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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562


도착했어


[찬열] 야 | 인스티즈




옆집아저씨

_  어젯밤 둘만의 불금을 보내고 느긋한 주말아침을 보내던 우리

옷도 제대로 갖춰입지 않은 상태로 널 부둥켜 안고는

눈도 못뜬채 5분만 더 같이있자며 애교를 부리는 나야

딱히 할 일도 없고 오랜만에 즐기는 여유라 

기분좋게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


그 때 너의 전화벨소리가 울리고 

지금 자취방 앞이니 문 열어 놓으라는 어머니의 목소리

태연한 척 전화를 끊고 재빨리 옷을 주워입어

바지만 입은 채 허둥거리는 날 급하게 옷장 안에 가둔 너


얼마 지나지않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지나가는 길에 반찬주러 오셨다는 어머니의 목소리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갑갑한 옷장안에서 쭈구린 채 숨죽여있던 나 

점점 발이 저려오기 시작할 때 현관문 닫히는 소리와 함께 옷장문이 열려


다행히 들키지 않았어

저려오는 다리를 붙잡고 찡찡거리는 날 끌어안고 

엉덩이를 토닥이며 뽀뽀해달라며 애교를 부리던 너


그 때, 휴대폰을 두고 갔다는 말과 함께 다시 열리는 현관문

정적이 흐르고 결국 무릎 꿇은 나

사이좋게 등짝 스파이크 한 대씩 얻어맞고 훈계를 들었어

어머니를 태워다드리고 집으로 돌아온 나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연인사이


노멀 / 톡

* 암호닉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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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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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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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쿠크
오구오구
수고했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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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손에
땀 차
완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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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ㅋㅋㅋㅋㅋ
엄마가
가는동안
뭐라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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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옷장안에
숨어있었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렸더니 ㅋㅋ
웃으셨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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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엄마
자비리스쩌능
그럴사람이
아닌데
좋아서웃는게아닌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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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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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뭘어째요
한소리
듣고말아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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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사실대로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 고민하다가
결국 못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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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사실대로말하다가
나 죽어요진짜로
바로 집으로
들어가야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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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눈치 채셨을까봐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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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
설마요
윗옷없는게
의심이되긴할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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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바지라도
입었으니
다행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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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안입고있었어봐
어우 소름돋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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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7에게
자고있는데
들어오셨으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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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_에게
....
왠만한
공포영화뺨침
액션공포스릴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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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4에게

그 자리에서
없어졌을지도 ;
맞아죽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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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_에게
아저씨는
그냥 맞더라도
맞아죽는건 나지
딸을 그냥 냅두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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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0에게
옷장열릴까봐
진짜
와 긴장감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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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야_에게
진심 심장쫄였어요
그 망할 핸드폰만
아니면 완벽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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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7에게
알아채시고
일부러
그런거
아냐 ?ㅋㅋㅋㅋ
소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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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야_에게

ㅋㅋㅋㅋㅋ
설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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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6에게
아니겠지
설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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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야_에게
물어보고싶네
뭐지
진짠가
물어볼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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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0에게
내 물건

보셨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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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야_에게
아저씨 물건없는데?
..윗옷봤나..
아닌데 신발도숨겼는데
뭐지 뭘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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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7에게
아니겠지
우연이겠지
...
벌받은거야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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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야_에게
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전화좀 하고 오라고해야지
아니면..
비밀번호 바꿀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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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시험끝나고 컴백하고 처음 해본다...핰

금방 갔네ㅋㅋㅋ
발아직도저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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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니
온 몸이
저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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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나는 등짝에서 불나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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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도
아 정신없어
지금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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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나도 마찬가지다
와 그때 엄마가 들어올줄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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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무슨
드라마야 ;
소름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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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그니까ㅋㅋㅋ
드라마틱한 전개...ㅎ
우리엄마 내가 갖다달라고 조를때는
안 갖다주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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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웃으시긴했는데
웃는게
웃는게아닌거알아 ?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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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어렸을때 혼날때보다
100배는 더 무서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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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당연하지 ;
난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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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_에게
ㅋㅋㅋ
나는 문 다시 열리는 순간에
시간을 멈추고 싶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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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8에게
나 바로
무릎꿇었잖아
기도도 했어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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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무슨 바닥에 뿌리박는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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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1에게
내가
할 수 있는건
잘못했다고
비는거밖에
없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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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
무슨 나문줄
아 아직도 그 생각하니까 소름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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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8에게
진짜
시간차 ;
쫌 만
더 일찍오셨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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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야_에게
그러니깤ㅋㅋㅋ
진짜 문자도 없었어봐..
아저씨랑 나랑 그냥 하늘나라...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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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3에게

우리엄마한테
진짜 맞아
죽었을껄 ;
애기 데리고
뭐하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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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나 너무 좋아하셔..(부끄)
아 좋아할 얘기가 아니구나..;
아저씨가 그 얘기하니까 정말 소름돋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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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예헷

차가
안 밀렸나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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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땀나
더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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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가면서
둘이 얘기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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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완전 눈치보였는데
괜찮다고 해주셨어
표정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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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
지금 엄청
복잡하실걸;
나도 머리 아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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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2에게
너 안아프냐 ;
완전 욱씩거려
불나는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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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아프긴 한데
아까 생각나서
멘붕이거든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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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그래도
믿으니까
아버님한테는
말씀안드린다고
그러시긴했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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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믿는다는거지
ㅋㅋㅋㅋㅋ
또 멘붕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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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아까
때리신대
문질러주셨는데
움찔했음
또 맞는 줄 알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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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한대로는
부족하긴 해ㅋㅋ
상체탈의로
마주쳤잖아;
바지도 안입었어봐
..
진짜 바로
자취방 빼고
집으로 끌려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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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진짜
깜짝놀랐어
드라마에서만
있는일이 아니구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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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그래서
내가
옷이라도 입고
뒹굴거리자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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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이럴 줄 알았나
....
눈치
못채셨겠지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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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
그렇겠지?;

진짜 신경 쓰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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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옷장에
숨어있었다고
말씀드렸더니
헛웃음치시는데
무서워서
식은땀 막 나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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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이상한 상상
하는거면 안되는데;
나 집에 어떻게 가
당분간 여기에만
있어야겠다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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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8에게
그래도
자고있을 때가
아닌게 어디야
....
미안해
너 말 들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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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_에게
그렇게
일찍은
안오시거든ㅋㅋ
근데 진짜
상상하니까ㄷㄷ
내가 일어나라고
했잖아
맨날 안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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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6에게
좋으니까
그랬지
....
허리는
안아프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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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야_에게
이제부터
끝나면 무조건
옷부터
챙겨입는걸로
(방긋)

오늘은 괜찮네
세게 안했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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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3에게
진짜
난 옷장에
숨어있을 때
우리회사
면접보다
떨렸다 ;
심장 없어지는 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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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야_에게
나도
아저씨
답답하다고
못참고
튀어나올까봐
정신 없었거든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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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8에게
야 이씨
ㅋㅋㅋㅋㅋ
그정도로
애같지 않아 ;
난 내몸이
그렇게
잘 접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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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야_에게
급하다고
발로 밀어서
미안했어요ㅋㅋ
그래도
혹시나
흔적 남아있을까
계속 스캔하느라
바빴어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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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4에게

너 목에
자국있을까봐 ;
그 와중에
어제 뭐했는지
막 되감기했어
그래도
머리 금방
풀었더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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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야_에게
습관이야
이제 누구 있으면
무조건
머리부터 풀어ㅋㅋ
누가 자꾸
목에다 장난쳐서
ㅡㅡ
내심 걸리고 싶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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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8에게
머리묶으면
진짜
거기가
섹시하다니까
..
내꺼표시야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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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야_에게
ㅋㅋㅋㅋㅋ
그 내꺼 표시
걸렸어봐
↖(^o^)↗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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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1에게
온 몸에
내꺼표시
남도록
맞았을듯 ;
온 몸이
다 쑤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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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야_에게
오구오구
숨어있느라
고생했어요
오늘 맛있는 거
해주려 그랬는데
상황이 그렇게 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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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한시 오랜만이당!//

도착했어?
엄마는?
엄마도 집에잘갔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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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머니
볼 일 보러
가셨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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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그래?

아직도 아까맞은
등이욱신거려ㅠㅠ
다리안저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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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지금 멍해서
아픈지도
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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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진짜ㅠㅠ엄마가올줄
누가알았겠어
에휴
엄마가 뭐라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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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조심하라고
하셨지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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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엄마들어올때
심쿵했어
수명단축될것 같아ㅠㅠ
아빠였으면 ..
상상도하기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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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그래도
이번 한 번만
넘어가주신다고
..그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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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ㅋㅋㅋㅋㅋ
담부턴조심하자ㅠㅠ
이제는 아저씨집가야겠어..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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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우리집에서도
걸리면
정말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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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끔찍한소리
그땐아저씨도 나도 없는거야ㅠ
에휴
얼른 결혼하고싶다
진짜눈치보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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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결혼
허락해주시겠지
(눈물)
안해주시면
어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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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안된다고하면
사고칠거야
쌍둥이 임신할거야
일타쌍피라고
어?
손자생기는데
싫다고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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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ㅋㅋㅋㅋ
그러면
안돼
나 찍힌다고
...
지금부터
잘 보여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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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야_에게
막내공주님이
결혼한다고하는데
설마안시켜주겠어?
무조건.그냥내맘대로
살림차릴거야ㅡㅡ
나다컸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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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1에게

눈치채셨을까
..
완전
이미지
깍였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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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야_에게
반만 옷입고 있었잖아..
괜찮아
뭐어때
...
힝 ㅠㅠ
그래도 엄마갑자기와서 무서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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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4에게
괜찮겠지
괜찮을거야
...
허리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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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야_에게
괜찮아!
괜찮아..
괜찮은데ㅠ
방금아빠카톡왔어요
아저씨데리고 주말에 집으로 오라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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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0에게
....
망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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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야_에게
ㅎㅎㅎㅎ..
우리이제어쩌지ㅠㅠ
오빠도주말에올텐데ㅠㅜ
왜오라는거지??
왜???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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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5에게
....

망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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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야_에게

아저씨다음주주말
엄마생신이였어요
그래서 밥 먹으러 오라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
괜히쫄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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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5에게

헐 다행이다
(눈물)
선물
완전
바리바리
싸들고가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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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야_에게
ㅋㅋㅋ귀엽기는
나도진짜 심장졸였네
근데..
내침대..
너무더러워ㅠㅠㅠㅠ
시트빨아야돼요
귀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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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4에게
미안해
도와줘야되는데
이제
집에서
하면
안되겠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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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야_에게
콘돔껍질도 있고;;
이거엄마가봤으면
에휴
구석에있어서 다행이지ㅠㅠㅠㅠㅠㅠ
그럼어디서하게요
우리집이최곤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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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렌지

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다리 이제?
가다가 사고난거아닌가 모르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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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몰라
내가 어떻게
왔는지 기억도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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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힘들었지 ㅋㅋㅋㅋ
고생했어요 우리 아저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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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괜찮아 ?
아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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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뭐 내가 한두번 맞은것도아니고
난 괜찮은데
아저씨는? 안아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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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뜨거워
불나는거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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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우리 엄마 손이
좀 매워요
손자국남은거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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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그래도
아프지않냐고
미안하다고
하셔서
아니라고 막
엄청 굽신거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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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미안해ㅜㅜ
진짜 막 등이
다 빨개졌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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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미안해
내가 계속
오분만오분만
그랬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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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그래도.
나도 같이있고싶어서
밀어내지도 않았는데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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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4에게
바지라도
입어서
다행이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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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안입었으면
엄마가 흐뭇해할걸
크다고 ;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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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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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_에게
왜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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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5에게

진짜로야 ㅋㅋㅋㅋ
상상하기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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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_에게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등짝
안맞았을지도 몰라 ;ㅅ;
내가 우리엄마닮아서
변태끼가 조금 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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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1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상상하면
진짜 웃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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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야_에게
막 속으로 감탄하면서
나한테 막 막
꼭 잡으라고
그럴껄?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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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9에게
남자는
이게
최고지 b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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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야_에게
ㅋㅋㅋㅋㅋ
나 진짜 엄마가
그거작은남자는
만날게 못된다면서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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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7에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만족했어
어제 ?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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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야_에게
당연하죠
(부끄)
오빠라고
불러야겠어요
체력b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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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9에게
자꾸
살살하라해서
힘주고하느라
허벅지아파 ;
허리는
괜찮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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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야_에게
허리는 괜찮고
뭐 말로만 그런거지
뒤에는 세게 했으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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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5에게
그게
내 맘대로
되는게 아냐 ;
난 소리에
예민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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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야_에게
그럼
입술 물고
해야겠네 앞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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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크롱/
등은 어때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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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아파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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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차 안에서
엄마랑 얘기하면서 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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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무서웠어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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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에구..ㅋㅋㅋ
수고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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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안아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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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하도 많이 맞아서 그런가?
난 별로 안 아프네..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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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얼른
호 해줘 ㅋㅋㅋ
뜨거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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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호~ 안 아파져라 얍!ㅋㅋㅋ
엄마가 별 말 안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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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그냥
믿는다고
하셨는데
...
더 불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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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_에게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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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6에게

또 걸리면
그땐진짜
집합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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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야_에게
오늘 바지라도 입어서
다행이지..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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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2에게
그래도
위에를
벗고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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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_에게
아 진짜 멘붕이다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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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7에게
말을
아끼셔서 ;
믿는다고
하시긴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야_에게
아 심쿵;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76에게
괜찮겠지
...
허리는
어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야_에게
괜찮아요
아저씬 허리 어때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83에게
괜찮지
난 지금
등이
뻐근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야_에게
파스라도 붙여요..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92에게
옷장에
진짜
꾸겨져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야_에게
많이 갑갑했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00에게
그냥
심장졸였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야_에게
나도 엄마가 방
들어갈까봐
마음 졸였다ㅜ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03에게

내 물건
못숨겼을까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3
야_에게
진짜 무서운 하루였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훌쩍

엄마는?
등 많이 아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잘 들어가셨어
난 맨 살에
맞았어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수고했어
ㅋㅋㅋㅋ
그러니까
많이 아프겠다 ;
우리 엄마 손 진짜 매운데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 아파
많이
(눈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입술)
호 해줄게
ㅋㅋㅋ
엄마가 뭐라고
안 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5에게
조심하라고
...
그래도 믿으니까
봐주신다고
그랬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야_에게
다행이네
(방긋)
다음부터
우리 집은
안되겠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9에게
...

그럼
우리집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야_에게
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빠
어머니 오시면
그때는 내가 등짝인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1에게

우리집으로
불려갈껄 ;;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야_에게
그럼
우리 당분간
자제해야겠다
(방긋)
어쩔 수 없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6에게
..
다른곳을
알아봐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야_에게
등짝
맞고도
정신 못 차렸네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55에게
너가
일어나라할때
일어날껄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야_에게
그러니까
내 말 좀 듣지 ;
일어나서
옷이라도 입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3에게
바지라도
입어서
다행이긴한데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야_에게
그것마저
안 입었어 봐 ;
나 끌려가서
머리 밀리고
난리 났겠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9에게
난 옷장에
있을 때
진짜
공포영환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야_에게
많이
갑갑했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75에게
그냥
문이
안열리기만
바랐어
(눈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야_에게
나도 엄마가
방 들어갈까봐
무서워서
방 문 등지고 서서
관심도 안 줬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82에게
다리
저려서
울뻔
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야_에게
그러니까
사람은 죄를
짓고 살면
안돼요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89에게
이제
집에서
하면 안되겠다
...
자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야_에게
그럼
어디서 하려고 ;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94에게
모텔가서
하는이유를
알겠다
자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야_에게
뭐래 ㅋㅋㅋ
근데 난 모텔
싫어
(메롱)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02에게

좋은데
알아볼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2
야_에게
좋은데면

...
생각해볼게
근데
우리 요즘
너무 많이 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뽁이
/

다행이다
또 안맞았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응 ㅋㅋ
봐주시겠대
더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아 우리엄마
진짜ㅋㅋㅋㅋ
시트콤 같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내가
이런일을
당할줄이야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그래도
잘풀려서 다행이에요
내일이면
아빠한테 전화오겠죠??
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0에게
일단
한번이니까
말씀안드린다고
해주셨는데
모르겠다나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야_에게
아 제발
그래라ㅠㅠㅠㅠ
엄마한테 한번도 말한적 없거든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0에게
알아차리신건진
모르겠어
...
바지도
안입었으면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야_에게

분명
아저씨 부모님 만나서
날 잡았을 걸요
겁나 보수적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8에게

진짜
조심해야겠다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야_에게
그러니까
ㅠㅠㅠㅠㅠㅠ
집에 한동안 잘 들어가야 겠어요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0에게
아직도
식은땀나는거
같아 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멍은 안들었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72에게

아 괜찮겠지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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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야_에게
샤워할때
한번 봐요
멍들으면 약들고 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91에게
몸이
구겨져
있었어
옷장안에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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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야_에게
멍보다
근육통이 심하겠고만
ㅋㅋㅋㅋㅋㅋ
우리 아저씨
안그래도 늙었는데
어떡해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96에게
늙었어 ?
안늙었어
ㅡㅡ
어제
오빠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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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야_에게

미쳤다
그런얘기
아무렇지 않게 하지마요
부끄뎡
(부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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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8에게
엄청
부끄러워해
ㅋㅋㅋ
허리는
안아프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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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야_에게

아저씨가 말하니까
아픈거같아요
잠깐만
겁나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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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나나,아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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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ㅜ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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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와 인기 개짱. 윙크에여. 다음에 만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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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암호닉 신청 될까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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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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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보미 로 신청할게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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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네 '-'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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