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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949l 3
 
123

익인278
익인278
솔직히 내주변은 다 저렇게 말해서 가족얘기 안한지 꽤됐음
뭐 공감능력 문제일수 있는데 내주변에 화목한 가족이나 그냥 평범한 가족구성원을 가지고 있는애들은 다 저 반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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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멀쩡한 집에서 자란 애가 아니라 걍 공감능력이 제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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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근데 저런 말하면 남의 부모님 뒷담에 동참 할 수도 없고 할 말이 없음.... 특히 별로 안 친하면 더 그럼.... 듣는 입장에서는 자기 부모님 뒷담 안했으면 좋겠음 듣는 사람도 힘들어...ㅜㅜㅜ 모든 말에 아..... 그렇구나....... 만 할 수도 없는 노릇
남의 가정사라 내가 구체적으로 아는 것도 없고 두리뭉실하게 불만을 말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어색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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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이래서 가정사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걸 굳게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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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뭔지알어 근데 진짜 이해못하는 친구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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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그건 그냥 생각이 좁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 고등학생 정도까지는 저렇게 말 할 수도 있는데 22살 이상인데 저런 말하면 걔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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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그건 그냥 학습능력이 없는 거...
하다못해 슬셍,바생 할 때도 친구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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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솔직히 그냥 부모님 때문에 힘들다 정도면 괜찮은데 아예 진짜 쌍욕하고 이런거는 너무...불편함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전혀 모르는 사람 이야기 하면서 심하게 욕하면 되게 껄끄럽고 맞장구 쳐주는데 거부감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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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2222 짜증난다 이런 정도가 아니라 쌍욕 하는 패륜애들 보면 가정불화 때문에 역시 애가 꼬였네 라는 생각들고 거부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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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익인304
익인310
익인313
666 어느날은 사이가 좋아보이는데 어느날은 완전 패륜수준임 엄마아빠 욕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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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익인315
88 그 사람의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 욕하면 좀 그래 부모님아니여도 다른사람 욕하는거 이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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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익인329
11 막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어서 그런 말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다 공감해주기도 뭐하고.. 그냥 그래도 부모님인데 ..이런 말 밖에 못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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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12 힘들다는건 공감하고 이런저런 얘기 항 수 있는데 좀 듣기 거북할정도면 피하게 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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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공감능력 떨어지는거인듯.. 나는 멀쩡한 집에서 자랐어도 가정환경 다 다른거 알기때문에 그래도 부모님~~ 이런거 말도 안되는 반응이라 생각해 철저한 자기위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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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ㄹㅇㅋㅋㅋ 근데 그건 그냥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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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ㅋㅋㅁㅈ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인데.. 이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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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그냥...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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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그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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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그런 집안에서 자랐긴한데 친구가 가정사 말하는거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그친구가 이상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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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ㄹㅇ ㅇㅈ.. 그리고 돈이 없어서 힘들다고 하면 그냥 부모님께 말해! 그래도 부모님인데 도와주시지 않을까? 이러고 거의 그리고 리액션 해줘도 공감못하는게 보이지 않니 그래서 나는 얘기꺼내다 항상 마는것같아 물론 잘 들어주는 애도 있는데 흔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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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ㅁㅈㅁㅈ 돈때문에 전화로 싸우면 엄마한테 왜그러녜 뭘알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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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본인은 저런 상황에서 안 살아봤으니까 상대방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나이 좀 먹었으면 저런 소리하지 말아야지...
나도 초딩 땐 친구들이 우리 부모님 어떻다 하면 다 그 순간에만 화나서 불평불만하는 줄 알았어 실제로 그런 친구들이 많았으니까...
지금이야 커서 나랑 다른 환경의 사람이 있다는 걸 이해하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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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용돈 받고 자란 것들 죄다 저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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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그건 그냥 공감능력이 떨어지는듯...나도 기본적으로 본문같은 쪽인데 친구 가정상황 들으면 부모라 차마 욕은 못하고 그냥...너무하셨다 이런 정도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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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유독 공감능력 떨어지는 애들이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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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뉴스기사만 봐도 부모라고 할수 없는 것들이 차고 넘치는데 너무 화남.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가 아닌데, 학교에서도 부모님께 공경해야한다 배우는거 너무 힘들었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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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시간이 지나니까 이젠 공감을 바라지 않는게 당연해지더라. 친한 사람 이해해줄 사람 아니면 말을 안해서.. 오히려 요즘 공감 못하는 상대를 만나게 되는 때는 친척들이랑 마주 할 때ㅋㅋㅋㅋㅋ 자꾸 아빠한테 통화 자주 하라고들 하셔. 나 분명히 아빠한테 학대 받았다고 말했는데.. 아빠 처음 아플 때 입원 한달간 아빠 곁에 보호자로 있으면서 우울증 더 심해졌고.. 그 뒤로 그냥 날 위해 안가는건데 자꾸 외로워하니까 연락좀 해줘라 과거는 잊어라 효도좀 해라 하는데.. 오히려 친한 친구들이 더 화내줌. 염치없다고.. 그래도 아빤데 어쩌구 하는건 친척들이야ㅋㅋㅋ.. 아빠 두번째 입원때는 엄마도 그럼..너 진짜 아빠 안보러갈거냐며.. 멀쩡한 집안이라기보단 그냥 내 입장을 생각 못해주는 경우가 생각보다 더 많음.. 공감 못할 순 있지 근데 그걸 굳이 상처받을만한 말로 티를 내야하는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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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머리 꽃밭+공감능력 없는 애들... 난 이런애들 볼때마다 부럽더라. 나도 머리속에 꽃밭밖에 없어서 좋지 않은 가정이 있다는 것도 모른채로 어화둥둥 자라고 싶어 그냥 다시 태어나서 진짜 행복한 가정에서 내가 꽃밭되고 싶음 진짜 '그래도 부모님인데...' 이런 소리 들으면 몸에 힘이 쭉 빠져 그리고 부러워 얼마나 좋은 환경에만 살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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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난 그래서 가정 환경은 정말 말 잘 안 해 살면서 딱 두 번 말해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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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타인은 따뜻하거나 관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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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맞아.. 그런 말 할때도 있더라 그래도 너희 어머님은 그런 뜻이 아니였을거야~ ..이런거? 나는 진짜 속상했고 그랬는데 뭔가 내가 괜히 예민해진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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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근데 또 너희부모님 좀 이상하다 하시면 기분나빠할 거 같아서 그냥 스무스하게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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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말이 왜이래 (하시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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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나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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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반응을 어떻게 해줄지 몰랐던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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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멀쩡한 집이 아니라 약간 시야가 좁거나 너무 보수적인 애들임ㅇㅇ
화목한 집에서 자라도 티비나 주변 얘기 좀만 들으면 다양한 집안 있다는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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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마자,,, 남에 가정에 왈가왈부하는게 꺼려지면 그냥 감정에만 공감해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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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ㄴㄴ아냨ㅋㅋㅋ공감능력없는거야 역지사지 못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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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공감능력 부족임 꼭 겪어야만 아는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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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근데 남의 부모님이라서 같이 욕하거나 공감해주기가 좀 그럼... 어디까지 맞장구쳐야 예의인건지도 모르겠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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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진심^^

내가 부모님때문에 힘들어 하는거 뻔히 알면서 자기부모님이 사소한거 부탁 안들어줬다고 왜 안해주냐고 속상하다고 투덜거리는 친구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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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멀쩡한집 이런게 아니라 그냥 그애가 공감능력 없는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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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사람들이 왜 공능제 라는말을 만들었겠어,, ㄹㅇ 공능제가 생각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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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나는 그냥 선 지켜서 어느정도만 공감함 ㅠㅠ상대방 부모님 욕은 좀 그래서.. 헐 나라도 ~~할 거 같다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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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ㅁㅈㅋㅋㅋㅋ 고통 받고 있는 사람 불효자식까지 만듦 쌍욕 올라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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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캬.. 내가 쓴 글인 줄 알았잖아...
나도 "그래도 부모인데..." 이 소리 엄청 많이 듣고 살았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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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나 솔직히 말하면 고딩때 모든 가정이 나처럼 같은 줄 알았어 다 화목한줄 알았음.. 근데 대학와서 아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환경이 존재하는구나 하고 이해는 못하더라도 공감은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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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그 애 진짜 공감능력 없네.. 꼭 겪어 봐야지만 아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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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익인331
공감능력 없는거랑 좀 다름ㅋㅋㅋ ㄹㅇ 이해를 못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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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근데 곧이 곧대로 공감해주기도 좀 힘든 게 남의 부모님인데 막 욕하고 있으면 거기다 대고 맞장구치기도 그래서 걍 속상하겠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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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토로하는 친구한테 너가 잘못했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막상 남의 부모님 욕 들으면 어케 반응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 가정사를 다 아는것도 아닌데 욕하기도그렇고 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 솔직히 사촌이나 찐친아니면 가족얘기 잘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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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진심으로 저렇게 말하는 거 쓸데없는 오지랖이야 모든 가정이 자기처럼 화목하거나 평범하게 굴러가지도 않고 경제적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게 아닌데 그래도 부모님이다 지금까지 키워주셨다 천륜을 끊을 수 없다 이러면 욕해주고 싶어 나는 24년 살면서 아빠한테 받은 용돈보다 내가 뺏긴 월급이 훨씬 더 많고 거의 매일 언어폭력에 가끔은 신체폭력도 있었어 대부분이 자기가 화난다고 나한테 화풀이한 거야 제발 차에 치여서 처참하게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말 들어봤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쌀 배달 온 거 말 안 했다고 목이 찢어져라 비명 지르면서 싸우다 복부 발 차기로 맞아봤어? 혹시라도 본문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 글 읽고 진지하게 생각해봐 낳았다고 부모가 아니야 사람답게 행동을 해야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지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부모님이라는 단어 쓰기도 싫은데 사회생활하려면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더라 회사에서 저러는 분 있어서 정말 있던 고마움도 싹 다 사라지고 뭘 해도 아니꼽게 보여 최근에 한계에 다다라서 자취 시작했는데 숨이 트여
•••답글
익인335
막상 근데 남의부모욕하기가그래서 그래도 부모님이 자나~~..! 이렇게 말핳수밖에없도라 아이면 너무하셨네...이정도
•••답글
익인336
난 두갈래로 나뉘는데,,
1. 친구 가족 상황이 진짜 너무 형편없을때, 누가봐도 친구가 억울할땐 부조건 친구편.
2. 친구 가족 상황이 그냥 객관적으로 따졌을때 친구가 조금만 참으면 될때? 그럴때 "그래도 부모님시잖아..." 이렇게 조언함. 공감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걍 사소한걸로 다툰 정도라면.

•••답글
익인337
어 맞아 일반적이고 무난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부모자식이 극단적으로 갈라질 수 있는 걸 이해 못함 가족이니까 결국 화해할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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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ㄹㅇ 이해 자체를 못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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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속으로는 공감 못할지언정 힘들다고 하는 사람 앞에서 그걸 티 내는 건 사회성 결여라고 봄
근데 간혹 보면 진심으로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싸운 건데 순간적인 자기 감정에 못 이겨서 친구들한테 살벌하게 부모님 험담하는 애들도 있어서... 그런 경우는 섣불리 맞장구쳐줬다간 나중에 친구 감정이 사그라들고 나면 걔가 욕했던 건 다 사라지고 옆에서 같이 맞장구쳐줬다는 사실만 남아서 오히려 맞장구쳐준 쪽이 더 난감해짐ㅋㅋ 실제로 자기가 실컷 욕할 땐 언제고 옆에서 듣고 있던 친구가 진짜 심각한 상황인 줄 알고 한 마디 거들어주니까 왜 자기 부모님한테 그렇게 얘기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던 애도 봐서 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속상했겠네 하는 식으로 친구 감정만 공감해줌 친구 부모님의 자질이랑은 별개로 내가 직접 겪어본 사람도 아니고 잘 모르는 누군가에 대한 욕을 내 입으로 같이 해준다는 게 껄끄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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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ㅇㄱㄹㅇ 아니 공감 안 가도 ''차마 나는 뭐라 말을 못하겠다(내가 안겪어 봤고 이해하기 힘드니까)..힘내고 뭐 도와줄 일이라도 있을까?''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 이런 말이 얼마나 힘이 됐는데..그냥 저런 집도 있구나 이렇게라도 생각해주면 안되는거야?
그래두 부모님인뎅 잉잉 이러는 애들은..ㅋ 공감지능도 떨어지고 남 입장이란 거 자체를 생각 못하는 거 그런 애들은 근데 다른 상황에서도 다 그럼 나와 '다른' 남의 입장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거야 역지사지가 안되는 지능

•••답글
익인341
근데 가정폭력 얘기해도 못믿는 애들은 그럼 뉴스나 드라마는 어떻게 보는 거지 허구한 날 애 때러죽이는 부모 소식이 들리는데 그거 다 주작이라고 생각하기라도 하는 걸까..? 뭐지 이건 이해 안된다
•••
익인340
힘든얘기했을때 우리집은~이러쿵 저러쿵 근데 너네집은 그렇다고?! 이런 반응이면 ㄹㅇ 공감능력 제로인애들,,,
•••답글
익인342
가족얘기는 상황이 불편한 사람끼리만 하는게 좋음
너무 행복하기만 집에서 자라면 그냥 공감을 못함 😂

•••답글
익인341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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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웹툰생각난다...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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