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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필요한 것은 자본에 대한 반작용이 아니라 자본에 필적하는 보편성을 가진 새로운 기획입니다. 신자유주의가 1968년 이후 노동계급의 욕망—포드주의적 루틴으로부터의 해방에 대한 욕망—을 흡수함으로써 승리했다면, 새로운 좌파는 신자유주의가 만들어냈지만 충족시키지 못한 욕망 위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어제저들이 말하는 국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 없고 저들의 계획 속에 너와 나의 미랜 없지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되어야 해 오늘 우리가 사는 이곳이 더 아름다울 수 있게 1
2일 전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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