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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1126



[찬열] 야 | 인스티즈


옆집아저씨

_ 예정보다 일찍 휴가를 받아 우린 계획보다 빨리 떠나게 되었어

바다로 떠나는 길 기분이 좋은지 쉴 틈 없이 쫑알거리던 너야


커플옷을 맞춰입고 휴게소에 들러 떡볶이도 먹고

그러다 우리와 똑같은 옷 입은 커플 만나 창피하다며 차로 뛰어가 출발.

바다에서 손잡고 걸어다니다가 비키니입은 언니들에게

눈돌아가는 나때문에 정강이로 마무리.

가끔 물도 한 번 튀겨주고 그러다 진심이 담긴 물놀이에 

나에게 한 방 먹은 너의 눈물로 마무리.

예쁜사진 한 번 찍어보려다 결국 엽사배틀로 마무리.

슬슬 배가 고파져 조개구이도 먹으러가고

캔 맥주 사들고 밤 바다로 나와 기분 좋게 한 잔 하면서

유치하게 모래에 글씨도 새겨보고 폭죽놀이도 하고


알차게 나름 우리만의 달달함으로 하루를 보냈어 

말그대로 소원성취 


힘들어도 마냥 좋은지 하루종일 애교가 흘러넘치던 너

좋아하는 너를 보며 왠지모를 뿌듯함과

자주 데려오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던 나야

 

미리 예약해놓은 펜션으로 돌아와 그대로 뻗은 우리

 내게 안겨 꼼지락거리며 잠이 안온다던 너의 유혹에 넘어가

둘만의 밤을 보내고 해가 중전에 떴을 때 눈을 떴어


이불에 꽁꽁싸여 내 품에서 자고있는 너를 구경하다 너와 눈이 마주쳐


" 아침에 보니까 더 못생겼다. 대박. "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연인사이


노멀 / 톡

* 암호닉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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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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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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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깜짝등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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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래 못하고 나갈 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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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왜 때문이죠 저녁은먹어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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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먹었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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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잘해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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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뽁이
/
아닌데요 나 안못생겼는데. 아저씨가 더못생겼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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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여기서 자고있던 예쁜 고딩 못보셨어요 ? 어디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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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예쁜고딩은 여기있는데 잘샹긴 아저씨가 안계시네.. 보셨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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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디요? 예쁜고딩이 어딨어. 잘생긴 아저씨는 비키니여자들 보러갔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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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에? 비키니여자 보러갔어요? 안되겠네 예쁜 고딩이 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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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사실 내가 잘생긴 아저씨야. 뽀뽀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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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닌거같은데.. 우리 아저씨 어딨어요 빨리 데려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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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맞아. 나 박찬열 잘생긴 아저씨. 잘 봐봐. 가까이와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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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맞나? 아닌가? 아닌거같은데 장난치지 말고 우리 잘생긴 아저씨 데려와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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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맞다고. 뽀뽀해. 쪽쪽 이렇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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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입술을 손으로 가르고 장난스레 노려보며)안돼요! 우리 아저씨가 아저씨 말고는 뽀뽀하지 말라그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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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왜요. 아가씨 심심한데 뽀뽀나 합시다. (장난스런 말투로 너를 쿡쿡 찔러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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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네가 쿡쿡 찔러대자 푸스스웃고 네게 꼭 안기명)아아 간지러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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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널 꽉 끌어안고 얼굴 들이미는) 얼른 , 뽀뽀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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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네 볼에 입을 맞추고 다시 쏙 안기며)쪽. 됐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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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쭈, 다시. (고개를 저으며 입술 내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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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고개를 휘휘 젓고 볼에 입을 맞추며)싫은데 입술에 안해줄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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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아, 빨리. (미간을 찌푸리고 찡찡거리는) 입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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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네 입술을 손바닥으로 톡톡 친후 네 가슴팍에 머리를 기대며)싫은데 싫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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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턱을 잡아 들어올리며 입술에 쪽쪽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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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입을 맞추는 너에 푸스스 웃고턱을 매만지며)까끌까끌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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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턱을 세워 너 얼굴에 부비적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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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너를 살짝 밀고 제 얼굴을 매만지며)아아 진짜 아파.. 아빠같아 아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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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씩 웃어보이곤 네 말에 눈썹을 찌푸리는) 진짜 아빠같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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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네 품에 다시 쏙 안기며)아저씨가 막 까칠까칠한데 얼굴에 비볐잖아요.. 아빠랑 똑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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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늙어서 진짜 아빠같잖아. (시무룩하게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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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너를 더 꼭 안으며)에이 그건 아니다. 오빠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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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빠도 아니다. (기분 좀 풀려 살짝 웃어보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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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살짝 웃는 너에 따라 웃으며)맞는데 아저씨 엄청 동안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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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짜응이.. 깜놀했오........

(투덜대다 돌아눕고는 소리치는)아저씨는 완전 노숙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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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네 말에 소리내서 웃는) 노숙자가 뭐야. 못난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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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얼굴 안보이게 이불 덮어쓰고는 떨어지며) 저리 가. 붙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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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널 뒤에서 끌어안고 볼에 쪽쪽거리는) 왜,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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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인상 잔뜩 찌푸리고는 데굴데굴 구르다 침대밑으로 떨어져서는 울먹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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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널 보고 놀라 몸을 일으키고 소리내서 웃는) 괜찮아 ? 왜 울어 멍충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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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맨 몸이라 이불 꼭 쥐고는 노려보며) 노숙자 때문이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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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침대를 툭툭 치며 손가락으로 까딱거리는) 올라와 우리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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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이불 싸매고는 올라가서 눕고는 눈 감으며) 못생긴 아저씨 보기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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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널 끌어안고 얼굴에 뽀뽀해주는) 왜, 보기싫어. 어디 부딪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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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가슴팍에 얼굴 묻고는 웅얼거리며) 안부딪혔어. ..근데 나 진짜 못생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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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등을 토닥여주다가 멈추고 너 턱을 들어올리는) 어디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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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반쯤 울상짓고는 올려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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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머리를 쓸어넘겨주며 입술에 뽀뽀해주는) 완전 못난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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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러는 아저씨는 되게 잘생긴 줄 아나보네.(잔뜩 삐져서는 고개 훽 돌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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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아, 알았어. (반대편으로 넘어가 너 얼굴 바라보는) 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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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툭 밀치고는 손으로 제 얼굴 가리며) 저리가 노숙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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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손 떼어내며 큭큭거리는) 예쁜언니, 얼굴 좀 보여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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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예쁜언니는 무슨..(어깨 으쓱이고는 팔 버둥거리다 안으며) ..바닥에 내 옷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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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주세요. 해봐. (고개를 저으며 너와 눈 맞추는) 오빠 옷 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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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노숙자 옷 주세요. (눈 동그랗게 뜨고는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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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안줘. 하루종일 이러고 있어야겠다. (들은척도 안하고 눈 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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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네 배 쿡쿡 찔러보다 안되겠는지 한숨쉬다) ..오빠 옷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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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눈떠서 큭큭거리다가 손 뻗어 티셔츠 건네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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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얼굴 잔뜩 붉어져서는 찡찡거리는) 속옷도 줘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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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무 멀어. (울상을 지어보이다 한숨 쉬고는 손을 쭉 뻗어보는) 그냥 입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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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흰티라서 안에 다 비치는데.. (머뭇거리다 네 손 잡아 올려 눈에 가져다두는)보지마. 알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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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네네. (대충 대답하고 눈가리고 있다가 한 손내리는) 귀찮아. 뭘 어제 다 봤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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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이불내리고 내려가 속옷 집어들다 화들짝 놀라 소리지르고는 네 등 때리며) 내가 가리고 있으라고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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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아, 아파 아파. (맞으면서 찡찡거리다 큭큭거리는) 뭐. 어제 다 봤다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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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어쩔수 없다는 듯 웃고는 옷 챙겨입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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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뒹굴거리다 손 뻗어 너 손 만지작거리는) 입지마. 입지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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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그럼 계속 맨몸으로 있어? (찡얼찡얼대자 웃다 고개 끄덕이고는 다시 누우며) 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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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 입지마. (고개를 끄덕이다 자기도 웃긴지 푸스스 웃곤 너 배 만지작거리는) 이거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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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배에 힘주고는 고개 저으며)..아무것도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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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허, 힘 빼. (힘빼도록 간지럽히는) 힘빼라고오. 귀엽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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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숨 참고 버티다 꺄르르 웃는데 네가 뱃살보며 웃자 시무룩해져서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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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 뭐 왜. 귀여워서 웃는거야. (배를 만지작거리며 씩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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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옷 입을꺼야. (못난이 표정짓다 옷 가지고는 방으로 쑥 들어가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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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 안돼. (널 잡으려다 놓치고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널 부르는)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입지말라고오. 안만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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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잔뜩 삐져서는 옷 입고 나가 뚝 떨어져 침대에 걸터 앉는) 나 밥먹을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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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침대에 엎드려서 널 쿡쿡 찔러대다 일어나 널 끌어안는) 애기 밥먹을거야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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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아아- 내 몸에 손대지마. (괜히 앙탈부리다 안기며) 배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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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배고파 ? 밥먹을까. (안아서 이리저리 흔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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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뭐먹어? 난 아무거나 다 좋아. (아가처럼 폭 안겨서는 눈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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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난 너 먹을건데. (장난치며 네 어깨를 앙앙거리며 물어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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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어제도 먹었으면서 또? (갸르릉 소리내고는 네 입술 앙 물었다 놓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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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쭈. 못먹을게 뭐 있어. (제 입술을 혀로 한번 훑어내는) 뭐 먹고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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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으음... 아저씨가 해주는거 먹고싶어. (손장난치다 올려다보는) 재료가 없어서 안되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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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내가 해주는거 ? 음 .. 밥 ? 딱 밥만 먹어야돼. (진지하게 말하고는 씩 웃어보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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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그게 뭐야. (인상 찌푸렸다 펴고는 웃으며) 그럼 난 피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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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피자 ? 피자 ? 피자아 ?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보이곤 볼 들이미는) 뽀뽀열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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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여러 번 입맞추고는 웃으며) 피자 시켜줄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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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시켜줘야지. 여자친구가 먹고싶다는데. (씩 웃고는 주문하고 옷 챙기는) 씻고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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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고개 끄덕이고는 네가 들어가자 핸드폰 만지작거리며 기다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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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대충 샤워를 마치고 목에 수건을 두른 채 나오는) 피자 왔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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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뒹굴뒹굴 구르다 고개 젓는) 아직, 나 배고파 죽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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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초인종소리가 들리자 빠르게 받아오는) 왔다. 먹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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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손 씻고 나와서는 입에 잔뜩 넣고 웃으며) 맛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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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보며 웃다가 콜라 따라주고는 입 주변 닦아주는) 맛있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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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열심히 고개 끄덕거리고 말 없이 먹다 한 판 다 비우고는ㅂ배 두드리며) 으..배불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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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입벌리고 엄지를 들어보이는) 대박. 다 먹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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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뿌듯한 듯 웃어보이고는 일어나서 옷 챙기는) 씻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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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얼른 씻고 나와. (뒷처리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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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씻고나와 네 앞에서 젖은머리 터는) 물 맛 좀 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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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손으로 얼굴가리다가 침대에 걸터앉는) 여기 앉아. 머리 말려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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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네 앞에 앉고는 머리 만지작거리며) ..머리 자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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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수건으로 살살 말려주다가 씩 웃는) 왜 ? 더워서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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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고개 끄덕이고는 뒤돌며) 별로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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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한시!//
뭐어...(너를 샐쭉 노려보다가 이불을 얼굴 끝까지 덮는)아저씨도 못생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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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꼼지락거리며 이불을 끌어내리는) 못난아, 얼굴 좀 보여줘. 뽀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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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싫어어...못생겨서 안보여줄래요.(이불을 끌어내리자 배게에 얼굴을 묻고 웅얼거리는)..저리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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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뒷머리를 쓰다듬는) 왜에, 보여줘. 얼마나 못생겼나 보게. 얼른 뽀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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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씨이..(그제서야 고개를 돌려 널 보는)..나눈부어서 못생겼어.못생겼으니까 예쁘다고 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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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얼굴 가까이 들이밀고 코에 쪽쪽거리는) 못생겼는데 왜 예쁘고 해. 웃기는 아줌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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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죽을래?내가 아줌마면 아저씨는 아저씨야.(코에 입을 맞춘느 널 살짝 밀어내는)..얼굴 안씻었어.씻고 뽀뽀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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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 원래 아저씨 맞는데 ? (약올리며 다시 다가가 얼굴에 마구 쪽쪽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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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으으.얄미워 죽겠어!정말로.(씩씩거리다가 얼굴에 뽀뽀를계속 하는 너에 푸스스 웃어버리는)바보야.나밖에 몰라.정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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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밖에 몰라서 결혼할건데 너랑. (너 손을 제 머리 위에 올리는) 쓰다듬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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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뭐가 예쁘다고..못생겼다고 한건 기억안나지.(툴툴대다가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곤 푸스스 웃는)새집 지었다.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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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못생겼으니까 내가 데려가야지. (큭큭거리면서 눈감고 너 손길을 느끼는) 나 귀여워 ? 나도 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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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그게 무슨말이야?아저씨 못생겨서 내가 데려가주는건데?(똑같이 말을 따라하곤 네 뺨을 쥐고 살짝 입맞추는)못난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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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피하고는 씩 웃는) 못난이한테 뽀뽀 왜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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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더 잘생겨지라고.못난인데.(뽀뽀해주는데 고개돌리며 피하자 뾰루퉁하게 널 등지고 눕는)미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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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또 삐졌네 애기. (큭큭거리며 널 툭툭 건드리는) 자기야. 나 봐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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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싫어.안봐,못생겼다고 하고.뽀뽀도 안받고.(토라져서는 네 손길을 피하는)나 더 잘거야.만지지말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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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여보. (널 뒤에서 끌어안고 부비적거리는) 여보 여보. 여보.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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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누구에요.아저씨 여보는 안 못생기고 예쁜사람인데.전 안예뻐서요.(네 팔을 풀어내는)전 못생겼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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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예쁜아. (다시 끌어안고 쪽쪽거리는) 잘못했어 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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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아무말 않곤 네 품에서 나와선 이불로 제몸을 가리는)나 씻을거야.더워 붙지말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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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덥다면서 이불은 왜. (같이 따라 일어나 너에게 얼굴 들이미는) 삐졌어 애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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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아저씨 붙지 말라구.(침대에서 일어나 걷는데 뒤에서 자꾸만 따라오는 너에 멈추곤 널 바라보는)그래.나 못생겼어?뽀뽀도 안 받아주고.씨이.진짜.사랑이 식었어,박찬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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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말하는 널 보고 큭큭거리다가 널 공주님안기로 들어올려 얼굴에 마구 뽀뽀하는) 뭐뭐 까부네 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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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마구마구 뽀뽀하는 너에 네 가슴팍을 쿡쿡 찌르는)사랑 식었다고,너.엣날엔 가만히 있어도 예쁘다 귀엽다 하더니.누구야.누구 만나요즘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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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어이고, 누굴만나 만나긴. (다시 얼굴에 쪽쪽거리며 널 내려주는) 예쁘거든. 아직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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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조만간 휴대폰 검사 불시에 할거야.(새침하게 널 보다가 총총 주방으로 걸어가 물을 마시는)두고볼거야 박찬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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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침대에 걸터앉아 널 바라보다가 눈썹을 찌푸리는) 이불 좀 벗어. 안더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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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더워보여?더워?더워어?(네말에 이불을 더 몸에 감고는 네게 가선 네허벅비에 앉아 꽉 안아버리는)박찬열 더워라.미워.미운 박찬열 내 더위 사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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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 진짜. (너 행동에 웃음이 터져 실실거리다가 이불 끌어내리는) 확 벗겨버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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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흥.벗겨봐.못난이는 벗겨도안 예쁠걸?(네 뺨을 쥐곤 쪽 하고 입을 맞추는)바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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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바나나껍질 벗겨내듯 이불을 벗겨내고는 능글맞게 쓱 훑어보는) 예쁜거 같은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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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글쎄.더 보고싶으면 돈내고 봐.(다시 이불을 끌어올리곤 큭큭 웃는)김태희 언니가 예뻐 내가 예뻐.말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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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음, 김태희 내스타일 아니야. (말하면서 이불을 다시 벗겨내는) 더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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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누가 오빠스타일 궁금하대?(씩씩거리다가 이불을 벗겨 내는 너에 풋 하고 그냥 웃어버리는)정말.어제 하루종일 봤는데.또 보고싶어?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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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이불을 끌어내려 허리에 두르게 한 뒤 가슴팍에 새겨진 붉은 자국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하루종일은 무슨. 오버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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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그럼.하루종일이지.밤새도록 만지고 뽀뽀했는데.(손으로 만지작거리자 네 손을 꽉 쥐는)어딜.만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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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못만지게하자 금새 시무룩해지고는 입술 삐죽내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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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불쌍한척 하기는.손 냅두면 어딜 또 만질줄 알고.(어깨 으쓱이곤 네 가슴팍에 기대는)능구렁이 아저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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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치 , (너가 가슴팍에 기대오자 손을 뒤로해서 몸을 지탱하는) 안만져 안만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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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응.만지지 말어.(툴툴거리는 너에 큭큭 웃으며 대답하는)이제부터 만지면 안돼.아저씨가 아저씨 입으로 말했다.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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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진짜 만지지마 ? (특유의 시무룩한 표정을 또 지어보이고는 입술을 삐죽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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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나야 좋지.비키니 끈 묶어달라면 스물스물 올라오는 손도 없고.(장난스레 큭큭 웃다가 입술에 뽀뽀를 해주는)왜 시무룩하지.아저씨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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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이렇게 뻔히 보여주면서 못만지게하는건 너무한거야. (입술을 삐죽거리며 얘기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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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글쎄.누가 먼저 안만지겠다고 했더라.(일부러 이불을 더 살짝 내리는)더워라.이불 확 벗어버릴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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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이불 내리는 걸 빤히 쳐다보다가 너와 눈 마주쳐 슬쩍 너 허리를 잡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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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어허.(제 허리를 감싸오는 팔에 네 귀를 살짝 잡아당기는)잘못 했어요 안했어요.마음에도 없는 말 할거에요,안할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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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허리에 손을 놓지않고 귀를 잡힌채 입술을 삐죽이며 시무룩해보이는) 안할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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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그렇지?마음에도 없는 말 하면 혼나요.(시무룩한 너에 웃으며 목에 팔을 둘러 꼭 안기는)스킨쉽 허용권.다시 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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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고개를 끄덕이다가 눈치보다가 가슴 위에 손 얹어 살짝 움켜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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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으으...뭐야.반응 빠른것 좀 봐.(가슴을 살짝 움켜쥐는 너에 새초롬하게 널 보는)맨날 만지냐.맨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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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맨날 아니거든. 오버한다 또. (부드럽게 주무르며 너와 눈 마주쳐 씩 웃는) 좋잖아. 만져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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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난 딱히 싫단 말은 안했는데.(어깨 으쓱이다 풋 하고 웃는)내가 그렇게 좋아?맨날 만지고 싶을 만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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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응. 좋아 죽겠어. (너와 눈 마주치고 말하고는 가슴만지던 손 멈추는) 더 큰거같아. 한 손으로 벅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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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맨날 만지니까 그렇지.(큭큭 웃으며 네 머리를 감싸 제 가슴에 묻게 하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애기.기분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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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응. .. 좋아. (이리저리 부비적거리다가 한 손으로 움켜쥐고 빨아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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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으읏.(머리를 쓰다듬어 주다가 젖먹듯 빨아당기는 너에 어깨를 꾹 쥐는)흐으..자기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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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혀로 살살 굴리다가 쪽 빨아대고 다시 뭉근히 주무르는) 좋았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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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응..좋아요.기분 좋아.내 몸 만지는 사람이 아저씨라서 더 좋아.(살살 애무하는 너에 빨개진 얼굴로 너를 바라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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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깐 막 못만지게하고. (푸스스 웃으며 얘기하곤 뭉근히 주무르며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돌려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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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오빠가 말한거잖아.(유두를 지분대자 움찔거리며 흥분에 허리를 들썩이는)하으,부끄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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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가 막 어딜만지냐고 그랬잖아. (허리를 꽉 잡아주고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는) 여기 좋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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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그래서 뭐어.(툴툴거리다가 살짝 꼬집는 너에 몸을 살짝 떠는)하으..읏,좋아..얼굴 빨개서 고갤 못 들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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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가 귀여운지 큭큭거리며 장난스레 손을 멈추는) 왜, 얼굴 보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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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새치미

/ 왜요, 이 정도면 맨얼굴 치고 양호한 편인데. 다른 여자들 민낯을 못 봐서 그래요. 나 정도면 괜찮을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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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와, 누굴 닮아서 그렇게 자신감이 넘쳐 ? 사랑하면 닮는더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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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다 아저씨 덕이죠. 아저씨도 지금 장난 아닌데, 얼굴 장난 아니게 부었어. 눈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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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눈 부어도 귀엽지않아? 어젯밤에 아주 자지말라고 그랬던 사람이 누구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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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나중에는 나 힘들다고 그랬는데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던게 누군데 그래요. 아 몰라, 아침부터 이런 얘기 해야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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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니까 누가 건드리래, 일로와 안겨서 뽀뽀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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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몸을 일으키며) 양치질 하기 전 까지는 뽀뽀 금지. 안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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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엎드려서 너 손 만지작거리며 올려다보는) 아 왜, 빨리. 뽀뽀해주면 일어날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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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제 손을 만지작거리는 네 손을 끌어와 손등에 입을 맞추고는) 자, 됐죠? 이제 일어나자. 아침 먹어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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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고개를 저으며 눈감고 입술을 내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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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스치듯 입술을 부딪히고는 몸을 일으키며) 됐지? 씻고 나와요. 대충 준비하고 있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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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왜, 가지마. 이러고 있자. (미간을 찌푸리며 손 꽉 잡아 다시 눕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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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네게 당겨져 다시 눕고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너를 바라보며) 아침 안 먹어요? 그리고 나 좀 씻고 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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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맛있는거 해줄거야? (너와 눈 마주치자 실실 웃어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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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고개를 끄덕이고는) 뭐 먹고 싶은데? 재료만 있으면 웬만한거 다 만들 수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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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음.. (눈감고 있다가 진지한 말투로 말하는) 스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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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헛웃음을 짓고는 네 허벅지를 탁 소리나게 치고 침대에서 벗어나며) 부대찌개를 해 달라고 해도 할 수 있는데, 스팸? 콜. 알았어요. 씻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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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아, 안돼 가지마. (두 손으로 얼굴에 마른세수하고는 일어나 욕실로 들어가는) 빠삭하게 구워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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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고개를 끄덕이고는 부엌으로 들어가며) 응, 완전 과자처럼 구워줄게요. 얼른 씻고 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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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샤워하고 바지만 입은 채 수건으로 머리 말리며 부엌으려 가는) 맛있는 냄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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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밥을 준비하고 스팸을 굽고 찌개를 준비한 뒤 준비한 반찬들을 이것저것 꺼내두고 양치질을 하다가 너를 보며) 와, 무슨 자신감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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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머리를 수건으로 덮은채 너에게 안겨 부비적거리는) 왜왜.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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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는 너를 등에 단 채로 욕실로 들어가 거품을 뱉고는)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고 나오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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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옆에서서 거울을 바라보다 배에 힘줘보는) 뭐. 근육덩어리잖아 이것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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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입을 헹군 뒤 수건으로 입가를 닦다 네 몸을 힐끗 쳐다보고는 배를 찰싹 소리나게 때린 뒤 욕실에서 나서며) 그냥 애기배 아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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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니거든. 식스팩 보여 이거봐. (혼자 거울보고 중얼거리다 욕실 불 끄고 따라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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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다 끓여진 찌개를 불에서 내리고 수저를 놓으며)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얼른 밥 먹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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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수건을 목에 두르고 식탁을 쳐다보다 눈 커지는) 너가 다 한거야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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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고개를 끄덕이고는 식탁의 정 가운데에 찌개 냄비를 놓으며) 당연하죠. 그럼 여기 나 말고 이거 할 사람이 또 뭐가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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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의자에 앉아 젓가락으로 스팸하나 집어들어 한 입 먹고는 엄지를 들어보아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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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씩 웃고는 턱을 괸 채로 너 먹는 것을 지켜보다가) 괜찮아요? 다행이네. 좀 더 구울까 생각 헸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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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숟가락으로 밥 크게 떠서 한 입 넣고는 찌개 떠먹고 고개를 젓는) 괜찮아. 아 맛있다. 너도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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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맛있다니 다행이네. 나는 별로, 원래 아침 잘 안 먹는거 알잖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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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래도 한 숟갈이라도 먹어. 얼른. (먹던 숟가락 내려놓고 너꺼 한 숟갈 퍼서 너 입에 갖다대는)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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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몸을 뒤로 빼고는 고개를 저으며) 나중에 그냥 과일 먹을게요. 수박이랑 복숭아 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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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눈썹을 찌푸리며 고개를 젓고는) 한 입만 먹어. 자꾸 밥 안먹을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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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너를 가만히 쳐다보다 한 입 받아먹고는) 어제 저녁에 너무 먹어서 속이 더부룩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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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침 꼭 먹어. 알겠지? (다시 맛있게 먹기 시작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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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우리 엄마보다 더 잔소리 쟁이야. 아침은 원래 잘 안 먹힌다니까 그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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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먹으라면 먹어. 그래서 튼튼해지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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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안 먹어도 딱히 약해지는 것 같지는 않던데. 무튼 노력은 해 볼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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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빈 밥그릇 보여주는) 다 먹었어. 진짜 맛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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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씩 웃고는 뿌듯하게 널 바라보며) 이제 시집 가도 되겠죠? 완전 일등 신붓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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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응 이리와. 뽀뽀해주게. (옆 자리 툭툭치며 오라고 손짓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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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네 쪽으로 다가가며) 뽀뽀 해 줄거야? 아침 열심히 해 준 보람이 있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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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레오

아침부터 정강이 맞고싶어? 아저씨 거울부터 보고 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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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왜, 난 거울 안봐도 알아. 충분히 잘생긴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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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너에게 등을 돌려 이불을 끌어 올리는)지금 아저씨 얼굴에 김묻었어. 못생김. 나 피곤해 우리 더자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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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충분히 잤거든 멍충아. 시간을 봐. (뒤에서 끌어안고 쪽쪽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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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몸을 돌려 네 얼굴을 쳐다보다가 입술에 쪽하고 떨어지는)누구 때문에 피곤해 죽을꺼같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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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왜, 누구 때문인데? (장난스레 미간을 찌푸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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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박찬열이라고 앞에 누워있는 못생긴 아저씨 때문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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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와, 나한테 막 잘거냐고 그랬던 사람이 누구더라 (삐죽거리며 중얼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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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삐죽거리는 입술에 뽀뽀를 하는)입 좀 집어넣지. 싫다고 그랬으면서 나중에는 아주 신났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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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가 먼저 막 그러는데 당연히 힘이 넘치지. (얼굴에 여기저기 뽀뽀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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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그래서 지금 죽을꺼같거든. 살살한다고 했으면서 맨날 거짓말이나하고.(침대에서 일어나 너를 일으켜세우는)양치하러가자. 찝찝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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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름 살살한거야. (어깨를 으쓱하며 웃어보이곤 몸을 일으키는) 업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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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허리 끊어지면 어떡해. (업히라는 듯이 손짓을 하는) 아저씨가 내 허리 책임져야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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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진짜 업어주게 ? (피식 웃고는 너에게 업히다가 이미 땅에 발이 닿아버리는) 꼬맹이가 까부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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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네 발이 땅이 발이 닿을걸 무시하고 질질끌며 욕실로 가려다 침대에 너를 던지는)이씨, 맨날 작다고 무시할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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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침대에 널부러져 큭큭거리다가 일어나 너에게 어깨동무하는) 누가 작으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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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이정도면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키거든? (너를 째려보곤 허리를 감싸고 욕실로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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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누가 뭐래 ? (얄밉게 웃어보이고는 칫솔에 치약묻혀 입에 넣어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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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양치질을 하며 네 정강이를 아프지않게 살짝 때리는)아저씨가 초딩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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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그만 때려 멍들겠다. (칫솔을 입에 물고 웅얼거리다가 널 내려다보며 양치질해주는) 아, 해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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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입을 벌려 네가 어색하게 양치를 해주는 모습을 보고 피식웃는)여기 위에도 해줘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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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여기 ? (웅얼거리며 인상을 쓰며 진지하게 양치질시켜주는) 뱉어. 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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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퉤. 내가 무슨 애기인가(입을 헹구고 수건을 가져와 너에게 주는)닦아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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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수건을 너 목에 두르고 꼼꼼하게 세수 시켜주다가 코를 잡는) 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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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싫어, 더럽단말이야.(비눗물때문에 눈을 꼭감고 물을 틀려고 세면대를 더듬는)눈 따가워 빨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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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물틀어 이곳저곳 빡빡 문지르다 소리내서 웃는) 알았어 살살. (살살 닦아주고는 수건으로 톡톡 닦아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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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나도 해줄꺼야.(허리를 숙이게 한뒤 물을 틀고 얼굴을 닦아주고 너와 똑같이 코를 잡는)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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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흥. (입으로 소리내고 푸스스 웃는) 얼른 닦아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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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우리 아저씨 다큰 애기네.(네 얼굴에 묻은 비눗물을 마저 씻어내고 수건으로 닦아준뒤 볼에 뽀뽀를 하는)이제 좀 봐줄만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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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무릎을 굽혀 너에게 키 맞춰주다가 베시시 웃어보이는) 잘생겼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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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아니, 아깐 엄청 못생겼었는데 이제는 좀 사람같아.(네 볼을 잡고 쪽쪽거리는)나는 이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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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한 쪽 눈을 찡긋하며 뽀뽀를 받다가 네 말에 너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다 손가락으로 톡 치는) 여기 뭐 묻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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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고개를 돌려 거울을 보는)아무것도 안묻었는데 뭐, 아름다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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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니. 못생김. (볼에 뽀뽀하고 떨어지며 욕실을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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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아 진짜 박찬열! (너를 따라 욕실밖으로 나가는)아저씨는 못생긴 여자친구 둬서 좋겠다. 못생겨서 다른남자들이 안쳐다보니까 단속할 필요도 없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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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넌 큰일났다. 잘생긴남자친구 둬서 힘들겠네. (얄밉게 놀려대다가 씩 웃으며 너 손을 잡는) 예쁘지. 당연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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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손을 뿌리치곤 침대에 누워 티비를 켜는)이제와서 그래봤자 소용없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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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진짠데. (너 옆에 누워 팔베개 해주는) 진짜라고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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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알았어. 누가 뭐래? (티비를 계속 보다 너의 쪽으로 돌려 누워 너를 쳐다보는)아저씨 단속좀 해야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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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뭐뭐. 무슨 단속. (널 내려다보고 볼을 만지작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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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주위에 어떤 여자들이 집적거리는지 알아볼꺼야. 종대아저씨가 새로 들어온 인턴이 이쁘다고 나한테 막 그러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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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 나 인기없어 생각보다. (입술을 쭉 내밀고 으쓱거리다가 웃는) 인턴이 예쁘대 ? 종대 눈 많이 낮아졌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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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종대 아저씨 눈이 뭐 어때서. 못생긴 나랑 사귀는 아저씨가 눈이 더 낮은게아니고?(너의 품에 안겨 올려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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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참나, 내가 눈이 얼마나 높은데. (이마에 쪽 해주고는) 누가 못생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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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손으로 나를 가리키는)여기있네 못생긴 고딩. 종대아저씨 외롭나봐. 아저씨가 소개시켜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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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 손가락을 입에 넣어 살짝 깨무는) 안 못생겼어. 종대 ? 인생을 스스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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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불쌍한 친구 좀 도와주면 뭐 어때. (입에서 손가락을 빼 네 옷에 닦는)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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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또 다시 잡아들고 살짝 깨물다가 웃어보이는) 인생은 스스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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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불쌍한 우리 종대아저씨.(손가락을 빼내고 뽀뽀를 하다 입술을 살짝깨무는)아프다니까. 아저씨도 아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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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아니 ,좋은데. (씩 웃고는 한번 더 뽀뽀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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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네가 뽀뽀를 하자 얼굴을 잡고 아까보단 길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맨날 뽀뽀밖에 안해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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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눈 감고 있다가 씩 웃으며 다시 끌어당겨 진하게 입을 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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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네 모습이 귀여워 입을 맞추며 피식웃는데 가 입술사이로 네 혀가 들어와 더 진하게 입을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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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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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와. 진짜 깜짝 등장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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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갑자기 사라질거야.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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