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독방 복도에서 이마뽀뽀한썰 징어
복도에서 이마 뽀뽀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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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엑독방징징
늦었다, 데뷔임박에 연습만이 살길인데 어제 너무 무리해서 연습한 까닭에 잠을 평소보다 많이 잔듯싶었다. 뒷머리는 머리를 잘 말라지 못해 삐죽 헝크러져있었고 연습실을 향하는 복도를 허둥지둥하며 쫑쫑 빠른걸음으로 걷고있었다. 지금 몇시지? 왼쪽손목에 차있는 단정한 검정시계를 쳐다보며 걷고있던 경수가 앞에 사람을 못보고 부딪히는데 느낌이 이상했다. 아무래도 170cm를 겉도는 키덕분인지 경수의 이마에 상대방 입술이 닿은듯 싶었다.
당황한 경수가 자신보다 큰 듯한 상대방을 쳐다보는데, 윤호선배였다. 큰일났다싶어 경수는 사실 자신도 남자랑 이마뽀뽀한것에 대해 유감이고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은데 선배도 그냥 선배가 아니라 대선배였다, 그자리에서 바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제가앞을못봐서 죄송해요선배죄송합니다 하고 진짜 수백번은 말한듯 구부려 사과를한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을 하며 경수를 지켜보던 윤호가........
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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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가 늦잠자서 연습시간에 늦음
그래서 쫑쫑거리면서 허둥지둥 막가는데
왼쪽에 차져있는 시계 보면서 걸어서 앞을 못봐서
누구랑 부딪혔는데 키차이때문에 경수이마랑 상대방 입술이랑 부딪힘
당황하고 올려다보는데
윤호선배
당황당황열매 먹고 사실 경수도 그닥 남자랑 뽀뽀한거 좋지않은데
윤호 선.배니까 죄송하다고 백번 구부려 사과함
근데 윤호는 사실 별로 상관없었고 그냥 지나갈수도 있었는데
얼굴은 빨개져서 계속 사과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그래서 괜찮다고 말함 그래서 경수가 고개들어서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윤호쳐다봄
윤호가 그거 보더니 놀리고싶어서
다가가서 경수 이마에 한번 더 쪽해줌
경수가 깜짝놀래서 두손으로 이마부여잡고
윤호는 웃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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