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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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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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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관심 가는 애가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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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군대 식으로. 늦습니다, 엎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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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굴러야지. 데구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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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걷어 차이고 싶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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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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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짤짤. 테이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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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계속 지랄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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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경계선에게
예, 궁금한 거 있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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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에게
대답 원하면 땅문서 가져오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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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경계선에게
잔인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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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에게
국물도 없어, XX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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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계선에게
다음 기회는 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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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에게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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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은 어디 봐? 요즘은 눈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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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손만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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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걔 눈빛이 제 것 같아서 뭔가, 가지고 싶다고 해야하나. 걔를 가지고 싶은 건지 그 눈빛을 내가 가지고 싶은 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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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둘 다, 선은 욕심쟁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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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아, 정곡, 정답. 그거겠지.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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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경계선에게
응, 이제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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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에게
으으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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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슬슬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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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에게
쯧쯧. 손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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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계선에게
오늘 하루종일 손만 생각했어. 역시 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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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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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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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주물주물. 손 마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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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아, 미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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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야 돼.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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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끄덕끄덕. 코 자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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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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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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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렇게 해서 고개 돌리면 손가락 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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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모르겠어.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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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알아. 가만히 나 보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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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경계선에게
계속 쳐다볼지도 몰라. 사람 쳐다보는 거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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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에게
으응.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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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계선에게
생각 읽기 연습? 친밀감이 높아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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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혼자만? 상대는 거부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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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경계선에게
같이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피하는 사람도 있고, 나보다 더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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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에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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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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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네 눈은 멀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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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아니, 쓸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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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네 눈을 멀게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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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계선에게
청각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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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에게
날 못 믿는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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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계선에게
귀도 닫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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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에게
장기 암시장에 데려갈지, 내 침대에 데려갈지는 아무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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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계선에게
믿고 따라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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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내 손만 잡고 따라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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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난 내가 괜찮을 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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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응,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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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멍청해지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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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계선에게
원래 똑똑해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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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5에게
질문이 뭐였어요, 신장 대기번호 25번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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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재미없는 질문이었어요. 예를 들면 커피는 왜 커피일까. 이런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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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진짜 재미 없어요. 왜 경계선은 당신 눈에 들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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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심심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원래 자극적인 말들을 좋아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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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위대한 것들은 심심함에서 태어났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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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경계선에게
심심해. 심심한 얘기를 하니까 심심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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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8에게
우리 약속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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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계선에게
손가락 걸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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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9에게
응. 어기려고.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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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경계선에게
원래 약속은 어기려고 하는 거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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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0에게
내려와, 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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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그럼 사랑은 위대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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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계선에게
위대한 사랑, 책도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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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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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경계선은 네가 주기적으로 좀 내려왔으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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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새벽에는 머리가 안 돌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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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단 머리는 언제 돌아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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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24시간 대기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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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건조하게 자극적인 게 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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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폭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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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그건 너무 짙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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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욕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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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5에게
저급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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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계선에게
뽀뽀밖에 할 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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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6에게
갈아타야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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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계선에게
기억을 더듬더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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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5에게
저급한 입술에 키스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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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질질 끌지 않아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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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상자 이야기 엔딩.
단은 그렇게 쭉 테이크하지 못 했다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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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엔딩이 우울해. 해피 엔딩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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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둘 다 X지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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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역시 열린 결말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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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써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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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다음 회에 계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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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광고 들어갈게요,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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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말일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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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거짓말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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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선. 얼른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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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X겼어, 눈썹 쓰윽쓰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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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쓰윽쓰윽. 스테이크 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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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얌전한 척 하는 활발한 강아지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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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멍멍. 산책시켜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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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새벽에 가장 쉬운 일이 뭔지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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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계선에게
잠 안 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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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그런 병신, 바보, X라이들을 발견하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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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비이밀. 비. Be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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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알려주는만큼 비밀이 깊어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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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드러내는 대신 숨길 것이 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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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궁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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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4에게
~줘. 항상 바라는 게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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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구는 둥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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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구는 스스로 회전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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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눈빛 살인, 그런 로맨틱한 단어 같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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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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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선의의 거짓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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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 참. -하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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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살과 자유는 어떤 관계일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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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선물과 포장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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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어째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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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선물은 항상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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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배 터져 죽다, 에 이름을 붙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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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의학적으로 불가능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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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난 욕심이 많아서 뒤질 것 같단 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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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언제부터 의사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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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어릴 때 꿈이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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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도덕적 불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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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인류애적 전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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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런 거 말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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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내 꿈이 세계평화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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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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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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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5에게
날 봐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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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얼굴이 날 향해 있지 않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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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그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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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이기적이야. 선. 고개를 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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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7에게
이기적인 배려. 키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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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선. 키스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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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숨을 조절 당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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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물 속에 들어가는 게 더 빠를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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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저런, 경계선이 애처롭지 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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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새벽에는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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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이런 멍충이가 내 새벽을 탐해도 되는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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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어려운 문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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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내 입술이 못생기진 않은 것 같은데 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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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경계선에게
입술 내밀어봐. 깨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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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5에게
그 안의 혀가 불쌍해지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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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혀 내밀어봐. 깨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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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쯧. 자 입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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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계선에게
쪽. 입술 깨물 때 사용하는 단어가 생각이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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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깨물. 웃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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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경계선에게
가끔 이런 애교가 참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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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0에게
까발리자면, 안 보여준 게 넘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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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새벽에 머리만 잘 돌아갔어도 볼 수 있었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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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그러게 말야. 낮이라고 다를 게 있는 거냐고. 놓친 게 얼마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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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경계선에게
땅을 살 수 있을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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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4에게
정말 칫 소릴 냈어. 그래도 능력이 있어 단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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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경계선에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나, 머리에 지식을 넣어야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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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6에게
무슨 능력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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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경계선에게
친밀감 높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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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77에게
친밀감 형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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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내 눈을 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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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알아서 읽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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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꼬로록.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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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경계선에게
꼬마 마법사. 눈을 본다는 건 참 어려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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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5시가 넘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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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멍충이와의 대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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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선. 잠을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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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거짓말쟁이의 입을 꼬매자! 꼬매자 친구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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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선. 오늘 하루 계획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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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6에게
단을 밟아 놓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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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내가 소인이 될게. 발로 밟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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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손이 아까워. 다시 커지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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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경계선에게
말 잘라 먹기. 선. 아침에 잘 시간은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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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1에게
목 졸라줘. 진짜 말고. 대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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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경계선에게
숨 막히면 인공호흡해줘. 간접 키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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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3에게
간접 키스가 아니라 위대하고 조촐한 생명의 움직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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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으음, 이 상황에선 그렇다는 거지. 새벽엔 멍청해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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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5에게
생일 선물 뭐가 좋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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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경계선에게
정성이 담긴 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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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2에게
아니 현실적인 물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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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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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취침 시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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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쓸데없이 귀엽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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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살을 스스로 별이 됐다고 할 수도 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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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자살은, 하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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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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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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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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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 정말 일찍 자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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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자장자장. 11시가 되려고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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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아줘. 몸을 너무 많이 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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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이리와. 쓰담쓰담. 얼른 코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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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6에게
나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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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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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7에게
목 물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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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경계선에게
앙. 피 빨아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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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8에게
귀여워. 콱 해야지. 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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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아플 거 같잖아. 너무 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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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고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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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할까 말까 할 때는 하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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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경계선에게
어떤 고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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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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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잘 자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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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경계선에게
선. 푹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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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2에게
으으음. 일어난 거야. 일어난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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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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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경계선에게
선. 까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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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아. 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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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GIF
첨부 사진눈 만지고 싶다. 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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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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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데구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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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우주 입욕제 써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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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우주 사탕도 먹어보고 싶다. 맛은 없을 거 같은데,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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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6에게
소리로 토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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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경계선에게
건강을 챙겨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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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7에게
때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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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경계선에게
때려. 정신 건강에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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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8에게
짝. 짜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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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선. 하려던 말이 생각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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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날카로운 다정다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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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경계선에게
왜. 재생이 안 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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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0에게
아지랑이 틀어줬더니 노래 뭐냐고 다 물어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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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경계선에게
녹아 내리는 아스팔트. 노래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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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2에게
경계선 X신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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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경계선에게
왜, 물어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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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3에게
머리가 안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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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경계선에게
선. 왕이 넘어지는 걸 뭐라고 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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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4에게
재미 없어, 킹콩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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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경계선에게
나름 재밌어, 선. 무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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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5에게
급하게 마시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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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102에게
녹아 흐르는, 이거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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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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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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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노래도 안 들리고, 사진 첨부도 안 되고, 가끔 휴대폰을 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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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도 때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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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쓰담쓰담. 아픈 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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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1에게
경계선이 엠이래.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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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경계선에게
M.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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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아, masochi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생각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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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양치했는데 단 맛이 나는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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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경계선에게
어린이용 치약으로 하면 달더라. 딸기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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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5에게
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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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5에게
라고 불러보고 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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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뭐, 라고 대답했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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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마음에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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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선. 나비 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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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7에게
네가 나비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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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경계선에게
선. 너는 꽃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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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8에게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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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경계선에게
썅, 잔디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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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9에게
내 모든 이성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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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경계선에게
듣고 싶다. 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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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새벽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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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경계선에게
CALLmeKAT 맞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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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1에게
응. 귀 만져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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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경계선에게
귀 말고 볼 만지고 싶어. 볼 늘려서 쿡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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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응... 나 졸려 단... 안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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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경계선에게
우리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어. 이리와 선.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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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3에게
응. 우리가 왜 우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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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경계선에게
우리는 우리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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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4에게
테이크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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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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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5에게
뭐가 지겨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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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경계선에게
지겨운 건 없어. 익숙해진 건 있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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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6에게
공감 안 돼.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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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경계선에게
선. 안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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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각성 상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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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식사는 꼭꼭, 천천히, 편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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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그리고 싱겁게. 역시 건강이 제일 중요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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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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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업로드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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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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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푸우. 꿀 뺏어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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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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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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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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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바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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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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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130에게
에리얼 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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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경계선에게
쟤는 순수한 거야, 바보라고 불러보고 싶었어. 경계선 바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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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1에게
경계선 가출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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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경계선에게
외박은 하지 마. 잠깐의 가출은 정신 건강에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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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2에게
피곤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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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경계선에게
쓰담. 잠이라도 푹 자. 주말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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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3에게
문이 잠기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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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경계선에게
가출 그만하고 집에 들어가. 감기 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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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당연히 히터 되구 우리 집엔 없는 장판도...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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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그래도, 가출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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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단 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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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경계선에게
걱정 되잖아, 해도 빨리 져서 어두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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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아무 생각도 안 할 수 있는 일이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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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경계선에게
색칠 공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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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7에게
몸에다 하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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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경계선에게
생각이 많아질 수도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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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무슨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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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모르겠어요,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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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경계선에게
경계선 어린이는 몰라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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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9에게
알려주세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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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경계선에게
선. 존댓말 쓰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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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0에게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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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경계선에게
예뻐서 건드리지를 못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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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1에게
아 네... 안 할려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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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순진한 척하는 학생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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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2에게
선생님, 저 머리가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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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경계선에게
선생님을 놀려서 그런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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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3에게
열 재주세요.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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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경계선에게
선생님은 나빠서 건전하지 못한 생각만 자꾸 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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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4에게
쌤, 여기가 자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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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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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선. 좋은 아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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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무책임한 오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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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경계선 학생, 집에나 들어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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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다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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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선. 우리는 건전한 대화를 나눠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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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는 이마에서 열이 난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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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 으쓱. 건전한 얘기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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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저녁 먹었어? 이런 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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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먹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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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경계선에게
뭐 먹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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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8에게
먹이고 싶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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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경계선에게
보양식,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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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9에게
딸기빙수 나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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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경계선에게
어머니의 마음이 이런 걸까. 잔소리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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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0에게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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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경계선에게
빙수나 먹어. 집에 늦게 들어가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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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1에게
딸기빙수 광고. 윙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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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경계선에게
따알기, 달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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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2에게
바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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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경계선에게
원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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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3에게
빨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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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경계선에게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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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4에게
빨간 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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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경계선에게
빨간 사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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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5에게
를 먹고 쓰러진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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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경계선에게
운명의 상대인 선이 나타나 키스를 하고 같이 쓰러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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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6에게
키스는 지랄이. 쓰러졌으면 뭔 일 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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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경계선에게
같이 자는 거지. 숲 속에서 오붓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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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7에게
재미 없어, 말하는 고양이를 키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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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경계선에게
어플 있잖아, 말하는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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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8에게
숲속이라며. 광대역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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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경계선에게
요즘에는 산에서도 잘 터져. 괜찮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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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9에게
꽃나무숲이 아니면 산짐승들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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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경계선에게
LT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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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0에게
키스부터 잘못됐어. 다시 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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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경계선에게
키스가 제일 중요한 장면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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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1에게
할 줄 모르신다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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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경계선에게
뽀뽀로 바꿔. 키스보단 뽀뽀가 더 애틋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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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2에게
그걸 하고 쓰러진다고? 별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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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경계선에게
사과부터 잘못됐어. 때려치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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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3에게
왜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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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3에게
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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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경계선에게
☆. 벼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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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5에게
이래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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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경계선에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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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6에게
정신 없게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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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경계선에게
생각나는 게 뽀뽀, 사랑 고백 이런 거 밖에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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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8에게
으응. 오글거려서 정신 없게 해주는 거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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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경계선에게
효과는 좋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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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9에게
한 번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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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경계선에게
쪽. 예쁘니까 해주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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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1에게
지X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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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경계선에게
예쁜 모습을 내가 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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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3에게
X소리. 정신 멀쩡하잖어. 네 입술을 빨아들여서 닳아 없어지도록 먹고 싶어. 이정도 오글거림은 돼 줘야... 씨X 내 손바알. 끔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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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경계선에게
그런 걸 바라는 줄은 몰랐지. 앞으로 노력할게. 기념으로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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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5에게
미쳤군.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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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경계선에게
너한테 미쳤지. 끄덕. 그래서 뽀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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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7에게
혀 차구 싶다. 꺼져, X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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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경계선에게
우리 예쁜 말을 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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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9에게
XX. XX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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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경계선에게
지우개로 슥슥 지우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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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1에게
내가 어, 썅. 예쁜데 왜 네가 생색을 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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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장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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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방금 채널 돌리다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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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재밌어. 노래도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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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싸우자,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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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선. 내 꿈이 세계 평화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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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0에게
그럼 통일을 이룩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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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0에게
그리고 평양 땅을 사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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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경계선에게
그리고 나는 테이크를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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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2에게
뭘. 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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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경계선에게
욕심쟁이. 조금만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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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4에게
그럼 쓸데없는 대결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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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경계선에게
주제가 재밌어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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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6에게
마리랑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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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6에게
재밌지.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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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경계선에게
선. 마리는, 고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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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8에게
어떻든 질문은 답 아니야? 마리가 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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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경계선에게
고양이한테 질투를 느끼는 거라면 아무 말 안 할게. 귀여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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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180에게
정말 혀 차도 되는 거야? 쯧. 나랑 마리랑 케미가 궁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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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경계선에게
둘 다 매일 뽀뽀해도 안 질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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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2에게
으응, 나랑 마리랑. 단 말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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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경계선에게
둘이 친구해서 내 욕을 할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을 방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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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3에게
네 주인이 변X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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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경계선에게
사실이 아닌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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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5에게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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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경계선에게
선. 입술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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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5에게
저 숨이 가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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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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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운반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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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귀여워. 엄마랑 새끼인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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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빨리 고양이 사진 가져 와. 아님 귀여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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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첨부 사진귀여운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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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금방이라도 숙면 취할 수 있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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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경계선에게
앉아 있는 자세가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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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0에게
그 말이 어울려. '퍼질러' 앉아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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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경계선에게
고양이의 삶도 많이 힘들었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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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님 단이 귀여운 거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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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사진이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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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선생니임...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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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우리 마음을 정화시키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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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9에게
선생님 저 옷이 갑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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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경계선에게
쓰읍. 그만 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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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경계선에게
선. 아직도 가출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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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4에게
철 덜 들지 않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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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경계선에게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일찍 들어가야 돼. 철 들어서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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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5에게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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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경계선에게
슥슥. 지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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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7에게
지X이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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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경계선에게
지X도 병이라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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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9에게
으쓱. 나 방 달라구, X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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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경계선에게
방도 많은 사람이, 탈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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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1에게
씨발, 테이크구 나발이고 꺼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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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경계선에게
장고. 영화도 포기했는데, 너무 매몰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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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2에게
꺼져. 데이터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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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경계선에게
반박할 수 없는 이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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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3에게
알면 택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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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경계선에게
음, 뽀뽀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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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4에게
파 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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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경계선에게
슥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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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첨부 사진여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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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딱히 내 스타일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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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첨부 사진이렇게 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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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염소 더하기 돼지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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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경계선에게
슥슥 지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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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8에게
눈빛이 강렬해. 아직은 잘 못 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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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8에게
끌어내리기. 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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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경계선에게
첨부한 파일 삭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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