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17292l 0
엄마가 집에서 할머니집 가는 거 보다 회사가는게 낫다고 말했었는데 동생이 할머니집에서 말함;
 
익인1
오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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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생이... 어려...?
•••답글
글쓴이
중3...
•••
익인3
익인4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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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진짜 앞에서 뭔 말을 못하겠네..
•••답글
익인6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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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동생 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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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3...
•••
익인8
와 동생 진짜 등짝스매싱 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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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랭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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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몇살이길래...? 많이 어린가 ㅠㅠ
•••답글
글쓴이
밑댓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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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이고.. 중3이면... 눈치가 너무 없네 ㅠㅠㅠ 그정도 나이면 어머니 이해할 때 쯤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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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오..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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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동생이 몇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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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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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동생 눈치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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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익인15
익인16
동생 몇살이야....? 진짜 내가 다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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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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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동생 눈 치 챙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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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동생 머 리 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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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동생 ...와.... 어리겠지? 어리지 않으면 일부러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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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
익인20
동생 눈치가 와...많이 어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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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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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동생이 10살 밑이라면 이해가능
그외에는 이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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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3...
•••
익인22
동생 몇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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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ㅠ
•••
익인23
분위기 어떡해.... 혹시 친할머니야 아니면 외할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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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시댁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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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할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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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엥 동생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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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동생이 어리면 말조심 했어야 하는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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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그렇게 어린 나이 아니면 동생이 생각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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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익인115
중3이면....눈치가 없는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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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익인26
아휴..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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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동생 머리가 꽃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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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동생 몇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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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ㅠ
•••
익인29
익인30
아 눈치 진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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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동생 어려? 어린거 아니면 눈치도 없고 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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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3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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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ㅋㅋ ㅋ ㅋㅋ ㅋ ㅋ 초등학생 동생 있어서 이해가 너~~~~무 잘 돼.. 미치겠다 난 그래서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못 지내ㅋㅋ내가 뭔 말만 하면 의도를 와전시켜서 옮기거든~~~!~!~! 내 속내 말 안 하는 게 나아..
•••답글
익인80
와 나 이 느낌 알아 그렇다고 어른들 앞에서 내가 언제 그런 말 했냐고 싸울 수도 없고ㅋㅋㅋㅋ 그래서 내 얘기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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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동생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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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초딩이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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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3...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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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달간 용돈 금지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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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ㅋㅋㅋ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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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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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동생이랑 엄마랑 사이 안좋은거여? 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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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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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 식은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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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우야 왜그랬대.....그래도 외할머니지..??그렇다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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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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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ㅁㄴㄹㅇㄴ하ㅓㅇㄹ누ㅜㅠㅠㅠㅠㅠㅠㅠ동생쉐에끼,..,앞으로 눈치좀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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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 아니....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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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동생 몇 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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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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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눈치없다
•••답글
익인43
동생 몇살임?
•••답글
글쓴이
밑댓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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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와 진짜 동생 몇살임...?
•••답글
익인46
헐..동생 몇살이야?
•••답글
익인46
초딩이 아니고서야..눈치가 없는건가..
•••
익인47
에고,,어카냐.. 그래서 우리집도 동생한테 말 잘 안함..
•••답글
익인48
순수하게 엿멕이네...
•••답글
익인49
눈치... 웨얼..
•••답글
익인50
동생 눈치 무슨일,,
•••답글
익인51
어떤 맥락에서?? 도대체 왜????
•••답글
익인52
동생이 몇살이길래..?
•••답글
익인53
동생이 어린이였으면 어머님이 말을 조금 조심했어야 했던게 맞고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이면 동생이 생각이 없는거고..
그래서 동생은 몇살이야..?

•••답글
익인54
우리집이라고 상상하니 정말...ㅎㄷㄷ이다
•••답글
익인55
아 세상에 아찔하다
•••답글
익인56
개에바다진자
•••답글
익인57
아 그걸 왜말해....
•••답글
익인58
오 마이..
•••답글
익인59
에바야 동생 몇 살이야..? 내가 다 아찔해
•••답글
익인60
동생이 13살 아래야? 초딩이면 그럴 수 있음...
•••답글
익인61
동생 몇 살이여...
•••답글
익인63
익인64
헐 동생 몇살인데...?
•••답글
익인65
초등학생까지는 이해하는데 그 이상이면 진짜............. 내가 다 식은땀난다
•••답글
익인66
익인67
초등학생이면 이해
•••답글
익인67
그 이상이면 집가서 눈치 챙기라고 욕 오지게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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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동생 몇살이야??
•••답글
익인69
MI친.......... 와 너무 무서운데.....
•••답글
익인70
와..내동생 열한살인데 그런 눈치는 있음..이건 좀ㅠㅜ동생이 많이 어린 건가??
•••답글
익인71
헐...동생 몇살이야?..... ㄷㄷ
•••답글
익인72
와우...어머님 어캐
•••답글
익인73
초딩이겟지..?
•••답글
익인74
이게.....순수악..?
•••답글
익인75
익인76
난 초등학생이어도 고학년이면 이해못함 요즘 초딩들 일터지는 거 보면 이미 알거 다 알드만 그냥 눈치가 없는거겠지
•••답글
익인77
와.. 정말 ..
•••답글
익인78
쓰나 동생 몇살이야..???
•••답글
익인79
틀린 말 아니면 뭐 ㅋㅋ
•••답글
익인81
익인82
딩초면 그럴수 있긴해 나도 딩초때 그랬던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83
열살이하면 인정..
•••답글
익인84
진짜 초3이하면 이해가능..
•••답글
익인85
근데 동생이 어리면 어머니가 그런말 동생앞에서 안했을것같은데...
•••답글
익인86
헐 동생이 많이 어려..?
•••답글
익인87
맞말이긴하지만 동생아 ㅠㅠ
•••답글
익인88
익인89
? 생각만 해도 등짝에 소름이... 식은 땀난다..
•••답글
익인90
익인91
와 어 ..동생.....정말 눈치없고 싫다... 어려도 싫어..
•••답글
익인92
동생 초4이하 아니면 진짜 심각... 초6만돼도 눈치는 생기는데
•••답글
익인93
초등학생 1-2학년이면 그럴수있다.... 애들앞에서 입조심해야돼 정말....
•••답글
익인93
우리끼리하는말 애는 아무생각없이 듣고 말할수도.....
•••
익인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탄이다
•••답글
익인95
와... 동생 진짜 너무 싫을듯... 나도 당해봤는데 빰 때리고 싶더라
•••답글
익인96
오에쮜,,,
•••답글
익인97
아.. 진짜.. 난 이래서 속얘기 가족한테도 안함...
•••답글
익인98
익인99
동생이 애기라면 이해는 감 원래 애기 앞에서 그런 말 하면 안 됨ㅠㅠ...
•••답글
익인99
근데 애기가 아니면... 어후
•••
익인100
와 진짜 갑분싸다...내가 다 등줄기 소름돋음
•••답글
익인101
아........... 진짜 몇살이길래
•••답글
익인102
와 갑분싸 우째.... 동생이 애기인가..?
•••답글
익인103
동생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이해가능 그 이상이면 눈치 좀 길러야할듯
•••답글
익인103
중3이라니...나라면 먼저 집에갈래 눈치보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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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오마갓...........
•••답글
글쓴이
헐 언제 이렇게 댓글이... 동생은 중3 남자애야 ㅠ
•••답글
익인106
와.....중3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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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1. 본인이 할머니댁에 있는게 싫었는데 그걸 엄마가 이런 말을 했다로 말하면서 은근슬쩍 표현하려했다 but 어머니 입장은 무엇...
2. 그냥 엄마를 놀려먹으려고 했다 ... 이 나쁜자식..
3. 걍 눈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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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중 3이면 알 거 다 아는데 왜 그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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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지금보다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문제다,,,,,,,
•••답글
글쓴이
내 말이... 지금도 내가 다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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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아이고....
•••답글
익인108
어리진 않네...ㅠㅠ 눈치 어디갔어
•••답글
익인109
아앗...... 나같으면 자리 뜬다... 나 먼저 집에 갈래...
•••답글
익인112
눈치가 많이 없구나 동생아...
•••답글
익인113
아이고야...
•••답글
익인114
중3이면...........하....이마짚 눈치챙겨 이자슥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16
중3... 에구 동생아 ... 우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17
아오.. 엄마를 그냥 보내버리네...
•••답글
익인118
아니 그걸 왜...아이고야
•••답글
익인119
중3이면 알만한거 다 아는나이인데.... 오엠쥐네
•••답글
익인120
아오... 큰일 났네
•••답글
익인121
아이고 동생 눈치가...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22
익인123
시댁????? 와...
•••답글
익인123
왜그랬대..?
•••
익인22
엄마 싫어하나 보다 평소에 뭐 사달라는거 안사줬던가 동생 심사 비틀려서 저러는듯
•••답글
글쓴이
밑댓 ㅠ
•••
익인124
중3??????? 머리박아라 진짜ㅠ 어머니는 어케
•••답글
익인125
익인126
ㄹㅇ 집에서 진짜뒤지게 혼나야됨
•••답글
익인127
초딩이면 이해가능인데 중3...? 눈치가... 많이 없구나... 아니면 어머니랑 다퉜니ㅜㅠㅠㅠ
•••답글
글쓴이
밑댓 ㅠ
•••
익인127
봤다ㅠㅠ 아이구ㅠㅠㅠㅠ 동생이 실수했네 어머님 어떡해...ㅠㅠ 쓰니도 분위기 불편하겠다 으아
•••
익인128
와..안그래도 명절시댁살이 하시느라 어머니 힘드실텐데
눈칫밥까지 먹게하네 ㄹㅇ 불효자 아니냐.. 그걸 왜 거기가서 말해

•••답글
익인129
동생이 엄마 불편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그런거야? 아니면 진짜 생각없이 말한거야..?
•••답글
글쓴이
밑댓 ㅠ
•••
익인130
내동생이 딱 저랬었는데... 어휴...
•••답글
익인131
아진짜 에바..... 중3때정도면 ㄹㅇ 말안할텐데
•••답글
글쓴이
엄마랑 사이 안 좋거나 한 건 아니고 얘 딴엔 웃길 줄(?) 알았나봐... 지금은 상황 파악하고 입 닫고 있는 중 ㅠ
•••답글
익인132
눈치 ㄱ없네
•••답글
익인133
눈치 와......
•••답글
익인134
근데 그나이면 아직 어려서... 뭐ㅠㅠ 그냥 눈치없는거지...
•••답글
익인135
익인136
와.... 입틀막..
•••답글
익인137
으아악 갑분싸가 느껴진다;
•••답글
글쓴이
진심 동생 말 듣고 나 그 상태로 얼음 됐어...
•••
익인138
중3이면 에바
•••답글
익인139
아아... 왜 그랬니 ㅠㅠ
•••답글
익인140
익인141
무뇌를 티내는건가 ㅋㅋ...
•••답글
익인142
허허,,,, 어머니 진짜 난감하시겠다 ㅠㅠ.... 나도 결혼한 입장에서 글만봐도 섬뜩함..
•••답글
익인143
중3이면 진짜 눈치없고 생각없으면 그럴 수도 있을 듯 ..
•••답글
익인144
오메ㅔㅁ 할머니 보는 앞에서? 아니 다른데였음 몰라도..
•••답글
글쓴이
거실에 모여있었음 ㅠ
•••
익인145
와....와.....
•••답글
익인146
하하 악의는 없었겠지만 눈치가 너무 없었네... 어머니 어케
•••답글
글쓴이
엄마 동생 쳐다도 안 보는 중 ㅠ
•••
익인147
익인148
중3 저런말이면 악의있었다아님?
•••답글
익인149
아 섬뜩해... 분위기 어쩔거야...
•••답글
익인150
으 눈치 밥 말아먹었나
•••답글
익인151
아이고 동생아....
•••답글
익인152
와진짜 눈치x..... 내동생이면 복장터졌다
•••답글
익인153
동생눈치,,,,
•••답글
익인154
와 대박 동생 눈치 대박..
•••답글
익인155
뭔지 알것같아 동생은 장난으로 엄마는 여기보다 회사가는게 더 좋데용~~!~!!ㅎㅎㅎ 이런식으로 말했을듯...왜냐면 나도 어릴때 눈치X였거덩ㅜㅠ😭
•••답글
글쓴이
응응 맞아 ㅠㅠㅠㅠ
•••
익인18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눈치없어서 동생 이해는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
•••
익인155
나도 어렸을때 저래서 아는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말하는거...악의0였을꺼야ㄹㅇ...
•••
익인240
222... 나도 솔직히 저때까지만 해도 눈치제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약간 동생한테 너무 나무랄수는 없는듯...
•••
익인156
와 진짜 눈치가..... 그런ㅁㅏㄹ은 장난으로도 하면 안되는데.... 아....
•••답글
익인157
와 진짜 갑분싸겠다...중3이면....내 동생 나이인데.... 그래도 구별 잘하지 아구...ㅜㅠㅠ
•••답글
익인158
헐어떡해......
•••답글
익인159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집엔 언제 갈 수 있어?? 더 있다간 숨 막힐듯
•••답글
익인160
...? 실화야...??
•••답글
익인161
오우노...중3이면 알고 다 알텐데...
•••답글
익인163
근데 이거 동생도 트라우마 될걸...내 사촌동생도 자기도 모르게 부모님이 말한 거 언급해서 어른들끼리 대판 싸움나고 상대 어른 몇년째 안오시거든 그때 걔 엄청 울고 충격받았었음 얘도 중3쯤이었는데 진짜 순간 실수인거라...쓰니도 쓰니 동생도 쓰니 어머님도 너무 안타깝다
•••답글
익인164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헐
•••답글
익인165
어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중3이면 노이해... 눈치챙겨 동생아.....ㅠ
•••답글
익인165
동생은 친구한테 A가 너랑 노는거보다 집에 있는게 좋대~ 라고 전해들으면 장난으로 넘겼을거였나... 상황파악, 눈치가 아직 부족하당 ㅜㅜ
•••
익인166
시댁이겠지...?? 근데 진짜 분위기 진짜 무섭겠다,,,
•••답글
익인167
익인168
눈치가없다기보단 생각없이 말을 막 뱉어내는 스타일인것 같은데 부모님이 엄하게 안대하셨나보다 평소에
•••답글
익인169
동생이 잘못햇네.........
•••답글
익인170
중3이면 쉴드 불가능... 그게 왜 웃긴거지 할머니집가면 엄마 힘든거 불편한거 안보이나...
•••답글
익인171
익인172
집에가서 혼나겠네.......
•••답글
익인173
와 오바....ㅎ
•••답글
익인174
와 중3이면 알 거 알 나이인데...
•••답글
익인175
웃길줄알았다니........ 어머니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76
아이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77
헐 헐..........동생 뭐야 헐..........
•••답글
익인178
중3이면.....하이고.....할말이 없네...
•••답글
익인179
아니 근ㄷ 진짜 중3이면 그 정도 눈치가 없어?... 중3이면... 다 큰 거 아닌가...
•••답글
익인181
세상에... 중3이면 그정도 눈치는 있어야지 왜그랬대..ㅜ
•••답글
익인182
???????세상에.......
•••답글
익인183
익인184
ㅋ 중3이면 다 알나이임 일부러 그런듯
•••답글
익인184
아니면 철딱서니없고 눈치도없고 분위기 파악못하는거 사회생활 어케하려그런대
•••
익인185
친할머니?
•••답글
익인186
내동생도 중3인데..아니..아..내동생도 알거 다 알던데...눈치가 없었네..아이고...
•••답글
익인187
와 상상만 해도 소름..... 동생 우짜냐.....
•••답글
익인188
동생이 눈치가 좀 없네
나중에 알려줘 저런 말은 전달하는거 아니라고

•••답글
익인189
아이고..............................
•••답글
익인189
진짜 머릿속이 꽃밭이거나 자기가 할머니한테 일침날렸다고 생각하거나 엄마 멕이려고 하는 거나 셋 중 하나일 텐데 뭐든... 따로 말해야 할 듯
•••
익인189
웃길 줄 알고 했다고? 그래도 ㅠ 상황파악하고 입닫고 있다는 거 보니까 담부턴 안 그러겠네 ㅠㅠ 아고... 진짜 어려서 그런 거였네
•••
익인190
진심으로 동생 욕나오네 7살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음 오늘 집가서 동생 제삿날 만들어줌
•••답글
익인191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동생아...
•••답글
익인192
오엠쥐 식은땀난다
•••답글
익인193
아니 내가 다 ㅣ어이없는데
•••답글
익인194
으아아악... 근데 중3 저런 것도 모를 정도로 어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리고 쓰니 동생인데 너무 막말은 하지 말자...
•••답글
익인195
아이고 아이고........ 어떻게 잘 수습되길 바랄게 ㅠㅠ...
•••답글
익인196
와 ㅋㅋ...
•••답글
익인197
근데 갑분싸 되는 건 맞는데
솔직히 속시원할수도 있으심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말하기 어려우면 이렇게라도 말하는거지 뭐 흐흐

•••답글
익인198
지가 엎지른 물인데 지가 치우라고 해
앞으로 시댁에서 명절때마다 어머니 속상한 말 나올텐데 그때마다 동생이 할머니 말려야지 뭐 ㅇㅇ..
엄마 기분도 다 풀어드리고

•••답글
익인240
음... 그건 중3 얘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닐까.. 악의가지고 말한건 아닐텐데..ㅠㅠ
•••
익인198
악의가 없더라도 당연히 그래야지 중3이면 사리분별 못하는 나이는 아니야
쓰니 어머니는 무슨 죄야 저기선 남동생이 얼굴에 철판 깔고 분위기 무조건 띄워야 집에가서라도 엄마한테 안미안하지

•••
익인240
음... 사리분별하는 나이는 사바사가 큰것 같다ㅠㅠ 성인되서도 애기같은 사람들도 한두명이 아니라서... 솔직히 나는 뭔 심리로 말한지 좀 알것 같아서..ㅠㅠ
뭐 쓰니 엄마가 '~가 그 자리에서 저런말 해서 속상했어' 라고 말하시면 '죄송해요' 이정도는 할수있어도 철판깔고 분위기 띄우라는건 솔직히 성인되서도 힘든 일이잖어ㅋㅋ큐ㅠㅠ
글고 쓰니는 남동생이라고 말한적 없는것 같은데!
그리고 쓰니 어머니하고 어른분들끼리 애가 말한거 가지고 여차저차 잘 해결하시지 않을까...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ㅠㅠ

•••
익인198
윗댓보면 남자애라고 적혀있어 게다가 여자애더라도 왜 이런걸 가지고 트집을 잡지..
그리고 분위기 싸해진거 동생도 눈치 챈 시점에서 이미 지 잘못 아는건데 뭐..
저 말 내뱉은 이상 당사자인 어머니가 나설수도 없고 아버지가 나서면 할머니 입장에선 누구 편드냐 싶을지도 모르잖아?
뭔 심리로 말했든 말은 이미 뱉어낸건 주워담을수가 없는데 분위기라도 띄워야지 그럼 저 나이 남자애가 저기서 뭔 말을 더 할수 있음..? ㅜㅜ
그렇다고 냅두면 어머니 입장에선 진짜 억울할텐데..
내생각엔 너야말로 남동생이 어리단 이유로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아.. 속상한 가족들 마음도 생각해봐
내 기준 중삼이면 남 상처될 말은 가려 말할 나이라 생각해서 어리지도 않지만..

•••
익인240
198에게
아 내가 못봤구나 미안ㅠㅠ 약간 성차별적으로 남동생이라고 미리 억단하는줄 알고..
음.. 글쿤 생각이 조금 다르구나 물론 그렇게 해주면 최고지.... 쓰니는 그 나이때 그렇게 해줄수 있었던 사람이었다면 대단한것 같네

•••
익인198
240에게
아무리 애라도 애 나름의 성의라도 보이란거야..
막줄이 너무 비꼬는거 같아서 당황스럽네

•••
익인240
198에게
아 미안 비꼬는 의미는 아니었는데!! 그냥 익인이가 남을 많이 생각해줄줄 아는 사람인것 같아서 하는 말이었어..ㅎㅎ
나도 그 부분은 동의해ㅎㅎㅠ 잘 해결되면 좋겠다..ㅠㅠ

•••
익인199
아.... 눈치
•••답글
익인200
집 갈때 분위기 개싸하겠는데...
•••답글
익인201
가족들 반응 어땠어..? 할머니 뭐라 안하셨어..? 어떡해ㅠㅠ
•••답글
익인202
아... 나 진짜 본문부터 댓글 다 읽을때까지 아..... 이 상태야.. 으아아....
•••답글
익인203
난 우리 신랑이 저런식의 말을 했어. 미.ㅠㅠ
•••답글
익인170
난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비슷한 말 해서 시댁에서 싸웠잖아 내엄마 아니니까 제발 눈치 좀 챙기라고ㅜㅜㅜㅜ
•••
익인204
아.... 엄마랑 친가쪽의 그 미묘한 불편함을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건가...
•••답글
익인205
오마이갓....
•••답글
익인206
omg............
•••답글
익인207
아니 중3이면 그래도 말하면 어떻게 흘러갈지 알지않음...? 왜 저런거지 진짜...뭔 반응을 원한거래....
•••답글
익인208
아악 아아악
•••답글
익인209
엄마 반응 어떠셔?...
•••답글
익인210
진짜 생각없네 어려서 그런건가?
•••답글
익인211
내동생은 12살인데 그정도 눈치는 있다...
•••답글
익인212
오마갓....중3이면 그정도는 알텐데...
•••답글
익인215
익인216
오마갓오마갓,,,
•••답글
익인216
동생이 엄마 멕이네,,,
•••답글
익인217
오마오마갓.....
•••답글
익인217
중3인데 와이... 인터넷 사이다썰 이런게 재밌었니...?
•••
익인218
옴마야......
•••답글
익인219
익인220
와... 상상하기도 싫어
•••답글
익인221
익인221
동생...왜 그랬니...
•••답글
익인222
동생 어려?? 왜 그래 눈치가...하...
•••답글
익인223
중3이면 어린 것도 아닌데.......
•••답글
익인224
Sibal michin,,,,,,,
•••답글
익인225
진짜 왜저래...에휴
•••답글
익인226
오마이갓....
•••답글
익인228
초3도 아니고 중3이..? 사리분별 다 되는 나이인데 무슨 일이람
•••답글
익인46
중3이면..눈치가 없을 나이는 아닌데ㅠㅠ
•••답글
익인229
아무리 그래도 그런 눈치는 있는 나이인데..
•••답글
익인230
눈치가 없는 건지.. 엄마를 싫어하는 건지..
•••답글
익인231
익인232
중3이면 이게 일부러 그런건가 이 생각 들듯
•••답글
익인233
눈치 어디갔어...? 중3인데...
•••답글
익인234
아이고..아직 철 없고 어리니까 잘 몰라서 그랬겠지..ㅠ 너무 다그치지는 마
•••답글
익인235
?무슨 생각인거야 걘
•••답글
익인236
..? 동생 진짜 철없다..
•••답글
익인237
아이고.. 말실수했네ㅠㅜㅜㅜ 개그욕심이 컸구만..
•••답글
익인238
오마갓....
•••답글
익인239
어머니 집가서 어떻게 말하시려나.....
•••답글
익인239
앞으로 몇년간은 명절마다 눈치보이시겠다...잘못하면 평생갈수도..
•••
익인241
ㄹㅇ 자증나 동생 왜그래,,?ㅎ
•••답글
익인242
세상에...할말가릴말이 있지....
•••답글
익인243
아이고....아이고,,,,
•••답글
익인244
익인245
뒤에 어떻게 됐어...... 아 어머니 어떡해
•••답글
익인246
아...아아.............아...아이고
•••답글
익인247
익인247
친가면 진짜 오바다
•••답글
익인248
남자애라 모르나
•••답글
익인249
할말 안할말 구분 못하는거 진짜 싫어ㅜㅜㅜㅜㅜㅜ내동생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다 말해서 곤란한적 개많음
•••답글
익인250
와 보자마자 경악했어
•••답글
익인251
아...어머니 어떡.....하ㅠㅠㅠㅜㅜㅜ
•••답글
익인252
익인253
동생이 x맨이네
•••답글
익인263
222 ㅋㅋㅋㅋㅋㅜㅜ
•••
익인254
일부러 말한거야 눈치가 없는거야
•••답글
익인255
이건 시댁이랑 사이 좋아도 나빠질판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눈치 진짜 어떡해
•••답글
익인256
눈치 무슨일이야... 개오바야...
•••답글
익인257
내 중2동생도 눈치 진짜 없는데 저정도 눈치는 있다...
•••답글
익인258
익인258
눈치가 드릅게 없어도 이건 진짜
•••
익인259
헉.... 눈치챙겨 동생...
•••답글
익인260
와 이건 좀 ..... 눈치 너무 없는데 .....
•••답글
익인261
원래 말실수는 안하다가도 하는거..
•••답글
익인262
미치겠다...
•••답글
익인264
중3인데 그런 말을 서슴없이... 세상에...
내가 다 아찔하다

•••답글
익인265
눈치 어디,,하
•••답글
익인266
엄마랑 싸웠나...?
•••답글
익인267
익인268
눈치 업더..
•••답글
익인269
근데.. 맞말이긴 한데.. 어떡하냐 어머니 ㅠㅠㅠ 아..
•••답글
익인270
ㅠㅠㅠㅠㅠㅠ생각이 없었나보다 ㅠㅠㅠㅠㅠ
•••답글
익인271
omg.............................
•••답글
익인272
근데 명절 연휴 전날인데 벌써 가있는 거구나...
어머니 ㅠㅠㅠㅠㅠㅠㅠ 그 심정 이해 좀 되는거 같어요
추석은 가을 추수 감사제 같은거라 들었는데
농사도 안 짓는데 왜 지내야되나요!!!!!!!! 어머니!!!!!!! ㅠㅠㅠㅠ
험험 아무튼 동생의 무탈을 빌며 난 이만
동생 힘내 실수할 수도 있는데.. 책임도 따르는 거지

•••답글
익인273
와... 내가 다 숨막혀 동생 눈치 무엇..?
•••답글
익인274
wow 눈치사망
•••답글
익인275
익인276
중3이면 어리긴하네ㅠㅠ
•••답글
익인277
초등학생이어도 그정도 눈치는있을텐데 중학생이..
•••답글
익인41
헐랭 동생 나이 이제 봤는데 중3이면 알나이 아닌가...ㅠㅠㅠ 나 중3땐 대충 눈치로 가정사 알고 그랬는데 눈치 너무 없다,,
•••답글
익인278
오마이갓,,
•••답글
익인279
아 진짜 노답일세
•••답글
익인280
오마이갓......
•••답글
익인281
동생 단도리 안 시켰네...
•••답글
익인282
익인283
익인283
중3이면 어리지만 그래도 눈치란게 있는데....
•••
익인284
아...동생아ㅠㅠ
•••답글
익인285
와 진심 어떡함
•••답글
익인286
와 헐....ㄹㅇ갑분싸다
•••답글
익인287
동생이 엄마 고생하는 거 싫어서 다음부터 할머니댁 갈 일 없게끔 일부러 그런 거 아닐까
•••답글
익인287
이건 너무 갔낭
•••
익인288
응... 너무 간듯
이런거 절대 아닐듯

•••
익인287
방금 쓰니 댓글 보고 왔는데 장난이라니 대충격...
•••
익인288
동생... 진짜 눈치도 없네
•••답글
익인289
아악.... ㄹㅇ 갑분싸...
•••답글
익인289
좀 너무했다ㅜㅜㅜㅜㅜ
중3이면 그정도 분별은 할 수 있는 나이일텐데
엄마 완전 난처하시겠는데...
시댁 가기싫어하는 거 다들 알지만
그렇게 직접적으로 듣는 거는 다른 문제라서ㅜ

•••
익인290
익인291
진짜 생각없네..
•••답글
익인292
동생 그자리서 펑펑 울면 분위기 반전 그나마 될듯
•••답글
익인293
동생 남자애야,,?
•••답글
익인294
집 가서 동생 꼭 한 마디 해줘라...나도 저 나이보다 어릴 때 눈치 없었는데 분위기 파악해서 눈치 챙기기도 하지만 한 마디 해줘야 아 진짜 잘못 됐구나를 파악함...
•••답글
익인295
익인296
근데 다들 알겠지만 중3 그렇게 어린 나이 아님.. 뭐 초딩 갓 졸업한 중1도 아니고 중3이면 사리분별 분위기파악 다 가능한 수준
•••답글
익인297
나익 중3인데 저건 진심 이해안간다 남이 말한 걸 왜 자기 입으로 한번 더 말하는 거야...?
•••답글
익인298
익인299
익인300
눈치 밥 말아먹었나ㅋㅋ 근데 울엄마였음 (원라 친할마니한테 절대 안짐) 걍 될대로 돼라 하고 슬슬 제사 줄이러고 할듯
•••답글
익인301
? 어이가없다
•••답글
익인302
익인303
아... 아아.. 눈치.. 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304
익인305
헤엑.......
•••답글
익인306
....눈치제로
•••답글
익인307
중3이면 어린것도 아닌데 와...
•••답글
익인308
눈치 업ㄱ네
•••답글
익인309
아이고ㅠㅠㅠ
•••답글
익인310
헉.........
•••답글
익인311
어이가없네... 어머님이 집에서 그렇게 얘기하셨을 정도면 시댁가서 나름 며느리 스트레스 받으셨던 것 같은데 동생 눈엔 어머님 힘든 건 안 보였으니 그런 걸 농담거리로 뱉을 수 있었겠지...? 아무리 장난이라도 이해 안 간다ㅋㅋㅋㅋ
•••답글
익인312
지금은 분위기 괜찮아..?
•••답글
익인313
와 나도 비슷한 적 있었어ㅋㅋㅋㅋ 사촌 누구보다 누구가 더 좋다고 말한 거 엄마가 명절에 말해서 나 너무 뻘쭘햇음ㅠㅠㅠㅠㅠ 동생도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겠지만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답글

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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