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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내가 애정을 담고 깊이 품었던 단어들은 어느새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가 저마다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정착해 안식이 되거나 비극이 되었다.' 이 표현에서 울컥해버렸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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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그 부분 쓰고나서 보니까 뭔가 먹먹한 기분이 들었어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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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좋아요ㅜ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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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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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말 좋네요 좋은 글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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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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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마지막... 너무 좋아요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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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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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마지막 정말 심장을 쿵하게 만들었어요ㅠㅠㅠ또 해를 헹궈 색이빠져버려 달이 되었다는 표현에서 와..하고 다시읽었어요ㅠㅠㅠㅠㅠㅜ마지막에 정말 흠칫하고 놀랐고 표현에 한번더 쿵쿵..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브금도 맘에들고...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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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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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1.131
저 이런 글 너무 좋아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이런 글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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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글이 마음에 드셔서 다행이네요 아직 부족한 솜씨지만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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