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옆집아저씨_
친구 결혼식에 가게 된 우리, 그리고 유난히 날 반기던 여자
잠시 인사만 하고 오겠다던 난 어디간건지 나타나지않아
혼자 뻘줌히 음식을 먹으며 낯선사람들 사이에서 날 기다려
너를 잊은건지 돌아올 생각조차 하지않는 나 ,
그리고 오히려 널 챙기는 내 친구들.
내 친구를 통해 고등학교 때 내가 좋아해서
졸졸 따라다니던 누나라는 사실을 알게돼
혼자서 기다리는 넌 생각조차안하는지
밥을 다 먹을 때 까지 돌아오지않던 나야
시간이 흐를수록 넌 이해하려해도
점점 기분이 상하고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어
집으로 가는 길, 유난히 신나 보이던 나의 모습에 괜히 투덜거리는 너
덥다는 내가 에어컨을 틀면 춥다 , 창문열면 머리망가진다 ,
데이트하자는 말엔 하이힐 때문에 발 아프다 , 치마 짧아서 불편하다
하나하나 모든 것에 투덜거리며 짜증을 부려
이유조차 모르고 짜증부리는 너에게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한 나
작은 말다툼으로 이어진 싸움이 점점 커지고 결국 내리겠다던 너
널 잡으며 타고가라는 나를 뿌리치며 본 척도 안하는 널
결국 놔두고먼저 너희 집 앞으로 가서 널 기다려.
하지만 결국 끝내 오지않던 너야
내 연락은 다 무시한채 남자와 술마시러 간 너
너의 친구를 통해 알게된 그 사실에 제대로 화난 나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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