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42677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410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인스티즈앱을 설치하고 실시간 알림 받으세요 l 설치하기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인증하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쪼콩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재롱둥이 현/희
힘든 찬열 응원해주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형아가 해외로 출장을 간 사이에 태어난 현이! 형아는 엄마와 아빠의 영상통화나 보내준 영상으로만 현이를 만나다 드디어 내일 만나는 거에요!

.
(보행기에 앉아서 이유식 오물거리다 화면 속에서 형아가 제 이름 부르자 들썩이면서 꺄르르 웃는) 맘망-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제가 부르자 반응하는 모습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가 손 흔들어주며) 현아, 내일 만나자. 알았지? 형아가 현이 준 선물 많이 사갈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이유식 마저 오물거리며 들썩이다 엄마와 형아가 대화하는 걸 지켜보는데 형아가 저에게 오늘 코오 자고 만나자는 말에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답하는) 녜에!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구, 대답도 잘 해. (손 흔들어주고 보다가 웃으면서) 맘마 맛있게 먹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형아 안녕, 이라고 말하는 엄마 목소리에 손 흔들곤 어느새 화면 깜깜해진 휴대폰 바라보며 칭얼거리다 울고 아빠 품에 안겨서 트림을 하곤 엉엉 울다 침대에 눕혀주며 자고 일어나서 형아 데리러 가자고 말하는 엄마 말에 고개 끄덕이곤 눈 감는) 코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전화 끊고 얼마 안되서 울고 불고 난리났다며 온 카톡에 귀여워 웃다가 일 마무리하고서 가방 마저 챙기고 잠 못 들어 뒤척이다 겨우 잠들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자고 일어나 적당한 길이에 반팔 티셔츠와 곤색 멜빵바지 입고 어정쩡하게 서 있다가 잔뜩 꾸미신 엄마가 저 안고서 공항으로 가자 두리번거리며 바깥 바라보는) 우우아- (엄마가 저 촬영하며 우아- 라고 해주자 꺄르르 웃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비행기에서 겨우 자고서 게이트 나서는데 쓱 둘러보다가 아빠가 저 부르는 목소리에 두리번 거리다 발견하고 다가가며)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와, 드디어 백현이 보네. 안녕, 내 동생.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승무원들에게 사탕도 받고 꺄르르 웃는데 형아 목소리가 들려 우뚝 멈춰 바라보다 제 예상보다 큰 형이 무서워 잉잉 소리내며 아빠 뒤에 숨어버리는) 흐잉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어, 왜 울어. 응? 형아가 현이 주려고 선물 한가득 사왔는데. (그에 당황해 굽혀 앉아 선물 가방 열며) 현이 주려고 선물용 가방까지 샀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아빠가 저 안아주며 형아네? 라고 하자 훌쩍이다 형아에게 안기는) 이잉... (엄마가 웃으며 아마 형아를 휴대폰으로만 봐서 작은 줄 알았던 모양이라고 말하자 두리번거리며 더 꼬옥 안기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고서 부비적대다가 뽀뽀해대며) 아으, 귀여워. 너무 귀엽다 진짜. 얘 두고 어떻게 일 하지? 집에서 일하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뽀뽀 당하고 꺄르르 웃다 차에 올라타곤 엄마 품에서 잔뜩 옹알이하는) 몸모몸모. (엄마가 밖에 강아지 있어? 라고 해주자 끄덕이는) 몸모 바, 몸모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신기하게 보다가 웃으면서) 말도 할 줄 아네, 와. 진짜 신기하다, 현아 형아 해봐. 형아,
8년 전
 
대표 사진
별이
회사에서 매일 같은 야근에 지친 형아를 위해 점심시간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들고 씩씩하게 혼자 찾아가요!

우리 형아, 박차녈인데 불러주세요! (까치발을 들어도 보이지 않는 경비원에 팔을 흔들어 보이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 상황은 꿈에도 모른채 슬슬 점심 시간 다가오자 작업 마무리하고 나갈 준비하며)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엄마가 형아는 이렇게 그림도 그리고 한다고 했어요! 현이도 많이 그려줬는데! (경비원에게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며 너를 설명해주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경비실에서 인터폰오자 의아해하며 받는데 애기가 왔는데 아무래도 동생인 거 같다고 하자 당황해 금방 내려가겠다 말하고 엄마에게 전화 걸며) 현이가 여기 왔다는데 엄마 알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의자에 앉아 다리를 팔랑팔랑 흔들며 너를 기다리고, 엄마가 네게 혼자 찾아갔다며 알려주는) 형아, 언제 오지... 현이 형아 보고 싶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 아무리 그래도 혼자 보내면 어떡해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다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엄마랑 얘기하다 알았다고 끊고 로비 도착해 경비원 쪽으로 가며) 현아!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형아다! (네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돌아보자 오랜만이 보는 너에 도시락을 꼭 챙기고 의자에서 내려와 안기는) 형아, 현이가 여기 혼자 왔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러게, 우리 애기 혼자 왔어. 응? 위험한데, (안고서 볼 부비적대다 경비원에게 인사하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점심 먹으러 나가는 팀원들에 오늘은 깜짝 손님이 있어서 다음에 먹자고 얘기하며 백현이 소개함) 동생이에요, 늦둥이. 현이 인사,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하나도 안 위험해! 엄마가 빠방이... 음, 택시! 태워줬어! (네 품에 안겨 이야기를 하다가 네 팀원들이 우르르 내리며 널 쳐다보자 네 말에 배꼽인사를 하는) 안녕하세요! 현이에요! 차녈이 형아 동생!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택시? 엄마도 못 말려, 하여튼. (졌다는 듯 웃곤 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백현이에요, 오늘은 동생이랑 먹을게요. 맛있게 먹어요, 다들. 현아, 가자. 엘리베이터 왔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네 말에 품에 안겨 엘리베이터를 타 네 사무실로 올라가는) 엄마랑 현이랑 형아 주려고 도시락 만들었어! 형아가 맨날 맨날 밤에 와서 현이 코 자는 것만 본다고 엄마가 말해줬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종알대는 말 들으며 휴게실로 가 의자에 앉히고 도시락 열면서) 엄마가 말 해주셨어? 형아는 현이 코 잘 때 집에 와서 현이랑 놀고 싶고 어야도 가고 싶은데 못 하네. 슬퍼, 현이도 슬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웅, 현이도 형아랑 어야 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형아 언제 와요 했는데, 그랬어. 그래서 현이도 슬펐어. (네 말에 우는 척을 하며 널 쳐다보며 이야기를 한 뒤 도시락을 여는 널 도와주는)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우는 시늉하자 볼 만져주고 숟가락 젓가락도 담아주신 통에서 꺼내며) 그랬어? 어구, 미안해라. 형아가 요새 일이 많아서 그래. 얼른 다 해버릴테니까 현이가 그동안 엄마 말도 잘 듣고, 아빠 말도 잘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알았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일 때지! 형아 힘들다고 엄마가 말해줬어. 그래서 현이가 말 잘 듣고 있지! (배시시 웃으면서 네 젓가락을 네 손에 쥐여주는) 형아, 얼른 먹어봐!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진짜? 우리 애기 대단한데. (그 말에 따봉 해주고 젓가락 들고서 먹은 뒤 놀라는 시늉하며) 우와, 이거 현이가 만든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웅! 엄마랑 현이랑 둘이! (네 반응에 신이 나서 널 쳐다보곤 저도 손을 뻗어 귀엽게 싼 김밥을 입에 넣는) 현이도 엄마랑 이렇게 동글동글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도시락 사진 찍고서 백현이 사진도 찍고 웃으며 볼 만져줌) 아유, 사랑둥이 진짜. 너무 맛있네, 우리 애기 최고다. 최고, 짱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네 칭찬에 기분이 좋아 배시시 웃으면서 네가 먹는 걸 쳐다보다가 저도 하나씩 먹는) 엄마가 형아 밥 잘 챙겨 먹으래! 안 그럼 아야 한다고... 형아 아야 하면 현이 슬퍼.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이도 먹여주면서 고개 끄덕이고 물 따라와 쥐어주고 마시게 하고서) 응, 걱정 마시라고 현이가 얘기해줘. 형아도 현이가 아야하면 슬퍼. 마음이 아파. 그러니까 다치지 말고, 감기 걸리지 말고. 알았지?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손에 컵을 쥐고 천천히 마신 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응! 현이는 튼튼해서 괜찮아! 감기도 안 걸리고 아야도 안 할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좋아, 역시 우리 애기. 대단해, (웃으며 볼 만져주고 다 먹어가자 시간 확인하고서) 현아, 형아 오늘 일찍 끝나는데 형아랑 같이 집에 갈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네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끄덕이는) 형아, 일찍 집에 가? 그럼 현이랑 형아랑 같이 가! 신난다! 형아랑 같이 가!
8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형아랑 같이 가자. (작업 마무리하면 얼추 두어시간이면 끝날 거 같아 웃고는 안고서 뽀뽀해대며) 우리 애기가 응원 와줘서 형아가 얼른 해버려야겠다. 그동안 우리 애기는 맘마 먹었으니까 코 하자?
8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18: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18: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9
17: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17: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7: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0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16: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52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