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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253


시뮬레이션을 시작하시겠습니까? 1.예 2.아니오 

 

배경색 넣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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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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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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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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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예] 클릭.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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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닉네임을 입력하세요. (____)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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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단) 완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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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미 있는 닉네임입니다. 구라구요. 당신은 숲속을 걷고 있습니다. 이때 앞에 허름한 오두막 집이 보입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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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니요.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는 거 아니랬어요. 돌아서 집이나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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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에게
들어가 인마. 집에서 마녀를 만났습니다. 1.대화를 시도한다. 2.도망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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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 간다. 주거침입죄로 잡히면 어쩌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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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에게
마녀의 집을 도망쳐 나온 당신은 꽃밭을 발견합니다. 가서 향기를 맡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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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경계선에게
네. 꽃밭에 누워서 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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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에게
1.벌에 쏘인다 2.백합밭이라 뒤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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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경계선에게
3. 집에 간다. 해피 엔딩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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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거 없음 배경색두 빨강으루 하려
6에게
원래 잘못하고 빌 경우
1.무릎을 꿇는다 2.손을 든다 이런 거 할려구 만든 거라.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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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그딴 거 없음 배경색두 빨강으루 하려에게
동심 파괴야. 흔들흔들. 해피하게 이어져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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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에게
원래 시뮬은 야한 게 더 많아서요. 1.바지를 벗긴다 2.눕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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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계선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료 못해요? 종료 버튼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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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에게
띠리딩. 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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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앞으로 시뮬레이션은 안 하는 게 좋겠어요. 분위기가 공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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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에게
연애 시뮬은 재밌을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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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계선에게
분위기가 달달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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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에게
카오리 같은 애들 있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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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상황 귀찮잖아. 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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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김밥 만들고 싶다. 못 움직이게 말아서 납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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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의 사랑니. 빰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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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 맞다. 어제 텔레비전 보는데 레옹이었나, 젤리 광고하는데 캐릭터가 귀여워서 집중해서 봤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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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내 젤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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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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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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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나 귀엽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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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레옹 젤리 먹어보고 싶다. 광고 진짜 귀엽게 잘 만들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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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에게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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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계선에게
오늘 과일 젤리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원래 젤리에 관심 없었는데 요즘은 눈에 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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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에게
그으래요? 입술 뜯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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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계선에게
입술 뜯으면 아프잖아요. 뽀뽀를 해줘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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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맛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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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피나게 뜯지만 마요. 예쁜 입술에 딱지 얹으면 안 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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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지랄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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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계선에게
심한 편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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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에게
그럼 내가 저런 말 못 듣는 병 있나보죠. 부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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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계선에게
서로 조금씩 맞춰가야죠. 줄이도록 노력은 해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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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에게
뭐래냐, ㅋㅋㅋㅋㅋㅋㅋ 줄인다면서 하고 있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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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계선에게
그래도 많이 줄인 거예요. 참고, 참고, 또 참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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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3에게
아 진짜요. 인내심 wow.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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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계선에게
그래도, 없으면 서운하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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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4에게
그래서 그런가 최근에 대화가 좀 편하더라고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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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계선에게
가끔 입술 때려주고 싶은 거 알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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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5에게
제가 잘못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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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쉽게 인정하니까 할 말이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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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지인짜 잘못했네요.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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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됐고요, 장래희망이 뭐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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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대통령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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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경계선에게
꼭 대통령 돼서 우리나라 좀 제대로 이끌어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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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8에게
다음 대선 뽑을 사람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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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계선에게
아, 세계 평화도 꼭 이뤄주세요. 제 꿈이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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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9에게
어이가 없다. 그럼 미국 대통령 와이프 해먹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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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경계선에게
둘 다 하면 되죠. 와아. 축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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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0에게
판타지 잘 쓸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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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계선에게
칭찬으로 받아들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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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1에게
저 부담 주면 토해요. 누구 보고 배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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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쓰담쓰담. 알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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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5에게
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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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머리도 못 쓰다듬게 하고. 우울해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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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그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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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꿈틀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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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다른 젤리에 비해 맛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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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제일 큰 지렁이 먹고 싶어요. 콜라 맛이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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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콜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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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젤리 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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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파아 미이 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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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깔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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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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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토끼 귀 먹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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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돌아눕는 거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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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토끼도 부드러우니까 친구로 생각하나 봐.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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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번에 이구아나랑도 친구 먹었어요, 위 아 더 월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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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친구 많네요. 사교성이 좋은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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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writing/1213529 이거 뭔데 고민하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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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둘 다 귀여운데 1번 흰둥이는 꼬리랑 귀가 발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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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끄덕끄덕.
Q. 그애 태도가 휙휙 바껴요. A: 돈 빌려주지 마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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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간단한데 명쾌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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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 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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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귓볼 핥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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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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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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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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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응. 그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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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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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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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볼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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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손가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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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좀 가만히 있어라. 얄미워서 찔렀건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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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기분이 좋아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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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뭐 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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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계선에게
너랑 대화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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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근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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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졸려서요. 기분이가 좋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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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7에게
얼른 때려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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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뭐를요. 잠이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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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아아아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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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7년 전에 뭐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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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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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경계선에게
7년 전에요? 매일 놀았어요. 밖에 나가서 뛰어놀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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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9에게
7개월 전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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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더위 피하려고 시원한 곳 찾아다녔어요. 사람 많고 시원한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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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1에게
사람 많고 시원한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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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계선에게
도서관, 카페, 음식점, 버스, 교회. 그냥 그런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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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52에게
그냥 그런 곳 = 그냥, 그런,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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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3에게
단 하나 단 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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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단둘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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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누가 욕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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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비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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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끔찍한 존재가 되어주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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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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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그런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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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치 그 사람 집을 부러뜨리는 대면 신청을 했더니 지금은 집시 생활을 하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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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눈이 멀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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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도 먹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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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 냄새는 맡아본 적이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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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럼 우리는 모르는 사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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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등에 당신을 업는 게 힘이 될 것 같지 않은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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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 위의 시야. 위의 시야. 위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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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랑이란 단어를 들고 얼굴에 붙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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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반응이 제일 중요하다. 우리가요? -괜찮은 선택지다. 내가요? - 책임 회피왕, XX 새X. 누구세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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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면을 좀 벗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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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원래 낯짝이 두꺼운데요. 죄송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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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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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꾸 원하지도 않은 것에 책임을 주면 곤란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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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선. 7개월 전에 뭐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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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리움과 방황? 친구 많이 만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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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그리움은 잘 극복했어요? 7개월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해야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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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글쎄요. 오늘 보니까 잘 살아 계셔서 ↑혼잣말 할 곳이 필요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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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그래서 조용히 있었어요. 어쩔 땐 혼자 있는 게 더 편하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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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어, 그러니까 가만히 보고 있었다는 게 아니고 혼잣말들을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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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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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쪽. 손보다는 입술이 더 가까울 거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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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아. 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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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 해서 손 내면 찌 내구 이기려구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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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 이게 더 유치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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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악수. 쎄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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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쎄. 손보다 입술이 더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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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별로요. 뭐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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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노래 찾아 들으면서 시 읽었어요. 시 읽어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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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응.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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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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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당신이 몇 살인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만 당신이 사랑을 위해
진정으로 살아 있기 위해
주위로부터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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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어떤 행성 주위를 당신이 돌고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슬픔의 중심에 가닿은 적이 있는가
삶으로부터 배반당한 경험이 있는가
그래서 잔뜩 움츠러든 적이 있는가
또한 앞으로 받을 더 많은 상처 때문에
마음을 닫은 적이 있는가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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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생산력 +219 되는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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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나의 것이든 당신 자신의 것이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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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당신이 기쁨과 함께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미친 듯이 춤출 수 있고, 그 환희로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까지 채울 수 있는가
당신 자신이나 나에게 조심하라고, 현실적이 되라고,
인간의 품위를 잃지 말라고
주의를 주지 않고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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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는 진실할 수 있는가
배신했다는 주위의 비난을 견디더라도
자신의 영혼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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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어떤 것이 예쁘지 않더라도 당신이
그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가
그것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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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당신이 누구를 알고 있고 어떻게 이곳까지 왔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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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다만 당신이 슬픔과 절망의 밤을 지샌 뒤
지치고 뼛속까지 멍든 밤이 지난 뒤
자리를 떨치고 일어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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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나와 함께 불길의 한가운데 서 있어도
위축되지 않을 수 있는가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내면으로부터 무엇이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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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그리고 당신이 자기 자신과 홀로 있을 수 있는가
고독한 순간에 자신과 함께 있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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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초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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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별 9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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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짝짝. 9개 만점으로 생각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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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쓰나미 같고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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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오타 고치느라 혼났네요. 사진을 찍어줄 걸 그랬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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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뇨. 텍스트가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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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다시 곱씹을 수 있어서 좋긴 했어요. 시간은 좀 많이 걸렸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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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몇 개나 가능한지 스스로 세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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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좋은 자세예요. 선은 몇 개 가능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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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9에게
사랑 때문에 도망쳐야하나. 제 사랑은 제 사랑이라고 말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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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존중해요. 응, 다만 사랑이라는 게 누구의 것으로 치부될 수는 없다고 생각돼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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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사랑이 막 피어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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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예쁘네요.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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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좀. 제 사랑이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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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그러니까 예쁘다는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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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되게 공감되네요. 삶을 정리해둔 것 같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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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그렇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보여주고 싶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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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래쪄요,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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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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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날개가 없어 슬픈 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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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그대 생각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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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선. 비가 좋아요, 눈이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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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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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노래 좋다. 가사가 산뜻해서 좋아요. 멜로디도 봄에 피는 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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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metric - galaxy
춤추고 싶어져요. 노래 진짜 잘 만든다. 고양이 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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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이거 듣고 왔어요. 밤에 불 꺼놓고 춤추기 딱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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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문란해지고 싶은데! 머리칼 휘날리고. 자켓 벗구 싶은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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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응, 신 나요. 시끄럽게 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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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혼자 오셨어요? 혼자 왔냐구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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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혼자 왔어요. 혼자 놀다가 둘이 되면 엄청 재밌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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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0에게
되게 재미 없으실 것 같은데.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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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경계선에게
속는 셈 치고 같이 놀래요? 재미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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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마음에 든다. 제 장기 노리시는 거 아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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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경계선에게
에이, 저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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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심장
94에게
귀여우시다. 저는 장기 노리는데요. 저만을 담을 심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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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꽃보다 심장에게
아, ㅋㅋㅋㅋㅋㅋ 센스 있으시다. 당신이라면 심장이 아깝지 않을 거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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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6에게
지랄이 심하시네요. 누구랑 닮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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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경계선에게
그분도 저처럼 솔직한가 봐요. 표현도 많이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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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7에게
말두 마세요.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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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에게
있을 때 잘해야죠. 좋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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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에게
제 눈 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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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눈이 맑으시네요. 계속 보고 싶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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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존나 어이가 없다. 진짜 X지랄. 봐요. 좋아보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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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경계선에게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겨 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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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0에게
찌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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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계선에게
찌르면 예쁜 눈을 못 보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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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1에게
성대를 묶는다면 가능할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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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경계선에게
눈과 귀만 멀쩡하다면,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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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2에게
A.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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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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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혼자 광란의 파티.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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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현실, 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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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키보드 바꾸니까 타자가 너무 느려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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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기분 좋아.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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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첨부 사진이거 써본 적 있어요? 적응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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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하트 써 봐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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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 하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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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면 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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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
하나보단 둘이 더 좋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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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거 키보드루 하면 보안까지 UP돼요, 남들은 못 쓰잖아. 친구가 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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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적응되면 타자도 빨라진대요. 아직은 연습이 필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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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빨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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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쿼티보다 오타가 덜 나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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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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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예쁘다. 화질 진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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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hoto/13574 시각을 미각으로 돌리구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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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볶음밥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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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hoto/13517
카X베네 거 뭔데. 비주얼 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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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그릇 센스 있다. 프라이팬. 오랜만에 단 거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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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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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제 밀크티라떼 X나 맛이. 욕 나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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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니 티백으루 할 거면 제가 홍차 티백 사서 하께요... 쓴 우유에 우유 거품 올려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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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맛있는 곳은 진짜 맛있는데, 맛없는 곳 갈 때마다 내가 카페 차리고 싶어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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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동네 카페가 맛있어요. 분위기도 더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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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배고프다. 배에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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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쪽. 입술이라도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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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좋아해요?
외람된 말인데요 부업으로 로맨스 쓰시는 것두 찔러보고 싶으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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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하하, 정중히 거절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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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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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외국인데 비 맞으면서 하면 안 되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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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입술 맵게 때리고 싶다. 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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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입술로 때려주면 달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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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랄하지 마요 좀. 손으로 소리나게 때린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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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아프잖아요. 입술 터질지도 몰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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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아 시끄러. 마스크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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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아, 싫어요. 답답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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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아 그럼 나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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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경계선에게
알았어요. 조용히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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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영화 찍으시나 봐요
(마스크 착용)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 하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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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하이틴 영화 찍으시나 봐요에게
하이틴 영화 재밌잖아요. 오글거리긴 하지만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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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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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중간에 케이크 장식인 루돌프 늠름하다. 먹기 아까울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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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먹는 건가? 장식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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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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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세 번째 사진에 있는 꽃 예쁘다. 저번에 네가 보여준 꽃 사진에도 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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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hoto/13298 어디 갈 때는 아이폰人과 함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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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폰카는 아이폰이 최고인 것 같아요. 휴대전화 바꾼다면 아이폰으로 바꾸고 싶다. 카메라가 필요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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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hoto/13271 먹는 여행을 뭐라고 해야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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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먹트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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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재밌을 것 같다. 따라가고 싶다. 맛있겠다. 부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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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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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정원 박람회. 날 위한 박람회인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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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hoto/13180 와. XX. 아? 어? 손톱에. 우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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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예쁘다. 선 손톱에 칠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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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 욕. X. 진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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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y0e0n0a.tistory.com/m/post/9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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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예쁘게 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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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제 단이 갖고 와요. 다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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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http://instiz.net/pt/2745582 브금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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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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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아기 목소리 진짜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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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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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음, 너보다는 덜 귀여운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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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5에게
아니요 씨발. 아님. No.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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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http://blog.naver.com/wlsdk473/220269317382 실험 대상: 선 손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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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와 씨X. 안나푸르나 보는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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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제가 해볼게요. 독립. 셀프. I can do i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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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하고 사진 찍어서 보여줘요. 꼭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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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영혼 없는 끄덕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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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주유소
충전하고 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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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
영혼 주유소에게
주유구는 어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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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주유 O.
보이콧에게
입? 어디로 해야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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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강제 주유 O.에게
못 미더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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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계란말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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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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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룩.
으응. 신경 쓰여. ~든가는 패기 있게 막 하는 경우가 많은데 패기 있게 틀리는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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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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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 짹짹이만 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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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억울
밥 하구 싶었는데 쌀이 없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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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우리 집에 쌀 있는데, 쌀 먹고 갈래요? 라면도 끓여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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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소매치기범이다.
떡강정 먹구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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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우리 동네에 떡강정 맛있게 하는 곳 있는데, 떡강정 먹고 갈래요? 라면도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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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잠수하고 오겠음
^_^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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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노래 듣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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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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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가 이걸 왜 안 좋아했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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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아이유 버전도 들어볼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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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136에게
노래가 안 올라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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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20분 넘었다. 시간 개념이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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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허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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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불복 게임 동참인 구함.
첨부 사진먹어보구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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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신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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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게임.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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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배라 할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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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딴 거 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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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경계선에게
높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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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9에게
www.simsimhe.com/m/index.php?bo_table=test&wr_id=440024&page=6 나보다 높으면 내가 레몬 먹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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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경계선에게
낮으면 단이 먹는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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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13억 나왔어요. 적은 건가, 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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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142에게
F등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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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높은 거 할래요 낮은 거 할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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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스무고개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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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데.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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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살아가는 세상. 2034년 이면 19년 남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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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이 좀 먹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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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빠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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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허얼. 말도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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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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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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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일 사와서 인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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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선. 얼마 나왔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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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새로고침 좀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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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배는 넘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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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사이트가 좀 이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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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www.simsimhe.com/m/index.php?bo_table=test&wr_id=900790&page=4전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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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에 선이 많아서 헷갈린다. 해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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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첨부 사진음. 별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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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결혼 못 한대요. 결혼 선이 흐리긴 하지만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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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금 되게 특이한데. 맨 윗선은 세로로 금에 막혔구, 그 밑에 두꺼운 건 두세 갈래로 갈라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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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경계선에게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네요. 특히 결혼선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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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내 머리가 어때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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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특이해서 복수 응답 해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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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웃기지. ㅋㅋㅋㅋㅋ
www.simsimhe.com/m/index.php?bo_table=test&wr_id=655964&page=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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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해주는 사람이 되게 까칠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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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IF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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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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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단을 내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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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진짜 단을 내놔."에게
얼마나 달랐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를 찾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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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에게
쪼끔 맞는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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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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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김지원이 누군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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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ㅋㅋㅋㅋㅋㅋㅋ에게
그러게요. 이거 재미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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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5에게
근데 로맨티스트신가부다. 사랑은 다 높게 나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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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경계선에게
사랑 없으면 못 사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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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방 지저분하다. 방 갈아 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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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네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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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꾸 머리 안 좋다고 나오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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