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자냐
옆집아저씨
_ 잦은 싸움으로 서로 지쳐버린 우리는 너의 이별 통보로 잠시 시간을 가져
서로 마음은 남아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서로의 옆자리가 내 자리가 아닌 거 같았거든.
그렇게 서로 피해 다니면서 한동안 보지 못하다 우연히 마주친 거야
하필 너 옆에는 친구가 소개해 준 남자친구가 서있었어, 사귀는건 아니고
물론 넌 잘 해볼 마음도 없었지.
자기도 모르게 너에게 인사한 나 , 차마 받아주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린 너
그날 밤 고민 끝에 다시 연락한 나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연인사이
노멀 / 톡
암호닉만 선착 7명
** 브금듣고 생각나는대로 씽크 굴려봤어. 안어울려도 , 오글거려도 해 (방긋) . 다시 행쇼하는 걸로 싫음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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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