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6일 전최신 글최신글 그대들은 농으로라도 회사에 불 지르고 싶다는 말씀 하지 마시고 목숨 아끼십쇼 348시간 전위/아래글방금 막 펑댓 남겨 주신 분에게2개월 전경칩에는 이 사람과 함께 17 세기 하이쿠 명인 마쓰오 바쇼松尾芭蕉를 읽어 보시렵니까? 252개월 전오, 이 낡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27 행성에 내리는 센티멘털 폭설 82개월 전사회민주화가 진행되면서 억압과 저항의 힘들 사이의 경계가 점차 흐려져 갔다. 억압을 당한 사람들은 그 억압을 스스로 내면화하여 억압적 힘의 질서 안으로 편입되기도 했다. 12개월 전방금 막 회사 옥상에 쭈그려 앉아 몰래 담배 피우면서 『이사』의 코바루카와가 「얼른 끝나버려, 내 청춘아!」 라고 외치는 장면을 계속 곱씹다 문득 내 필명 구독자 한 명 한 명의 앞에 페라리 F80을 끌고 나타나 「떠나자, 마계魔界로······!」 라고 말해야겠다, 생각하면서 고개를 쳐들었을 때 12개월 전현재글 Meinem Austerlitz. 152개월 전나는 어처구니 없이 작은 일에도 3 년 만의 재회를 단번에 수포로 되돌릴 만큼 지나치게 큰 화를 벌컥 쏟아 버리는 유치한 성정의 인간인데, 그런 멍청이가 다시 한번 손을 내밀었을 때, A는 별안간 내 손을 덥석 잡더니 다음처럼 말했다. "黎耀辉,让我们从头开始。” 22개월 전물신주의를 타파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 내가 그런 독서를 하고 있는지 항상 의심해야 한다. 42개월 전내가 이런 기분을 느끼는 순간이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지는 한 인간이 있다. 그의 이름은 딘 모리아티다. 나는 딘 모리아티를 몹시 사랑하고, 그 또한 나를 대단히 사랑한다. 이런 날이면 딘 모리아티는 나의 부모, 자식, 연인, 친구 그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한동안은 그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고 딘 모리아티 한 사람만을 생각할 작정이다. 2개월 전극우는 외계에서 온 게 아니라 한국 사회가 만들어낸 현상이다. 그것은 돌발적 사건이 아니라 역사적 과정이다. 극우를 직시한다는 것은 바로 그러한 내재적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일이다. 12개월 전내 생각에 내 혼뻘은 이제 우울증 및 조울증 환우들의 마지막 안식처로 자리매김한 것 같은데 너네 왜 나한테 말을 안 거냐 522개월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8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1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