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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526

 

고딩 

손시렵다 

 

[찬열] 야 | 인스티즈

 

 

 

 

 

 

 

 

 

 

옆집아저씨 

_ 하루종일 내 손 안잡고 주머니에 손 넣고 있던 너가 불만스러웠던 나 

커플링 잃어버리고 미안해서 숨기고 있던 너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연인사이 

 

노멀 / 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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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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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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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늘많이오지. 훗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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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밤에도 올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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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대화형식으로 갈까? 지문없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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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고집쟁이 찬열아저씨 (회사원. 31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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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그러게 장갑끼고 오지
다음엔 꼭 장갑 껴요 알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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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싫은데 너 손 잡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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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내 손 차가워서 잡으면 더 시려울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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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내가 따뜻하게 해주면 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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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미안해요, 오늘 말고 다음. 다음엔 잡아줄게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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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왜 오늘따라 왜이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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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응? 뭐가 오늘따라 왜 이래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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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4에게
손잡는거 좋아하잖아. 빨리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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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야_에게
오, 오늘은 별로 안 잡고 싶은데… 손에 땀이 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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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2에게
너 여름에 내가 땀 난다해도 잡잖아. 주머니에 뭐 있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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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야_에게
아니, 그런 건 아니고… 아무튼 오늘 하루만 잡지 말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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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5에게
그럼 이유를 알아듣게 설명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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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_에게
그건 좀 곤란한데, 그럼 자리 바꿔요. 오른 쪽 손은 잡을 수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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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1에게
그런게 어딨어. 차 와서 안돼. 그냥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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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야_에게
차 별로 안 지나다녀서 괜찮아요, 손 잡자면서요. 얼른 이 쪽으로 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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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7에게
안돼. 수상해 너. 오늘 뭐 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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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야_에게
아무것도 없는데? 아, 아저씨랑 오랜만에 데이트해서 좋기는 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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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3에게
좋은데 손 왜 안잡아. 빨리 말해.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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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야_에게
… 말 못 해요. 오늘만 모르는 척 해주면 안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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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3에게
오늘만 모르는척 하면 되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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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야_에게
… 말 하면 아저씨 속상해 할 거 같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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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7에게
말 안하고 이렇게 숨기는게 더 속상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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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야_에게
아닌데 얘기 들으먼 진짜 속상할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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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2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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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열매아야 오늘계속 타이밍 맞추는 나 ^*^(매우뿌듯)
/
손을 내놓고있으니까
춥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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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잡아주면 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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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그..
누가그랬는데..
여자는 좀 튕겨야 된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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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이렇게 말하고 튕기는게 어딨냐. 얼른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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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 아뇨! 그리고 나 손 차서 내.. 손 잡으면.. 아저씨 손시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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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그래서 맨날 내가 녹여주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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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그게, 오늘은 못 녹일 걸요? 나 계속 차가운거 잡고있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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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괜찮아. 아 빨리 손. 저거봐 다 손잡고 다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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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_에게
아이, 안된다니까? 다들 잡을때 우리도 잡으면 그.. 독창성! 독창성이 없어요!!

/내가제일먼저들킬거같다^^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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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됐어. 평생 잡지마 그럼. 이제 손 시렵다해도 안잡아.

/고집쟁이 될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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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아, 아저씨이..... 진짜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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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응. 몰라 알아서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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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_에게
아저씨, 그게 오늘은 내가 진~짜로 진~짜 손이차서.. 그래서 그런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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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0에게
몰라. 내가 녹여준다해도 싫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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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_에게
아, 아저씨..... 삐졌어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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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7에게
안삐졌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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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야_에게
아저씨 삐졌잖아요~ 내가 미안해. 손, 잡을까요? 잡을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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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2에게
응 빨리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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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야_에게
아, 알았어요. 자 !! 그니깐 손안잡아줄거라는 말하면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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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6에게
진작에 이럴것이지. 근데 고딩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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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야_에게
어, 어?? ㅇ, 왜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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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0에게
너 손 따뜻하잖아.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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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야_에게
아........... 계속 주머니에 있어서 그런가봐 아저씨 ㅎ,하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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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5에게
거짓말 하네 고딩. 근데 고딩아 뭐가 없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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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야_에게
거짓말 아니거든요 아저씨? 없긴 뭐, 뭐가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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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2에게
반지 안끼고 왔네 고딩. 까먹었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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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야_에게
ㅇ,어 어? 어.. 미안 아저씨 깜빡했어 오늘 학교 나오다가, 오늘 늦잠잤거든 근데 씻는데도 오래걸리고 또 엄마가 아침을 막 늦게주는거야 가방도 어제 밤에 안챙겨놔서 어, 그래서 급하게 나온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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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3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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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주머니에 손 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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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처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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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네... 손 잡는다고
손 안 따뜻해진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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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따뜻해진다고 맨날 잡던게 누구더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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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 그건 적당히 추울 때 얘기고요! 지금은 안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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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6에게
왜. 이제 내 손 잡기도 싫다 그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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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_에게
그런 거 아니에요. 나도 되게 잡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손 같이 언다니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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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그럼 손잡고 내 주머니에 넣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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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주머니 터질텐데... 그냥 주머니에 손 넣고 걸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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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너무해 고딩. 이게 무슨 짓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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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나는 진짜 아저씨 걱정해서 그러는 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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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안잡아. 이렇게 손 내놓고 꽁꽁 얼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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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아, 왜요! 그러다 얼어도 나 책임 안 질 거니까 빨리 주머니에 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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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책임지지마라. 얼어버려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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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아, 속상하게 왜 그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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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7에게
그럼 얼른 잡아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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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야_에게
그건 안 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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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3에게
주머니에 뭐 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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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_에게
내 손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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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0에게
진짜? 확인해봐야겠어. 꺼내서 보여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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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야_에게
딱 봐도 내 손이 있는 게 보이는데 뭘 보여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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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8에게
난 안보이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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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야_에게
자꾸 이럴 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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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0에게
응 이럴건데. 너 이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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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야_에게
내가 뭐 이상하다고... 안 이상한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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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1에게
주머니에 뭐 있어? 왜 이래.꺼내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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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야_에게
주머니에 아무 것도 없다니까요! 아무 것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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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7에게
빼서 보여줘.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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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야_에게
없어서 볼 것도 없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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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0에게
그럼 손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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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야_에게
와, 이제 완전 강압적이야. 안 된다니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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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8에게
내 손잡는게 그렇게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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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야_에게
아니아니, 나도 손 잡으면 좋은데... 지금은 안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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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4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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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장갑끼던지
주머니에 손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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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손 잡고싶은데 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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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손잡는 것보다 주머니가 더 따뜻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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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난 별로. 빨리 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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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난 주머니에 손 넣는게 더 좋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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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6에게
뻥치네. 손잡는게 좋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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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거봉/손시려우면 주머니에손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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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냥 너 손 잡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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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안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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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고딩 변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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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안변했는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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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변했어. 손 얼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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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장갑있잖아요 장갑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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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안가져왔어. 얼게 놔 둬 그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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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또 초딩열매나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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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어. 나 초딩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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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그래서내가집에서놀자고했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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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그래도 너 맛있는거 사주려고 그러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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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근데아저씨지금찡찡거리고있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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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손 좀 잡자. 이게 뭐 그리 큰 부탁이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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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야_에게
그럼둘다손시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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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1에게
왜이래. 뭐 문제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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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_에게
그건아닌데,둘다손시려우니까..주머니에손넣으면되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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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8에게
그럼 손잡고 내 주머니에넣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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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야_에게
주머니터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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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4에게
아 됐어 잡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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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야_에게
..삐졌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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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3에게
내가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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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야_에게
다음에잡아줄테니까 삐지지마요,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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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8에게
됐어. 잡기싫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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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야_에게
(네주머니속에손넣고잡으며)됬죠?응?삐지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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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9에게
미워 너. 근데 뭐야 고딩. 반지까먹었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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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야_에게
아..까먹은게아니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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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1에게
잃어버렸어? 설마 팔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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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야_에게
미쳤어요?그걸팔게?..근데나진짜미쳤나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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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6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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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주머니 있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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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사랑이 식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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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식긴 뭐가 식었어- 아니야 겨드랑이 사이 따뜻해 거기다 손 넣고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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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이러고 걸어다녀 그럼? 저거봐 사람들 다쳐다보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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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 웃기긴 하다.. 그냥 주머니에 넣고 가요 손보다 따뜻할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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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이게 뭐야. 저것봐 다 손잡고 다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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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아 그럼 나랑 자리 바꿔서 걸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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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차오잖아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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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차와 동행하고 싶은 날이다. 바꿔줘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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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왜 이래 오늘. 뭐 있지 너. 숨기고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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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뭐, 뭐가요 아무것도 없어. 손 잡아요 잡아. 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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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진작에 그럴 것이지. 근데 뭔가 허전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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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아 팔짱끼고 깍지도 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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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8에게
아니 그런거 말고. 뭔 가 허전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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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_에게
아저씨.. 오빠.. 자기야.. 날 욕하고 마음껏 혼내도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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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5에게
아 까먹고 안끼고 왔구나? 그래서 그런거야?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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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야_에게
까먹고 안끼고 온거면 정말정말 좋았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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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3에게
그럼 일부로 안끼고 온거야? 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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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야_에게
일부러 안끼고 온거였어도 정말정말 다행이지.. 난 지금 아저씨를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미안해서 돌아가시겠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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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2에게
.. 잃어버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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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야_에게
그게 있잖아요 내가 머리감기 전에 샴푸때문에 빠질까봐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씻고 나왔거든? 그리고 막 로션 바르고 머리 말리면서 난리난리를 치면서 손을 봤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아 아까 빼놨지~ 하고 화장대 봤는데 없어. 응. 그래요 그랬어요 아저씨 그냥 날 때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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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8에게
아 뭐야 고딩. 말을 하지. 그걸 못말해서 이런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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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야_에게
지금도 용기내서 말한거에요 내가 지금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 지가 하자고 조를대로 졸라놓고 지가 잃어버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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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5에게
뭐가 미안해. 그럴 수도 있지. 귀엽긴 그거때문에 그렇게 숨기고 그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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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야_에게
응 나도 손 엄청 잡고싶었어요 반지는 어떡해 방 어딘가에는 있겠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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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0에게
뭐 없으면 다시 사면되지. 바보네고딩이네. 아저씨가 계속 손 잡자고 해서 완전 멘붕이였겠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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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주머니에 손 넣어요 빨리!
춥다면서 내놓고있으면 따뜻해지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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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싫어. 너랑 손잡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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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주머니가 더 따뜻하니까 빨리 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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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내 주머닌 안 따뜻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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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내 손도 안 따뜻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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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주머니보다 따뜻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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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_에게
안따뜻하다니까? 아저씨 고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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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치사빤스네. 변했어 고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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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뭐가 변해요 그런가보다 해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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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안잡아 안잡아. 치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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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이게 뭐가 치사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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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치사하지. 맨날 땀나도 손 잡던게 변했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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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변한거 아니에요, 진짜. 억울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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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나도 억울해 내가 뭘 했다고 손도 안잡아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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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나도 잡고싶은데 나중에 잡자는거잖아요. 아저씨 나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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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너도 나빠. 왜 안잡는데 이유도 안말해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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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사정이 다 있어요. 이해해줘요.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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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그럼 사정을 말해 봐. 그럼 이해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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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그건 안돼요. 다음에 말할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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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나 그럼 평생 손 안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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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그런게 어딨어요? 싫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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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나도 싫어. 알아서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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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_에게
아저씨 나빠. 진짜 제일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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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5에게
.. 와 고딩. 손 잡아달라했다고 완전 나쁜놈 만드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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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_에게
나중에 잡자니까요? 나도 잡고는 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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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4에게
지금 잡고 싶은데. 됐어 알았어 나중에 잡던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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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야_에게
삐졌어요? 삐지지마요. 진짜 미안해요. 우리아저씨 삐지면 안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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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9에게
얼른 삐지기전에 잡아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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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야_에게
아.. 알겠어요.(눈치 못채겠지라는 마음으로 주머니에서 손 빼서 찬열의 손을 잡는) 손 차가운거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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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9에게
고딩 근데 뭔가 허전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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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야_에게
뭐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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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4에게
모르겠어. 뭔 가 허전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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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야_에게
이상하네. 난 모르겠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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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9에게
아 반지. 까먹었네 고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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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야_에게
아. 반지.. 어! 아까 세수하다가 빼놓고 다시 안꼈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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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2에게
아 뭐야. 그거 때문에 손 안잡은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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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야_에게
응? 아니에요. 두고온건데 걸릴께 뭐가있다고 안잡아요(어색하게 웃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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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6에게
그럼 반지 어딨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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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야_에게
집에 두고왔더니까요. 세수하다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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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1에게
그럼 말을 하지. 그렇다고 숨기냐 손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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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야_에게
추워서 그랬어요. 근데 만약에 내가 반지 잃어버렸으면 어떡할꺼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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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4에게
잃어버리면? 왜 잃어버렸구나 고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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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야_에게
아니요! 그냥 물어보는거지! 궁금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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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9에게
잃어버렸으면 음 혼내줘야지. 장난이고 다시 사면 되지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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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야_에게
진짜 안혼내요?.. 나 사실 잃어버렸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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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7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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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앙 암호닉 드려듀 더ㅣ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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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네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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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응 나도 추워요 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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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럼 손 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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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주머니 있잖아, 넣으면 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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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주머니말고 고딩 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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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내 손 잡으면 더 추워요
그냥 주머니에 넣는게 나을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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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잡고 주머니에 넣으면 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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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안돼요!
주머니 좁아서 안들어간단말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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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내 주머니는 들어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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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좁다니까요?
말 좀 들어요 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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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내 손 잡기가 창피해? 됐어 안잡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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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언제 창피하댔어요 내가!
그런거 아닌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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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9에게
그럼 왜 안잡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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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_에게
오늘은...주머니에 손 넣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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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6에게
참나. 말도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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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_에게
그럼 오른손 잡게 자리 바꿔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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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1에게
안돼 차오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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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야_에게
차 안와요. 빨리 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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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6에게
안바꿔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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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야_에게
그러면 손 못 잡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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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7에게
왜. 너 주머니에 뭐 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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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야_에게
없어요 아무것도.
그냥 오른손 잡고싶어서 그러는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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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5에게
그게 뭐야. 난 왼손잡을래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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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야_에게
난 오른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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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4에게
그럼 둘다 잡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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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야_에게
우리 아저씨 또 떼쓴다. 빨리 오른쪽으로 와요.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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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6에게
안잡아 그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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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야_에게
빨리 잡아 줘요. 나 손 시렵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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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5에게
잡기싫으면 안잡아도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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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야_에게
잡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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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8에게
불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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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일단 끝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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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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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안돼.....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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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으아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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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으아니 ..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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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난오늘도낮잠을오래잣감..(시무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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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밤에 오면 반기겠감. (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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