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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408

 

[찬열] 불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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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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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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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예헷

그래도
나 신경 안썼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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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닌데
계속
쳐다보고
웃었잖아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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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내가
몽구 무서워하는 게
웃겼겠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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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들켰네 ㅋㅋㅋ
삐져서
입은 댓발나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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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진짜 나쁜놈이야
괜히 갔어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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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에게
다시 와 그럼
예뻐해줄게 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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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야_에게
됐거든
몽구나 챙겨
ㅡ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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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에게
몽구만
뽀뽀해준다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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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야_에게
나도
뽀뽀해줄 주인
새로 찾아야겠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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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에게

내뽀뽀가
제일 좋으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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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야_에게
주인이
바람 났는데
딴 주인 찾아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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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에게
얼른
잡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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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야_에게
아직
찾지도 않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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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에게
찾지말고
나 잡으라고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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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_에게
..
몽구만
예쁘다며
몽구한테만
뽀뽀해준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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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에게
언제
몽구만
예쁘다했어
너가 더 예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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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야_에게
아까
몽구만
뽀뽀해준다며
ㅡ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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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에게
넌 두배로
해줄게 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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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야_에게
그래놓고
또 나
투명인간취급하려고
ㅡ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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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에게
그래봤자
몽구는
나보다
김종인좋아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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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_에게
나도
김종인좋아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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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에게

박찬열
좋아하는거
다 알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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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야_에게
..
오늘부터
김종인
좋아할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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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2에게
진짜로 ?
그럼
박찬열은
어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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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_에게
..
몽구랑 살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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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3에게
싫어
너랑 살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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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야_에게
그러면서
몽구만 챙기고
나중에
예쁜 강아지 있으면
또 나 버릴거지
다 알아 안믿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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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4에게
ㅋㅋㅋㅋㅋㅋ
안그래
너만 예뻐할게
약속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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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야_에게
..
됐어
나 완전
상처 받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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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5에게
아 왜
뽀뽀해주러갈까 ?
화풀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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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야_에게
진짜
사람도 아니고
개한테
내가
(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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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6에게
몽구랑
비교도안되지
너가 더 예뻐
훨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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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야_에게
이제 와서
그런 말 해봤자;
몽구 밥이나 줘
아저씨 안먹는다고
몽구도 굶기지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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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진짜
너가 더 예뻐
멍충아
몽구 이제 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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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_에게
가?
벌써?
종인아저씨
왔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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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얼른
데려가라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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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_에게
..
좀만 더 있을걸
나레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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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온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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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_에게
종인아저씨
..
ㅋㅋㅋㅋㅋ
얼굴 본 지
오래 됐는데
(부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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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ㅡㅡ
몽구보고
짖으라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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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_에게
..
아까 보니까
아저씨말
코로도
안듣는 거 같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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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1에게
김종인만
좋아한다니까
야 자기야
얼른 와
뽀뽀해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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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야_에게
시간이 몇신데;
나이 먹고
개념 좀 챙기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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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2에게
그럼
내가
가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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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_에게
..
몽구 놀아주느라
끙끙대더만;
피곤할텐데
쉬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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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뽀뽀해줄건데
막 안아주고
다리위에
앉게해달라며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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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_에게
..
내가 홧김에
화나서
막 내뱉었나봐;
잊어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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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4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싫어 ?
싫음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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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_에게
아저씨
피곤하니까;
난 아저씨
생각해서
그런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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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5에게
보고싶은건
보고싶은거지
멍충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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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
멍충이라
그런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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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뽀뽀해줘
아니면
해주지말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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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
넌 진짜
나쁜놈이야
못된놈
이상한 놈
변태
상변태
똥멍충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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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뭐
지금갈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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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_에게
좋냐
진짜
잘못 걸렸나봐
ㅁ7ㅁ8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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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어어
막 오지말라는식으로
말하네 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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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오기 싫음
오지 마라
새 주인
찾을거다
메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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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새 주인보다
내가 먼저갈껄
문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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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야_에게
(네 카톡을 읽고 나서는 일부러 씩씩거리며 쿵쾅대며 걸어가 일부러 느릿하게 도어락 해제하고 문 여는)우리 주인 아닌데 누구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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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0에게
(네 표정에 큭큭거리며 문 열고 들어가다가 다시 뒤로 빠지며 등돌려 나가는 척하는) 어 , 잘못찾아왔나 ? 가야겠네. 가 ? 빨리 안아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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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짜증나 진짜로 (네 말에 신발도 신지 않은채 문밖으로 뛰어가다시피해서는 등 뒤로 꼭 끌어안으며 뒷걸음질쳐 뒤뚱거리며 안으로 들어가는)새 주인 찾으면 바로 버릴거야. 요즘 져주지도 않고 완전 맨날 놀리기만 하고 나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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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등돌려서 꽉 껴안고는 입에 쪽쪽거리며 뽀뽀하고는 안아올려 뒤뚱거리며 쇼파로 걸어가 널 무릎에 올린채로 앉는) 왜왜 심술났구만 완전. 귀여우니까 그러지 멍충아. 뽀뽀 (입술내밀고 들이밀다가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해주는) 이제 마음에 들어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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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_에게
(이리저리 피하려다가 결국 웃어버리며 괜히 민망해 네 입술 꾹 잡으며)하루종일 몽구한테 뽀뽀한 입술로 들이대냐, 어? (다른 손으로 잡아늘인 입술 꾹 누르며)완전 서운했어. 진짜. 다른 주인 찾기 일보직전이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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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입술잡은 네 손 잡아 손등에 연신 뽀뽀하고는 깍지끼는) 몽구한테 뽀뽀하려다가 입술 물릴뻔했어. 그렇게 서운했어 ? 무슨 다른 주인이야 주인 여깄는데. 아 예뻐 (씩 웃으며 꽉 끌어안아 이리저리 흔들고 뽀뽀해주는) 다른주인 찾을거야, 안찾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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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아저씨도 생각해봐. 내가 아저씨 왔는데 신경도 안쓰고 막 강아지한테만 신경 쓰면 나보다 더 삐져서는 찡찡댈거면서 (얄밉다는 듯 흘겨보다 아프지 않게 어깨 때리는)다른 주인 찾을거야. 찾기만 해봐. 집 나갈거임. 오구오구하니까 좋지, 입 찢어지겠어 그만 웃어 완전 얄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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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알겠어 미안해. 김종인 완전 몽구 사랑하잖아 막 예뻐해주라고 그래서 그런거야. 그리고 귀엽긴 하잖아 강아지 오랜만에 봐서 그랬어. (너 두손잡아 깍지끼고는 자꾸 피하는 너에게 뽀뽀하려다 소파에 확 눕히고는 살짝 입맞추고 웃는) 다른주인 찾기만 해. 맨날 쫒아다닐거야. 웃지마? 그럼 이렇게 ? (시무룩한 표정 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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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귀엽기는. 시커먼 게 무서웠다니까 (다시 생각해도 무서워 살짝 움찔하고는 깎지 낀 손에 힘주는)강아지 엄청 좋아해 하여튼. 하나 키우라니까. (뒤로 눕혀지자 푸스스 웃으며 네 이마 살짝 튕기는) 다른 주인 찾아볼까. 아저씨 어떻게 하나 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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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무서워하는 네 모습보고 귀엽다는듯이 큭큭거리다가 눕혀진 너에게 볼에 살짝씩 뽀뽀하며 네 머리 넘겨주는) 눈 뒤집혀 진짜. 말만 그렇게 하는거 다 알거든. 너 나 엄청 좋아해서 다른사람 못 만나잖아. (다가가서 살짝씩 입맞추다 키스하고는 씩 웃어보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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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그렇긴 한데. 내가 또 금사빠잖아, 정해놓은 이상형이 없어. 그냥 내 눈에 좋으면 훅 가잖아. 그리고 엄청 저돌적이지 내가 (네 말에 수긍하는 척 고개 끄덕이며 아무렇지 않다는 듯)조만간 눈 뒤집히는 거 봐야겠다, 봐야지. 갑자기 승부욕 생겼어 (큭큭거리며 눈 빤히 쳐다보며 말하는)완전 뉴페이스로 할테니까 기대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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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와 말하는거봐. 완전 얄미워. 됐어 흥이야 (널 가두고 내려다보다가 고개를 저으며 누워있는 널 그대로 놔두고 소파에 정자세로 앉는) 지금 내가 좋은데도 다른사람이 눈에 차 ? 완전 바람둥이야. 너도 나쁜여자야. 흥이야 진짜 몽구나 봐야지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서 아까 찍어놓은 몽구사진 보는척 해버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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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누워있는채로 큭큭거리며 입 가려가면서 웃는)그러니까 누가 몽구만 예뻐하랬냐. 나도 아까 그랬다 뭐 (다리 접은채로 계속 웃다가 네 다리 위에 제 다리 올리는)남자들이 더하면서? 아저씨도 그럴걸. (네가 핸드폰 만지는 걸 보다가 다리는 계속 올려둔채로 저도 일어나 슬쩍 보며)많이도 찍었네. 용량 안 부족해요? 그래서 내 사진 먼저 지웠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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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안 지웠거든 (사진 빠르게 이리저리 옮기며 네 사진 보여주고는 다시 주머니에 넣고 다리 끌어당겨 그 위에 손 올리고 주물러주는) 이게 뭐야. 이게 다리냐. 너야말로 밥 좀 먹어야겠는데 뭐. 야 막 다리 마사지도 해주는 주인이 어딨어. 이런 주인 찾기 쉬운 줄 알아 ? 도망가기만 해 진짜. 콱 (입술 깨물며 째려보다가 입술에 뽀뽀하고는 제 볼에 손가락 갖다대고 톡톡 치는) 도망안간다고 뽀뽀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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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어? 진짜 안지웠는데. 나는 몇개 지웠ㄴ.. (사진에 집중하느라 별생각없이 말하다가 멈칫하고는 잠시동안의 정적이 흐르자 어색하게 웃고는 빠르게 볼에 입맞추는)그치, 이런 주인 없지. 알지, 나도. (한 손은 주먹 쥐어 제 볼에 대고 다른 한 손은 주먹 쥐고 네 손 뒤집게 한 다음 얹고 웃으며)멍멍. 주인님 말 잘 들을게. 도망 안 가. 나는 주인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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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아 진짜 미치겠다. 왜이렇게 귀여워 ?(네 말에 입이 귀에 걸릴 듯 웃다가 네 머리위에 손 올려 쓰담쓰담해주며 가까이 다가가 눈 맞추고는) 나랑 평생 꼭 붙어살아야돼 알았지 ? 너 없으면 나 못산단말이야. (네 양볼 잡고 입술에 쪽쪽거리며 그대로 소파에 눕히고는 진하게 입을 맞추는) 아 예뻐. 아까 그표정 다시 한번만 해주면 안돼 ? 귀여워 진짜 강아지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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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_에게
나 없이 못 살아? 오구오구 그래여. 근데 나도 그래. 나도 아저씨 없이 못 살아 (귀엽다는 듯 바라보다 귓가에 속삭이고는 푸스스 웃는)아저씨가 강아지 해야겠다 (입 맞추고는 네 말대로 다시 그 표정 지으며)나 버리지말고 계속 예뻐해줘. 주인 말 잘 들을게. 예쁜 짓도 많이 할게. 나 버리면 새 강아지 따라가서 물어버릴거야. 물론 주인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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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0에게
아 진짜 오늘 왜이렇게 귀엽지. 누워있어도 예뻐. (입이 귀에 걸릴듯이 웃으며 네 머리카락을 장난스럽게 들었다놨다 거리고는 손가락으로 네 코를 쿡쿡 누르다 돼지코 만들고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이래도 예쁘네. 너만 예뻐해줄게. (코 끝에 입맞추다 살짝 아프지않게 깨물고는 두 손잡아 널 일으켜 앉힌 후 제 다리 위를 툭툭 치는) 여기에 앉고싶다며. 왜 앉는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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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_에게
이게 다 몽구 때문이잖아. 내가 예쁨 받아보려고 진짜 (눈 가늘게 뜨고는 흘겨보다 코 눌리자 잔뜩 인상 찡그리고는 다시 웃으며)오늘 진짜 별 짓을 다한다 내가. (아까까지 제가 한 말과 행동에 작게 몸 떨다가 일으켜 네 다리를 치는 행동에 씩 웃으며 조심스레 올라앉아 마주 보고는)모르면 말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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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1에게
(널 끌어당겨 조금 더 몸을 밀착시키고는 두 손 잡아 깍지끼고 널 바라보다가 너에게 이마를 맞대어 입술이 닿을락말락하는 거리에서 얘기하는) 왜왜 뭔데. 앉게해줬잖아. 빨리 알려줘 (입술을 맞췄다 떨어지며를 반복하며 장난스럽게 애교스러운말투로 얘기하고는) 오늘 되게 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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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오늘의 컨셉은 귀여운거야. 진짜 나 애교 없는 거 알면서 (진지하게 중얼거리다가 너와의 거리가 가까워지자 빤히 쳐다보다가 다시 살짝 자세 고쳐앉는)뭐긴 뭐야 (일부러 엉덩이에 힘주어 세게 누르며)이런거지 뭐. 아저씨 다리 아프라고. 또 이상한 상상했지? 변태야 진짜. (이내 네 다리 위로 쭉 드러누워 네 손 잡아 제 배 위에 올려두는)아 편하다 배 쓰다듬어줘. 아까 몽구한테 한 거처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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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뭐야 진짜 귀엽게. 우리 강아지 오구오구 (네가 귀엽다는듯이 실실거리고는 배를 살살 쓰다듬다가 네 옷 살짝 들어올려 배방구하고는 허리 살살 쓰다듬는) 지금 생각하니끼 웃기네. 몽구한테 경쟁의식 느낀거야 ? 귀여워 진짜. 몽구는 강아지잖아 비교가 되냐. 몽구는 타고난 귀여움이야 (장난스럽게 웃으며 손 뻗어 네 손잡고 일으키는) 오늘 컨셉 잡은김에 뽀뽀나 해봐. 귀엽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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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으아아 오구오구는 내가 하는거야. 내가, 아저씨한테, 하는거라고오 (억울하다는 듯 손가락으로 너와 저를 가리키며 말하다가 답답하다는 듯 발 구르며)그래도 뭔가 심술나는데 어떡하냐. 난 쳐다도 안보고 몽구만 끌어안고 있는데 (씩씩거리며 말하다가 잡은 손 당겨 입 맞추는)귀엽게 하는 건 뭐 어떻게 하는거야 (중얼거리며 양 볼 잡아 쪽쪽 소리내며 가볍게 입 맞추고는 마지막에 살짝 네 입술 핥는)강아지 같지 않아요? 안그래 주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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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너가 이러는데 어떻게 오구오구 안하고 가만히 있냐. (입술을 핥는 네 행동에 가볍게 입맞추고 떨어지며 장난스레 눈썹을 찌푸리고는) 뭐야 이건 섹시한거잖아 나고난 섹시야 뭐야. 근데 자기야 우리 이러고 있는거 되게 오랜만이다 그치 (네 허리에 팔을 감싸안고 얼굴 이곳저곳에 입을 맞대며 능글거리는) 예뻐해줄게 자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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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분한 표정 짓다가 시무룩해져서는 툴툴거리는)오구오구는 내가 하는건데. 근데 이게 섹시한거야? 강아지도 다 이렇게 하잖아. 귀여워 해줘야지 이렇게 이렇게 (네 손 제 머리 위에 두고 두어번 쓰다듬다가 자꾸 입 맞춰오자 뒤로 빼는데 허리가 감겨있어 어렵자 얼굴만 뒤로 빼는)지금도 충분히 예뻐해주고 있어. (네 얼굴 잡고는 못 다가오게 한 뒤 눈 마주치는)한번만 더 나말고 다른 생물체 예뻐하기만 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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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알겠어. 눈길도 안줄게 너만 막 이렇게 쳐다보고 예뻐해줄게. (장난스럽게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다가 허리에 두르고있던 손을 풀어 제 얼굴을 잡고 있던 네 손을 잡아 내리고 다시 허리에 팔을 감싸안는) 왜 자꾸 뒤로 빼냐고 좋아서 그러는데 멍충아. (다가가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하며 귓볼을 입술로 살짝 무는) 되게 예쁘다 오늘. 막 예뻐해주고 싶은데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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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네 말에 그제서야 봐준다는 듯한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기대는 듯한 포즈로 뒤로 몸을 뺐다가 다시 안기며)왜에, 몽구 없으니까 이제 다시 내가 좋아? 세컨드야 나는? (장난스레 웃다가 네가 귓볼 물자 흠칫 놀라 굳었다가 다시 아무렇지 않다는 듯 쳐다보며)지금도 충분히 예뻐해주고 있다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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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 미안 ㅜㅜ 야자하다 폰 잠깐 뺐겼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자려나(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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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안자는데ㅋㅋ 야자야자 애기애기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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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세컨드는 무슨.아무리 내가 이상한 변태사이코라는 소리듣지만 강아지는 내취향 아니야. 원래 너가 더 좋았다니까 (날 쳐다보는 너에게 진지한듯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다시 웃어버리며 네 손을 잡아 만지작거리며)이것보다 더 예뻐해줄게 자기야. (네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며 얼굴 이곳저곳에 살짝 입을 맞추며 목덜미를 살짝 무는)

/애기아니고 아저씨 (방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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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흥이네요. 한동안은 몽구얘기 달고 다닐테니까 각오하세요 (얄밉다는 듯 째려보다가 어쩔 수 없다는 웃어버리는)왜 이래요, 간지러워, 하루종일 강아지랑 놀더니 나도 강아진 줄 아나보네. (벗어나려 고개 세게 젓다가 네가 목덜미 문 곳을 매만지며)이러다 자국 남아. 혼나 콱. 누가 보면 어쩌려고 멍충아

/야자하는 아저씨냐고. 역설법 맞나 가물가물해서 검색해봄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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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아, 멍충이 예뻐해줘도 뭐라그러고 (눈썹을 찌푸리며 찡찡거리듯이 얘기하고는 다시 목덜미를 살짝 깨무는) 하지말라하면 더 하고싶거든. 말안듣는 똥강아지같지. 너말고 내가 강아지 된거같아. 갑자기 전세역전이야. 주인님 오늘 예쁘다니까 우리 오랜만에 만났는데 (풀죽은 목소리로 얘기하고는 네게 고개를 묻고 부비적거리며 자꾸 손 만지작거리는)

/뒤바뀐건가 ㅋㅋㅋㅋ 내가 고딩이고 넌 아저씨 ? 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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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_에게
진짜 똥강아지야. 초반엔 가끔 그렇게 불렀었는데. 아 강아지 아니지. 이렇게 큰 강아지가 어딨어. 이정도 개지, 개. 똥개, 똥개새끼, 개새끼 (네 등치를 둘러보며 놀란척하다가 장난스레 말하고는 네 볼 주무르며)내가 주인이야? 오, 뭔가 좋은데. 오랜만에 만나면 뭐 뭐. 지금 예뻐해주고 있잖아, 이렇게 이렇게 (자꾸 움찔거리다 잡지 않은 손으로 네 등 토닥이는)오구 내강아지

/ㅋㅋㅋㅋㅋ 까불지마 고딩 근데 그나저나 괜찮아? 고딩인데 안 피곤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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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이렇게 귀여운 개새끼가 어딨냐. 말 안들어도 귀엽잖아 잘생기고 (뻔뻔하게 얘기하고는 너가 등을 토닥여주자 네 어깨에 턱을 괴고는 가만히 있는) 머리도 쓰다듬어줘야지. 궁디팡팡도 뽀뽀도. 예뻐해주려면 제대로 해줘. 그럼 말 잘들을게. (너 손을 잡아 제 머리에 올리고는 아까 너가 했던대로 한쪽 손 주먹쥐고 볼에 갖다대는) 멍멍 귀엽지

/녭 ... ㅋㅋㅋ 지금은 잠이 안오는데 어제처럼 갑자기 사라질지도몰라. 댓글쓰다가 잠들었어 어젠 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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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진짜 자기 입으로 잘생겼다는 말 좀 그만해요. 남자친구니까 봐주는거지 그냥 아는 사이였어봐. 진심 아웃이야. (장난스레 얘기하고는 네 말에 한 손으로는 머리 쓰다듬고 다른 한손은 가까스로 엉덩이 부근에 닿게 해 토닥이는)누누히 말하지만 잘생기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어. 아무리 잘생겨도 내 눈에 못생기면 못생긴거야 (네 행동에 귀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다 결국 웃음 터져 큭큭대며 더 세게 머리 헝클어트리는)아 진짜 데려다 키울까

/피곤하면 자. 고딩이잖아.....(토닥토닥) 애기애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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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그래서 너 눈엔 나 잘생겼어 아님 못생겼어. 진짜 나 빼고 모든 남자들이 너 이상형같다고. 왜 나는 이상형이라고 안해주냐고. 어? 어? (얼굴을 들이밀며 이마를 살짝 박고는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하며) 그러다가 또 잘생긴남자 나타나면 마음 흔들릴거지 너. 완전 금사빠. 나 데려가야돼 늙어서 아무도 안데려가니까. 뽀뽀안해줬잖아 빨리 뽀뽀도 해야지. (입술 톡톡 치고는 들이미는)

/고딩인거 말 안하려했는데 ㅋㅋ 에잇 아저씨이미지사라짐 ..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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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잘생겼지. 근데 난 못생겼다고 생각할거야. 나도 잘생겼다고 느끼면 다른 여자들은 얼마나 잘생겼다고 생각하겠냐고 (눈 가늘게 뜨고 고개 젓다가 귀엽다는 듯 작게 웃는)그놈의 이상형에 왜 이렇게 집착해, 이상형은 이상형일뿐이잖아. 그리고 뻥 좀 그만 까. 아저씨 지금도 선 나가면 인기 많을 거 다 알아. 헤어졌다고 회사에 소문나면 이때다하고 들이댈 여자들 한둘이 아닐걸. 빨리 데려가야지 꽉 잡고 안놔줘야지 내가 (비장하게 중얼거리다 네 입술 만지작거리고는 두어번 입맞추는)

/아니야 충분히 아저씨같아ㅋㅋ 찡찡이 아저씨 개귀여움 잘 어울려 찬열이랑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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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치, 말은 완전 잘해. 말만 잘 해 아주.너 만한 여자가 어딨어. 이제 다른여자 눈에도 안들어온다니까 .. 몽구는 강아지라서 그랬던거지 놓지말고 맨날 예뻐해줘. 나도 예뻐해줄게. (씩 웃어보이고는 팔 벌려 널 끌어안고 토닥여주며 귀 기까이대고 말하는) 사랑해 안예뻐하는거 아니니까 서운해하지말고. 솔직히 아무리 귀엽고 예뻐도 너보단 안예뻐해. 진짜야. 그리고 나만큼 너 예뻐해주는사람이 어딨냐. 물론 있어선안되겠지만. 아무튼 사랑한다고 멍충아

/이제 옛날처럼 말투가 잘 안돼 .. 자꾸 찡찡거리게 돼 ㅋㅋㅋㅋ 자야겠다 내일을 위해 지겹군 (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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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지금도 완전 충분히 넘치게 최선을 다하여 엄청나게 사랑을 퍼주고 있거든요. 어딘가엔 난 굉장히 예뻐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아저씨꺼라고 긴장 놓지 말라는 말이야. (네 말에 고개 끄덕이다 일어나서는 네 손 잡고 일으켜 제 침대로 데리고 가 눕히고는 저도 눕는)자고 갈거죠? 지금 가기엔 시간 늦었어, 그냥 간대도 내가 잡을거야. 근데 뭔가 맨날 일부러 늦게 온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그래야 자고 가니까 (의심스런 눈으로 흘겨보다 다시 이불 정리해 끌어당겨 마주보고 웃으며)자요, 출근하려면 피곤하겠다. 사랑해요 정말 많이. 좋은 꿈 꾸고. 잘자요.

/난 찡찡이가 조으다ㅋㅋ 빨리 자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자(방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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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재밌었어 불쌍한고딩 놀아줘서 고마워(눈물) ㅋㅋㅋ 잘 자 (방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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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훌쩍 엇 쪽지가 안왔네.. 불판도 아니긴 하지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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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오늘 새 톡은 안하나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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