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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기모찌모찌 전체글ll조회 1919

엑소한테 너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엑소가 그뒤로 정신병이 걸려버린거야.

그래서 징어를 납치해서 가뒀어. 처음에는 막 절절하게 울먹이면서 붙잡고 애원하다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욕하고 싸이코같이 굴다가 또 애절하게 붙잡고 ㅋㅋㅋㅋㅋㅋ

감정의 변화가 큰ㅋㅋㅋㅋㅋ그런거임. 상황은 너가 엑소방에서 눈뜬 순간부터

오래오래 할거니깐 오래할사람들만 와.

선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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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백현 / (어렴풋이 눈을 떴는데 익숙한 방이라서 어리둥절해있는데 갑자기 방문 열고 들어오는 백현이 보고 놀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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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면서) 어 깼어? 일어나진말고. 손목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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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손목과 팔목이 모두 묶여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며) 이거 뭐야? 빨리 풀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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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미아뉴ㅠㅠㅠ/ (머리쓰다듬으며) 어이구 우리자기 놀랐구나. 움직이지마 그러다 이쁜 손 상처나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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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손목에 묶인 줄 풀어내려고 애쓰다 줄에 쓸려서 상처남) 아! 아파…. 풀어줘-! // 괜찮앜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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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상처만지면서) 거봐....상처났잖아. 가만히 좀 있어 그러다 팔목 부러질수도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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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울먹이며) 너가 풀어주면 되잖아. 나 아파, (손목에 피 흐르는 거 쳐다보며) 풀어줘.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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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한숨쉬며) 움직이지 말라고 했잖아. 기다려. 치료할거 가져올게 . (엄한표정지으며) 얌전히 있어. 알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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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백현이 약 가지러 간 사이에 더 몸부림쳐서 손목은 만신창이가 되고, 발목도 상처가 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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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문열고 들어왔는데 만신창이 된 손목발목 보며 표정굳힘) ....내가 얌전히 있으랬잖아 왜 내말을 안들어. (이악물고 참아서 이마에 핏줄섬) 예전에도 내말 안듣고 지금도 안듣고 . 언제쯤 내말 들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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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너가 애초에 나를 여기로 데려오지 않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 아니야. (울면서) 제발 풀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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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풀어달라는말 한번만 더하면 내이베서 험한말 나와 자기야. 그만해 좋게할때. (팔목에 약발라주며) 자기야 왜 날 버렸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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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이제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으니까. (약 바르는데 따끔따끔해서 계속 움찔거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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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상처부위 꾹누르며) 아니, 넌 날사랑해. 잠시 미쳐서 그랬던거야 너가. 넌 날사랑해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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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파서 소리지르며) 아! 아파! 제발 살살 해줘.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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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며) 사랑한다고 해봐. 그럼 살살해 줄게. 나사랑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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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작은 목소리로 웅얼웅얼거리며 말함) …사랑해. 됐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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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붕대감아주며) 아 맞다. 너 요새 자꾸 김종인 만나더라? 그러지마- 내가 이상한 생각하게 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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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고개들고 놀란 눈빛으로 보며) …너가 종인이를 어떻게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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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며) 내가 너에대해 모르는게 어딨어. 여자애들하고만 다니랬지. 김종인 죽는거 싫으면 알아서 하자 알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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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두려움에 덜덜 떨며) …너 나한테 이런 말 할 자격 없어. 우리 헤어졌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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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며) 우리 헤어진적없어 . 잠시 멈춘거지. 다시 우리관계이어가면 되는거야. 우린 아무일도 없었던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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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백현아, 현실을 받아들여. (떨리는 눈으로 쳐다보며) 내가 헤어지자고 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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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어깨으쓱하며) 그래, 그럼 너도 현실을 받아들여. 나랑 다시시작해. 우린 오늘부터 1일이고. 넌내옆에 있고 나도 너옆에있고 우린 서로 사랑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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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한숨 푹 쉬고) …나 이제 너 안 사랑해. 우린 헤어졌잖아. 완전히 끝났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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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붕대감고) 시;발 그만해라. 너 지금 상황파악안돼? 나 너 죽일수도 있어. 너 알아서 기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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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백현이 눈치보다가 고개 끄덕이며) 아, 알았어. 너랑 다시 사귀면 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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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징어위로 올라타서 키스하는데 징어가 밀쳐내자 눈빛변하며) 시;발 왜 밀쳐? 사귄다며. 왜 밀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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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눈 못 마주치고 눈동자 이리저리 굴리다가 한숨쉬고 키스 받아들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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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머리쓰다듬으며) 이뻐. 자기야. 뭐먹고싶은거없어? 배고프겠다. 거의 하룻동안 아무것도 못먹었을텐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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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어, 괜찮은데. (백현이 눈치보며) 너 먹고 싶은 거 먹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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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며) 너 김치볶음밥좋아하잖아. 그거 해줄게.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나즈막히)죽기싫으면 자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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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떨면서 고개 끄덕이고 백현이 나가자 고개 푹 숙이고 미동도 안 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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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김치볶음밥가져오며) 우리자기 배고팠지. (숟가락으로 떠서 먹여주며) 이쁜 입,벌려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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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 (받아먹고 백현이 눈치 살피며 조심조심 말함) …저, 백현아. 이거 풀어주면, 내가 혼자 먹을 수 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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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정색하며) 그래서. 어떡하라고. 내가 싫어? 그냥 주는대로 먹어. 니가 가릴 처지는아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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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아, 알았어. (고개 끄덕이며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림) …나 한 입만 더 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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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환하게 웃으며) 우리자기 잘먹네. 많이 있으니깐 많이 먹어. (숟가락으로 떠먹이며) 근데 김종인도 김치볶음밥잘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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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먹다가 사레들려서 켁켁대며) …모, 몰라. 걔가 해주는 거 안 먹어 봤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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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등두드려주며) 그래....?근데 걔는 왜 만났어? 나없는동안. 참여럿 만났다 우리자기. 죽고싶어서.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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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친구끼리 그냥 만나서 논 거야! (두려움에 덜덜 떨며) 내가 뭘 여럿을 만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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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귓가에 속삭이며) 떨지말고....죽인다는거 진심아닌거 알잖아. (작게 웃으며) 이제부턴 니인생에 마지막 남자는 나야. 단한명의 남자도 나고. 그것만 알아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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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떨면서 고개 끄덕이고) 아, 알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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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씩웃고 묶인손에 키스하며) 영원히 함께하자. 우리둘이 여기서.//징어야 여기까지 할게 ㅠㅠㅠ 재밌었어 댜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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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 응응 수고했어 진짜 재밌었어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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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세훈 / (어지러워서 살짝 인상찌푸리며 조심스레 고개 들어 주위 살펴봄)…여기가 어디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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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머리쓰다듬으며) 우리집이야...깼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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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놀라서 세훈이 보다가 이내 인상찌푸리며)…내가 여기 왜있어? 나 이것좀 풀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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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면서) 싫어. 내가 왜그래야되는데? 너는 맘대로 떠나버려놓고 나한테 명령할 양심은 있나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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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세훈이 보고 살짝 미간 찌푸리다가 한숨 쉬고는) 너 이거 범죄야,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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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씩웃으며) 너만 안내보내면 이거 범죄아니야. 아무도 모르는데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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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살짝 당황하다가 이내 세훈이 쳐다보며)…날 왜 데려온건데? 우리 끝났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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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모르겠다는듯이 눈 땡그랗게 뜨며) 무슨소리야 자기야. 꿈꿨어? 우리가 끝나긴 뭐가 끝나. 정신좀차려 (이마 아프지않게 꿀밤먹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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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세훈이 올려다보며) 너야말로 정신차려. 우리 끝난지 오래야. 나 남자친구도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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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징어옆에 앉으며) 알아. 박찬열. 자기 눈 많이 낮아졌더라? 왜 그런애 사귀는지.....그렇게 남자가 급했어? 나를놔두고...난늘 니옆에 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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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찬열이 얘기 함부로 하지마. 너보다 백배, 천배 나은 애니까… (끈 때문에 답답한지 인상 쓰며) 이거 좀 풀어줘, 안 도망갈테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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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비웃으며) 웃기지마. 박찬열 같은거....진작 없앴어야되는데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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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살짝 입술 깨물고 세훈이 노려봄)…미;친 소리 하지마. 찬열이 털 끝 하나라도 건들기만 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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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이미 건들였으면 어쩔래? 넌 여기 내옆자리에 아무것도 못하는 새장안에 새처럼 갇혀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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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세훈이 노려보다가 이내 포기한듯이 한숨쉬고는)…그래서 뭐 이제 어떡할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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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씩웃으며) 그딴새;끼 신경안쓰일정도로 나밖에 안보이게 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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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자꾸 조여오는 손목에 저절로 인상 찌푸리며) 알았어, 알았으니까 이거 풀고 얘기하자, 세훈아.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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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입술내밀며) 싫어. 자기야. 그건 내 마지막 희망이야. 널 붙잡을수있는 마지막희망. 그걸 어떻게 쉽게 놓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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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따끔거리는 손목 때문에 울상지은채로)…도망 안갈게. 이거 아파, 세훈아. 빨리 풀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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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손목에 뽀뽀하며) 자기야. 나사랑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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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세훈이 말에 머뭇거리다가 시선 피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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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손목 누르며) 이거 풀기싫어? 자기야 나사랑해?안해? 사랑하지 그치? 나없인 못살겠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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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세훈이 누르자 아파서 신음내다가 어쩔 수 없이 고개끄덕임)…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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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키스하며) 아이 이뻐. 우리자기 말잘들으니 이쁘다. 기다려봐 밥먹자. 배고프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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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키스가 끝나고 거칠게 숨 내뱉다가 나가는 세훈이 급하게 부름)…이,이거는 풀어줘. 나 아프다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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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밴드로 손목감싸주며) 이러면 안아프겠네. 우리자기 많이 아팠어? 내가 사랑해서 이러는거야 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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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거의 애원하듯이 세훈이 보며)…세훈아, 제발 나 놔주면 안돼? 내가 다 잘못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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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웃으며) 뭘잘못한건데? 나 버린거? 괜찮아 용서할수있어. 대신 그대로 평생 내옆에 묶여서 사죄해. 양심이있으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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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이러지마, 제발… 나 힘들어. 나 너 안좋아해, 세훈아. (고개 떨구고는)…나말고 다른사람 많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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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정색하며) 내 인생에 너이외에 다른사람 한명도 없었어. 처음도 너였고 마지막도 너야. (묶인줄 만지며) 이렇게 묶여서 내옆에만 있는 너가 너무 황홀해. 온전히 내것만 같아서 황홀해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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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그런 세훈이 행동에 소름끼쳐서 몸 부스스 떨며)…무서워, 오세훈. 원래 안이랬잖아,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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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떠는어깨 쓰다듬으며) 정신병이라도 걸렸나보지. 너떄문이야 이게다. 그러니깐 니가 책임져야지. 누구 떄문에 내가 이렇게 됬는데 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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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필사적으로 세훈이 손 쳐내며 부르르 떰)…만, 만지지마.내가 뭘? 난… 아무것도 안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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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잠시 얼었다가 그대로 징어뺨내리쳤는데 자기도놀람) 자기야....이게...그러니깐....내가 때리려고 한게 아니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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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놀라서 멍하니있다가 눈물고인 원망스러운 눈으로 세훈이 쳐다보며 헛웃음침)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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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손벌벌떨며 뺨쓸으며) 미안해. 아파? 나도 모르게 그랬어 자기야.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자기야 나좀 봐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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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세훈이 시선 피해 고개돌리며) 저리가. 너 보기 싫으니까. 그냥 안에 갇혀있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야? 너 안봐도 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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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찌모찌
(고개턱잡고돌리며) 나봐야지....나사랑해야지...자기야 다신안그럴게...제발 나랑 둘이 사랑하자 예전처럼. 사랑해 .//징어야 여기까지만 할게요 ㅠㅠ 하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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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아냐괜차나수고햇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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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종인/ (눈 뜨자마자 손이 묶여있자 인상 찡그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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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쿡찌르며) 자기야. 정신이 좀 들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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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종인이 보고 놀라며) 내가 왜 여기 있어, 넌 왜 여기 있고... 이거 풀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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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치고 웃으면서) 너보고 싶어서 내가 우리집으로 데리고 온거야. 그리고 안풀어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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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인상 찡그리고 벗어나려고 하지만ㄱ꽉 묶인걸 보고 종인이 올려다봄) 대체 왜 이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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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죽겠다는듯이 웃으며) 그렇게 울상지으면 내가 너무 설레잖아. 자기야 그렇게 떨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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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잘게 떨며) 이거 놔줘, 너 왜 이래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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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잔등쓸며) 너야말로 나한테 왜그랬어? 왜 날 버렸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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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내, 내가 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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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삐딱하게 틀으면서 징어입술 톡톡손가락으로 치며) 이 못된 입으로 헤어지자고 그러고. 그만두자 그러고 . 자기는 내말 듣지도 않고.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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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우리 다 끝났어. 헤어진거라고. 구질구질하게 왜 이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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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꼬집으며) 에이 또 나쁜말. 맞아. 나 구질구질해. 그래서 너 못놔 절대. 아무리생각해도 너는 못놓겠더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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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ㄱㄷ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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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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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무슨 이런상황이...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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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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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에휴... ...... 울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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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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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낟ᆞ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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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이런...오래할수있는데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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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이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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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ㅜ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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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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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헝ㅠㅠㅠㅠㅠㅜ그냥아예늦었다난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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