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위례신다도시ll조회 16572l 5
태양 수명 다할 때쯤 인류가 볼 광경 | 인스티즈

대략 50억년남음....

 

추천  5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름답다..
16일 전
우즈향조말론  여러분엑스원하세요~
이런거 보면 너무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단전에서 부터 올라오는데... 저만 그런가요
16일 전
생화  화초에서 꺾은 진짜 꽃
헉 혹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면 막 말로 형용하기 어렵게 무섭지 않나요? 제가 이런 내용이나 뭐 죽음에 관해서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 몸이 차게 식을만큼 무서워지거든요ㅠㅠ
16일 전
저도 그래요 제가 그냥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엄청난 공포감이 들면서 숨쉬기 힘들고 그래요ㅠㅠ 더이상 생각 같은거도 못하고 뭘 느끼지도 못하고 그냥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16일 전
생화  화초에서 꺾은 진짜 꽃
허억 진짜 저랑 똑같은 생각하시네요.. 저도 종종 갑자기 무작위로 이런 생각이 들면 잠깐 멍해지면서 너무 무섭더라고요ㅠㅠ 제가 없어져도 시간은 흐르고, 누군가는 그 이후로도 살아가는데 전 아예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생각이 너무 무섭더라구요ㅠㅠ 근데 주변에 이런 말 하면 그런 생각 안 든다고 왜 그런 생각하냐몀서,, 공감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16일 전
저도 그래요ㅠㅠㅠ
16일 전
저도요.. 이상하게 볼까봐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시험전날이나 그럴때 친구들이 장난으로 지구 멸망했으면 좋겠다 이런얘기하면 갑자기 소름돋고 장난으로 못받아들이겠더라고요 ㅠㅠ

16일 전
저도그래요 ㅋㅋ ㅋ 죽음이라는 "존재를" 생각보다 쿨하게 받아들이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15일 전
빛과 소금  Veritas vincit
오해 방지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태양은 본문처럼 급격히 폭발하는 식의 최후는 맞지 않습니다. 애초에 태양은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기에는 질량이 한참 모자라기 때문이죠. 태양은 오랜 세월에 걸쳐 지구 궤도 정도까지 부풀어오르다가 천천히 질량을 잃고 행성상 성운이 되어 지구 크기의 핵만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6일 전
우와
16일 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
16일 전
태양이 죽을때쯤 지구는 얼어붙어있을듯..
16일 전
인류가 50억년이나 더 살 수 있을지...
16일 전
삼체인
16일 전
함냐냐  🐈‍⬛,,,
인류 이미 공룡 선배님들 따라가있을듯
16일 전
백장미  🥀
😲
16일 전
그전에 죽어서 다행이다
16일 전
오 근데 저렇게 죽으면 뭐 고통은 적겠네여
16일 전
태양 질량 정도의 별은 수명의 90프로를 주계열성으로 보낸후, 적색거성이 됩니다. 그 후에 행성상 성운, 백색왜성이 되구요.

태양보다 더 질량이 커야 주계열성 이후에 초거성. 그후에 초신성폭발을 하고 질량에 따라 중성자별이나 블랙홀이 됩니다.

고1 통합과학에 나와용ㅋㅋ

16일 전
후손들 파이팅^^
16일 전
어차피 한번 죽는다면 저때 저렇게 가는것도...!
16일 전
HarryPotter  입닥쳐 말포이
저때까지 살아보고싶다
16일 전
차라리 1초컷으로 가는게 나을수도..
16일 전
바이 지구
16일 전
몇백번 환생 하겠구먼
16일 전
볓백번 , 볓천번 환생할듯
16일 전
적색거성일때 이미 지구 궤도는 태양에 삼켜진다고 알고있는데 그때까지 인류가 남아있지도 않겠지만 있더라도 저렇게 한순간에 모든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거에요
16일 전
와 ........너무 무섭다
15일 전
몇 초내에 일어날까요
15일 전
헐 소름 며칠전에 지구멸망하는 꿈 꿧는데 태양이 딱 저렇게 이글이글 타오르다 폭발함 실제로도 저런지 몰랐는데 .. 혼자 소름돋네여 걍,,ㅎ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댓글창 난리난 강유미 브라이덜샤워 편.JPG338 우우아아05.26 18:12131498
이슈·소식 현재 인천시 선언에 초비상걸린 서울시..jpg192 우우아아05.26 21:4198013 8
유머·감동 오늘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145 308679_return05.26 17:3288849 3
유머·감동 은근히 열받게 하는 '텔레파시 화법'207 담한별05.26 17:3890471 9
이슈·소식 난데없이 오킹한테 욕 들은 골프캐디141 이렇게쉽게포2:1355831 33
늙으면 왜, 아들 소용 없다며 딸 타령을 할까?3 밍싱밍 05.25 13:46 4570 0
강형욱 보듬컴퍼니는 임금체불로 노동청에 총 5건이 신고됨13 illiliilil 05.25 13:20 18198 5
피해자라고 강형욱 제보한 사람11 담한별 05.25 13:18 11251 1
고민정 "종부세 폐지" 꺼내들자... 민주당 지지층 "국힘 가라" 비난 폭주 블루 아카이 05.25 12:57 317 0
호중이형! 경찰 그렇게 ㅈ밥 아니야.blind94 콩순이!인형 05.25 12:57 27357 26
인피니트 엘 김명수 수트 모음.jpg2 luckyunlucky 05.25 12:32 2154 1
sm에 자기 동상 걸린거 알게 된 카리나ㅋㅋㅋ11 세상에 잘생긴 05.25 12:08 14721 1
현재 사라지기 직전이라는 대학 학부219 이야호야호 05.25 11:49 115442 16
점심 식사로 해산물만 나온다는 어느 고등학교…jpg15 @언제나 빛나 05.25 11:42 16036 15
마약 선수 추가로 또 나온 두산베어스 ㄷ ㄷㄷ.gisa3 125664return 05.25 11:09 9170 0
6개월 사이 천만영화가 3편.. 하지만 망해가는 한국영화19 꾸쭈꾸쭈 05.25 11:07 15668 0
"대구판 돌려차기" 가해자 감형 이유1 중 천러 05.25 10:57 1267 0
미국 역사상 가장 미스터리했던 비상경보방송 sweetly 05.25 10:54 7152 3
[단독] "레오 안락사는 고통이었다"…강형욱이 말한 사실과 진실 (인터뷰)6 slballers 05.25 10:11 16463 3
[단독] '비혼 축의금' 논란…"기혼자만 우대 불공정” vs "저출산 부추기나”21 민초의나라 05.25 10:01 15210 1
썰물 때 고양이를 바다에 일부러 묶여놓고 죽임17 꾸쭈꾸쭈 05.25 09:58 15007 7
데뷔 1년차 월드투어 도전한 5세대 아이돌들 뿌엥쿠엥 05.25 09:05 5565 1
오늘자 신문 1면 페이커2 따온 05.25 08:58 1987 1
[혐주의] 버닝썬 폭행사건, 폭행장면 + 경찰폭행장면6 세기말 05.25 08:57 5939 4
[속보] "최소 6만5000명 정보 유출”…카카오에 과징금 151억 '역대 최대'1 장미장미 05.25 08:56 977 0
전체 인기글 l 안내
5/27 10:36 ~ 5/27 10:3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슈·소식 인기글 l 안내
5/27 10:36 ~ 5/27 10:3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