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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322

 

 

[찬열] 불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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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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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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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 갈게. 빠이 짜이찌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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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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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래? 그 아저씨는 모르겠다는데? 아 뽀뽀해달라는거야 지금? (입술 툭툭 치는 너 껴안고 빤히 쳐다보고있다가 입술에 뽀뽀 빠르게하고 떨어지는) 됐지? 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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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또 해줘요 또! 아까 못한거 까지. 네? 이제 또 못 보잖아.(입술 내밀고는 올려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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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올려다보는 너 양 볼 두손으로 잡아서 붕어입술 되게 만들고는 웃으면서 놀리는) 와 진짜 못난이. 이렇게 했더니 더 못생겼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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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못난이 아니거든요?(버둥거리며 양 손 잡아내리며 손으로 꽃받침하고는)이쁜이해줘요 이쁜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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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에게
(꽃받침 하는 너 보고 빵터져서 웃다가 확 끌어안고 이리저리 흔들며) 이렇게 예뻐서 어떡하나. 아저씨 출장 어떻게 가지? 고딩 보고싶어서 . 뽀뽀해줘 너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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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_에게
(뽀뽀해달라며 고개 숙여주는 네 어깨잡고 입술에 여러번 뽀뽀하는)아까 내가 보내준 동영상이라도 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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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여러번 뽀뽀하는 너 얼굴 잡고 진하게 한번 입술에 뽀뽀해주고 떨어지며) 그래야겠다. 너도 연락 자주하고. 또 보고싶다고 밤마다 울면서 전화하는거 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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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_에게
안 울꺼거든요! 누가 들으면 진짜 아저씨 못보면 울기만 하는 앤줄 알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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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왜. 뭐 오늘 보니까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거 같던데 뭐. 뽀뽀안해준다고울고말이야. 날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야.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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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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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꽉 힘줘서 껴안다가 버둥거리는 너 보고 웃고는 입술에 살짝 뽀뽀해주고 떨어지며) 이렇게 하는거 맞아? 됐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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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장난쳐대는 너에 삐져있다가 닿는 입술에 또 기분 좋아져서 실실 웃으면서)헤,맞아요! 기분 좋다. 이 뽀뽀도 일주일동안 못한다는거아냐.. 싫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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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실실 웃는 너보고 똑같이 따라웃다가 볼 잡고 마구 뽀뽀해주며 입대고 웅얼거리며 얘기하는) 좋다고 또 실실거린다. 또 울거야 안울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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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내가 언제 울었다고! 안울꺼에요. 아 좋다-(입대고 얘기하느라 계속 입술 스치자 기분 좋아하는)이러고 계속있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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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2에게
(너 안아올려 허리에 다리 감싸게 하고는 눈 마주쳐서 웃다가 입술에 뽀뽀해주고는) 안울긴 뽀뽀안해준다고 아저씨 미워 엉엉엉 이랬잖아. 울보야. 이제 좋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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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야_에게
응, 이제 좋아요. 아저씨 최고. 근데 나 그렇겐 안울었어요. 그냥 헝.. 정도? (매달려있는 체로 웃으며 말하다가 찬열의 입술에 연속으로 뽀뽀하는) 아저씨가 뽀뽀해줬으니까 나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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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5에게
(웃으면서 뽀뽀 받다가 한번 진하게 뽀뽀해주고 내려주며 머리 쓰다듬어 주는) 됐지. 이제 일주일동안 잘 참고있어. 갔다올테니까. 또 울면서 전화하지 말고. 울지마 울보야 완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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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_에게
안가면안돼요? 보내기 싫다(또 울먹이며 말하고는 허리 끌어안는) 맨날 아저씨만 출장보내고.. 너무 잘났어, 우리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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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울먹이는 너 보고 웃다가 꽉 끌어안아서 머리 쓰다듬어주며) 그러게 너무 잘났어. 짜증나게 그치. 왜 울어 또 우네 울보가 . 울면 아저씨 못간단말이야 울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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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_에게
가지마요. 안가면 안돼나? 일주일동안 도 어떻게 참아.. 학교도 방학이라 안가고 시간도 못보내고. (꽉 끌어안고는 가슴팍에 머리 부비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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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4에게
아저씨도 안가고싶은데 너 먹여살리려면 가야지. 안그러면 회사 짤리는데? 너가 먹여 살릴거야? (머리 부비는 너 끌어안고 토닥여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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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음, 그건 아니에요. 난 집안일하면서 애 돌볼래! (고개만 들어 눈 마주치며 살짝 웃는)우리 아저씨 짤리면 안돼니까 가야지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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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그치. 아저씨가 벌어주면 그걸로 살아. 보내주는거지? 아저씨 너무 미워하지 말고. 아저씨도 속상해. 울지말고 또 울려그러는거 같은데? (살짝 웃는 너 볼 쿡 찌르고는 장난스럽게 얘기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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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안미워해요. 그리고 안운다니까요! 나 완전 울보같아보이잖아요- (살짝 흘겨보다가 웃는)가기싫다. 나 가면 일주일 뒤에나 아저씨 볼 수 있는거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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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응. 아 나도 가기싫다. 가면 일만 해야돼서 힘든데. 뽀뽀도 못 받고 큰일났어. 얼른 가야지 늦었잖아. 부모님 걱정하신다. 마지막으로 뽀뽀 (숙여서 너 얼굴에 입술 들이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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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아저씨 시간나면 전화해요, 꼭! 난 친구 만나봤자 오세훈 아니면 정수정이니까. 아저씨 전화 꼭 받을꺼에요! 시간을 왜 또 이리 빨리간데..(마지막으로 뽀뽀 한번 하고는 아쉽다는듯이 말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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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마지막 뽀뽀 받으며 떨어지는 너 다시 잡고 진하게 입맞추고 떨어지는) 아쉬우면 한번 더 하면 되지. 얼른 가 늦었다. 연락 자주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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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새치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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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라니까
괜찮아
못난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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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
가면 뽀뽀만 해 줄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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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럼

뭐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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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나 배고파요
밥 먹고 갈테니까
고민 해 보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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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에게

진한거
해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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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야_에게
더 진한거?
뭐요?
아 배고픈데
먹을게 없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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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우리집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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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가면 뭐 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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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뽀뽀
해준다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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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네 집 문 앞에 서서 카톡을 확인하고 한참 고민하다 초인종을 누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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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초인종 소리에 웃고는 웃으며 현관문 열어주고 데리고 들어오며 꽉 안아주는) 올거면서 이렇게. 튕기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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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신발을 벗고 집으로 들어서며) ...뽀뽀 받으려고 온거 아니에요. 배 고픈데 집에 먹을 게 없어서 아저씨 집 털어 먹으려고 온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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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우리집도 먹을거 없는데. 뽀뽀 안할거야 정말? 난 뽀뽀해주려고 부른건데 (너 보고 웃다가 볼에 살짝 뽀뽀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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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_에게
(입을 삐죽이고) 빨리 오라더니. 한번 하고 그럼 끝이에요? 이게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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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0에게
(웃으면서 반대 볼에 뽀뽀라고는) 뭐 뭘 바라는데 고딩아. 아까는 이것도 안해준다고 울었으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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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아무렇지 않은 척 냉장고를 열며) 그 얘기는 좀 그만 해요. 아 근데, 이 집 냉장고도 다를 게 없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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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없다니까. 뭐 배고파 진짜? 치킨 시켜줄까? 얼른 뽀뽀하자. 너 뽀뽀하려고 왔잖아 (너 졸졸 따라다니다가 확 뒤돌게해서 입에 뽀뽀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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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네게 잡혀 몸이 홱 돌아가자 깜짝 놀라며) 아, 놀래라! 무슨 뽀뽀를 이렇게 거칠게 해요? 애 떨어지는 줄 알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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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애기가 무슨 애가 떨어져 . 여기에 애기가 있나. (배만지는 척하다가 끌어안고 토닥여주다가 입술에 또 뽀뽀해주고는) 뽀뽀해줘도 반응이 없어. 아까 해달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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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네 허리를 끌어안으며)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하는데요?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래요. 어제 저녁부터 못 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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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안먹고 뭐했어 그럼. 밥이 없는데 라면이라도 먹을래 그럼? 울어서 배고픈거야 넌 (실실 웃으며 꽉 껴안아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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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네게 얌전히 안겨 있다가) 그런 식으로 은근히 또 나 운거 얘기 꺼낼거에요? 라면 안 먹어요. 다이어트 중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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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네 말에 눈썹을 찡그리며 널 떼어내고는) 다이어트? 왜 다이어트를 해. 할 필요 없어. 뭐 먹고싶은거 없어? 다 사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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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_에게
(너를 가만히 쳐다보다가) 왜요. 입고 싶은 원피스가 있는데, 예쁜 핏으로 입으려면 조금 더 빼야 할 것 같아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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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6에게
뭐 스무살된다고 멋부리는거야? 또 짧은거 입는거야? 지금도 충분한데. 예뻐 지금입어도 예쁠거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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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고개를 저으며) 지금 입으면 몸에 너무 붙어요. 무튼, 지금도 나쁘진 않은데 더 예쁘게 입고 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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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너 놀리는 재미에 실실 웃으며 현관문 열어주고는 너 데리고 들어오며 문을 닫고 퉁퉁부은 눈 만져주며) 왜 울어 울보야. 진짜 못난이 됐네. 뽀뽀해줘? 지금.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독자104  l  나
야_에게
( 잔뜩 뾰로퉁한 얼굴로 찬열을 올려다보다 허리를 꼭 끌어안고는 품에 안겨 웅얼거리는 ) 진따 여자랑 가요? 왜? 아저씨들이랑 가면 안돼? 모바일  지금 막    답답글 수정 삭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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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날 끌어안는 널 감싸 품에 안고는 눈높이 맞춰서 쳐다보고는) 나 여자랑 간다고 안했는데? 아저씨랑 안간다했지. 종인이랑 가. 너 종인이는 오빠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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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 웅얼거리던걸 멈추고 찬열을 확 밀쳐내며 ) 여자랑 가는 줄 알았잖아, 내가 진짜… ( 도끼눈을 뜨고 찬열을 노려보는 ) 아저씨는 나 놀리는 재미에 살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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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날 노려보는 널 내려다보며 소리내서 웃다가 혼자 팔짱끼고 얄밉게 웃으며) 뭐뭐. 그렇게 째려보면 어떡할건데. 놀리는 재미에 살지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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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 입술만 비죽거리다가 찬열의 방으로 들어가 무작정 침대에 누워 이불을 확 뒤집어 쓰고 ) 아저씨랑 안 놀아, 나 진짜로 자버릴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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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3에게
(놀리는게 재밌어 실실 웃으며 너 따라 들어가 침대 끝에 걸터앉아 이불 살짝 내리며) 왜. 왜 우리집에서 자. 너네집에서 자야지. 웃기는 고딩이네. 안놀아 나랑?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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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야_에게
안 논다니까, 아 빨리 이불 줘요. ( 지지않겠다는듯 저도 이불 자락을 꼭 말아쥐며 ) 아, 빨리. 놔줘요. 나 잘거란 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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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6에게
(말하는 너 무심하게 쳐다보다가 이불 머리 끝까지 얼굴 안보이게 덮어주며) 그래. 자라 자. 잘자. (말하고는 웃음 참으면서 너 빤히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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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_에게
( 머리끝까지 이불을 덮어주자 괜스레 또 심술이 나 투덜거리며 베개를 품에 안고 새우마냥 몸을 웅크리고 눕는 ) … 불도 꺼줘요, 나 불 키고 못 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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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1에게
(불 끄고 웅크린 너 뒤에 누워서 꽉 껴안아 주고는 놀라서 버둥거리는 너 안놔주고 더 세게 끌어안으며) 울보야. 뭐가 그렇게 서운해서 이렇게 투덜투덜거려. 애기네 완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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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_에게
( 한참을 품에서 버둥거리다 이내 잠자코 안겨선 베개에 얼굴을 묻는 ) … 맨날 나만 애타잖아, 뽀뽀도 아저씨가 먼저 알아서 해주면 되는건데. 해달라고 해줘야 겨우 해주고. 일주일이나 못 봐서 서운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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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5에게
아저씨 봐봐. 베개랑 놀려고? (한참 가만히 등보이다가 등돌려 내 얼굴 쳐다보는 너 보고 씩 웃으며 꽉 안아주고는) 그렇게 서러워서 어떻게 살아. 뽀뽀가 그렇게 하고싶어? 뽀뽀안해준다고 울고. 지금도 이렇게 삐져서 투덜거리고. 속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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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 울컥하는 마음에 무작정 찬열의 품으로 더 깊게 파고들며 ) 응, 속상해. 아저씨는 맨날 나 속상하게 만들어. 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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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깊게 파고들며 날 껴안는 널 너 꽉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며) 아저씨 미워? 왜 누가 그렇게 속상하게 하는데. 혼내줘야겠네. 뽀뽀해줘 얼른 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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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_에게
( 잠시 머뭇거리는듯 하다가 고갤 들어 입술에 살짝 가볍게 입을 맞추고선 ) 나 오늘 여기서 잘래요, 내일 아침에 아저씨 나갈 때 같이 나갈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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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입맞추는 너 보고 입술에 다시한번 진하게 뽀뽀해주고 떨어지며 살짝 눈썹을 찡그리는) 여기서 잔다고? 안돼 부모님한테 혼난다 너. 남자집에서 함부로 자고 그러는거 아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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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친구네서 잔다고 하면 되잖아, 응? ( 안된다고 말하는 찬열의 대답이 듣기 싫다는듯 연신 입술에 입을 맞추며 ) 된다고 할 때까지 계속 할거야. 뽀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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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연신 입을 맞추는 너 보고 웃다가 고개 이리저리 피하며) 알겠어. 대신 너가 침대에서 자 그럼. 아저씨 쇼파에사 잘게. 알겠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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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아저씨 내일 일찍 나가봐야하잖아, 잠 푹 자야지. ( 고갤 저으며 베개를 찬열 품에 안겨주곤 ) 아저씨가 침대에서 자요, 난 티비보다가 쇼파에서 잘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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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아 어떻게 그렇게 하냐. 너 침대에서 나랑 같이 자려고 일부로 그러는거지. (살짝 흘겨보다가 베개 너에게 주며 안아주는) 같이 자 그럼. 대신 가만히 잠만 자 건들면 안돼 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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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_에게
역시 아저씨는 똑똑해. ( 제 속셈을 들키자 베시시 웃고는 저를 포근히 안아주는 찬열의 등을 간지럽히는 ) 건드리면 왜 안 되는데요? 응? 왜 안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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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1에게
(몸 피하며 물러나서 너 째려보다가 다시 껴안고 가만히 있는) 안돼. 말 들어. 못자게 한다. 집가라 할거야 그러면. 이렇게 껴안고 자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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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 모른 척 찬열의 티 안으로 손을 넣으니 식겁한듯 벌떡 일어서는 찬열에 푸스스 웃으며 ) 알았어요, 알았어. 안 건드릴테니까 누워요. 진짜 안 건드린다니까? 못 믿겠으면 나 벽보고 누울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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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죽는다 진짜. 마지막이야. 뭐 벽을보고 누워. 아저씨도 남자라고 건들면 큰일나 진짜. (째려보다가 눈치보며 옆에 누워서 너 끌어안고 품에 가두고는 아무것도 못하게하는) 이러고 가만히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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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 품에 안겨서 꼬물거리자 결박하듯 더 세게 안는 찬열에 이내 포기한듯 잠자코 가만히 있는 ) 출장 가면 막 호텔 같은 데서 묵는거에요? 와, 그러면 맨날 맛있는 거 먹겠다. 막 살 디룩디룩 쪄서 오는 거 아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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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가만히 있는 너 보고 그제야 풀어주며 손으로 머리 지탱해서 누우며 너 머리 넘겨주고는) 응 완전 좋은 호텔. 디룩디룩 쪄서 올까? 진짜 아저씨처럼 배 엄청 나오고 막 그렇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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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 아예 찬열 쪽으로 몸을 틀어 누우며 마른 찬열의 배를 콕콕 찔러보는 ) 그건 싫지만, 그래도 살 쪄오면 더 예쁘겠다. 오동통한 아저씨. ( 상상이라도 해본건지 혼자 키득거리며 ) 종인오빠는 잘 지낸대요? 아, 저번에 주신 초콜릿 되게 잘 먹었다고 전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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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나 배나오면 너 도망갈거잖아. 진짜 아저씨 같다고. 초콜릿? 아저씨 안주고 너 혼자 다먹냐 치사하게. 자기가 까매서 그런가 선물도 초콜릿주네. (실실 웃으며 너 쳐다보다가 입술에 두어번 뽀뽀해주고는) 예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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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아닌데, 배 나와도 사랑해줄건데? ( 제게 입을 맞추던 입술이 떨어지려하자 아랫입술을 앙 물었다 놓아주며 ) 나야 원래 예쁘지, 그래서 아저씨가 이렇게 껌벅 죽는거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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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4에게
(입술 물었다 떨어지는 너 쳐다보다가 너 손가락 깨무는 척하다 살짝 깨물었다 놓으며) 어디서 도발이야. 혼난다. 확 잡아먹는 수가 있다고. 고딩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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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_에게
잡아먹으라고 해도 안 잡아 먹을거면서. ( 제 대답이 기가차다는듯 웃는 찬열을 올려다보며 ) 왜, 틀린 말은 아니잖아.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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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5에게
꼭 난 기다리고 있으니까 잡아먹어봐라고 들리지? 안잡아 먹어. 잡아먹을 수 있는데 충분히. 안잡아먹어 내일 출장이니까. (치 하고 웃고는 너 눈 피해서 천장보고 눕는) 얼른 자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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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 여전히 옆으로 누워 찬열의 옆 모습을 훑어보며 ) 우리 아저씨는 참을성도 좋지, 내일 조심해서 다녀와요. 옷 따듯하게 입고. 바쁘지 않으면 전화해도 되요. 내가 맨날 기다리고 있을게. 종인 오빠랑도 싸우지말고. 돈 많이 벌어오세요 여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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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빠르게 후드집업 걸쳐입고 나와서 초인종누르고 기다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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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현관문 열어주고 가만히 기다리는 너 보고 웃다가 데리고 들어와 계속 말없이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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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가 데리고 오는대로 쪼르르 따라가 널 올려보다가 뽀뽀할 기미도 안 보이자 살짝 고개 갸우뚱하고 살짝 입술 내밀고 톡톡 건드리는)...뽀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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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네 행동이 귀엽다는 듯이 웃다가 표정 굳히며 얘기하는) 뽀뽀안해줬다고 운거야? 애기도 아니고? 울면 다 되는 줄 아나보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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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 표정에 놀라 눈 동그래져보다가 고개 도리도리 젓는)...그런 거 아니에요,뽀뽀때문에 엉엉 울고 그러는 애기 아니야 나...그냥..조금 서러웠던 거에요,뽀뽀때문이 아니라..나 덜 좋아하게 됐나 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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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속으로 웃음 꾹 참으며 다시 표정관리 하고는 혼내는 말투로) 뽀뽀 안해주면 덜 좋아하는거야? 뭐가 그렇게 서러운데. 내가 그렇게 서운하게 대해줬어 너한테? 그렇다고 그렇게 울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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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야_에게
(네가 혼내자 고개 푹 숙이고 입술 잘근잘근 깨물며 손 꼼지락거리는)...아니...그런 건 아닌데....막 나한테 잘해줬는데...나 왜 울었지,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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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2에게
(너 행동을 빤히 쳐다보다가 씩 웃고는 꽉 끌어안아주고는 너 머리위에 턱 괴고 말하는) 이제 울거야 안울거야. 뽀뽀가 그렇게 하고싶어? 나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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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_에게
(혼나는 줄 알고 잔뜩 풀죽어있다가 네가 안자 눈 동그래져 가만히 있다가 네 허리 꼭 안는)이제 절대 절대 안 울거야,아저씨랑 하는 뽀뽀....좋아,다른 사람이랑 말고 딱 아저씨랑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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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너가 귀여워 죽겠다는 듯이 꽉 껴안고 이리저리 흔들다가 얼굴 마주치고입술에 뽀뽀 한번 쪽 해주고는 머리 쓸어 넘겨주는) 뭐 이렇게 해주면 되는거야? 울지마. 애기도 아니고 이런걸로 울면 어떡해. 이제 안울거지? 눈 부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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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야_에게
(네가 뽀뽀해주자 기분 좋아 실실 웃다가 눈이 부었다는 소리에 두 손을 들어 내 눈을 가리는)........몰랐어,부끄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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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0에게
(가리는 손 내리며 씩 웃고는 또 다시 입술에 뽀뽀해주며 허리 끌어안고는)부끄럽긴 다 봤는데 벌써. 너 안좋아해서 뽀뽀안해준게 아니라 장난친거야. 우는게 너무 귀여워서. 그니까 걱정하지마 알겠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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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네 말에 고개 끄덕이고 웃으며 꼭 안기고 네 볼에 짧게 뽀뽀하는) 나도 막 아저씨 미워서 운 거 아니야,많이 많이 좋아하니까 내가 막 투덜거려도 기분 상해하지 마요.알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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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알겠어. 어떡하나 아저씨 일주일동안못보는데 큰일났네 우리고딩 (꽉 껴안고 토닥거리다가 안아올려서 쇼파에 데려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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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토닥거리자 진짜 가는구나 싶어져 살짝 서운해있다가 안아들려져 소파로 가자 놀라는)....나 무거운데?엄청 무거운데,나????얼른 내려줘요,다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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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쇼파에 앉아 너를 제 무릎위에 마주보게 앉히고는 너 두손 잡고 제지하며 볼에 뽀뽀하고는) 무겁긴. 아저씨 힘 세거든. 너 하나도 안무거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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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일어나려고 버둥거리다가 네 손에 잡혀 입 앙 다물고 보다가 입술에 뽀뽀하는).....이 아저씨가 어디서 나 좋아하는 말만 배워오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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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네 말에 씩 웃다가 입술에 입맞추고 가만히 있다가 떨어지며) 좋았어? 다행이네. 이렇게 있어야지 뽀뽀하기 편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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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조금 긴 뽀뽀에 기분좋아 눈웃음 지으며 널 올려보다가 아기새처럼 짧게 쪽쪽 뽀뽀하고는) 그리고 내가 뽀뽀하기도 진짜 좋은 자세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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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뽀뽀 받으며 웃다가 끌어안아 어깨에 턱 괴고는 가만히 있는) 좋네 이러고 있으니까 . 일주일동안 또 어떻게 버티려나. 보고싶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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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_에게
(네 어깨에 기대어 곰곰히 생각하다가 품에 파고들며 웅얼거리는).....영상통화도 하고..이따가 가기 전에 내가 막 사진 찍을건데,보고 싶을 때마다 볼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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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사진도 찍고 , 지금 눈으로 많이 봐두면 되지. 안그래? (너 어깨잡고 떼어내며 너 빤히 쳐다보며 장난스럽게 얼굴 들이미는) 잘생겼지. 똑바로 봐둬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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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널 뚫어져라 보다가 웃으며 네 입술에 뽀뽀하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응,진짜진짜 잘생겼다.어떻게 이런 사람이 내 사람이래?완전 복 받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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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그치. 나이만 좀 더 어렸으면 완벽했을텐데 아쉽다 그치. (머리쓰다듬어 주는 너 보고 코 찡긋하고는 너 어깨에 얼굴을 마구 부비며) 너가 더 예뻐. 복은 내가 받은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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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간지러워서 푸흐흐 웃다가 네 머리에 짧게 입맞추는)어?그게 무슨 소리래?지금 나이도 나랑 딱 좋은데?우리 서로 복받았나봐요,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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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딱 좋아? 진짜? 너무 늙지 않았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어디서 떼굴떼굴 굴러왔지. 이런고딩이 (너 잡고 볼에 입술 맞대고 장난치다가 뽀뽀해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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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그 말에 웃다가 뽀뽀해주자 눈 꺽 감고 받다가 한 번더 뽀뽀하는)우리 아저씨 만나려고 떼구르르 굴러왔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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