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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340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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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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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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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 졸려. 자다가 밤에 또 와야겠다. 30분까지 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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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갈게. 이따보자 zZ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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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불판만이지 ?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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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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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열매아야

야_

독자102 l 나에게
반지 안끼고 왔네 고딩. 까먹었구나. 모바일 8분 전 답답글

독자113 l 나

야_에게
ㅇ,어 어? 어.. 미안 아저씨 깜빡했어 오늘 학교 나오다가, 오늘 늦잠잤거든 근데 씻는데도 오래걸리고 또 엄마가 아침을 막 늦게주는거야 가방도 어제 밤에 안챙겨놔서 어, 그래서 급하게 나온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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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야. 진작 말하지.다음에 까먹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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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으응...... 미안..... 안까먹을게 다음부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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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리고 그런거 숨기지마. 그게 더 속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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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진짜요.........? 그럼 나 말할거 있는데... 말해도 화내면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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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0에게
응응 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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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_에게
그게요..... 그...... 반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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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반지 왜. 팔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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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이씨.. 나 그렇게 나쁜애는 아니거든?!! 그게....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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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없어? 어디갔지 발이 달렸나보네. 그럼 뭐 다시 맞추러가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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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미안해요... 다시 집에가면 찾아볼게,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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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미안해하지마. 없으면 다시 사자. 더 예쁜걸로. 아저씨 돈 많이 벌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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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그래도..... 미안해요 처음맞춘건데...... 미안해요.. 다음 반지는 내가 살거야, 씨..... 그걸 왜 잃어버려서는.. 미안해요 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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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독자107  l  나
야_에게
… 말 하면 아저씨 속상해 할 거 같은데.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수정 삭제

야_
107에게
말 안하고 이렇게 숨기는게 더 속상한데.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독자112  l  나
야_에게
아닌데 얘기 들으먼 진짜 속상할텐데.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수정 삭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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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안속상해. 말해봐 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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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 커플링 못 끼고 나왔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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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야. 난 또. 다음에 끼고 나와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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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근데 다음에도 못 끼고 나올 거 같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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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4에게
왜. 잃어버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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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_에게
잘 모르겠어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막 자랑하고 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도 집에 없어요… 약속 늦을까봐 나오긴 했는데 말 하기 미안해서. 집가서 다시 찾아볼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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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에이 뭐야. 난 또 나랑 손잡기 창피해서 그런 줄 알았네. 없으면 말해. 다시 사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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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_에게
그게 왜 창피해요, 하나도 안 창피해. … 아무튼 미안해요, 아 나 진짜 바본가봐. 어떻게 그걸 잃어버리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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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5에게
이렇게 작은걸 안잃어버리는것도 신기하지. 고딩은 큰 것도 잘 잃어버리는데 그치. 괜찮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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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그래도 우리가 처음 맞춘 물건이잖아요, 진짜 평생 간직하고 싶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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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그럼 똑같은걸로 다시 사자. 아저씨가 찾아볼게. 알겠지? 속상해하지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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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응, 나도 집 가서 꼭 찾아볼게요.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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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없으면 말해. 또 이렇기 숨기지 말고. 알겠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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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알겠어요, 안 숨길게. 그리고 자, 어차피 들켰으니까 이제 맘 놓고 잡아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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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그래. 아저씨 애태워죽겠다. 손시려웠잖아 완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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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쪽, 미안해요. 이제 맨날 잡아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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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이제야 좀 살것같네. 사실 아저씨가 너 계속 속으로 끙끙 거릴까봐. 일부로 그랬어. 계속 손 잡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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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뭐야, 나 커플링 잃어버린거 알고 있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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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응 너 원래 만나면 커플링부터 보여주잖아. 오늘 이상한거 보고 알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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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하여간 눈치 왕이야, 그럼 진작에 말 해주지. 나만 괜히 발 동동 굴렀잖아요. 물런 내 잘못이긴 한데…
.
.
잘 자고 있다 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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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접착제로 붙여놀까봐요. 응..바보고딩 오늘 제대로 멘탈붕괴. 이렇게 많은 생각이 든 날은 또 없을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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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귀여워. 그냥 말하지 그랬어. 아저씨가 화 낼 까봐 또 숨겼겠지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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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응 맞아요 막 속상해 할까봐 집 뒤집어 엎어 본 다음에도 없으면 말 하려고 숨기고 숨기고.. 튼, 고딩 면목없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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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괜찮아. 또 사지 뭐. 아저씨 돈 많이 벌게. 그럼 됐지? 빨리 손 잡아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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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응 여기. 그리고 뽀뽀 받고 싶을때 말해요 나의 미안함을 뽀뽀로 갚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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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6에게
아 진짜? 난 계속 뽀뽀 받고 싶은데. 지금부터 시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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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_에게
여긴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손등에 뽀뽀 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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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4에게
왜 이렇게 하면되지. 사람들이 쳐다본다. 부럽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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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아저씨가 잘생겨서 그래. 다 여자들이잖아 얼굴 가려요 이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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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키도 쪼끄만게. 가리긴 뭘 가려. 가려지지도 않는구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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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남자친구도 있는 사람들이 왜 자꾸 힐끔대 닳아서 없어지겠네 우리 아저씨 빨리 집 가요 뽀뽀나 하게

쿨한 아자찌 멋져 암호닉 되면 홍초로 신청하구 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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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지금하면 되지. 이렇게. 또 해줘? 보라고 해.

오키 기억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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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야_
독자100 l 나에게
그럼 손 잡아. 모바일 9분 전 답답글

독자108 l 나
야_에게
와, 이제 완전 강압적이야. 안 된다니까요... 모바일 8분 전 답답글 수정 삭제

야_
독자108 l 나에게
내 손잡는게 그렇게 싫어? 모바일 5분 전 답답글

독자114 l 나
야_에게
아니아니, 나도 손 잡으면 좋은데... 지금은 안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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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난 지금 잡고 싶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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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참을 성 있는 아저씨가 됩시다! 나중에 잡아요. 나중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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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냥 안잡을게 고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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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삐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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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5에게
아니.너 잡기 싫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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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_에게
아니, 싫다기보단 조금 그렇다는 거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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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그니까 안잡는다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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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화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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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아니요 화안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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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진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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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응. 왜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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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그냥, 미안해서요! 화 안 났으면 다행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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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그래.뭐 찔리는거 있구나. 왜그렇게 눈치를 슬슬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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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_에게
그냥 손 못 잡아주는 게 미안해서 그렇죠! 자, 이제 주머니에 손 넣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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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0에게
수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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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수상해하지 말고, 손 넣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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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안따뜻해 하나도. 주머니에 뭐 있어.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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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진짜 아무 것도 없다니까요. 아무 것도 없어서 손을 못 잡는다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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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그게 말이 안돼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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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_에게
손에 있어야 될 게 없다니까요. 아, 말 안하려고 했는데! 반지 잃어버렸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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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첨부 사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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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래? 말하지 그럼. 어디서 잃어버렸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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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끼고 다녔는데, 손 허전해서 보니까 없어졌어요. 말 하면 좀 그럴까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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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야. 숨기는게 더 그렇다. 괜찮아. 안팔았으면 다행이지 뭐.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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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진짜 괜찮아요? 진작 말할껄 그랬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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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왜 내가 화라도 낼 줄 알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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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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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삭제한 댓글에게
조금? 누가 커플링 잃어버린거 좋아하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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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그럴수도 있는거지 뭐. 아저씨도 잃어버릴까 그럼 좀 편해져? 난 진짜 괜찮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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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무슨! 잃어버리지마요. 아저씨라도 있어야죠. 잃어버린거 미안해 죽겠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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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4에게
미안해하지마. 괜찮아. 똑같은거 또 사지 뭐. 아니면 더 예쁜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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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_에게
어떻게 안미안해해요. 바보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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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어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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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왜왜. 뭐가 미쳐. 잃어버렸구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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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미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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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야. 진작 말하지. 그것때문에 손도 안잡아준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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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고개끄덕이며)..아저씨가사준건데..잃어버리면그렇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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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그럴수도 있지. 괜찮아. 또 사자. 예쁜걸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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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_에게
시무룩해져서는)..미안해요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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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괜찮다니까. 다음부턴 숨기지마. 그게 더 속상해 아저씨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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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응,알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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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예쁘네. 손 잡아 그럼 이제. 손시려워 죽을 뻔 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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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_에게
(손꼭잡고서)따듯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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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1에게
응. 주머니에 그렇게 놓고 있었는데. 안따뜻할리가 있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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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_에게
아저씨늙어서 건강관리안하면큰일나요-..핫팩이라도사줘야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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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독자115 l 나
야_에게
빨리 잡아 줘요. 나 손 시렵잖아. 지금 막 답답글 수정 삭제

야_
115에게
잡기싫으면 안잡아도 돼.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독자118 l 나
야_에게
잡고싶어요. 지금 막 답답글 수정 삭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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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니야. 그냥 주머니에 손 넣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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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우리 아저씨 또 삐쳤다. 삐쳤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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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닌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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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맞잖아요. 말도 없어지고.
나 혼날짓 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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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손 왜 안잡아. 뭔 일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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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_에게
반지...
아저씨가 준 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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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1에게
반지 왜. 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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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_에게
응. 없어요.
잃어버렸어요...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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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고딩 너무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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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나 진짜 너무하다 그죠.
어떡하지? 벌 설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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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아니 그거 말고. 그거 하나 말 못해서 이렇게 손도 안잡고 그런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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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어떻게 쉽게 말해요 이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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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아저씨가 그것도 이해 못할까봐? 오히려 숨기는게 더 속상하다 아저씨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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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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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괜찮아. 미안해하지마. 아저씨가 계속 손잡자해서 멘붕이였겠다.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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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응 나 아저씨때문에 멘붕멘붕이였어요. 진짜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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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응. 아저씨 일부로 그런건데. 너 빨리 말하고 속 시원하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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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뭐야, 알고 있었어요? 언제부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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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만날때부터 그냥 오늘 좀 이상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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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귀신은 속여도 아저씨는 못 속이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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