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점점 악화된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재판 끝날때까지 그냥 지켜보기만 할거라서 모르겠네. 이게 11명을 위한건지 1명을 위한건지, 아니면 전체를 위한건진 모르겠지만 너희들이 거북하다면 이 톡을 그만둬야할거같다. 김종인 톡으로 5월 2일에 시작해서 벌써 일년이야. 우리. 크리스톡을 한건 반년이지만 그 반년동안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나는 이게 이어졌으면 해. 물론 이 톡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만둬야겠지만 잘 모르겠다. 사실 내 욕심에 오늘 크리스톡 하고싶어. 열시에 올거같은데 일단 당신의 의견이 필요해. 부탁해. 난 여전히 열두명이 좋아. 난 머리 좋은 어른이 아니라서 사태 파악하기가 어려워. 어느 한쪽을 응원한다기보다 나는 그저 지켜보고싶다. 어떻게 되든 일단 지켜보고싶어. 저번 공지에서는 괜찮다고 했던 독자가 꽤 되었지만 상황이 더 악화된만큼 달라진 독자가 있을거같아서 공지 올려볼께. 굉장히 횡설수설 했지만 이해해주길바라. 의견 꼭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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