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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행렬, 그곳을 가로지르는 행인, 그것을 바라보는 군중, 그 안에 두 발로 선 개인. 이름 모를 이의 팔목을 붙잡고 지금 당장 그의 눈에 뛰어들어도 그의 통각을 마비시킬 정도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다. 그래, 나는 딱 이만큼 못됐다. 1
7일 전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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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에 남편과 6촌 사이인게 밝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