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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혼나야지, 형 | 인스티즈

 

혼날 준비는 알아서 하라고 몇 번이나 말했어요. 빨리 엎드려요. 더 빡치게 하지 말고. 

 

 

네가 저능아여도 좋고 다 큰 직장인이어도 좋아요. 저능아면 언붕 해주시고 직장인이면 싫다고 반항하다가 힘에서 밀려 엉덩이 맴매 맞아주세요. 잘못도 정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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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독자21
정국이 밤에도 오냐.
6년 전
박지민
네가 마음대로 나가지 말랬는데 네가 밖에 나간 사이 몰래 집을 빠져나갔고, 핸드폰도 집에다 둔 채 밖에서 놀다 길에 버려져 있던 아기 고양이와 놀다 고양이를 데리고 밤늦게 집에 온 상태. 옷도 얇게 입었네요.

ㄱ, 국아... 왜 그래... 꾸기 화, 화나써...? 지민이가 잘못했어... 근데 고양이가, 야옹이가 막 울어서, 그래서...

6년 전
글쓴이
누가 이 시간까지 밖에 있으래요. 나갈 거면 내가 핸드폰 챙겨가라고 말했죠. 씨발, 이 고양이는 또 뭐야. 이리 줘요. 형 동물 털 알러지 있잖아. 빨리 고양이 내려놓고 여기 올라와요.
6년 전
독자3
으응..., 아니야... 고양이...! 시러! 내가 키우꺼야...! (고양이를 데려가려는 너에 품에 꼭 안고 구석으로 도망을 가며) 꾸, 꾸기 나빠- 왜, 왜 욕해... 나쁜사라미야...
6년 전
글쓴이
(어쩐지 얼굴이 불그스름한 게 왜 그러나 봤더니 고양이 때문인 것 같아 구석으로 도망가는 널 따라 고양이를 뺏어 잠시 방에 놔두고 네 팔을 잡아끌어 소파로 데려오는) 지금 형이 더 나쁜 짓 한 거야. 내가 맘대로 행동하면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난 말 안 할 거니까 알아서 행동해요.
6년 전
독자4
흐으, 끅, 너, 너 짜증 나... 너 시러, 실타구...! (제 팔을 잡고 끌고가는 너에 조그만 주먹을 쥐고 네 가슴팍을 콩콩 때리며) 나빠-, 너 나빠..!
6년 전
글쓴이
4에게
(제 말을 듣지 않는 너에 널 제 허벅지에 엎드리게 하고는 제가 직접 네 바지를 까 엉덩이만 내놓고 엉엉 우는 네게 말하는) 몇 대.

6년 전
독자11
글쓴이에게
흐으, 끅, 시러... 이거, 이거 아니야아... 안 혼 나, 끅, 흐엉. (제 바지와 속옷을 다 내리며 묻는 너에 고개를 저으며 발버둥을 치는)

6년 전
글쓴이
11에게
(발버둥을 치는 네 다리를 제 다리로 꾹 누르고는 미안하다고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 게 괘씸해 엉덩이를 한 번 세게 내려치는) 몇 대 맞을지는 내가 정할게요. 빨리 안 끝나니까 그만 울고 반성해요.

6년 전
독자14
글쓴이에게
(큰 손바닥으로 제 엉덩이를 한 대 세게 내려치는 너에 놀라 히끅 거리며 네 허벅지를 꼭 붙잡고 있는) 아! 흐으..., 아파-... 끅, ㄸ, 때리지 마-

6년 전
글쓴이
14에게
(알레르기 때문에 발갛게 자국이 생긴 네 팔을 보니 더 화가 나 찰싹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게 네 엉덩이를 때리며 네게 언성을 높이는) 내가 길고양이 그런 거 만지지 말라고 했죠, 팔 봐봐.

6년 전
독자16
글쓴이에게
흐으!, 끅, 그치만, 흐, 그치만, 고, 고양이가... 막 혼자 있었다구...끅, 너 지짜 시러어...흐으, 흐끅. (제 엉덩이를 다시 한 번 세게 내려치는 너에 팔을 뒤로해 만지지도 못 하고 내 허벅지만 꼭 붙잡으며 반항을 하는) 끅, 내가, 내가 키우꺼야...

6년 전
글쓴이
16에게
(제 말에 반항하듯 말대꾸를 하자 이미 빨갛게 올라온 손자국에도 쉬지 않고 네 엉덩이를 내려치다 엉엉 울며 발버둥 치기 시작하는 너에 잠시 널 일으켜 세우는) 말대꾸하는 거 싫어하는 거 알죠. 일어나, 힘들게 엎드려뻗쳐 하고 맞을래요?

6년 전
독자19
글쓴이에게
(연달아 제 엉덩이를 내려치는 너에 끅끅거리며 울다 네가 잠시 저를 일으키자 너를 보며) 끅, 고양이... 끅, 내가 키우꺼야... 흐, 지민이가 키우꺼야... 흐엉. 이제 안 혼나, 끅, 아파-

6년 전
김태형
야, 내가 나이가 몇인데 엉덩이를 맞아. 싫어, 때리지 마. 어제 같이 있었던 그 분 회사 상사고 일 때문에 만난 거라니까?
6년 전
글쓴이
요즘 비즈니스 핑계 대면서 이상한 짓 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물론 이상한 짓 하는 새끼는 그 상사 말하는 거고. 나 지금 5분째 기다리고 있는 거 알아요? 나이도 어린애한테 억지로 엉덩이 까이는 것보단 나을 것 같은데.
6년 전
독자2
정말 중요한 프로젝트라서 어쩔 수 없이 만난 거야. 그 분 여자친구 있으시다니까.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도 중학생 때 이후로 엉덩이 맞은 적 없는데 나보다 한참 어린 너한테 맞아야겠어? 싫어.
6년 전
글쓴이
그건 둘째치고 시간이랑 장소가 존나게 맘에 안 들어요. 엉덩이 맞는 게 얼마나 아픈지 깨달아야 내 말을 잘 듣겠지, 뭐. (저와 멀찍이 서있는 네게 다가가 네 팔을 휘어잡고는 소파까지 데려오는데 싫다며 발버둥을 치는 너에 아예 널 들쳐매고 침대로 가는) 지금 뭘 잘했다고 발버둥이야.
6년 전
독자10
(내 팔을 휘어잡는 너에 엉덩이를 맞기 싫어 네 손을 뿌리치려 노력했지만 네가 날 들쳐매자 속수무책으로 침대에 엎드려 누운 상태가 되어 서러움에 눈물을 글썽이는) 아, 진짜 그런 거 아니라니까! 작업한 거 보여줘야 믿을래? 만나서 진짜 일만 했어. 그러니까 때리지 마. 자존심 상한다고!
6년 전
글쓴이
10에게
(침대에 누워 네 엉덩이를 때릴 자세를 취하는데 눈물을 글썽이는 너에도 가차 없이 다리로 네가 못 움직이게 꾹 누르고 네 벨트와 버클을 풀어 엉덩이만 내놓게 바지를 내리는) 근데 왜 나한테는 거짓말하는데요. 그리고 내가 말했죠, 장소가 좆같다고. 왜 그 새끼 집인데. 몇 대.

6년 전
독자15
글쓴이에게
(결국 엉덩이를 내놓고 온몸을 네게 결박 당하자 눈물을 흘리면서도 유일하게 자유로운 팔로 널 어설프게 밀어내며 저항하는) 흐으, 안 맞을 거야! 내가 과장님 집 간다고 했으면 안 보내줬을 거 잖아. 그거 진짜 중요한 거라서 그랬다고.

6년 전
글쓴이
15에게
(저를 어설프게 밀어내는 네 손길에 꿈쩍도 않고 버티고 있다 쫑알쫑알 변명을 하는 너에 세게 한 번 네 엉덩이를 내려치고는 널 내려다보는) 당연히 안 보내주죠. 거길 갈 생각을 말았어야지. 몇 대 맞을지 안 정하면 내 맘대로 때릴 거예요.

6년 전
독자17
글쓴이에게
(맞기 싫어 손으로 열심히 너를 밀어냈던 행동이 무색하게 내 엉덩이를 세게 내려친 네가 미워 엉엉 소리내며 울면서 손으로 맞은 엉덩이를 가리는) 흡, 아! 내가 진짜 나이가 몇인데. 그리고 내가 너보다 키도 큰데! 흐으, 때리지 마 국아. 응? 형 아파

6년 전
김태형
연락도 없이 술 마시고 새벽 늦게 왔어요.

ㅁ, 뭘 엎드려. 내가 더 나이 많거든? 놀다가 좀 늦게 들어올 수도 있지. 회사 일이라 어쩔 수 없었어.

6년 전
글쓴이
나이 많으면 뭐요. 나도 성인인데 내가 놀러 가면 존나게 지랄하잖아요. 아, 빡치게 하지 말고 빨리 엎드려요. 저번에도 괜히 반항하다 엉덩이 제대로 터진 거 기억 안 나요?
6년 전
독자1
ㅁ, 미안해... 조심할게. 응? 내일 회사 출근 다시 해야 되는데... 좀 봐주라.
6년 전
글쓴이
출근이고 뭐고 내가 빡친 건 어떻게 할 건데요. 지금 말 잘 들으면 조금만 때릴 테니까 알아서 엉덩이 까죠?
6년 전
독자7
...아니, 안 때려도 이제 안 그럴 수 있어, 응? 정국아. 형이 미안해-
6년 전
김태형/저능아 설정으로 갈게요
네가 바쁜 일로 연락도 없이 집에 늦게 들어오자 그 사이에 반항한답시고 온 집안을 어질러 놓고 문을 잠구고 방에 들어가 있다 결국 억지로 문을 따고 들어온 널 마주한 상황.

시러, 실타고. 꾸기 너가, 내 연락두 안 받구 그러니까, 내가 혼자 얼마나 무서웠는데. 끅, 내 잘못 아냐. 태태 잘못 아냐. 나가, 미어.

6년 전
글쓴이
형, 내가 바쁘다고 이따가 연락한다고 문자 했죠. 기다리는 거 잘하면서 오늘 갑자기 왜 이래. 그리고 거실 저거 뭔데. 저거 다 깨 먹으면 누가 다 치우라고. 알아서 나와요. 지금 힘 빼기 싫으니까 거실로 알아서 나와요.
6년 전
독자5
씨이, 그래도 깜깜해질 때까지 나한테 암 말두 없었자나. 맞는 거 시러. 태태 아파...(네 눈치를 보며 슬슬 거실로 나가는) 태태 때리지마. 아프다구 했서.
6년 전
글쓴이
씨? 지금 나한테 씨라고 한 거죠. 내가 예쁜 말하라고 분명히 말했을 텐데. (소파에 앉아 느릿하게 나오는 널 바라보다 밍기적거리는데 답답해 손바닥으로 소파를 팡 치며 언성을 높이는) 빨리 안 와요?
6년 전
독자8
(소파를 내리치는 너에 놀라 몸을 움찔하고는 거의 울음이 터지기 직전까지 가서는 네 옆에 살짝 거릴 두고 앉는) 화내지마...태태 무서어. 태태가 저거 다 치울테니까 때리지마...
6년 전
글쓴이
8에게
(저와 거리를 두고 앉는 너에 네 팔을 끌어당겨 제 허벅지에 엎드려 눕게 하고는 엉덩이까지 속옷을 벗겨내고는 네 엉덩이에 손을 올려놓는) 화낼 짓을 말았어야죠. 형이 치우다 다치면 그것도 골치 아파. 그냥 맞고 반성해요.

6년 전
독자12
글쓴이에게
하으, 시러, 미아내, 태야가 잘모태써. (네 허벅지 위에 엎드린 꼴이 되어서는 있는 힘껏 발버둥치다 네게 세게 한 대 맞고선 울음을 터뜨리며 고갤 돌려 널 바라보는) 아파, 아픈 거 시러. 이거 시러 안 할래애.

6년 전
글쓴이
12에게
(네 큰 울음소리에도 불구하고 네 엉덩이를 계속 세게 내리치다 빨갛게 올라온 손자국에 잠시 멈추고 헐떡이며 우는 널 내려다보는) 이거 깨먹은 거 다 어떻게 할 거야. 내가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한 것도 있는데.

6년 전
독자18
글쓴이에게
아! 아흡, 끄윽, 아흐...(네게 붙잡혀 꼼짝 못하고 눈물만 펑펑 쏟아내며 네 옷자락을 꾹 쥔 채 아픔을 참는) 잘못해따고 했자나. 그만 때려. 끅. 태태 아파. 엄청 아파. 태형이가 다 치우께. 흐으, 끕, 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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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형이 형답게 행동을 해야 형으로 대해주지. 사회생활? 그럼 나도 형처럼 놀아나도 되는 건가. 그건 또 존나 싫잖아. 그냥 닥치고 빨리 엎드려요.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다음엔 안 그런 다는 말 정확히 12번째에요. 120대 맞고 싶어서 이러는 거죠, 지금? 내가 질질 끌고 나와야 맞을래요?
6년 전
김태형
아니, 정국아. 일단 형 말 좀 들어 봐, 응? 내가 어제 얘기 안 했어? 회식 있다고. 진짜 조금만 마시려고 했는데, 자꾸 주시는 걸 어떡해... 근데 진짜 형 안 취했어. 대리님이랑 방향 같아서 데려다 주신 거야. 거절하기도 좀 그렇잖아.
6년 전
글쓴이
아니, 마셔도 주량에 맞게 적당히 처드셔야지 꽐라돼서 들어오면 내가 안 빡치냐고. 안 취했어요? 대리 그 새끼한테 존나 껌딱지처럼 붙어서 오던데 안 취했어? 형, 뭐라고 하든 형이 불리하니까 빨리 까요.
6년 전
독자13
야, 형이 이 나이에 그건 좀. 차라리 일주일 동안 설거지 하는 거 어때, 응? 형도 마시기 싫었다니까. 그거 내려놓고 얘기하자. 형이 다시는 술 안 마실게. 좀 내려놔, 그거.
6년 전
글쓴이
형 짬밥에 거절 못 한다는 건 구라 아닌가. (슬슬 뒷걸음질 치는 너에 성큼성큼 다가가 네 팔을 잡고 소파로 데려가려는데 힘을 주고 꾹 버티고 있는 너에 한숨을 쉬며 널 바라보는) 엉덩이 말고 허벅지 맞고 싶은가 보죠?
6년 전
독자20
아, 국아. 무섭게 왜 그래. (한숨을 쉬며 저를 바라보는 너에 괜히 겁을 먹고 네 눈치를 보다 소파에 털썩 앉아버리는) 한 번만 봐줘, 응? 형이 다시 꽐라돼서 들어오면, 네가 하라는 대로 다 할게. 내일 형 출근하는 거 알잖아. 절뚝거리면 어떡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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