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ㅅㅂ새끼 좀 안좋게 보고있었는데이유가ㅅㅂ새끼 집에 처음데려왔을때우리엄마가 처음 봤거든근데그때 ㅅㅂ새끼는머리는 밝은갈색으로 염색했고왁스로 머리도 올리고그 예전에 유행했던 딱붙는 트레이닝바지에무튼 그래서좀 나쁜애처럼 보였나봐ㅋㅋㅋㅋ그래서 쟤좀 안좋아보인다고 가까이하지말라고그랬는데내가 막 ㅅㅂ새끼네집에서 자주 자고오고 그러니까둘이 밤새 클럽을 간다거나새벽에 돌아다닌다거나ㅅㅂ새끼가 나 꼬드겨서 놀러다니는 느낌?그런게 있었던것같음 ㅋㅋㅋㅋ근데오늘 같이 봉사가서 하는거보고ㅅㅂ새끼 성격이붙임성도있고 싹싹하다고 했잖아그래서 막 어르신분들하고도 잘지내고 힘든일도 알아서 먼저 다 해놓고힘든티도 안내고 실실쪼개고 다니니까마음에 들었나봐 ㅋㅋㅋㅋ엄마가 먼저 밥사줄테니까 같이 먹자고해서비빔밥먹었어헤어지고 카톡으로자기 점수딴것같다고좋다고 난리치더라지네집에서 자고가라고 하려고했는데엄마있어서 못했데그래서 고민중기특한데 지금 가줄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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