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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전체글ll조회 329


부족한 내 곁을 찾아주시던 많은 형제님들, 스쳐 지나갔던 많은 형제님들, 거의 없던 것 같지만 왔으면 했던 팜므파탈의 자매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사담을 열게 된 98일 째입니다. 

부족하고 모자른 사람을 친구로 삼아주시고 좋아하는 사쓰라는 타이틀도 주시고 고민이 생길 때 찾아주시고 좋을 때나 슬플 때도 찾아주셨기에 항상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감사하겠지요.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 나중에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서 접는다는 글도 못 올리고 태연한 척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글 올리는 것 많이 뜸해진 것도 다들 알고 계셨겠지요. 

처음에는 사람이 좋아 시작했던 사담이 이렇게 길게 가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의도했던 것은 아니지만 저 때문에 상처 받았을 모든 사람들께 사죄 드립니다. 

100일이 지나면 진짜 못 떠날 것 같아서 이렇게 지금 떠나게 됐네요... ㅎㅎ... 

제가 짝이 생긴 후 다들 볼 수 없었지만 많이 좋아합니다. 

제게 소중히 다가왔던 인연들 소중하게 아끼면서 지내겠습니다. 

다들 잘 지내요. 오늘부로 더 이상 교회 형이라는 필명의 글은 올라오지 않겠죠. 

이제 여지를 두지 않겠습니다. 하하. 잘 지내요, 내 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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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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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감사했습니다 형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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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답이 늦었네요. 저도 감사했습니다, 형제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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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고마웠어요. 다른 필명으로 오는건가. 아닌가...어디서든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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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다른 필명이라. 생각도 안 해봤는데 다음에 오게 된다면 교회 오빠 어떻습니까. ㅋㅋㅋ 물론 농담.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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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교회형도 즐거운 추석. 가끔 오지도 않는건가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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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글쎄요. 교회 형으로 글을 올리기에는 너무 뻔뻔하지 않나. ㅋㅋㅋㅋㅋ 다른 필명이라도 고민해볼까요. 농담입니다, 물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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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뭐가 다 농담이에요...교회 형으로 와도 안뻔뻔해. 그러니까 생각날 때 한번씩 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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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7에게
이제 안 올린다고 했으면서 뭘. ㅋㅋㅋㅋ 다른 필명이라도 생각해 볼 게요. 저 같으면 와서 물어보세요.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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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교회 형에게
에이...너무 광범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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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8에게
그때도 김준면으로 올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글쎄, 오늘 당장이라도 사실 즐거운 추석 되라고 말하고 싶은데 뻔뻔한 교회 형 타이틀 이제 벗어날 때가 된 것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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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교회 형에게
괜찮은데...정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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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9에게
우쭈, 형도 괜찮은데. 그럼 글 올렸다가 빛 수정하는 방안 생각해 볼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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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교회 형에게
으응...?무슨 소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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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뭐라고 말을 해야 되나.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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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교회 형에게
ㅋㅋㅋㅋ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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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11에게
ㅋㅋㅋㅋ 뭐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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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한 번이라도 다시 봤으면 좋겠어요, 형님. 놀아줘서 고마웠어요. 벌써부터 보고 싶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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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다시 볼 수 있도록 댓글 남깁니다. 저도 보고 싶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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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동안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고마웠어요. 형제님, 다음에 꼭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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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저도 항상 감사했습니다. 형제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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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형아 잘 지내여! 보고싶으면 어떡해여...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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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우리 훈이 저도 많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불러요. 그럼 가끔씩 올게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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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형아도 메리 추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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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윽, 우리 훈이 메리 추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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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맛있는거 많이 먹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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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잘 가요. 기다릴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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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형
기다린다는 말이 이렇게 기분 좋은 단어라는 건 처음 알았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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