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근입니다.
제가 이렇게 범죄조직 썰이나 연예기사가 아닌 공지로
오게 된 이유는 모든 분들이 추측하고 계실
그 일 때문이 맞습니다.
우선 제 커플링 성향을 말하자면,
저는 찬공러로서 메인으로 찬백을
사이드로 카디 세준 루민을 지지합니다.
몇 개 안되는 제 글들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현재 연재하는 모든 글들의 메인이 찬백입니다.
사실 일일이 따져보자면 모두 제 머릿 속의 가상 인물이고
소설일 뿐인데 뭐 어때? 라는 마음에 그냥 마이웨이로 연재를 할까도 싶었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 찬백 글을 쓰는 건 시기상조라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제 스스로부터가 글을 쓰려는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이번 일에 그래도 나름 무덤덤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양반은 되지 못한 것 같네요...
그래서 길지는 않지만 저도 잠깐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여행을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
멀리 가지도 않을 거고 오래 떠나 있지도 않을 겁니다.
독자님께는 죄송하지만 지금 연재하고 있는 범죄조직과 연예기사는 잠정적으로 무기한 연중을 하겠습니다.
찬공이나 카디나 세준 루민 글들은 가끔 올라오겠지만
찬백글은 아무래도 저 스스로가 올리기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독자님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그 동안 별 거 안되는 제 글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빨리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oodbye, My falling LIGHT.
When I meet you later, I wish to see you again with a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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