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41926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49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인스티즈앱을 설치하고 실시간 알림 받으세요 l 설치하기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인증하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쪼콩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가을맞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오빠랑 반바지에 긴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산책을 걷다 저희 옆집에서 키우는 개인 초코가 저에게 꼬리 흔들자 저도 손 흔들어주는) 안낭~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따라서 손 흔들어주고 걸으며) 지금 어디 가는 거지 우리?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꼬기 머그러. (친척들이 오랜만에 모여 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이 꽤 많이 남아 산책을 하던 중이였는데 오빠가 어디를 가는거냐고 묻자 답하고는 제 똥머리 만지작 거리다 다시 오빠에게 꼬옥 안기는) 배키랑 오빠야 옷 커풀이지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고기 먹으러. (안아들어 토닥이고 웃으며) 응, 백희랑 오빠랑 커플이지. 이래서 오빠가 애아빠 소리 듣나보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무슨 말인지 몰라 그저 오빠가 좋아 꺄르르 소리를 내다 고기집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가는데 고모가 저에게 손 흔들자 저도 손 흔드는)

.
백희랑 찬열이 실제 남매로 할래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손 흔들고 뽀뽀해대며) 아유, 예뻐. 우리 백희 안녕도 잘 하고. 자, 인사하자. 안녕하세요,

.
네, 그래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부끄러운지 이잉, 소리를 내며 신발 벗고 방 안으로 들어가는데 오빠가 저 내려주자 칭얼거리며 잉잉거리다 오빠가 안아주자 얌전히 있는데 고모가 백희 고모 기억 안 나냐며 저에게 아는 척 하자 무서운지 울먹이는) 흐앙-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당황해 얼른 고쳐 안고 토닥이며 달래면서) 백희 뚝, 왜 울어. 응? 고모 안녕하세요, 해야지. 아까 손 흔들 했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어른찬열
(짜증내자 어떡하지 싶어 고민하다가 손 잡고 마주보며) 현아, 형아 봐봐. 지금 밖에 비가 또 내려, 비 그칠 때까지 뽀로로 보면서 기다리자. 어때? 모바일
4일 전 1:35 l 스크랩 신고 답답글

독자16 l 나
(네 말에 꾹꾹 참아왔던 울음을 서럽게 내뱉으며 널 콩콩 때리는) 흐앙, 미어. 혀니 노리터 가고시픈데... 혀아가, 끄, 미어! 공식앱
4일 전 1:36 l 스크랩 신고 답답글 l 수정 삭제

어른찬열
(울음 터지자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달래다 하는 수 없이 우비랑 장화 챙기며) 알았어, 그럼 현이 이거 입고 가자. 뚝,

/
(네가 입고 나가자고 하자 훌쩍거리며 팔을 벌리는) 노리터 가?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놀이터 가. 근데 비 와서 그네도 못 타고, 미끄럼틀도 못 타. 그래도 갈 거야? (마주보며 얘기하고 눈 맞추면서 눈물 닦아준 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웅.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고 네가 들고있는 우비를 잡아당기며) 으응, 입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가 응 이라고 했어, (우비 입혀주고 장화도 신긴 뒤에 우산 꺼내주며) 가자.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밖으로 나가는데 우산을 들긴 했지만 제대로 못 들어 거의 비를 맞으며 가는) 우아, 우아. (웅덩이가 생긴 곳으로 다가가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지켜보다 제가 우산 다시 잡아주는데 그에 손 잡으며) 어어, 현이 거기는 안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제 손을 잡고 안된다며 막자 길을 가다 우뚝 서며) 안대? 왜?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여기 물이 많아서. 현이 에치해. (우산 다시 잘 쥐어주고) 거기 말고 여기로 가자, 물 없는 데로.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네 말에 입을 삐죽거리며 널 따라가는, 놀이터가 나오자 금세 밝아져서는 그네로 걸어가는) 노리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입 삐죽이는 게 보여 웃고는 지켜보면서) 의자 젖어서 못 타. 현이 탈 수 있는 게 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웅? 안니야! (그네에 대롱대롱 매달려선 살살 움직이며) 이케 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얼씨구, (픽 웃고는 보다가 우비 잘 씌워주고 의자에 조심히 안 젖게 앉히고서 우산 들고) 현이 왔다 갔다 해, 형아가 우산 해줄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웅. (놀이터에 온 게 마냥 신나 꺄르륵 웃으며 그네를 타다 옆에 보이는 미끄럼틀을 가리키며) 저것두! 저것두 할래.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우산 왔다 갔다 맞춰서 해주며 비 안 맞게 하다가 그 말에 어찌하나 고민하다가) 음, 쟤는 좀 힘들 거 같은데… (주위 둘러보다 박스 있자 가져와 깔아주고 그 위에 앉히며) 좋아, 자, 내려오세요. (우산으로 맞춰서 비 안 맞게 해주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힘들 거 같다는 말에 아쉬워 계속 바라보는데 박스 위에 앉혀주는 너에 잔뜩 신나서 내려오는) 또! (네게 박스를 건네주며) 재미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또? (귀여워 웃으며 보다가 다시 세팅해주고 바라보며) 조금만 더 놀고 집에 가자, 현이 감기 걸려. 그럼 병원 가야돼, 알았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네에.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비 덕에 더 빠르게 내려오는 미끄럼틀에 잔뜩 신이 난) 재미써. 혀니 이고 조아.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거 좋아? (신난 모습에 귀여워 웃다가도 감기 걸릴까 걱정돼 다시 세팅해주며) 두 번만 더 탈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고개를 열심히 젓고 손을 쫙 펴서 네게 보여주며) 이만큼 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만큼이나? 감기 걸리는데, (볼 만져주고 달래며) 세 번만 더 타자.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힝.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미끄럼틀을 타다 다 끝났다는 말에 울상을 지으며) 하나만 더 해조. 해줘여.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하나만? (고민하다 시소 가리키며) 저거 타고 갈까 그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웅! (박스를 들고 시소로 아장아장 걸어가 알아서 제가 앉을 곳에 놓고 타는) 혀아, 이고 해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젠 자기가 알아서 하자 빵 터져 웃고는 시소 왔다 갔다 하게 손으로 눌러주며) 재밌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네가 왔다 갔다 눌러주자 내내 꺄르륵 웃음소리를 내며 고개를 끄덕이는) 우아! 재미떠. 조아!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좋아 죽는 모습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가 천둥 소리 나자 흘깃 하늘 보고) 우르르 쾅쾅 한다, 집에 가자 현이. 비 더 오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천둥 소리에 놀라 몸을 움찔거리다 이제 가자는 말에 아쉽지만 소리가 무서워 얼른 시소에서 내려와 네 손을 잡으며) 다음에 또 오꺼야. 혀아가 이고 또 해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다음엔 비 안 올 때 오자. (쓰레기통에 박스 버리고 백현이 안아들어 걸으며) 아 차거, 현이 우비 때문에 형아 다 젖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오자. (네 말을 따라하는데 저를 안아드는 너에 목을 꼭 껴안으며) 차가? 안아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차가운데, 현이 안고 가고 싶어. 현이 너무 좋아서. (볼 부비다 빠르게 걸어 집 도착해 옷 챙겨서 욕실로 가 물 받으며) 얼른 씻고 맘마 먹자.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혀니두 혀아 조아!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안겨있다 네가 물을 받자 힉 소리를 내며) 혀니 버블 앙 하구 시포. 따가.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따가워? (그 말에 놀라 보다가 순한 바디워시 찾아와 보여주고) 이거 현이보다 더 아가들이 쓰는 거야. 이거 써보자.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으응, 시어. (아까 다쳤던 제 무릎과 손을 가리키며) 아야해. 따가 시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아, 여기 물 안 들어가. 물 못 들어오게 해주는 밴드라서 괜찮아. (머리 쓰다듬어주고 달래며) 얼른 씻자, 감기 걸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어쩔 수 없이 네게 안겨 물 속에 들어가는) 혀니 에치 앙 하꺼야.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옳지, 그러니까 깨끗하게 씻어야해. (조심히 거품 칠해주고 저도 씻으며) 그리고 맘마도 잘 먹어야 에치 안 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비를 맞으며 열심히 뛰어다니다 따뜻한 물에 들어오니 노곤함에 눈이 반쯤 감기는) 웅...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낸내 하게? 맘마 먹고 낸내 해야할텐데, (고쳐 안고 씻기면서 먼저 제가 씻고 옷 입은 뒤 백현이 마저 씻기고 옷 입히고서 침대로 가 눕히고 이불 덮어줌) 코 낸내 하고 맘마 먹어, 우리 현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거의 잠든 상태에서 네게 안겨 다 씻고 난 후에 포근한 이불 속에 들어오자 배시시 웃으며 제 애착 인형을 꼭 안고 잠드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지켜보다가 사진 조심히 찍고 옷 정리하고서 저도 거실 소파에 앉아 티비 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새근새근 자다 천천히 잠에서 깨는데 제 주변에 아무도 없자 울먹이며 인형을 껴안고 방 밖으로 나가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잠깐 졸았다가 작게 들리는 칭얼거리는 소리에 깨 방으로 가려는데 인형 안고 나오는 백현이에 안고서 볼 부비며) 우리 애기 깼어?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네가 보이자 안심이 돼 삐죽삐죽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혀아, 오디가써. 힝, 왜 가써.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형아 티비 보다가 졸았어, 우리 애기 놀랐어? (안고서 볼 부비다 토닥이며) 잘 잤어요? 맘마 먹어야지,
8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23: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23: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8
23: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23: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23: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23: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
23: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1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