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wlq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매정하게 뒤돌아서던 너를어제위/아래글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따위 취급을 받고 있는지 사흘 밤낮을 반추해 봐도 모르겠다1개월 전그날 내가 언젠가 지금 이 순간을 뼈저리게 후회할 것 같다고 했잖아1개월 전내면의 고집이 옹이처럼 단단하게 박혀 있고 감정선이 예민하고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기분 좋을 땐 간 쓸개 다 빼 줄 것처럼 하다가 수틀리면 뒤도 안 돌아보고 끊어 내는 극단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감정이 태풍처럼 몰아칠 때는 중대한 결정을 절대 하지 마세요 그 순간의 기분에 속아 저지른 일은 반드시 후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11개월 전요즘엔 어딜 가도 나한테 네 이야기를 묻는데1개월 전나는 때때로 네가 나에게 꽃과 함께 보냈던 엽서나 편지를 다시 읽기도 해. 매번 느껴지는 고통도, 눈물도, 더는 겪고 싶지 않으면서도2개월 전현재글 그러게 왜 그랬어?2개월 전Brooklyn, NY on August 1st, 2025 at 7:40 PM2개월 전그 다정함에 내가 속아 주기엔 근본적인 속부터 잘못되었어2개월 전How old is she? 19992개월 전이 짓거리도 몇 년째 반복되니까 지겹다2개월 전너 없는 밤 가진 적도 없던 그 사람 생각해2개월 전공지사항일방적 소통함에서 날아든 연락 곱씹다가 떠오른 것들5개월 전어떻게 나를 의심할 수가 있어?8개월 전네 친구들한테도 잘 보이고 싶고 실수하지 않게 조심하고 싶어8개월 전아사랑에빠지고싶9개월 전섬세한 여자 사랑하지 않는 법 모르겠다10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