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yuzu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글을 쓰면 그 즉시 형제가 손을 내밀고, 한 그루 나무가 정당성을 얻고 사랑이 태어난다 절망한 문학은 그 말 자체가 모순이다 16시간 전위/아래글레몬 얼그레이 쿠키가 너무 맛있네 1225일 전지나치면서 흘끗 쳐다보면, 모든 것에 우연히도 기적적으로 아름다움이 흩뿌려져 있다26일 전오늘 일을 다 끝내고 동숲을 할 결심27일 전이런, 지식은 나중에 오는 거야 사랑은 지식보다 앞서고 지식은 사랑을 죽게 하는 거야 사라미요 신부님은 미리 알지 못하는 것은 좋아하게 되지 않는다고 내게 가르쳐주었다 그러나 나는 정반대되는 결론에 도달했다 먼저 좋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2429일 전나는 아직도 마음이 덜 커서 참견의 형태인 다정을 원하는데30일 전현재글 ㅈㄴㄱㄷ 하트 드려요 161개월 전할 일을 미룬 채로 창문을 열고 레모네이드를 마시며 책을 읽는 시간1개월 전상처도 끌어안고 잘 살다 보면 그냥 생활 기스 81개월 전별안간 어떤 욕망, 어떤 선망이 나를 붙잡았다 여태까지 느낀 어떤 것보다도 격렬하고 절박한 그 무엇이 나를 붙들었다 사는 거다! 살고 싶다 나는 살고 싶다1개월 전영원불변일 것만 같던 취향이 바뀌는 중1개월 전내일 나는 책을 사러 서점에 갈 거고2개월 전공지사항🍋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