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론 처음으로 버림이라는 것을 받아봤다
나는 남들에게 자신을 어필하는 법을 몰라 무작정 남을 헐뜯고 깎아 내렸다
그리고 들켰다 순식간에 세상이 회색빛으로 변했다
어리석은 나는 잘못이뭔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남탓만 하기 바빴다
모든 버림에는 이유가 있는건데 나는 그걸 몰랐다. 그저 이유없는 버림의 피해자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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