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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126
내가 왜.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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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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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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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인생 흑역사가 될 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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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잠시 영혼을 방출시키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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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한 번만 봐라. 수치스럽다 이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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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릴 때 산 이불이다. 좆 같다. 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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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발! 처보고 계신 건지 뭐 하시는 건지 모오르겠다. 답이 없다. 짤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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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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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새로고침해라. 더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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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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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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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됐다. 예상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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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한 열 번은 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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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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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개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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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브금이 너무 상큼해서 웃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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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성의 폭발이다.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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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이불이 너무 깜찍해서 웃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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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손가락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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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니, 하트를 그리는데 아주 그냥.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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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괜찮다. 스스로 터뜨린 건데 이 정도 수치는 참아야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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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난 괜찮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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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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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역시 웃기는 건 좋은 일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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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눈에 아른거려서 댓글을 쓸 수가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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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닥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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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음, 음.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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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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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썅, 진짜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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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재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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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 넘어갈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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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개콘보다 웃긴 것 같다.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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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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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동영상 처음에 보고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방 문도 닫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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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수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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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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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이런 게 행복인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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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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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무슨 생각했는데 XXX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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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면 다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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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다시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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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너무 빨리 삭제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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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무 낄낄대서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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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제대로 감상도 못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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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그런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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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열 번 봤다며 새X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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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니, 브금이 어쩜 저렇게 귀엽지! 싶어서 웃은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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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역시 나의 센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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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열 번 더 봐야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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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 기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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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웃었더니 힘 빠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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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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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하트 그리는 게 요염했다.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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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손가락이 움직이는데 아주 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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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 주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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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앞으로 없다 이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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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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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이런 거 볼 때마다 행복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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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다음에는 전화를 기대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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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실 지금은 시트 갈았다. 너 XX 웃어 제낄 거 알아서 졸리다고 할 때 줄려고 했는, 지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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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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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F1 드라이버신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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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작정하고 유혹하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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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랄하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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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손가락 꼼지락 거리는 거 다시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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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컬렉션 하나 만들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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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너무 귀엽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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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안아서 부둥부둥. 아, 사랑스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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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3일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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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쪽. 예전에 찍었다는 게 더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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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뭘 알면 다치나. 방문은 왜 닫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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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갑자기 닫고 싶었던 것 같다.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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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랄하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얄밉게 웃어 제꼈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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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니다.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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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웃기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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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실제로 안 본 게 다행일 거다. 조올라 웃었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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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실제로 봤으면 멍했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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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0.7초 멍 때리다가 안아줬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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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필요 없다. 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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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실제로 봤어야 하는 건데, 아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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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만해라. 섹스보다 기운 빠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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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힘내라고 장어 사다 먹여주고 싶다. 진심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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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뿌듯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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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엉. 그럴 만 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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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쪽.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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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보여주려고 열심히 찍은 거 생각하니까 진짜 귀엽고 흐뭇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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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만을 위해 찍은 건 아니다. 하트를 따라 그리면 예쁠 것 같았을 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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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나만 봤으면 됐다. 예쁜 걸 나만 봐서 뿌듯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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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라서 Gif로 만들어 이미지로 쓰고 싶었는데 쟤 땜에 안 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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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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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존나 지조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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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하트. 시트가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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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퀸 사이즈다. 초등학생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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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저기 누워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면 씹덕사할 것 같다. 이불로 돌돌 말아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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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4에게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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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계선에게
아니다. 된다. 귀여운 걸 귀엽다 말하는 건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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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5에게
다물어라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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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기분 좋다. 손가락 잡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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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누가 추천 박으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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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기분 좋아서 하나 박아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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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지랄, 꼴리면 하나 더 박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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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불건전한 상상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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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하루 종일 예뻐해 줘도 부족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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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후유증이 있다 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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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실소 나온다. 어떻게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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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 사랑스럽다. 이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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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참. 독보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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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이 예쁜 걸 어떡하지. 이 생각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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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네,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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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어제보다 더 기분이 좋다. 방방 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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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제 조용히 있을 거다. 말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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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저런 예쁜 생각들은 어디서 나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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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타고난 머리와 사랑에서 나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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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하트 발사하고 싶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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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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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에게
행복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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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에게
마리 보고 싶다. 마리야. T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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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마리 자고 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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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주인이가 이상해, 너도 봐봐. 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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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경계선에게
우리 선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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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1에게
누누히 말했다. IM NOT A CA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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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고양이와는 다른 귀여움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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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 정.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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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까구 있네. 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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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순화해서 욕할 힘두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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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 바를 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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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닌데요.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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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음. 정 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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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넌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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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사 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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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칠 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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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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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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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장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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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염병, 지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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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서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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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알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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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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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랄. 내 입에서 나올 것 같아요? 봐봐요 나오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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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그럼 누구 입에서 나와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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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 팔아요. 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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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경계선에게
서언. 우리 지금 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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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0에게
사랑스러움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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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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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웃음?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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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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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whatsup. 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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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궁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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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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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서로 하나씩 알려주기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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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4에게
절레. 아직 정리 안 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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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경계선에게
아. 이름이요, 이름. nam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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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보아 마이 네임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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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무 가까운, 느낌만을 원했던 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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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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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애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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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로봇 같다. 노래가 듣고 싶어요. 띠링 전송 완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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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쓰담쓰담. 자야지,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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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자자. 여섯 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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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8에게
재워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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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이불 덮고 눈 감고 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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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성의 봐라. 명치 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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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우리 선이, 졸려쪄요? 이제 코 자요. 단이랑은 꿈속에서 만나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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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 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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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안 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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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꿈속에서 뭐 할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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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구름 타고 세계여행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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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구름내 성행위 금진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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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계선에게
푹신푹신하니 침대보다 더 좋을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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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아니면 섹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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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불건전한 것보다 더 불건전한 게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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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경계선에게
마약, 이런 거 떠올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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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4에게
당신이 뱉는 말이 좋다. 계란 반숙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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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계선에게
기분 좋은 나른함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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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6에게
쪽. 뒷머릴 당겨서 목에 올려놓고 눈 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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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심장 소리 들으면서 잠들고 싶다. 좋은 자장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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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위에 올라타는 게 좋다. 잘 어울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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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경계선에게
뺨 여기저기 비비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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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1에게
웃어주고 싶다. 위에서 눈 마주치고 싶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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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경계선에게
쪽. 그대로 끌어안고 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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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3에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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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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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5에게
생각보다 좋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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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경계선에게
엄청.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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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7에게
정말? 나랑 하는 섹스가 주어였는데. 알아 들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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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경계선에게
쪽. 텔레파시가 통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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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9에게
어떤 자신이 섹시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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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경계선에게
불건전한 일을 할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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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0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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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경계선에게
다리 자극하고 싶다. 발목에서 종아리로, 종아리에서 허벅지로. 발로 슥 훑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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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1에게
욕할 뻔 했다. 씨발. 엎어서 해야할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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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경계선에게
사실 그걸 노렸다. 다리 잡아서 허리에 걸치고.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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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2에게
심했다. 욕 나올 수도 있다. 귀 괴롭히고 싶은 행동이다. 허벅지 쓸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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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경계선에게
욕 대신 신음이 나올 수도 있다. 허벅지에 머물러서 진득하게 애무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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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3에게
나와라. 발 때문에 흥분했다. 엉덩이를 만져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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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손으로 허벅지 잡고 입술로 안쪽 훑다가 깨물어서 자국 남기게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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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말도 안 된다. 다 비켜라. 눕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누가 거기 깨물랬나. 어깨 물리는 수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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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경계선에게
예쁘잖아. 내 거라고 표시해두는 것 같아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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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5에게
개염병 지랄 까고 있다. 어깨 물고 싶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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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아직 안 끝났다. 더 위로 올라가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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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X 까세요. 일단 손가락 먼저 빨아보시구. 요기. 내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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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진짜로 손가락 잡고 소리 내면서 빨고 싶다. 눈 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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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7에게
좋다. 누가 더 야하게 빠는지 내기하자. 이거 흥미진진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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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경계선에게
아, 손가락에는 자신이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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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8에게
하기는 해야 한다. 그럼 어디가 자신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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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경계선에게
가슴, 허벅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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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9에게
중요 부위만 공략하시나 부다. 이제까지 한 내기 중에 제일 익사이팅한 것 같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온 느낌이다. 소리 지르구 싶다. 스펙타클 어메이징하다. 너도 좋고 나도 좋구 도랑 치고 가재 잡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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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경계선에게
너라서 좋은 거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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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그니까. 이건 졸라 섹시하다. 이제까지 생각 못 해본 섹스다.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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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경계선에게
쪽. 일단 입술부터 부벼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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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1에게
끄덕끄덕. 알았다. 코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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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경계선에게
코... 이제 시작인데 자면 안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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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아, 뭐 할 건데. 근데 진심으루 씨발. 꺄. 쪽쪽쪽. 졸라 어메이징해. 꼬오옥. 껴안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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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경계선에게
아. 존나, 진짜, 사랑스럽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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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3에게
단이 더 사랑스럽다. 이런 게 존재할 수 없다. 섹시해 죽을 것 같다. 완전하고, 완연하고, 이건, 존나, 혁명이란 말야. 쪽.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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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경계선에게
지금이 제일 예쁘다. 이렇게 예쁠 줄 몰랐다. 쪽.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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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4에게
썅, 하지 말라구. 러브 바이러스에 질식. 으응. 서로가 똑같이 다르게 섹시할 수 있다는 건 졸라 멋지단 말야 자기. 암 해피! 자는 마리에게 뽀뽀하구 와서 날아서 입 맞추구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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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응. 예뻐서 말이 필요 없으니까 아까 하던 거나 마저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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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5에게
으음. 운명에 25퍼 정두 동조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자기도 어메이징하지. 그렇다구 해, 썅.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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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경계선에게
귀여운 모습보단 야한 모습이 더 잘 어울린다. 우는 거 보는 게 소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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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7에게
그럼 단이 귀여운 거 해먹는 건가. 짝짝. 씨발, 이상한 델 애무하구 지랄이다. 소원은 소원인 채로 남겨두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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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경계선에게
눈물 맺혀있는 눈이 보고 싶다. 천천히 느긋하게 하다가 눈물 보면 못 참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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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8에게
그거 다 구라야, 히든 숲 속의 히든 포탈이다. 단두 예쁘니까 누워라. 몸에 뽀뽀해줘야겠다.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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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경계선에게
누워서 이불 덮고 같이 뒹굴자. 잠도 솔솔 올 거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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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질질. 그럼 내려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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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경계선에게
손 부들부들. 허벅지 안쪽 진득하게 애무하다가 골반 꾹 누르고 배에 뺨 비비고 싶다. 간지러워서 웃으면 손으로 살살 쓰다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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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병신한테 꼬이면 답도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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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너만이 풀 수 있는 문제. 생각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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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답이 없는 문제는 없다고 과거의 내가 씨부렸던 기억이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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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열쇠
잇츠 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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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판도라의 상자 열고 싶다. 열쇠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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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 음란마귀님이 거절하셨습니다
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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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배신감이 든다. 음란마귀 너마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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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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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경계선에게
하하, 어렸을 때부터 각별한 사이였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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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4에게
동창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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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경계선에게
동네 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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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6에게
왜 돌아서게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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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경계선에게
그러니까요. 반성 의자에 앉아서 반성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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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이대로 자기 아깝다. 날아가는 기분을 좀 더 붙잡고 있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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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둘 다 공식 변태 같다. 절레. 볼 꼬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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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쪽.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야하다. 내일은 더 야했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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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늘 제가 뭘 했나요, 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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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손가락이 끼를 부렸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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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2에게
아아. 믿으세요. 저는 나름 조신하게 손가락인데 말이죠. 너무 야하신 거 아닌가요.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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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경계선에게
손가락이 얼마나 섹슈얼한데요. 그것도 선 손가락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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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3에게
가슴이랑 허벅지만큼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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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경계선에게
가슴이랑 허벅지는 야해요. 건드리면 소리가 나오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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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아하. 알겠는데 저는 언제 하나요? 저두 입 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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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그래서 예쁜 입으로 소리 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저랑 전화하시려면 연습하셔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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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지금도 신음은 들어줄 만 한데요? 욱하게 만들어서 번호 깔려는 건가요? 나도 입 있다구, 단.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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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경계선에게
쪽. 뽀뽀나 많이 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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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가슴에다 부빌 수 있는데. 부빗부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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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경계선에게
심장 빠르게 뛰어서 시끄러울지도 모르는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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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7에게
네, 마라토너 님. 아, 조올라. 진탕 섹스한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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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경계선에게
오구, 그래써요? 나른하니 기분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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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엉덩이가 만지구 싶은데요. 하암. 어제의 나보다 달라졌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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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경계선에게
팡팡. 더 예뻐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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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0에게
아 제가 할 거예요. 엿 사다 놨으니까 드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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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먹으면서 네 생각 할게요. 맛있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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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이불로 쏙 들어가서 눈 감고 대화 나누고 싶다. 손으로 얼굴 만지면서, 꼭 끌어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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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무리가 훈훈하네요. 제가 빨았던 손으로 얼굴을 만져진다는 건 되게. 그렇겠네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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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욕조에 물 담그고 같이 씻죠. 깨끗하게 씻고 이불로 들어가서 뒹굴면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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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씻다 졸 것 같애, 다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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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성감대 건드리면 잠이 좀 깰 거예요. 허리 꾹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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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3에게
아, 변태인 건 아는데 좀 달래면서 씻기고 나오죠. 욕조플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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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요?
경계선에게
우리 선이, 읏차. 여기만 헹구고 나가자. 나가서 머리 말려줄게요. 그때 코 자도 돼.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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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런 거요?에게
조올라 오글거려. 머리 짧아서 일찍 말라요. 착한 어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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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경계선에게
전 길어서 오래 걸리는데. 먼저 재워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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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4에게
앗싸. 머리 만지는 거 좋아요. 코 박구 싶다. 문질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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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경계선에게
쪽. 머리는 나중에 만지고요. 잘 때는 안 건드릴 테니까 코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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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5에게
응. 잘 자요. 꿀, 자암. 단이 잠.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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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경계선에게
쪽. 푹 자요. 이따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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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6에게
손가락 빨아서 깨우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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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경계선에게
다시 재우고 싶다. 수면이 부족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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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7에게
방 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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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피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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