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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218


꼭 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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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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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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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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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랑에 어둠과 노트북으로 쓰여진 단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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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서언. 해피 데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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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짝짝. 꽃가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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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촛불 활활. 폭죽 펑. 아련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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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볼에 생크림 묻히는 게 좋아. 못생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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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생크림 묻혀서 하얗게 되면 무서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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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김종완 씨가 필요한 시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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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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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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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동시에 듣고 있는 중인데. 나는 이게 더 마음에 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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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톡톡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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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시 읽어주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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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선생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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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예쁨' 은 어디서 태어나나요? 출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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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예쁨' 은 태어나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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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예쁨과 괴물의 공통점을 찾아보는 수업인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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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괴물은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예쁨도 만들 수 있어요. 둘 다 사람에 의해서 변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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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렇구나. '당신'이 없다면 '나'의 예쁨도 존재하지 않는 거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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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경계선에게
학생이 너무 영리해도 문제가 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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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겨울 메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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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 노래가 꽤 마음에 들었거든요. 시를 들을 여유가 생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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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시를 듣는다는 건 참 좋은 일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를 머리로 읽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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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머리로 쓰지 않은 시를 들려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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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대부분의 시인들은 시를 머리로 안 써요. 음, 지금 생각나는 시들이 다 우울해서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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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그대는 너무 달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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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방금 제 글은 머리로 쓴 것 같기도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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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비밀일 수 없다는 건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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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사실 저도 그 부분에서 좀 막혀요. 노래를 머리로 들어서 그런가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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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어떤 철학자가 그러는데 시는 가슴으로 들어와 머리를 울려야 되고 철학은 머리로 들어와 가슴을 울려야 된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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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러셨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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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사과가 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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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퉤퉤, 하고 입 앞에 대주고 싶어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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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사과 농장을 가꾸는 게 내 꿈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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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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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꿈이에요. 사과 농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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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에게
열심히 손으로 수정해주세요. 사과꽃은 보러 갈지도 모르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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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계선에게
꼭 보러 와요. 기다릴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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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귀가 심심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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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사에서 apple이 들렸어. 이어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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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끔 고생하는 내 귀가 불쌍하거나 대견하지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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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귀 때문에 고생하는 내가 불쌍하거나 대견하기도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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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막말할 뻔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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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나한테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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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가끔 노래가 동시에 틀렸을 때 맞아 떨어지면 리믹스를 성공시킨 기분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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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계선에게
가끔 정말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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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에게
그럴 때 없어? 비트랑 보컬 맞을 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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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계선에게
아마 있었을 거야. 기억에는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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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news.donga.com/3/all/20091227/25069877/1 정말 막말이 될 뻔 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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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왜 하필 귀였을까. 화가여서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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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복숭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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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꼭 너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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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나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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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노리네 존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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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너랑 나. 우리. 딱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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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너랑 나랑은 지금 안 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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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경계선에게
싶지만. 미래에서 기다린다면 내일이 기다려질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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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떤 단어로 널 설명할 수 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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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비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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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월에 내리는 비. 여기는 하루종일 맑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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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부슬부슬 무지개 우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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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그대 나를 떠나가는 상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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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슬픔의 우산을 씌워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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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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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늘 생일인 경계선 씨. 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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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 날씨에 모기 물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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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물파스 톡톡. 겨울에도 모기가 돌아다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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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금 달 멋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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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계선에게
별도 잘 보여. 아직 날이 안 풀려서 춥기는 춥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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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3에게
달이 구름에 가려졌는데 밝아서 먼 구름은 어둡고 가까운 구름은 비춰져서 예뻐. 늑대인간 출현해도 손색 없을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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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계선에게
아마 어딘가에서 달을 보고 있을지도 몰라. 세상은 넓고 생명체는 많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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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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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 자 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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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뒤척이지 말고 푹 자. 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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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일찍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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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난 많이 자서 괜찮아. 얼른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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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7에게
모닝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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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쿵쾅 쿵쾅. 아침에 듣기엔 너무 기운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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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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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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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나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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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볼 문질 문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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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앙. 이따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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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알았어요.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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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X랄한다 자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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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네 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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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쌔애앰. 큰일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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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알림이 안 울리는 마플을 때리고 싶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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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비 오는 아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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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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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Call me cat!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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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X나 해주기 귀찮지만 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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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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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솔튼페이퍼 신곡이 나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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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박신혜? 냥이 손뼉 쳐주는 거 귀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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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면역력을 기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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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창문 열고 자도 감기 안 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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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건강한 게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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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달 밝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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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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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네, 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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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X? 생일 언젠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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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한참 남았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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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6에게
아 언제냐구 XXX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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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언제더라, 6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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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그으렇구나. 그럼 6월까지 기다리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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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경계선에게
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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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0에게
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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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왜 기다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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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서 조금 짜증.
첨부 사진51에게
그렇다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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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돌아가서 조금 짜증.에게
글씨가 다양하네요. 마음에 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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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서 고생. 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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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보수적인 남성의 외도는 어떤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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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어떤 사람이건 간에 외도는 나쁜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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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두 알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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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알면 됐어요. 그리고 보수적인 남성의 외도는 아마 화려하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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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이네 집 고양이 자랑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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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경계선에게
존나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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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3에게
어떨 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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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잠들었을 때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잘 때가 제일 천사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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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쓸데없는 열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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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오늘 서점을 갔는데 '단' 책을 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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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첨부 사진그래서 선이 보여주려고 찍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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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조금 읽어보니까 책은 괜찮더라고요. 근데 내 취향은 아닌 것 같아서 사진만 찍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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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깐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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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더러 좀 단순해 봐! 라고 외치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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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버리고, 세우고, 지키기. 선한테 추천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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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잘 못 버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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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어떤 의미에서의 버림인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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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물건은 남이 버린 것도 주워 썼고, 또... 박애주의자 경향이 있을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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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음. 저 책 시간 되면 읽어봐요. 읽고 어떤지 나한테 설명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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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도 boundary 봤다가 생각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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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름 아낀다고 했는데 닳은 건지 사실 막 쓴 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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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제 생각엔 둘 다. 같은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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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Q 마이웨이를 잘 하시는 편인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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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너무 잘해서 문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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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무관심한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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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경계선에게
아뇨. 관심이 너무 많아서 문제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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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7에게
모르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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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경계선에게
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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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8에게
개X 내 길을 간다와 관심은 별개인가요. off 버튼이 있는 것두 아닌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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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경계선에게
내 길은 내가 가는데 사람한테 관심은 많아요. 말하고 보니까 되게 이상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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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2에게
그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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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경계선에게
내 성격이 이렇게 이상한 줄 몰랐어요. 그냥 중간으로 하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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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오늘 도서관도 갔는데요. 죽음이란 무엇인가 아직 반납이 안 되어있어서 못 빌렸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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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 20쪽만 읽어도 설득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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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반납되면 문자 날려준대요. 기다려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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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 죽음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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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환생? 영원한 삶? 죽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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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죽음 뒤에는 아무것도 없죠. 그냥 죽으면 끝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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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럼 가치가 내려가는데. 그걸 논리로 풀어내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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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궁금하네요. 내일 다시 가봐야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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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 데스노트에서 라이토가 죽고 X나 충격이었거든요. 죽고는 죽은 자는 절대 다시 살아돌아 오지 않는다. 라고 하는데 기분이 이상했다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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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사실인걸요. 죽음 얘기하니까 씁쓸해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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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주지 않은 것에 고맙다는 건 뭘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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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상대방이 바라지 않았나 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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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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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어려워요. 오늘 시를 너무 많이 읽었더니 시가 어렵게 느껴져요. 시는 원래 어렵기도 하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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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이런 거는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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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아, 이거 그거잖아요. 소가 계단에 올라가는 거. 이거 오늘 듣고 너무 어이없어서 웃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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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뤄질 수 없다면 기억에라도 남겠어! 공감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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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기억은 확실하게 남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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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냥 존재로서의 욕심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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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수명이 다하면 죽는 존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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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욕심이죠. 당연한 욕심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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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영화 보고 싶어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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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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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기억에 남는 장면이 스파게티 먹는 장면밖에 없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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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기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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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그리고, 그림 그리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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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를 멘티로 제출할 뻔 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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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바보 같은 실수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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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네. 저 바보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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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바보는 인정하는 거 아니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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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꼬우면 뽀뽀하든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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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계선에게
뽀뽀 받고 싶었구나. 어디에 해줄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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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6에게
아뇨 안 받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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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계선에게
그래요. 받고 싶을 때 받고, 하고 싶을 때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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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7에게
네. 닥치게 하고 싶어서 내가 할랬는데 못생겨서 별로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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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내가 뭐 어때서요. 외모 많이 따지면 안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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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저 아직 어림? 젊음? 스스로 어리석다 하는 기분이라. 여하튼 그런데요. 그쪽도 마찬가지이실 거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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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경계선에게
딱히 반박할 말이 없네요. 인정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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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델이 식당에서 울면서 붙잡을 때 멍 때리면서 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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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X. 스포 하지 마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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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재미있어요. 그리고 엄청 야해서 좋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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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알아요 X발. 불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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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왜요. 경계선은 까다로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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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그래서 경계선이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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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경계선에게
우리 선이 데려와요. 선이 보고 싶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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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호르몬에 문제가 생겼나. 막 싸우고 싶고 그러면 안 되는데. 평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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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X나 할 말 없을 것 같은 내용에 이만크음 얘기하는 거 보면 신기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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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우리여서 그래요. 너랑 나, 우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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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기 아니거든. X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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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이제 저 안에 있는 욕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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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야, 내가 할 말 없을 것 같은 말하냐? 욱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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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평화를 되찾아요. 평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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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부정 안 해 씨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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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계선에게
성격이 너무 급해요. 평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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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95에게
그니까 강제 케미 만들어내지 마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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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교훈에게
전 항상 사실만을 말하는데요. 거짓은 없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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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할 말 없을 것 같은 말했으면 말을 안 하고 있었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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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꾸 대화를 기승전X 으로 만들고 주제는 내가 교체해야 돼. 이게 무슨 쥐X 같은 플레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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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주제를 상큼한 걸로 교체해봐요. 예를 들면 사랑고백이라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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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지겹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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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낭만을 모르네요. 하루 종일 말해도 지겹지 않은 말이 사랑고백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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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 항상 사랑했어요. 사랑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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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뽀뽀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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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9에게
전혀 로맨틱한 의도가 아니었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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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경계선에게
제 귀가 원래 이상해서요. 저는 사랑스럽게만 들리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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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깜찍발랄한 노래 듣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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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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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플보다 낫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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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안드로이드가 아니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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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writing/1065806 이정도는 돼야 깜찍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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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통통 튀는 게 마음에 드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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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병아리들 나와야 될 것 같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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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참새도 짹짹거리면서 나오고. 동물농장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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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찌질이 아니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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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이상하게 찔리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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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하고 좋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경계선
이거 써주시면 안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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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뭐를요. 아, 물음표가 귀여워 보이기는 처음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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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거... 푸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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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아기 곰돌이 푸? 가끔 뭘 원하는지 확인이 안 될 때가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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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공식적 9라치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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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때리고 싶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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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러지 말고 도와 봐. 일루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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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왜요. 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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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다 치워버리고 싶을 때 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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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아주 가끔 있어요. 정말로 가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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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0에게
그렇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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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0에게
깨달음 얻고 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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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경계선에게
어떤 깨달음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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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2에게
시간이 지나서 물어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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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경계선에게
시간이 지나간다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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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4에게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지 않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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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경계선에게
그건 행복한 일이에요. 행복한 거죠. 행복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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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다 생각남.
살면서 한 가장 심한 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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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그 말을 후회하기 때문에 다시 하고 싶지 않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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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다 생각남.
Wrongdoing이 mouthwash를 불러 일으킨 건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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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입으로 나쁜 짓을 했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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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죽었을 때 묘비명 뭐 할래요. (a)전 화장할 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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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제일 좋아했던 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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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두 번 묻게 하는 거 좋아하죠. 손 찌르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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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경계선에게
대화하는 걸 좋아해서 그래요. 아직까지는 제일 좋아하는 시가 없어서, 되도록이면 좋아하는 시 찾고 나서 죽었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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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6에게
시인 시가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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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예쁜 생각이네요. 내가 쓴 시가 적혀 있으면 좋을 텐데. 제 꿈이 시인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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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117에게
아, 그럼 내가 시인이 되면 시인 시가 되는 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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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8에게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최초로 멋있네요. 응원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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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경계선에게
최초라뇨. 조금 실망인데요. 경계선 씨는 꿈이 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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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찾아가는 중인데 실체가 밝혀지면 말해줄게요. 꿈을 말하는 누군가는 멋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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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꼭 말해줘요. 뭐든 잘 어울리겠지만 정말로 잘 어울리는 게 있을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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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과들이랑은 인연이 없더라. 끄덕끄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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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문과들이랑은 인연이 많으셨나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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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네. 제 친구들 다 X문과구요, 사실 제 대화 방식이 문과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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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이과랑도 어울려요. 아니, 어쩌면 안 어울리는 게 없는 걸지도 몰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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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냥 뭔가 만들어내는 것도 좋지만 번지르르한 부드러움이 취향인가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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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경계선에게
너한테만 이러니까 걱정은 접어 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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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에게
무슨 X소린지 모르게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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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에게
그냥 너 좋다는 소리예요. 예쁜 학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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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아 예; 번창하세요.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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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번창해야죠. 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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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에게
왜 기분이 싸하지 X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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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에게
말 그대로 기분 탓이죠. 기분 탓.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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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질문 있음. (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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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귀엽네요. 말해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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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를 쓸 때 '단'순함이 도움이 되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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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아니요. 저는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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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늘 쓰려고 노력하는 편인가요, 흘러가며 기다리는 편인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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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경계선에게
기다리죠. 뭐든 성급하면 안 되는 법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다가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글로 써야겠다 싶을 때 써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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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수업 흐름을 주도하는 학생이 된 기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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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똑똑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기분이 이런 거구나. 새삼 느끼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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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질문을 생각해내고 고민을 하게 하는 게 좋아요. 성심성의껏 진심의 대답도 좋고 해석이 필요한 대답도 생각해볼 수 있고. 말하는 게 면접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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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이런 면이 사랑스러운 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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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뭔가, 의미 있고 깨달음을 주는 존재가 된 것 같잖아요. 대화를 했을 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좋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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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경계선에게
그런 존재 맞아요. 그래서 좋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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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그리고 비생산적인 걸 꺼려서 이거라도 해야 되고. 짝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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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지르르한 게 그런 게 아니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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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알아요. 예쁜 학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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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답글을 달 곳이 없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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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제가 보기엔 많은 것 같은데요. 그것도 아주 많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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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주무세요. '이거' 를 써야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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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생각나는 게 하나 있긴 한데 맞나 모르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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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탁월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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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름 이상에 맞춰서 노력하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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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Q. 운명적인 만남을 믿는 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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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바라는 직업은 '@'의 이유들을 조사하는 거지만 만나보고 그 단어를 갖다붙일 수 있으면 붙이고 해피해피 희희낙락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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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좋은 거 = 좋음은 맞는 거니까. 근데 운명론은 1에서 100까지 합리화시킬 수 있어서 별로구요. 동감하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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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맞는 말이네요. 그래서 제가 운명적인 사랑을 사랑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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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알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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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로맨스 영화들을 많이 봐서요. 영화에서는 다들 운명적인 것 같은 사랑만 하더라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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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0에게
정말요? 전 내 아내의 모든 것 좋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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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경계선에게
안 봤어요. 언제 한번 봐야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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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1에게
볼만 해. 임수정이. 캐릭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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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경계선에게
연극도 했었네. 올해도 할 예정이고. 얼른 찾아서 봐야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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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3에게
알랭 드 보통 얘기 나왔었고. 재밌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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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경계선에게
영화 다 보고 같이 얘기하면 되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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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그렇긴 해. 행복하면 그게 운명인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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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내가 봐도 잘 썼다. 아자아. 꼬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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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볼 쓰담. 훌륭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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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 방에서 문과 냄새나요. 페브리즈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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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시 쓰고 싶은 분위기네요. 달달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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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4에게
하나 나올 거 알 것 같으니까 보여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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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경계선에게
창피해서 안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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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5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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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경계선에게
나중에 예쁜 거 쓰면 보여 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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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늘 대화가 마음에 들어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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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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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따라하지 마시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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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까만 별이 좋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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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 아 네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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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경계선에게
까만 별 쓰는 경계선이 예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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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GIF
첨부 사진냥이들 뭐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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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장화 신은 고양이다. 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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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도 불우한데. 으으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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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장화 신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면 내 모든 걸 다 바칠지도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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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자기야, 비행기 한 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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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경계선에게
생긴 건 순한 고양이인데 하는 짓은 여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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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3에게
때려치워 X.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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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경계선에게
사막 여우 보고 싶다. 뽀로로에 나오는 사막 여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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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155에게
에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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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6에게
이 프로그램은 전 연령이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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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경계선에게
뽀로로 요즘 나오는 건 옷 입고 나오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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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7에게
바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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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경계선에게
이 새벽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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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8에게
아직 다 안 썼어. 잠 자기 바쁜 것도 바쁜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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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경계선에게
벌써 두 시네. 코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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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9에게
불우함은 왜 돌려말할 수 없는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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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경계선에게
모든 말들은 돌려 말하면 그 의미를 상실해 버리기 때문에. 상처도 쳐다봐야 치료가 가능하니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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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0에게
풍요는 돌려 말할 게 있는 것 같은데. 삐뚤어진 시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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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경계선에게
삐뚤어진 시각에 맞춰진 생각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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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1에게
사실 부족함이 더 적나라한 건 사실이잖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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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경계선에게
사실이에요. 적나라하다고 해서 문제 될 거 있나요. 꽁꽁 싸매도 문제 될 건 없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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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2에게
스스로 언급하면 힘들어지는, 그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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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경계선에게
무엇이든 간에 숨기거나 드러내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마인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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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3에게
쪽. 안 궁금한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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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경계선에게
손바닥 뽀뽀. 쪽. 이제 코 자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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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4에게
눈 떠 봐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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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경계선에게
너도 눈 감아. 눈 감고, 손 꼭 잡고 자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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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5에게
손은 놓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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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경계선에게
왜. 손 문질 문질하면서 자고 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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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6에게
차라리 놓든지 다른 델 건들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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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경계선에게
손 아니면 어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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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7에게
그쪽 쥐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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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경계선에게
손가락 하나만 잡고 잘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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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8에게
으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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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경계선에게
손잡고 자면 잠 엄청 푹 잘 거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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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9에게
알았어. 잘 자 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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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경계선에게
푹 자 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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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0에게
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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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경계선에게
귀엽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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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화장실에서 친구가 적어준 류시화 옹이가 생각 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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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죽지 않을 것이면 살지도 않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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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소등이 이렇게 뿌듯한 건 줄 몰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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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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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바라보다가 건넨 평범한 인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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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창문 열고 자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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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푹 자셨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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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는 밤. 이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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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랄하지 마시구요. 잘 자라고 손 잡은 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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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누구 손인데요. 당연히 푹 잤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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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요거스노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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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네 외로움에서 아름다움이 나오길래 방치해두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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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아름다움은 방치를 하면 안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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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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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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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어디다가 답을 해야 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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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저 주말도 반납할까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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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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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7에게
으으음. 격주로 한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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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경계선에게
다시 자고 싶어졌어. 주말을. 주말인데. 왜 주말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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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7에게
http://inti.kr/writing/976337 오늘 일이 있어서 안 올랬는데 큰 사건이라 알렸어요. 좀 알아서 옮겨갑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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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다시 불 켜고 잘래요. 아까 꾼 꿈이 더 행복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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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요즘 책을 읽어도 머리에 안 들어오는 이유가 있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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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예전에는 깊이 공감 못 하고 지나쳐만 갔던 글들이 요즘에는 자꾸만 보여서 볼 때마다 메모를 해놓는 이유가 있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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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작은 돼지 저금통이 책상에 놓여 있는 걸 볼 때마다 저금통 안에다가 동전 대신 글을 넣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마음이 가난할 때 탈탈 털고 싶다는 생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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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귀여운 생각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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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그대여 나의 그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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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깍지 끼고 싶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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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저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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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 '그대'랑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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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생각보다 잘 모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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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배려가 없거나 이해력이 떨어지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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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나한테 묻는 게 아니길 바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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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노래 들으라고 갖고 오는 거 아니라고오. 씨X. 머리채 끌구 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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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노래는 좋던데요. 평화를 지켜요. 가려고 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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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됐습니다. 나가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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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불편해. 불편하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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