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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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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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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 있어요.
14
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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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글쓴이
언니가 선톡 해주면 안 돼요?
12년 전
독자1
음, 상황은?
12년 전
글쓴이
하드 한 거 하구 싶다며
12년 전
독자2
응, 좀 디테일하게 잡아야 하기 편하지. 아가가 막 나 유혹했으면 좋겠다.
12년 전
글쓴이
주종 좋아해요?
12년 전
독자3
응, 아가가 내 밑에서 주인님 하면 언니 진짜 좋을 거 같아.
12년 전
글쓴이
그럼 주종으루 해요 언니 일 끝내구 왔는데 내가 유혹하는 거?
12년 전
독자4
좋다. 뭐 입고 유혹하게?
12년 전
글쓴이
안 입는 건 부끄럽구 속옷 다 벗고 허벅지 겨우 가릴만한 큰 티
12년 전
독자5
오구, 알았어. 언니가 선톡할게. 예쁘다.
12년 전
글쓴이
응 해줘요.
12년 전
독자6
(회사 일에 시달려서 지친 몸을 이끌고 집 현관문 앞에 도착해 비밀번호를 누른 뒤 문을 열었는데 네가 큰 티만 입고 하얀 다리를 테이블에 올려두고 시선만 돌려 티비를 보는 모습을 바라보는) 아가, 옷이 왜 그래.
12년 전
글쓴이
왜 이상해요? (다리를 테이블에서 내리고 쭈뼛쭈뼛 일어나 허벅지를 제 엉덩이를 겨우 가리는 티를 내리며 네게 다가가 네 손을 겹쳐 쥐어 제 엉덩이로 가져다 대) 속옷 안 입었어요 이뻐?
12년 전
독자7
(내 손을 끌어 엉덩이에 대는 모습을 보고 살짝 웃으며 다른 쪽 손으로 네 볼을 살짝 꼬집고는 엉덩이를 살살 주무르는) 예뻐. 속옷 안 입는 건 누가 알려줬어? 언니 유혹하는 거야?
12년 전
글쓴이
으응, 언니 유혹하는 거예요. (제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길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부비다 네 볼에 입 맞추고는 제 엉덩이 위로 올라간 티를 잡아 가슴 아래까지 올리는) 벌써 언니가 만져주는 생각하면서 한 번 해서 축축해.
12년 전
독자8
(네 하얀 살이 자꾸 눈에 들어오자 자켓과 치마, 스타킹을 벗고 와이셔츠만 입은 채 네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는) 오구, 그랬어. 누가 혼자 하래, 언니 앞에서 해야지. (올라간 네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살을 쓰다듬는) 아가는 어쩜 이렇게 예뻐.
12년 전
글쓴이
언니 거니까 이쁘지. (제 티셔츠 끄트머리를 입에 문 채로 제 보지를 손바닥으로 쥐곤 살살 부벼보이다 너와 눈을 맞추곤 손바닥 가득 묻은 보짓물을 혀로 스윽 핥아 올리는)
12년 전
독자9
(네가 보짓물을 핥는 모습을 보자 흥분해 네 옆에 앉아서 클리를 살살 비벼주다 흥건해지자 보지털에 바르고 불빛에 비추는) 아가 보지 반짝거리네. 언니가 면도해줄까? 백보지 만들어줄게.
12년 전
글쓴이
으응, 무서운데. 예쁘게 해줄거야? (망설이는 듯 하면서도 쇼파에 앉아 제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리며 네가 면도 도구를 가져오는 동안 제 클리토리스를 살살 부비는) 언니 빨리.
12년 전
독자10
(애가 타서 안달 내며 나를 보채는 너를 보고 살짝 웃으며 네 보지가 훤히 보이는 쪽으로 앉아 면도크림을 잔뜩 바르는) 아가, 이거 생크림 같다. 이따가 아가 가슴에 정말로 생크림 바를거야. 그리고 내가 다 빨아먹어야지. (하얗게 뒤덮인 면도크림 위로 면도기를 살살 미는) 저 뒤에도 밀어야 되는데 아가가 아가 보지 보면서 해볼래? 야하겠다.
12년 전
글쓴이
흐으, 차가워요. 부끄러운데, 그냥 언니가 해주면 안 돼? ( 깎여나가는 털을 보며 면도기가 제 보지 위로 지나갈 때마다 몸을 작게 떠는) 얼른 해주세요. 만지구 싶단 말야.
12년 전
독자11
(내가 하라는 말을 듣고 너를 반쯤 눕힌 뒤 구석구석 깔끔하게 제모를 하는) 다 됐다. 이제 아가 보지 백보지네. 언니 보지도 아가가 해줄래? 잘 하면 언니가 비벼줄게, 보지끼리. (와이셔츠 단추를 살짝 풀고는 다리를 넓게 M자로 벌리는)
12년 전
글쓴이
(네 위로 올라타 두어 번 입 맞추고는 네 아래로 내려와서 보지 위를 길게 한 번 혀로 핥는) 언니, 여기 다 젖었어요. 보짓물 아까워. (네 구멍 주변을 혀로 천천히 핥다 보지를 한 번 쪽 소리가 나도록 빨아내곤 네 보지 위로 면도 크림을 잔뜩 뿌려 마사지하듯 문지르곤 면도기를 가져다 대는)
12년 전
독자12
(내 보지 위를 할짝이는 네 머리카락을 몇 번 쓰다듬어 주고는 면도기가 지나가는 느낌에 몸을 움찔거리며 신음하는) 흐, 아가, 깨끗하게 해줘야 해. 그래야 우리 보지 같이 비비지. (네가 안쪽을 제모하지 못해 망설이자 다리를 더 넓게 벌리는)
12년 전
글쓴이
(네 보지 안쪽까지 깔끔하게 제모하고는 면도기를 정리해서 옆에 놓고 네 허벅지 위로 올라가선 제 보지를 네 허벅지에 부비는) 흐으, 언니 나 빨리 언니랑 보지 비비구 싶어. 어떻게 하면 돼?
12년 전
독자13
(너를 내 앞에 앉혀두고는 다리를 뒤로 겹친 뒤 몸을 마주하게 하는)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내 가슴을 쥐고 네 가슴에 비비며 네가 잡게 하는) 옳지, 언니는 보지 비빌거야. (몸을 더 밀착시켜 면도를 끝낸 보지를 네 위로 살살 스치며 자극을 주는)
12년 전
글쓴이
(네 가슴과 제 가슴을 같이 쥐고는 바짝 선 젖꼭지를 같이 비비며 미끈미끈한 보지가 서로 맞물려 부벼지기 시작하자 덩달아 제 허리도 살짝 살짝 움직이며 비비는) 흐으, 언니 좋아요. 막 미끈 미끈하구, 언니 보짓물이랑 내 보짓물이랑 섞인 거 맛있겠다. 그쵸
12년 전
독자14
아, 아가 미안한데 언니 진짜 젖었어. 어떡하지.
12년 전
글쓴이
나두 젖었어요. 같이 할래?
12년 전
독자15
좋지, 언니 우선 옷 좀 벗을게. 오늘은 아가가 언니한테 시켜줄래?
12년 전
글쓴이
응 그럴게요. 언니 얼른 옷 벗어요 나두 급해.
12년 전
독자16
언니 옷 벗었어. 위에도 벗어?
12년 전
글쓴이
응 위두 벗고 언니는 가슴 커요?
12년 전
독자17
언니 지금 다리 넓게 벌리고 침대에 누워있어. 작은 편은 아니지.
12년 전
글쓴이
언니 가슴 주무르면서 보지 만져봐요 속옷도 벗었어?
12년 전
독자18
응, 지금 언니 알몸이야.
12년 전
글쓴이
언니 물 많아요? 손가락에 침 묻혀서 클리 살살 비벼봐요.
12년 전
독자19
비비고 있는데 기분 좋아서 자꾸 허리 움찔거려...
12년 전
글쓴이
예쁘겠다. 언니는 넣는 것두 해요? 손바닥으로 보지 감싸서 문질러봐.
12년 전
독자20
넣는 건 안 해봤어. 아가가 언니 옆에 있으면 더 흥분될 텐데. 감싸서 뮨지르니까 기분 좋다.
12년 전
글쓴이
응 손바닥으루 천천히 문질러 봐요. 젖꼭지는 섰어?
12년 전
독자21
진작에 섰지. 주무를 때.
12년 전
글쓴이
나도 같이 하구 있으니까 내가 만져준다고 생각하고 해요
12년 전
독자22
응, 아가가 만져주는 거다. 아가가 언니 젖 쪽쪽 빨면 좋겠어. 우리 둘다 분수 터트리고 상황 하자.
12년 전
글쓴이
그러면 나 또 지쳐서 잠들텐데 응? 언니 나는 갈 것 같은데 언닌 어때요?
12년 전
독자23
언니 아가 없는 동안 분수 터졌어...
12년 전
글쓴이
잘 했어요 그렇게 좋았어? 다 핥아 먹구 싶다. 언니 보짓물.
12년 전
독자24
응, 아가는 어때?
12년 전
글쓴이
나두 질질 쌌어요.
12년 전
독자25
잘했어. 예쁘다. 쪽쪽. 이제 언니가 상황 이어줄게.
12년 전
글쓴이
응 얼른 이어줘.
12년 전
독자26
(잔뜩 흥분해 애액을 질질 흘리는 보지를 맞대고 점점 더 스피드를 올리는) 하읏, 아, 아가, 언니 좋아, 흐... (이내 가슴을 비비는 네 색스러운 모습을 보고 분수가 터지는) 아, 아가, 아가 괜찮아? 언니 보짓물 다 묻었어.
12년 전
글쓴이
흐으, 언니 먼저 가면 어떡해요. 나 아직 못 갔는데. (이리 저리 튀긴 보짓물을 손에 묻혀 핥으며 제 다리를 활짝 벌리곤 보짓살을 양 옆으로 벌려보여) 언니, 나 보지 핥아주세요 나두 분수 터트릴래.
12년 전
독자27
(네 아래로 자리를 잡으며 혀로 네 보지를 느릿하게 핥고는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 몸을 일으켜 냉장고에서 생크림을 가져오는) 아가, 이거 어디어디에 바르고 싶어? 보지는 당연하고 다른 데.
12년 전
글쓴이
가슴? (보지를 핥는 행동에 엉덩이를 뒤틀다 생크림을 가져 오는 중에 아쉬운 듯 제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문지르다 구멍에 마디 하나를 넣고 앞뒤로 살살 움직여)
12년 전
독자28
(생크림을 가져오다 네가 보지에 손을 넣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살짝 웃고는 와이셔츠를 다 벗어내리고 내 가슴에 생크림을 바르는) 아가, 맛있겠지. (네가 안에서 휘젓는 손가락을 빼는) 언니가 이따가 쑤셔줄게. 기구도 쓰고.
12년 전
글쓴이
빨리, 응? 언니만 가구, 흐으, 얼른 핥아줘요. 나두 분수 할래. (손가락을 빼내는 행동에 입술을 쭉 빼어물고는 툴툴대며 생크림 통에서 생크림을 가득 덜어 제 보지에 바르고는 잘 펴바르는) 언니 빨리요.
12년 전
독자29
(네가 살짝 삐친 듯 보여 하는 수 없다는 듯 네 아래에 자리를 잡고 혀로 살짝씩 피스톤질을 하는) 아가, 좋아? (달달한 맛에 점점 격하게 피스톤질을 해 가슴의 생크림이 바닥에 다 묻는)
12년 전
글쓴이
흐으, 앗! 좋아요, 으, 응 거기 말구 여기 클리두 이쁨 받구 싶대. ( 제 손가락에 묻은 생크림을 입에 넣고 핥다가 제 보지를 넓게 벌리곤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살살 부비며) 아, 흐으 언니. 더, 더 해줘.
12년 전
독자30
(클리토리스를 부비는 네 손가락을 떼고 다시 혀로 네 클리토리스에 세게 자극을 가하기 시작하는) 아주 좋아죽네, 죽어. 더 해? 아가 분수 얼른 터트려줘야지. (가슴에 묻어 있는 생크림을 네 보지 안 쪽 클리에 살짝 묻히고 빠는)
12년 전
글쓴이
아흐, 윽, 언니 너무 좋아요. 갈 것 같아. 흐으, 앗! 좋아 응? (제 클리토리스를 덩달아 부비벼 허리를 흔들어대다 허리가 붕 뜬 채로 멈춰서는 분수를 터트리며) 아, 흐 언니. 보짓물 다 묻었어. 언니 이리 올라와요 언니 가슴 빨래. 흐으, 나 기구 박아주면 안 돼?
12년 전
독자31
(옆에 놓인 생크림 통에서 생크림을 조금 더 퍼 가슴에 바르고는 젖꼭지 위에 더 많이 바르는) 아가, 언니 우유 나오게 빨아. 알겠지? (네 위에 앉아 네 얼굴 쪽으로 고개를 숙이는)
12년 전
글쓴이
(고개를 끄덕이며 네 가슴에 묻은 생크림을 혀로 다 천천히 쓸어 올리다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소리 나게 쪽 쪽 빨며 네 손을 잡아 제 보지로 가져가 겹쳐 문지르는) 언니 젖꼭지 맛있어요 바짝 섰어
/ 언니 나 젖었어요 또 하구 싶어 한 번만 하구 올게요
12년 전
독자32
(바짝 선 젖꼭지를 네가 흥분 시키자 네 보지위에 있는 손을 비비는) 흐, 섰어? 아가가 빨아줘서 그래.
/응, 언니가 해준다고 생각하고 해야 해.
12년 전
글쓴이
언니 있어요?
11년 전
독자33
지금 있어.
11년 전
글쓴이
하구 싶어
11년 전
독자34
급해? 왜 또 발정 났어.
11년 전
글쓴이
오랜만이잖아요 방 파줘요
11년 전
독자35
팠어.
11년 전
독자36
미안한데 너네 새로 판 글 좌표좀 줄수있냐.새벽에 보다가 발정날것같아..
11년 전
글쓴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11년 전
독자37
미치겠네,없으면 이 글 수백번 재탕이나 해야겠다.제목도 기억 안나고?
11년 전
글쓴이
내 글 들어갔는데 없어서요
11년 전
독자38
그럼 어쩔 수 없네.어쨌든 금글 존나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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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이 헤어스타일 너무 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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