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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전체글ll조회 1305


주인 빨리와 못썼다고 놀리지말고.. 계속 끙끙거리다가 쓴거니까..어색하고 이상해도 넘어가줘 쪽






(수업이 다끝나고 간단히 종례를 하러 들어가 늘 얘기하는 집에바로 들어가고 가서 공부들좀 하라는 시덥잖은소리를 늘여놓다 그저 제가 종례 끝이라는 말만 기다리는듯 저마다 가방들을 꼭 쥐고선 저를 올려다 보는 애들얼굴에 귀여운지 작게 웃고는 괜히 놀리고싶어 단어시험이나 한번 볼까? 하고 말을 꺼내자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쏟아지는 야유와 한숨에 결국 손을 절레절레 저으며) 종례 끝. 반장 인사(벌떡일어나 차렷- 하는 반장을 쳐다보다 개별상담이 생각났는지 아차,싶어서는) 맞다! 오늘 12번 개별상담 차례니까 12번..박찬열만 남고 모두 집으로 바로 가도록해 진짜 종례 끝! 조심해서가고 주말이라고 놀지마라 너네도 이제수험생이야! (말을듣는건지 마는건지 우르르 빠져나가고는 제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는 너와 눈이마주치자 작게웃고는 갖고온 책들을 품에 가득들고는 1분단 맨끝 창가자리인 네 앞에 앉아 네 책상위로 교과책들을 올리곤 네머리를 쓰다듬는) 배 안고파? 밥 사주고 집에가서 상담할까? (그저 기분좋은듯 헤실헤실 웃으며 네볼을 콕 꼬집는) 내가 너 번호까지기다리느라 얼마나 참았는데.. 오늘은 너랑만있을 수 있어 좋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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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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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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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ㄱㄲㅋㅋ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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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자기야..커플릿 안들어가져..나만그래..? ㅠ 으..어쩐지.. 밥도먹었고 약도챙겨먹었어 쪽 근데 몸이너무 피곤해서 장들지도 몰라..미워하지말고..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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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나도그래. 안 미워해, 잘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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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자기야..열 나서 뜨거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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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열 나? 많이? 얼음주머니 올려놓고 있어봐, 집에 해열제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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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31에게
몸이 뜨거워 이불 걷으면 춥고..으 일어나기도 힘들다아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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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토끼♡에게
못살아...오늘 병원 안갔음 어쩔뻔쌨어. 해열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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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토끼♡에게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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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토끼♡에게
아프지말고, 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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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34에게
나만 안들어가져..?ㅣ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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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귀여워ㅋㅋㄱㅋㅋ배아프다ㅋㅋ귀여워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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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웃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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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귀여워ㅋㅋ금방 이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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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하나도 안귀여워. 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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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종례가 끝나자마자 강아지마냥 쫄래쫄래 다가와 앞자리에 앉아 귀엽게 웃어보이는 네가 예뻐 웃으며 볼을 꼬집는 손에도 잠자코 있어주는) 수업 끝났다고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에요? 상담하자더니, 공과 사를 구분해야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싫지 않은 듯 볼을 꼬집는 손을 떼 내 아프지않게 깨물어) 나 상담할꺼 많은데. 요새 시도 때도 없이 너무 하고싶어서 고민이에요. 이런건 선생님이 좀 알아줘야 될 것 같아서요.. (눈을 동그랗게 뜬 네 얼굴 가까이 얼굴을 가져가 콧잔등 위로 쪽, 입 맞추며) 수업시간에도 무릎에 앉혀놓고 괴롭히고 싶고, 애들 앞에서 엉덩이도 만지고 싶고..책상 위에 눕혀서도 아! 왜 때려요 (이마를 때리는 너에 엄살을 부리며 이마를 감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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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씁 그런소리 하지말랬지. (네 말을 가만히 들으며 귀여운듯 웃다 인상을 찡긋 거리고는 꽤나 따끔하게 콩 하고 이마를 때리고는 책상위에 교과서를 피곤 그안에 넣어둔 메모지를 찬찬히 살피는) 음..그래도 성적은 꾸준히 오르네 오구. 기특해라 (앞머리를 손을뻗어 헤집어놓듯 흐트리곤 눈은 여전히 메모지를 향해있다 출석부를 여는) 12번..12번..여깄다! (네 입학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다 너를보기를 반복하다 작게웃는) 귀여운건 똑같네.. 근데 진짜 배는 안고파? 나는 집가서 상담해도 되는데 뭐 사갖고 가서 집가서 얘기할까? ( 벚꽃빛 셔츠소매를 풀러 접어 올리며 네게 묻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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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제 계속 토끼가 하면 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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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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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왜? 이렇게 잘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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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싫어어..으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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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벚꽃 빛 셔츠를 걷어올리자 들어난 흰 살결에 눈을 떼지 못 하다 집으로 가서 상담하자는 말에 고개를 저어) 학교에서 해요, 교실에 둘이 있는 것도 오랜만인데 (출석부에 뭘 끄적이는 널 물끄러미보다 네 손등을 톡톡 치며) 나 성적 오르면 소원들어준다고 했던거 기억나요? 학기 초에. (볼펜 꼭지를 입에 물고 기억을 더듬는 널 보며 손가락을 잡아 살살 흔들어) 그랬잖아요, 소원! 소원들어주기로. 나 지금 그거 써도 돼요? (바라는게 있어 최대한 네가 눈치채지 않게 살살 구슬리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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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소원..? 음..(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생각해보다 어렴풋이 기억이나는지 작게 아. 하고는 너와 눈을 마주보는데 초롱초롱하게보는 네 눈빛에 흠칫 하다가 이내 ) ..뭔데? 야자빼주세요 숙제 빼주세요 이런건 절대안돼! (네게 으름장을 놓듯 얘기하고는 다시 출석부에 볼펜으로 꼬물꼬물 적어내려가며 입만 움직이는) 뭔데 그렇게 뜸을 들여 궁금하게 (다적었는지 볼펜은 내려놓곤 손을들어 제 머리를 슥슥 정리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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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알았어ㅋㅋ아 그리고 나 내일 가기로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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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ㅡㅡ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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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ㅡㅡ은 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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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술마시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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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왜, 너도 마시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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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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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꼬물꼬물 써내려가는 네 글씨만 뚫어져라 머뭇거리다 재차 확인해) 그런거 빼면 다 괜찮은거 맞죠?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짖궃게 웃으며) 교실에서 섹스해요. (빠르게 고개가 들리고 절대 안된다는 네 말에 미간을 좁히며 의자에 등을 기대) 다 들어준다면서요, 소원이에요. 여기서 해요,네? (입을 꾹 다문 너에 턱을 괴고 널 빤히 보며) 선생님이 약속도 안 지키고, 어차피 애들도 없잖아요. 창피한거야, 무서운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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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얼굴이 확 달아오르는걸 느낌과 동시에 너를 째려보듯 쳐다보는)안돼. 누가 오면 어떡해 절대 안돼! 선생님들 아직 퇴근도 안했단말야..그리고 수위아저씨도 계시고 또 급식실아주머니도 계시고..또,(못마땅한듯 턱을괴고 바라보는 너에 그제서야 입을 다물곤 네 입술위를 손가락으로 톡톡치는) 입 집어넣고- 대신 뽀뽀해줄게 응? 뽀뽀5번으로 합의 어때? 엄청엄청 잘해줄게 뽀뽀! ( 여전히 턱을괴고 빤히 쳐다보기만하는 너에 괜스레 민망한지 머리를 긁적이듯 만지작 거리곤 시선을 피해버리는) 그거 빼고 다 들어줄게 다른거! 맛있는거 사줄까? 스테이크? 내가 비싼데 데려가줄게 응? 어때..? ( 네 손을 꼭 잡고는 올려다보며 눈을 껌뻑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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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조금만 마실게,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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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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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비싼거 말고, 선생님 먹고 싶다구요. (꼭 맛있는걸로 꼬시려 드는 네가 못 마땅해 얼굴을 굳힌 채 손을 꼭 잡은 네 손을 깨물어) 문잠그고 해요, 응? 빨리 끝낼게요 (대답없는 너에 아예 일어나 뒷 문과 앞문을 걸어잠그고 벙찐 표정으로 앉아있는 네 가까이 다가가 허리를 숙여 네 귓볼을 깨물어) 창문은 굳이 안 닫아도 괜찮겠죠? (저를 밀어내려 어깨를 잡은 네 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입 맞춰 다른 한 손으론 목까지 잠근 네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내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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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굳은 표정에 흠칫하다 일어나서는 문을 차례차례닫고선 저에게로 다가와 귓볼을 깨무는 너에 그제서야 네 어깨를 꼭 잡고는 밀어내는) 아, 잠깐,잠깐만! 나 아직 허락안했어..! 누구 맘대로 창문을 ..저리 안가?( 너를 밀어내듯 떼어놓고는 반쯤 풀어 헤쳐진 셔츠를 꼭 여미는) 학교는..학교는 진짜 위험해 누가보면 어떡해! 안돼 하더라도 집..집가서 응? 착하지? 선생님말 잘들어야 착한 어린이에요 그렇죠? ( 네 등을 쓸어내리듯 토닥토닥 거리곤 은근슬쩍 의자에서 일어나며 단추를 하나하나 잠구는) 성적도 안떨어지고 진짜 이뻐죽겠어 쪽( 네 볼에 단추를 채우며 고개만 뻗어 쪽하곤 떨어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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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틈틈이 연락도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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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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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루한, 학교 수업 끝났어. 자꾸 선생님처럼 굴면 서운한데 (도로 잠궈버리는 셔츠단추에 미간을 좁히다 어린애 취급만 하며 입맞추는 너에 입을 삐죽이며 교복 넥타이를 풀어 끝까지 잠궈가는 네 양손목을 잡아 묶어) 내 마음대로 할래요, 소원은 소원이니까. (네 셔츠단추를 빠르게 풀어내며 널 일으켜 세워 책상 위로 앉혀 괜한 심술에 옆자리 창문을 활짝 열어) 여기까지 경비아저씨 안 와요. 소리지르면 올지도 모르겠다 (묶은 팔을 위로 올려 거의 벗겨진 셔츠에 환하게 웃어) 셔츠 진짜 예뻐요. 잘 어울린다. 이건 벗기지 말까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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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학교니까 아직 선생님이야 그러니까 집가서해..응? (불안한지 자꾸 끙끙대다 묶인손을 빼내려 이리저리 움직이는) 이런소원은 들어준다고 안했단말야! 활짝열린 창문을 닫으녀 묶인손으로 손가락만 겨우 펴 창문을 미는) 나도 하고싶어..응? 근데 학교는 위험해 바보야 나 신음도 잘 못참는단 말야.. 너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거지? 나 놀리려고 ( 너를 흘깃 보며 알밉다는듯 보다 어깨밑까지 흘러내린 셔츠에 맨살이 다드러난게 느껴져 얼굴이붉어지는) 얼른 다시 입혀줘 이것도 풀고 너자꾸 그러면 진짜 나도 몰라. 그러니까 얼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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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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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쪽 알겠어 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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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끙끙거리며 창문을 밀려하는 네가 귀여워 손목을 잡아 창문에서 떼 내) 내가 뭐하러 겨우 묶은 걸 다시 풀고 옷도 입혀요? (네 입술 위로 가볍게 입맞춘 뒤 턱을 타고 내려와 목덜미를 살짝 물어 자국을 남기며 벌어진 셔츠 사이로 가슴팍까지 내려 와) 좀 한번만이라도 얌전히 해주면 안돼? 진이 다 빠지네. (셔츠를 옆으로 벌리자 그대로 들어난 유두에 혀를 세워 훑다 버둥거리는 네 허벅지를 살짝 때려) 씁, 가만히. 쌤 젖꼭지는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색이. 아 거기도 예쁘고요. (능글맞게 웃으며 손가락 사이에 유두를 기운채 살살 돌리며 다른 한 손으로는 바지버클을 풀어 브리프와 함께 내리며) 엉덩이 좀 들어, 선생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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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읏..자국 남기지마..(살짝 살짝 살결을 고양이처럼 물자 간지러운지 허리를 살짝 비틀며 ) 집에서 할때는 그래도 얌전히 있잖아.. 으 핥지마 기분, 이상하단말야 (아무렇지도 않게 낯 뜨거운 말들을 하는 너에 얼굴이 달아올라 괜히 짧게 헛기침을 하는) 그,그런 말 흐읏, 하지..말래도 말 진짜 안들어. 너 누구오거나 그러면 다 네 책임이야.. 나 짤리면 누가 돈벌어와서 먹고살껀데..(울상이 되서는 너를 내려다 보다 턱으로 네 정수리를 쿡 찍는) 진짜 얄미워. 엉덩이 안들거야. (오기라도 부리듯 되려 딱 책상에 붙어 앉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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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흥은 무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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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흥!! 나이따가 술마실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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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지금 힘주는 거에요? (딴에는 엉덩이에 힘을 준 것 같은데 살짝 힘을 주자 쉽게 벗겨내려오는 바지와 브리프에 어이없이 널 보며) 이상한 애교만 배워와가지고... (바람에 바짝 선 유두를 손으로 튕기다 다리를 오무리자 무릎 뒤로 손을 넣어 노골적으로 벌려) 싫다더니, 반 쯤 섰네요. (고개만 든 네 페니스에 귀두에 쪽, 소리나게 입맞추며 네 다리를 더욱 벌려 페니스를 입에 물고 이를 세워 살짝식 깨물며 혀로 기둥을 감싸 훑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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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애교 아니야! 하읏..아! 물지마..그거 싫어 으..(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는 혀로 감싸오자 신음을 꾹 참듯 아랫입술을 꾹 물고는 다리를 오무리다 혹시 네가 아플까봐 네등을 발끝으로 쓸어올리듯 감는) 아,아..핥지마 부끄럽단말야 으응.. (묶인손을 그대로 네 머리위에 올리고는 살짝씩 쥐어 오는 ) 너 교복 읏..잘어울려 애들은 다 하아..크거나 작,은데 너는 진짜 딱 네 옷 읏! 처럼 잘어울려.. 알아? 그래서 자꾸 수업할때 너만보게돼 으으..그때마다 깜짝 놀라 혹시 애들이 눈치챌까봐 (고개를 숙여 네 머리위에 키스세례를 하듯 뽀뽀를 해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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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왜에 마시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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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토끼는 우유마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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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우유 싫어! 칵테일 마실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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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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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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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선생님이 수업시간엔 수업에 집중해야지. (네 말이 귀여워 귀두 끝을 핥다 웃음을 터트리며 네 다리를 좀 더 벌려 한 손 가득 엉덩이를 쥐고 주무르며) 나도 쌤 수업시간엔 쌤만 보는데. 집중 엄청 잘 하잖아, 그쵸? 쌤, 밥 좀 많이 먹어요. 엉덩이에 살이 없어 (엉덩이를 양쪽으로 쥐고 벌려 더듬다 잘 보이지 않는 에널에 결국 네 허리를 잡아 뒤집으며) 근데 밖에서 축구하는 애들은 이 쪽이 보이려나 (하반신 쪽에만 열린 창문을 힐끔보다 닫으라며 발을 동동 구르는 네 엉덩이를 때려) 뭐 어때요, 얼굴도 안 보이는데. (아예 의자를 치워버리고 엉덩이를 쥐고 벌려 엉덩이 골부터 핥아 내려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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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수업시간에 하으..나만보는건 수업에 집중하는게 아니잖아 읏. 혼나야겠네 우리 열이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길에 인상을 찡긋거리곤 너를 내려다 보는) 엉덩이 살 많아 다이어트 할꺼야 (허리를 잡아 뒤집자 순간 휘청하다 묶인손을 짚듯이 책상에대곤 중심을잡는) 읏..빨리..응? 창문닫아 얼른! 올라오면 어떡해..! 하읏..으 기분 이상해 (골부터 한ㅌ아내려오다 이내 은밀한 곳까지 미끄러져 내려오자 잔뜩 굳어서는 다리를 오무리려하는) 핥지마. 으응..그,그냥 빨리해 얼른 하고 끝내 불안해..(밑에서 끙끙거리며 고개만 살짝 돌려너를 올려다봐) 자기야..창문..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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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귀여워, 야하게 말 해봐요. 생각해보고 창문 닫아 줄게 (네 에널 입구를 혀로 톡톡 건드리다 움찔거리는 허리를 한 손으로 쓸며 다른 한 손으로는 손가락 두개를 에널에 삽입해) 나중에 여기가 길들여지면 여자처럼 젖는데요, 어디서 봤더라..여튼, 진짜 예쁘겠다. 흥분해서 여기부터 젖으면 (손가락을 앞뒤로 추삽질 하며 허리를 쓸던 손을 밑으로 넣어 네 페니스를 쥐고 빠르게 흔들어) 신음소리말고, 야하게 말 해보라니까요. 우리 선생님 여기 학굔데, 교실에서 응? 이러고 있어도 돼요? 애들은 알려나 모르겠네. 엉덩이에 힘 줘요, 꽉 물어야지 (손가락을 벌려 네 에널을 넓혔다 쑤시기를 반복하며 묶은 손을 풀어 네 손을 아래로 끌어 네 페니스를 잡게 해) 싸면 혼나, 있다가 같이 가야지. 막아요, 옳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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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읏..아파! 두개씩 넣지마..(네 손가락이 들어오자 순간 저도모르게 꽉 조였다 힘을 빼려 숨을 내쉬다 장난끼가 도는지 남은 한손으로 네 뒷목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다 가까이 당겨 귓볼을 혀로 핥아내리며) 읏, 아..자기 그런건 어디서 봤어..? 하, 으..들은것도 아니고 봤단 말이야? 학생이. 혼나야겠네 (귓가에 바로 신음을 흘리며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기듯 네 목선을 따라 점점 내려오다 척추 뼈마디를 꾹 꾹 누르는) 남자들은 여기 누르면 흥분된대 어때? ..여기는? (손을 꾹 꾹 내리며 엉덩이 골까지내려가 장난치듯 매만지는) 으응..손가락 으..싫어 (애태우듯 하는 네 손가락에 끙끙대다 네 귀를 앙 무는) 얼르은..아, 자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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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선생님도 남잔데? (서툴게 척추 뼈를 눌러오며 자극하는 너에 꽤 당황해 손을 피하여 귓볼을 물고 보채는 네 뒷목을 깨물어) 여기서 그냥 하면 찢어지는데? 난 찢어져도 좋은데, 아프다고 도망다닐까봐. (네 뒷통수만 보며 날개뼈 부근에 붉은 자국을 남기며 귀두 끝을 막고 사정을 참는 네 손을 겹쳐 잡아) 꽉 조여요, 내 좆 말곤 먹는 것도 없는데 왜 헐렁해? (꽉 조여오는 질척한 내벽에 손가락 하나를 더 삽입한채 빠르게 추삽질해) 더, 더 조여요. 여기서 그만할까? 선생님, 손 뺄까요? (꽤 주름이 펴진 에널에 네번째 손가락을 마저 삽입하고 거칠게 에널 안을 헤집으며) 나중엔 그냥 손 하나 다 삼키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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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누가,읏.. 뭐랬나? 당연히 나도 남자지. 내가 너보다 더 남자 다워 으..! (사정감과 동시에 꾹 꾹 누르고 움직이는 손가락에 아픈지 입술을 꾹 깨물고는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기분에 작게 한숨쉬며) 하응..나, 갈것같,읏..아 ( 손가락이 하나씩 늘어나자 서서히 아린고통이 커지는) 아파..아,파..! 왜이렇게 거칠게 해 읏! 너도 한번 겪어봐야 그런소리 안나오지 아! 아..진짜..(책상모서리를 꽉 쥐듯 잡고서 흔들리는 몸을 겨우 지탱하고는 부러 꽉 조이는) 네 좃만 먹는다고 생각해? (괜스레 너를 긁고싶어져서 고개를 살짝 돌린채 흘깃 바라보는) 응!ㅇ.. 손 다 넣지마.. 진짜 찢어져 다음에 할때 이래,놓고 헐렁하다,읏..헐렁하다고 할꺼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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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그럼 여기로 또 뭘 먹는데? (쫑알쫑알, 투덜거리는 네 엉덩이를 아프게 때리며 손자국이 붉게남은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손가락 네개를 한꺼번에 빼내 양 엉덩이를 노골적으로 벌리며) 말해보라고, 루한. 이 구멍이 내 좆 말고 누구 껄 또 먹냐고 (손가락이 네개나 들어간 탓에 입구가 부은 채 벌어져 오무려지지도 않은 채 벌름거리를 입구를 툭툭 건드리며) 손 다 안 넣어도 헐렁해. (부러 못됐게 말하며 바지 버클을 풀어 브리프만 살짝 내린 채 이미 잔뜩 발기한 페니스를 부은 네 에널 위로 지분거리며) 앞에 좆은 쓰지도 못 하면서? 조만간 뒤로만 가게 해줄게요. (벌어진 에널 안으로 귀두를 밀어넣자 눈에 띄게 굳은 허리를 꽉 쥐고 배려없이 네 긴장이 살짝 풀어진 틈을 타 한번에 밀어넣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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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읏..누구껄 먹는다는게,아! 아니,라..(엉덩이를 잡고 노골적으로 벌리자 순간 얼굴이 확 달아 올라 귀까지 붉어진 채로 애써 신음을 꾹 참는) 몰라, 누구껄꺼 같은데. (네 행동에 괜히 오기가 생겨 따박따박 말대꾸하듯 한마디도 안지고 대답해대다 바지버클을 푸는 소리에 흠칫 굳는) 처,천천히 넣어 천천히 아프단말야..그리고. 누가 못쓴데! 내가 너보다 더 잘쓰면 어떡할껀데? 내가 연습해서 너 똑같ㅇ..!아! 아,아파..! (천천히 들어오는듯한 네 행동에 괜스레 또 쫑알거리며 얘기하다 한번에 밀고들어오는 너에 저도모르게 휘어지는듯 꺾이는 허리에 책상을 꼭 잡고선 고통에 팔을 작게 떨며 숨을 내쉬려 심호흡하는) 아,아읏.. 너..흐으..일,부러 그런거,지? 아파.. ( 인상을 찡그릴대로 찡그린얼굴로 힘을줘 밀어내려는듯 꽉 조여버리며) 나쁜..읏,씨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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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후으...힘, 풀어 루한 (끙끙거리며 에널에 힘을 주는 너에 당황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채 잠자코 있다 네 엉덩이를 꽉 쥐고 주물거리며) 힘 풀어요,이러고 있다가 누가보면 어쩔려고? 빨리 끝내고 싶지 않나봐 (마지못해 힘을 조금씩 풀기시작하는 너에 손을 밑으로 가져가 귀두 끝을 막고있는 네 손을 치운 채 내 손으로 귀두 끝을 막아) 엉덩이 더 들어 (어둑해진 밖에 아예 네 상반신 쪽 창문까지 열곤 네 허리를 한 손으로 잡은 채 허리를 뒤로 뺐다 다시 안으로 밀어넣으며) 말, 자꾸 그, 렇게 해봐요. 나도 여기,에만 넣, 는다는 보,장없어 (에널 안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하는 제 페니스를 보다 네 양 팔을 잡아 뒤로 당긴 채 빠르게 추삽질 해) 하, 흐..더, 조여요 루,한 후으, 더 (상체가 반쯤 들린 채 흔들리는 널 힐끙 보곤 깊게 박아 넣어 뭉근히 내벽 안을 자극하다 안쪽을 여기저기 찔러보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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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읏, 아..! 아파 아,프다고..응! (조금씩 힘을 풀다가도 내벽을 쿡 쿡 찌를때면 아릿한 감각에 눈을 꼭 감고선 엉덩이를 조금 더 높게 들고는 너를 노려보듯 흘겨봐) 아응..!문 닫아 누가 보면 어떡해 읏..나한테만 안넣으면 흐응..누구한테 넣을껀데.( 인상을 찡그리며 대답하다 잡힌 팔을 빼내려 비틀며 ) 그러기만해 아! 아,으..읏 나 보고 해. (잡힌 팔을 풀고선 재빠르게 몸을 돌리다 좀더 깊게 들어온 너에 네 팔에 손톱을 세우는 )윽..아,파..오빠. 아파..( 네 허리를 쓰다듬어 내려오다 네 입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는) 읏..거기..아읏! 다시 해봐 아응..! (순간 하얗게 질리듯 퍼지는 쾌감에 고개를 살짝 젖히곤 숨을 몰아내쉬다 네 입에서 손가락을 빼고선 혀로 손가락을 핥는) 으읏..열아, 빨리이..빨리 가게 해줘 응? 녹을것같아..힘,들어 읏..(너를 보채듯 허리를 살짝돌리다 아릿한 느낌에 미간을 찡그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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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요구사항은, 존나 많네 (팔을 뿌리치더니 뒤돌아 누운 채 아프다고 칭얼거리는 너에 조금 허리짓을 뭉근히 돌리다 터지는 교성에 작게 웃으며 네 교성이 터진 부근을 빠르게 쳐올려) 여기? 루한, 여기? 하, 씨발..더,꽉 물어 (살이없어 부딪히는 뼈에 얼굴을 굳힌 채 네 다리 한 쪽을 위로 누르자 들린 엉덩이에 맞춰 허리짓하며 오빠라 부르는 너에 상체를 숙여 네 귓볼을 물어뜯듯 깨물어) 그런, 건 또, 후으..어디서, 배워 왔, 어요 (몇 번을 더 허리짓하다 제 타액으로 젖은 손을 물고있는 네 손목을 잡아 빼내 아래로 내려 빠르게 추삽질하는 치부에 손을 대게 해 에널 안으로 들어갔다 나오는걸 만지게 해) 느껴져요? 하, 선생님 구멍이 내 좆 먹는거 느껴지냐구요 (손을 빼내려하는 너에 힘을 주고 고정시켜 귀두가 보일 만큼 빼냈다 다시 쳐올리기를 반복하며 짖궂게 웃어) 주름 펴진거 봐, 어? 선생님 구멍이 너무 야해요 (네 손목을 잡은 채 다시 허리짓을 빠르게 하며 네 유두를 깨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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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아응..! 거기..읏! 느낌 이, 상해 아.! (뭐라도 잡지 않으면 무너져 내릴것 같은 몸에 책상을 잡는데 자꾸 미끄러져 내리자 작게인상을 찡그리는) 으, 아! 열,아..응, 이름 불, 러줘 (뺨이 붉게달아오른채 송글송글 맺친 땀에 앞머리가 젖어 답답한지 고개를 젖히다 제 손을 잡고 뒤로 가져다 대자 너무 선명히 네가 내안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것이 느껴지자 놀라 손을 빼려는데도 꾹 잡고있자 손가락 마디마디 마다 생생히 느끼며 있다 네 목을 쓰다듬듯 만지며) 읏..아응.. 깨물지.,마 나 진짜 녹을것 같단,하..말야 아,아! (깊숙히 꾹 누르듯 들어온 너에 숨이 턱 막히는지 네 목을 꼭 끌어안듯 잡고선 몸을 떠는) 오,빠..읏,아..! 이,렇게 안해도 충분히 내안에 너, 너무 잘 느껴져 으응..이제, 너 얼굴 어,떻게 봐 교,실 하읏! 들어,올때 마다 네,생각 아..날,것 같아 (빠르게 허리짓을 하는 와중에도 숨쉬기도 벅찬걸 누르고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다봐) ..오빠.아,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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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생각, 나라고 하, 는 거야 (야살스럽게 풀린 눈가에 입 맞추며 붉어진 양 뺨을 핥곤 좀 더 빠르게 쳐올려) 씹, 존나..뜨거워, 쌤. 쌤 안이, 후으..완전.. (네 얼굴 여기저기 입 맞추며 뜨겁게 조여오는 내벽에 낮게 한숨쉬다 네 코를 깨물며 웃어) 복상사로, 죽을 수도 있겠어요 (사정감이 몰려오자 네 페니스를 쥐고 기둥을 쓸다 흔들며 고환이 네 엉덩이에 닿을 만큼 깊게 밀어넣다 빼기를 반복해) 안에, 싸도 괜찮죠? (애초에 대답은 들을 생각이 없어던 듯 고개를 저으며 어깨를 밀어내는 네 페니스를 꽉 쥐자 묽은 정액이 흐르는걸 확인하곤 귀두 끝까지 뺐다 다시 깊숙히 삽입해 사정하며) .....하, 흐...., 힘줘요, 다 삼켜야지 (축 늘어진 네 위로 쓰러져 네 안 가득 사정한게 퍽 기분 좋아 네 아랫배를 문질거려) 여기 내 좆도 있고 내 우유도 있고? 쌤 밥 안 먹도 되겠다. 배부르죠? (짖궂게 장난치며 조심스레 페니스를 빼내자 벌어진 에널로 떨어지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모아 다시 밀어넣어) 아까워, 다 먹어요 (다리를 오무릴 힘도 없는지 활짝 벌어진 다리 사이에 서 발갛게 부어 벌름거리는 에널을 감상하며) ...존나 야해. 사진찍고싶다, 개인소장용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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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나도 안들어가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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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싫어맨날 렉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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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그러게... 야한거하면 안아프다고했던 알림을 얼핏 본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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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응? 무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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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안아주면 안 아프다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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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내가? 응 안아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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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으래...그냥 안아달라는거였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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