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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163


낮에 무슨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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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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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하트 첨으루 받았다.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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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누구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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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너무 웃기다. 나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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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나처럼 병X이 되면 안 돼.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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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뽀뽀해줘. 불건전한 경계선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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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지? 물음표 500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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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씨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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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면 저렇게 무책임하고 생각없는 짓 안 하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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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선은 좀 혼나야 돼. 수투톡이나 하고 있고. 뽀뽀 해달라고 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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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웃어주고 싶어. 생글생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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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안 웃겨. 바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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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게 어떻게 예쁘지. 이해가 안 가,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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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알아써어.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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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예쁜 선 단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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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뽀뽀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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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미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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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환장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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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X? 뭐야 저거. 왜 저렇게 귀엽게 해 놓은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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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시끄러 병X아. 수투톡 가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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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말투톡도 가지 마. 답글 무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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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엿.
존나 처음 한 거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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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난 쳐다도 안 본다고. 앞으로 걸리면 맴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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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랄. 예뻐하는 애들이 이해 안 된다니까요. 몰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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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계선에게
예뻐도 문제야. 우리 선. 볼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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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적응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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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계선에게
뭐가. 예쁜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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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에게
너 눈빛 병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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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에게
하트 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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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에게
딸기. 김밥. 손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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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경계선에게
공통점이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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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에게
먹고 싶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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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경계선에게
입맛도 아기야. 손가락은 먹는 거 아니야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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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에게
내 입맛이 아기란 건 X나 오바구요, 먹는 거 아님 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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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첨부 사진경계선에게
불건전한 거 생각났어. 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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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에게
사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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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첨부 사진사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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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난 지금 먹는 거 찍어줘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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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뭐 먹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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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애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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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초록색. 풋사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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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에게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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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계선에게
네.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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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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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에게
쌤 쌤 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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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계선에게
볼 부비적.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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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에게
도서관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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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경계선에게
같이 책 읽고 꽁냥거리면 재밌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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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에게
지랄. 조용히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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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계선에게
몰래 뽀뽀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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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3에게
쌤, 저 반납하러 가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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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계선에게
어떤 책, 도서관에서 노닥거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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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4에게
잘 아시네, 노닥거림. 저 기분 좋아요. 반짝반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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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계선에게
눈 반짝반짝. 예뻐, 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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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5에게
누구 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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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으음.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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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아직 눈만 찍은 거 보면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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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질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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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질질. 대상이 있는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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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내려오라고, 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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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차놓고 봄날이니 꽃길이니 다 X같은 위선지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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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거 말고오. 경계선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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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뭐요, 지랄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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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궁금해서요. 질질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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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생각만 해도 욕 나오는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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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욕은 정신 건강에 해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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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0에게
정신이 건강해서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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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계선에게
부럽네, 원래 몸은 건강할수록 더 잘 챙겨야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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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1에게
변질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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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원래대로 돌릴 수 있어도 난 안 돌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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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2에게
가끔 이상한 말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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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계선에게
그게 정상일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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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3에게
그래서 거부감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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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친밀감을 형성해야지. 눈으로 대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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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착각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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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글쎄. 착각이면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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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당신의 생각을 생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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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 머리통에 든 건 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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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brain.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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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뉴런 공유 시스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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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빛나는 땅. 선. 데이트를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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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욕심이 많아. 둘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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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욕심만 많으면 안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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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노력이 필요해. 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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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treme Air Kiteboarding Competition - Red Bull King of the Air 2013:
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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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X. 피겨야? 잘한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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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입이 안 다물려. 닫아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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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신기하다. 비싼 이유가 있어. 뽀뽀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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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무 좋아... 돈 벌어야겠어. 막 두 개가 듀엣하는 것도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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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유치한 질문하고 싶다. 저거 하나 가지면 안 심심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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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10만원부터 천 만원까지... 진정이 안 돼. 후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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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하나 가지고 싶다. 작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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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http://m.cafe.naver.com/mytrajet/183829 진짜 갖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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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두 번째 영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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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카페 가입하래. 잠시 망설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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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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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계선에게
가입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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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4에게
씨발, 나 가입 안 했어, 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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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영상 궁금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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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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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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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 저렇게 연료 막 나오는 거 처음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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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거 가지면 하트 구름 만들어줄 수 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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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rc 잠수함 가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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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물 안에서 뽀글뽀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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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쪽지가 건전 순수 배려로 오니까 웃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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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건전한 대화를 해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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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손. 원래 건전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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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으음. 더 건전해져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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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9에게
그럼 같이 안 있어야 되는 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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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경계선에게
그건 너무 슬픈 일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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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0에게
단 그거 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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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경계선에게
내 쇄골 밑 발인 거.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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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서언. 실수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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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귀여워. 즐겁다.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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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경계선에게
선. 은근 못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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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몰라 나 못된 거? ㅋㅋㅋㅋㅋ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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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계선에게
지금은 모찌. 컴찌는 다른 거 하는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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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3에게
일해 일. 미션 노래 넣어서 방 파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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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어려운 미션이야. 방 꾸미는 거 자신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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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4에게
알아 단 못생긴 거. 노래만 딸랑 넣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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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그럼 예쁘지가 않잖아. 공부를 해야 돼. 방 꾸미기 공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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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그딴 공부 안 해두 돼. 비트윈 이런 건 원래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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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언제부터 예쁘게 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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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이제부터 예쁘게 파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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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7에게
솔직히 방은 관심 없구 파는 사람이랑 노래랑 손이 예뻐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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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방을 예쁘게 파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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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my style.
58에게
낫마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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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모찌야 컴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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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뭔가 열심히 보니까 기특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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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톡톡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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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호랑이가 무서워하는 곶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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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특기, 특기. 제 특기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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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독설 잘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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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특기가 아니라 무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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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가 주도한 건 이상이지만 환경이 날 그렇게 만들었어. 당장 하면 안 되는 이유부터 박혀왔는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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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환경이 달라져야겠네, 예쁜 꽃 많이 피어있는 환경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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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너 그럴 능력 있어? 이게 원래의 경계선이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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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내 꿈이 농부였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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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화훼업과 농업은 다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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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꽃집도 하나 차리고 싶었는데. 꽃을 사랑하는 농부가 꿈이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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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3에게
꽃은 예쁘기만 하지만 나는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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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경계선에게
넌 예쁘기도 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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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4에게
식물에 이동성이 없다면 나는 이동성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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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경계선에게
발이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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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5에게
공간적인 것 말고도 있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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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경계선에게
그래서 사람인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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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6에게
예전엔 네가 이런 결론 내면 사라졌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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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사라지고 다시 왔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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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언제든 사라질 수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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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언제든 다시 올 수도 있으니까. 믿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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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막말 기질이 뿜어져 나오려고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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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경계선에게
컴찌니까 얌전히 들어줄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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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경계선 많이 컸어, 네 스크래치도 걱정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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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경계선에게
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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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0에게
방 줘. 답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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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경계선에게
5분만 기다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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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http://instiz.net/writing/549303 미리방 많이 파둘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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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9에게
자꾸 답글 길어지는 거 맘에 안 들어. 엉덩일 차서 끌어내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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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무 부드럽게 말해서 재미 없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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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그렇긴 한데, 으음. 나도 독설이나 해야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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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독설이랑 부드러움의 조화 아니였어? 독설과 병X이라구 하긴 싫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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