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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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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도로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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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심장이 없는 깡통 로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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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래도 댓글은 달았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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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소중함을 좀 알아달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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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님 안 소중하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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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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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소중하다는 생각이 같이 들어요. 그래서 보고 있는 순간이 행복하고 소중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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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의도는 좋은데 일단 나부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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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계선에게
알았어요. 예쁜 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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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저만큼 좋아해주는 사람이 어딨어요. 이렇게 챙겨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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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러게요.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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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라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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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귀여워서 웃게 된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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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가끔이 아니라 항상 귀여운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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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쪽은 항상 지X? 뚜껑에 뽀뽀했어요.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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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뚜껑이 부럽네요. 그리고 정말 너란 사람은 예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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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수지가 좋은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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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뭐요. 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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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10에게
수지가 예쁘긴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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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이거 광고도 지인짜 예쁜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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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계선에게
알아요. 수지야 뭘 하든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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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에게
제 여자라서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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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에게
됐거든요. 경계선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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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대화 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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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열두 시. 4분 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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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 갈고 코 골고 발로 차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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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이불만 안 차면 돼요. 감기 걸리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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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우. 짜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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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짜증 내지 마요. 볼 찌르고 싶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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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에게
하지 말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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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계선에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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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진짜 좀. 인상 써지거든. 존대도 관두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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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경계선에게
주름 생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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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에게
내 거니까 관심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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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관심이 가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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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꺼져. 이거 듣고 싶은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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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가끔 그립기는 해. 엄청 가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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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발 만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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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분홍색 원피스 입혀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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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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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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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왜요 왜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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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 뽀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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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쪽. 기브 앤 테이크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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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말구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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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여기 약지 위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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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쪼옥. 입술도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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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입술 닦기. 이건 제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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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계선에게
그럼 내 거 하죠. 얼마면 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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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9에게
또 장기 매매 욕구 생긴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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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경계선에게
입술이 탐나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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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0에게
시집부터 내시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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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아. 뽀뽀 받으면 힘 나서 좋은 시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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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2에게
뽀뽀가 필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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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생일까지 기다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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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계선에게
너무 가혹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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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물고기 잡아서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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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장어 드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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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장어 꼬리를 먹어야 돼요. 먹고 으쌰 으쌰 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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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 오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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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귀여워. 아, 진짜 사랑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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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내 삶의 활력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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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네에. 내 아내는 언제 보실 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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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주말에 보려고요. 시간 많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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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래 보이세요.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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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작고 귀여운 게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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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돼지 저금통. 분홍색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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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구름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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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저는 구름빵이요. 먹고 여행 갈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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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혀로 대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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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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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꼬리가 아니라 발이네요. 발 살랑살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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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영국에 안 태어난 게 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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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 혀가 불쌍할 뻔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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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영국 음식 맛없어요. 거리는 예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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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쿡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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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툭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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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발로 차는 거 같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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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어. 맞는데에. 웃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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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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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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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다아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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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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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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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목에도 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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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가벼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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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둥둥 떠다닐 만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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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그건 아니지만. 꼭 잡구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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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응. 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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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착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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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이 ㅌ이 되기까지 3초
쿡쿡
툭툭
퍽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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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새끼 손가락에 약속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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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꼭 잡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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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흔적이나 증거도 있었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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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생각나는 게 없는데. 뭘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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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눈에다 이름을 박을 순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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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눈에다 이름을 기억할 수는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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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7에게
온몸이 기억하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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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경계선에게
어떻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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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9에게
세포들에 집어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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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계선에게
응. 기억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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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3에게
주문을 만들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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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계선에게
주문 만드는 센스는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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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5에게
으음, 그럼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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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주문 말고 다른 건, 없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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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즐기면 즐거운 폭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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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무엇을 하던 즐기면서 하라고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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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해롭고 흥미로운 생각이 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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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생각은 언제든지 들어줄 수 있어.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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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불건전해. 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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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언제는 건전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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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1에게
물론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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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계선에게
새벽이니까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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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몰라도 돼, 나만 알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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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궁금해. 단순한 호기심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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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4에게
주인은 고양이를 보호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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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과잉보호는 안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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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그럼 내가 널 보호할게. 금 찌익. 금 위험 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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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선도 아니고 금이면 너무 멀게 느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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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조건이 만족돼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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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만족되게 하면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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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그러지 못 하라고 만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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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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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미로를 풀라고 만들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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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숨으려고 만들지는 않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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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안에서 죽으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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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영화에서는 탈출하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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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영화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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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책은 책일 뿐이고, 아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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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구속과 욕설, 집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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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진부한 패션은 외면 받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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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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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아.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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