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0-10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현재글 최신글 횡단하는 삶 4어제위/아래글현재글 횡단하는 삶 4어제저 없이도 잘 살겠죠 제가 무슨 님의 인생 업적 달성을 위한 필수 버프 아이템이나 한정판 토템도 아니고요⋯⋯ 그래도 선택에는 이유가 따르고 이유는 본능과 엮이고 본능은 최선을 투영하고, 됐고 왜 자꾸 저를 기대하게 만드시는지? 님들 제 장례식장 올 것 아니면 이만 헤어집시다 우리—라고 말하며 주섬주섬 입 막음 청 테이프째 천장 꾸미기 중 님들은 영영 거기 412일 전만약에 게임 303일 전동거인이 생기면 매일 아침 클램차우더를 차려 내줄 것이다, 해준의 스시 혹은 볶음밥을 상기하며 223일 전메모장 훔쳐보기 794일 전님들을 덩굴로 귀갑 묶기 하고 보존제 묻혀서 천장에 야광 별 스티커 대신 붙여 놓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24일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