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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주인님 오세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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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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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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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귀여워 카와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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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미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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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애기애기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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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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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왜 신알신이오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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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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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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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선톡할게. 오빠 기절할지도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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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왜 기절해요? 쪽♡ 알았어 기다리고 있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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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이불 위에서 한참 뒹굴거리더니 대뜸 고개를 돌려 저를 빤히 보는 네 뭉특한 코를 톡톡 쳐) 뭘 봐, 똥토끼야. 못생겼어 (쿡쿡, 볼을 찌르다 네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가 네 허리를 끌어안아) 새 이불 좋아? 난 이거 야한데.. (이불한번 네 얼굴 한 번 번갈아보다 은근히 네 엉덩이를 더듬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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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씁. 엉덩이 손.(엉덩이에서 딱 붙어있는 손을 잡아 때어놓고서는 푹신한 극세사 이불위에 누워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 이불을 끌어 덮으며) 응 이불 진짜 진짜 좋아! 엄청 부드러워..(이불위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다 끄트머리를 쥐곤 네 볼에 가져다대고 살짝 부비며) 어때? 부드럽지? 잘산것 같아 기분 진짜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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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졸려서잘지도!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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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자도돼! 안졸리다더니 거짓말쟁이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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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건 있어봐 알지, 어? 막 세탁하면 털 숭숭 빠지고 그런걸 수도 있어. (엉덩이도 못 만지게 하는 너에 괜히 투덜거리며 볼을 부비는 이불을 치워내곤 네 뱃살을 꼬집어) 이불이랑 그만 놀고, 나랑 놀아. 섹스하고싶어..세엑스으.. (네 옷자락을 쥐고 살살 흔들며 힐끔, 네 눈치를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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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안돼 잠이나 어여 주무세요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너에 얼굴이 살짝 달아오르다 이내 고개를 젓곤 단호하게 안된다 말하고 이불을 끌ㅇ니다 얼굴만 보이게 꼭 감싸) 으아..엄청부드러워 잠 잘오겠다 우리 자기도 코 하면 푹 잘껄? (손을 이불안에서 더듬더듬 꺼내 네 앞머리를 살살 매만지다 가지런히 정리해주며) 앞머리 길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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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거짓말쟁이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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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알았어 아니야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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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세엑스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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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말하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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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러는 너는 털이 길었다! (네 맨살을 살살 쓸며 토끼 취급하다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부비적 거려) 이불도 새로 샀겠다, 왜 싫은데..정액 묻으면 내가 빨게. 응? (징징 거리며 네 허리에 매달려 보채다 그래도 안된다는 너에 입을 비죽이며 이불을 걷어내곤 네 어깨를 밀어 그 위로 올라타) 할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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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정액..안돼.( 네 말에 저도 모르게 인상이 찡그려지다 이불을 걷어내곤 제 위에 올라타 고집을 부리듯 얘기하자 작게 한숨을 쉬곤) 안돼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티비에서 봤던 프로그램을 떠올리다 네 배언저리를 손으로 쿡 찌르곤 밀어내) 얼른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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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미워. (보건선생님이 일러줬던 말을 고대로 쓰는 너에 기분이 팍 상해 네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누워버려) 여기서 잘거야, 너랑 안 자. (삐진티를 팍팍 내며 바닥에 엎드려 폰을 만지작 거리다 조금 흘러내린 이불을 짜증스레 툭툭 치며) 이불이야, 나야. 이불이지? (입을 삐죽이며 다시 폰으로 시선을 돌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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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흐어..내가졸리다..ㅇ너어떡힌지..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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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미워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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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안돼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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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자 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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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아니야..미안해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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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자자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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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응..자기도 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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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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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하지마세요, 그러더니? (이불로 동동 감싼 널 통째로 끌어안은 채 볼을 깨물며 장난쳐)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그랬잖아. (은근히 엉덩이를 더듬으며 네 목소리를 따라해) 진짜 해도 돼, 섹스? 붕가붕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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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주말 낮부터 방에 박혀 내내 잠만 자다 늦은 저녁시간이 돼서야 겨우 일어나 거실로 나와) ...루한? (조용한 거실을 두리번 거리다 베란다 앞에 처량 맞게 앉아 비오는걸 구경하는 네 뒷모습에 어이없이 웃으며 베란다 문을 빼꼼 열어) 추워, 너 감기 걸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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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먼저 잠에서 깨 멍하니 누워있다 아직 곤히 자는 너를 보고선 네 눈앞에 손을 가져다대곤 휙휙 몇번움직여보다 네가 깰까 조심조심 침대에서 내려와 거실로 나오는데 비가내리는 소리가 어렴풋이들려 베란다에 앉아 혼자 흥얼거리면서 비오는걸구경하다 네 인기척에 놀라 고개를 살짝 뒤로 젖혀 너를 올려다보다 히죽 웃어보이며) 문 조금만 열어놔서 괜찮아. 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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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웃지마, 모자라보여. (괜히 투덜 거리며 네 뒤로 앉아 대뜸 배부터 조물락 거려) 언제 일어났어, 일어났음 나 깨우지. (네 어깨에 이마를 기댄 채 웅얼거리다 네 목덜미를 콱 물어) 버림받은 똥개같이, 어? 추워 들어가자. 너 감기 걸리겠다. (조금 차가운 네 볼에 쯧, 혀를 차며 허리를 툭툭 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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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치..배 만지지마 간지러워 (모자라 보인단 말에 흘깃 째려보고는 배를 조물거리는 손을 잡아 빼내)나 똥개 아닌데.. 조금만 더 구경하다긴. 비내음 너무 좋아.(눈을 꼭 감고서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내쉬며 기분이 좋아져 입꼬리가 올라가는) 추우면 들어가있어 금방 들어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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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감기걸려, 같이 들어가 (금새 시려오는 맨발을 꼼지락 거리며 널 더욱 꼭 끌어안다 네 웃옷 안으로 쑥 손을 밀어넣어) 아, 따뜻해. (보들보들한 맨살을 훑으며 네 유두부근을 손바닥으로 훑어) 우리 섹스 안한지 진짜 오래됐다. 그치? (귓볼이 붉어져 눈을 흘기는 네 눈가에 입맞추며 네 유두를 만지작 거려) 들어가서 할래, 여기서 할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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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간지러워어..(네 손길에 몸을 살짝 비틀다 감촉이 선명하게 느껴지자 얼굴이 붉게 달인올라)으응.. 오래되기는 했네 근데 조금만 있다가. 응? 우리 강아지 기다려.(네게 강아지를 다루듯 명령조로 말하곤입술을 꾹 깨물어 너를 바라봐) 착하지? (네 턱을 손가락으로 살며시 쓸다 네 입에 짧게 입맞추고 웃는) 아이 이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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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저를 강아지 취급하는 네 태도에 미간을 좁히다 속없이 턱을 간지럽히는 네 손목을 잡아 힘으로 눌려 네 허리 위로 올라타) 내가 애완견이야? 기분 나빠. 어제는 성폭행범 취급하고 오늘은 애완견이고. (입을 삐죽이며 당황한 널 내려다보며 대뜸 네 웃옷을 들춰 네 가슴팍을 혀로 핥아) 너무 안해서, 다 까먹었어. 토끼가 어디 만져주면 좋아하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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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네 턱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듯 움직이다 네가 귀여워 웃는데 미간을 좁히는 네 얼굴에 미간을 펴주려 손을갖다대려다 허리 위로 올라타는 네 행동과 등에 맞닿은 싸늘한 바닥에 흠칫 웅크리다 너를올려다봐) ..귀엽기만 한데 멍멍이. (재밌는듯 눈을 휘다 뜨거운 네 혀에 작게 신음하는)으..간지러워..멍멍아. (네 어깨를 손으로 툭 치듯 밀어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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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끝까지 멍멍이래. 못 생긴게 (귀엽게 웃으며 속을 긁는 너에 다짜고짜 네 바지춤을 잡은 채 살살 내려) 멍멍이라고 부르지마 (바지가 내려가면서 쌀할한 공기에 다리를 모으는 네 양 다리를 잡아 적나라게 벌려 브리프 위로 네 중심을 혀로 더듬으며 이죽거려) 멍멍이라고 부를거야, 안부를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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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응. 하,하지마. 기분..으아. 이상해 (혀를 내밀고선 움직이는 너에 얼굴이 새빨개져서 쌀쌀한 공기때문인지 자극 때문인지 점점 열이 오르는 듯한 기분에 숨소리가 살짝 거칠어져) 멍멍이..읏, 귀여운데 (끝까지 멍멍이를 중얼거리다 더 농염하게 혀를 움직이자 다리를 모으며)읏..안할게 안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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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촉촉히 젖어가는 브리프를 힐끔 보다 끙끙거리는 네 목소리에 히죽 웃으며 브리프끝을 이로 물어 살살 잡아내려) 와, 루한 좆이다! (진짜 오랜만에 보는 네 페니스에 반색하며 거칠게 브리프를 벗긴 뒤 조금 부풀어 선 네 페니스 선단을 쥐고 혀를 내 쓸어) 쓸 것도 아니면서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네. (작게 웃으며 네 귀두부터 선단, 그리고 고환까지 핥으며 자극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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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으응..핥지,마..느낌 진짜 이상해. 응? 아,아..핥지마 (이로물며 살살잡아내리는 촉감에 바닥을 손톱으로 살짝 긁어내리듯 잡다 네 머리카락을 조금 쥐어)으..쓸꺼야! 바보야(네 말에 자존심이 상하는지 미간을 찡그리곤 얘기하다 오히려더 핥으며 자극하는 혀에 허리를 비틀어)응..핥는거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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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어디쓸건데? 뒷구멍 밖에 쓸 줄 모르면서. (네 귀두끝을 살짝 깨물었다 놓으며 문득 든 생각에 대뜸 네 손목을 잡아 일으켜 세워) 일어나봐. (얼떨결에 따라 일어선 네 허리를 잡고 밀착해 베란다 창에 기대서게 한 뒤 네 중심을 손에 꽉 쥐어) 핥는게 싫으면, 이건? 이거는 괜찮지? (귀두끝을 엄지로 지분거리다 고환을 훑고 네 눈을 빤히 마주보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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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나도! 으..나도 쓸줄 알아. (여전히 미간을 찡그린채로 너를 노려보다 손목을 잡아 일으키고선 창에 기대서서 꽉 잡아오는 손길에 다리를 살짝 움크려) 읏..진짜 못됐어. 느낌 이상해..변태 아니라더니 맞는것 같은데 멍.뭉.이 (빤히 저를 바라보는 눈길에 흠칫 피하다가 저도 빤히 보며 한글자씩 네게 말하고는 네 셔츠 단추를 하나 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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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럼 그 변태 손에 끙끙거리는 너는 뭔데? (빈정거리며 괜히 잡은 선단을 꽉 쥐었다 오랜만의 섹스에 마음이 급해져 네 페니스를 쥔 손을 빠르게 앞뒤로 흔들어) 그래 이렇게 질질 싸는데 쓰겠지. (네 귓가에 이죽이며 조금 더 빠르게 흔들곤 네 목덜미를 핥다 창밖을 힐끔거려) 반대편에서 우리 볼 수도 있겠다. 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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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이죽걸듯 대꾸하는 네 말투에 나 삐졌어요. 하는게 느껴져 네 눈치를 흘긋 보다 급하게 흔들며 재촉해오자 숨을 들이마시곤 네 어깨를 꽉 잡아) 아! 응..천,천천히 읏.(이죽이는 네 말에도 대꾸할 틈도없이 들어오는 감각에 네 어깨를 더욱 꼭 쥐다 네 말에 아차 싶어 눈이 커져)응..! 자,잠깐..여기서 말,고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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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여기서 할거야. (고집스레 네 말을 끊어버리곤 끙끙 앓는 네 귀두 끝으로 쿠퍼액이 흐르자 손을 뗀 뒤 네 허리를 잡아 돌려 세워) 비오는거 좋아하잖아, 실컷 봐. (불안함에 버둥거리는 네 허리를 꽉 잡아 고정시킨 뒤 네 엉덩이를 지분거리다 네 엉덩이골을 손가락으로 훑어) 좆 세우고 유리창에 붙어서 끙끙거리는걸로 보이겠다. 어? (네 귓가에 웃으며 네 에널입구를 톡톡 두드려) 으, 여기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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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하으..잠깐. 으..여기 말고..응? 여기 싫어 (유리창에 제 얼굴과 몸에 그뒤로 네 얼굴이 비추자 눈이 동그래져 불안한지 창에 손을 짚고서 네게 급하게 말해) 읏, 비 많이 봤,으..봤으니까 들어가자 응..? 열아.. (끙끙대듯 얘기하다 서늘한 공기에 더불어 살짝 차가워진 네 손이 닿자 흠칫 굳어)으응..열아. 들어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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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싫어. 여기서 할거야 (움찔거리며 뻗뻗히 굳은 네 허리를 감싼 채 에널안으로 중지를 조심스레 밀어넣어)... 뻑뻑해. (뜨겁고 마른 내벽이 뻑뻑하게 조여오자 미간을 찌푸리며 손을 조금씩 움직여) 아프진 않지? (네 얼굴을 힐끔 보며 손가락하나를 더 삽입하자 눈에 띄게 아파하는 너에 네 볼에 입맞춰주며 천천히 추삽질해) 완전 뻑뻑해, 내 손가락 꽉 물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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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왜 여기,서 하려해.. 아! (손가락 하나가 천천히 들어오자 저도 모르게 잔뜩긴장한 채로 굳어서) 아파..(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넣으며 천천히 움직이자 네 어깨를 꽉 쥐어) 으.. 아,파..열아 아파 (아프다는 말에 짧게 입맞춰 주면서도 멈추지않자 끙끙 앓는 소리를 저도 모르게 흘려) 손가락 읏, 안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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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지금 내 손가락 걱정 할 때야? (순한 눈으로 제 손가락 걱정부터 하는 네가 예쁘면서도 어이없어 네 콧 볼을 깨물며 천천히 손가락을 돌려) 조이는거 봐. 힘 좀 풀어봐, 어? (긴장한 네 허리를 살살 쓸며 품에 안기듯 기댄 널 한 팔로 받친 채 네 내벽을 조금씩 넓혀) 오빠 손가락이라고 꽉 무는거봐. (비 때문에 반대편에선 어렴풋 실루엣 말곤 보이진 않겠지만 안절부절 못 하는 너를 놀려) 우리 토끼 이러고 있는거 누가 보고 있음 어떡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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