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3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3화 · 15일 전최신 글최신글 나라는 인간의 수많은 결함을 한 문장으로 축약하면 다음과 같은데, 그것은 내가 키치를 병적으로 혐오한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장황하게 수식하고 싶지도 않다. 간단히 말해, 세계를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닌 선과 키치의 대립으로 이해해 온 인간이라는 것이, 내가 이제껏 가져 왔고 지금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갖게 될 모든 참사의 본원임에 틀림없다. 313시간 전위/아래글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유료 기사(프리미엄 기사) 중에 궁금한 기사가 있다면 이 필명 아무 글에나 댓글 남겨 주세요 캡쳐해서 링크 보내 드립니다 63일 전동시대. 이 시대가 생성해대는 공포감으로 인해 새벽 3 시에 깨어나 5 시까지 책 읽다 잠들었고, 그 결과 오늘 오전 10 시에 일어났다. 당장 상사에게 죄송하다고 전화 드린 후, 지금 택시 타고 회사로 날아가는 길인데 아무래도 조만간 트럼프 피격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사형 선고 받으면, 여기 구독자 24 명. 너희들은 면회 와 줄 거라고 믿는다. 294일 전유우시: 오오, 유우마, 내가 너의 오른 날개가 되어 줄게······. 25일 전너는 혁명가를 좋아하지 그건 종말을 두려워한다는 증거야 37일 전안내문7일 전현재글 28일 전心 68일 전시온의 눈으로 시온의 세상을 바라보면 이렇게 완전하고 아름다운데 왜 그렇게 내 시선으로 시온의 세상을 응시했을까요? 참 바보 같네 78일 전【Recipe: Como agua para chocolate】 ① 봄에는 두 권 이상의 책들을 품에 지니고 다닌다. 519일 전나카키타 야근할 때 보고 웃으라고 제로투 추는 영상 보내는 토쿠노가 해대는 오늘의 우리 커플 캐해 (feat. 귀멸의 칼날 + 귀멸의 칼날 팬 아닙니다, 이유: 걍 노잼임) 310일 전생체적인 곤경을 겪는 순간에는 유마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미시마 유키오를 읽는다 510일 전공지사항*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5일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6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9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6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