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방탄소년단
엔시티
데이식스
세븐틴
워너원
기타
빅스
프로듀스101
자주 가는 메뉴
설정하려면 원하는 메뉴에서 메뉴 제목 왼쪽 ☆를 누르세요
윤오를 재현하다ll조회 944l 1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글자 크기  







BGM을 '꼭' 재생해주세요:)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새벽.







새벽 한 시가 넘어가는 시간에도

거리에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저마다 자신들의 행복을 가득 안고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 환한 웃음을 가진 체

내 곁을 지나는 이들을 보며



잠시나마

…지금의 나에게결코있을 수 없는

온기라는 것을 느꼈다.










'엄마, 엄마도 내가 징그럽다고 생각해?'








"………"



그러한 나에게도 한 때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또한 나를 애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봐주며

항상 내 곁에 있어줄 것 같은 느낌에


나는 어리광을 부리며

늘 그 따뜻한 품에 안겨 잠에 들었었다.








…엄마.


내게 온기라는 것을 알려준

유일한 이었다.










'…여주야.












'…우리 딸.'











언제는 그런 적이 있었다.




어릴 적 내 또래아이들은

나를 보며 항상 말했었다.








'징그러워.'










'김여주,징그러워.'









그 때의 나는 그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정도로 어렸었다.



내 팔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화상 자국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던 아이들의 말에

집에 돌아와서는엄마에게

그들에게 들은 말을 전하며 물었다.







'………'




나의 물음에 엄마의웃음기가 가라앉았다.








'…엄마?'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지

눈에 초점이 없던 엄마의 팔을 잡고는 흔들었다.






'…징그럽지 않아.'


엄마가 말했다.





'징그럽지 않아,여주야.'




그리고는 늘 나에게 보여줬던

환한 웃음으로 이내 나를 품에 가두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입을 열었다.







'…친구들이 그런 말 한 거야?'





'응, 내가 징그럽대.'







'…친구들이 몰라주나보다.'






'응?뭐가?'










'…우리 여주가 얼마나 예쁜 아이인지.'







'……내가 예뻐?'








'그럼, 엄마한테 하나뿐인 딸인데.'






'나 그러면 계속 엄마딸 할래!'






나의 말에 살풋 웃으시고는

감싼 팔을 풀어낸 뒤

이윽고 성치않은 나의 팔을 어루만졌다.








'…이건 여주가 특별하다는 표시야.'






'…표시?'








'…응.

특별한 건 쉽게 찾아낼 수 없는 거거든.'









…그런 사람들이

우리 여주가 특별한 아이라는 걸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생긴 증표야.






'………'








'나중에 여주가

엄마처럼 자라게 되면 알게 될 거야.'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옛 생각을 끝으로 어느새

한적한 공간에 홀로 서있는 나를 발견했다.






어릴 적 항상 제 곁에 있던 엄마가

이제는 옆에 자리하지 않음을 대변해주는 듯이


눈길을 걸을 때마다

저의 발자국만 찍히며

그 발자취를 남기고 있었다.







…사랑하는 이의 부재란

늘 나를 밝게 비춰주던 빛 하나가

이제는 제 힘을 다해 꺼져서는


더 이상 나를 비춰주지도,

찾아오지도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것으로 인해 한동안 절망감에 빠지다

이를 악물고는 악착같이 살아왔다는 말 밖에는.




…지금까지 걸어왔던 비참한 제 인생을

저 또한 또다시 상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엄마."








한참을 걸어 도착한 다리에

이윽고 멍하니 서서는

이내 닿지도 못할 제 말들을 전했다.







…엄마의 말은 틀렸다고.


그녀가 특별하다는 나는

정작 특별하지 않은 삶들을 살아왔다고.








더 이상 이 세상에 남고 싶지 않다고.












혹시라도 이런 나를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당신의 곁으로 데려가달라고.









몇 번이나 애원하며

결국 그 자리에 주저앉고는

한참이나 흐느꼈다.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해요."












그러다 바로옆에서 들리는

낯선 이의 음성에

깜짝 놀라서는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이내 소리의 근원을 따라 시선을 옮겼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얼른 일어나요.




그러더니 내게 손을 내미는

낯선 남자를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안 잡을 거에요?

…나 엄청 손 시려운데."







나를 내려다보는 그의 풀이 죽은 말투에

얼떨결에 내게 내밀어진 손을 맞잡았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제 시간에 맞춰서 왔네요."




"…네?"





남자의 알 수 없는 말에 의아해하자

"…아니에요."라며 말하고는

뜬금없이 제 손가락을 맞대는 것이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그 순간

제 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믿을 수가 없었다.











남자의 행동 하나로

온 세상이 그에게 잠식되었다는 듯

색을 잃어가며 순식간에 잿빛으로 물들었음을.









더욱 이상했던 것은

그러한 세상에 속해있던 내가


나의 옆에 있는 남자와 함께

여전히 제색을 띄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나의 반응에 작게 미소짓는 남자였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그럼 가볼까요."







"……네?"

어,어디를요….








두려움이 급습하기 시작하자

잡힌 손을 내빼고는 뒤로 감추었다.


그리고는 조금씩

남자에게 향해있는 모습을 한 채로

한걸음씩뒤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런 나를 흥미롭다는 듯

그 자리에서 바라보는 남자였다.



그리고는 한걸음씩 옮길 때마다

저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기 계속 있을 거에요?"






"………"






"그러다 후회할텐데."


…여기 한동안 멈춰있을 거라

많이 무서울걸요.







"………"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듯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여주씨가 말했잖아요."









…자기 좀 데려가달라고.









"………"


그 말에 발걸음이 멈췄다.

낯선 남자에게서 제 이름이 나오는 순간


두려움이 극에 달하며

조금씩 몸이 떨려오는 것이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내가 여주씨 이름을 알고 있는 것 보다는."






…지금 상황이 더 안 믿길 텐데.









"………"







그 자리에 서있는 나에게

조금씩 다가오는 남자를

더 이상 피할 수가 없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벗어나고 싶었잖아요."




…이 세상에서.










"………"






"그렇게 간절하게 애원했으면서."










"………"



정곡을 찌르는 말에

눈에 초점이 없어져서는


한동안 아래를 내려다보며

남자의 말을 곱씹어야 했다.


어느새 제 앞에 선 남자가

나를 내려다보며 계속해서 입을 열었다.








"벗어나고 싶으니까

자기 좀 데려가 달라는데."





"………"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









…우리를 이토록 원하고 있는데.







"………"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내가 어떻게 안 와,여주야."












그의 말을 끝으로

나를 찾아오는 이가 존재했다는 사실에

마음속 무언가가 벅차오르기 시작했다.









이내 다시 그가 손을 내밀며 정중하게 물었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나랑 같이 가줄래요?"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손을 잡는 순간


공간이 바뀌며

이윽고 눈 앞에 보이는 광경에 넋을 놓았다.










…어쩌면 정말.


그가 또다른 세상으로

나를 인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환영해요,여주씨."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 인스티즈


어서오세요.

N.C.T 127번지에.



















--------------------------------------------------------



여주의 관찰일지

[127번지의 비밀 아닌 비밀들]


1. 재현에게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 있다.


+그의 핑거스냅에 온 세상이 잿빛으로 물들었음.


2. 재현의 말에 따르면

아마 정말로 간절한 사람들에게만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직접적으로간절함을 표현하지 않아도(ex.속앓이 등)

그는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



영업 시작합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이렇게 프롤로그의 두 번째 편을 마쳤네요ㅎㅎ




저의 예감 아닌 예감인데

이 작품도 뭔가 장편일 듯 합니다..





아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맨 밑에 나오는 관찰일지도 지켜봐주세요:)





항상애정합니다 여러분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다음에 만나요 :) ♥







안녕!










첫글과 막글
· [막글]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22  16  어제
· [첫글]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00  30  2개월 전

위/아래글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22  16  어제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21  20  7일 전
·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Ep.01  10  8일 전
· [현재글]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2)  18  11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20  20  12일 전
· [NCT127] The cafe: N.C.T 127번지 00  26  13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9  20  보름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Q&A  10  16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특별편  14  18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8  26  20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7  20  23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6  16  27일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5  14  1개월 전
· [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14  19  1개월 전

공지사항
없음
 
l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비회원241.54
사실 오늘 드림쇼 때문에 많이 울적했는데 작가님의 글을 보고 위로받은 느낌이었어요TAT 따뜻하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모바일
11일 전  0:10 l 스크랩  신고   답글 l 수정  삭제
윤오를 재현하다
울적한 기분이 제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풀리셨다면 다행이에요😊💕💕 글 읽어주셔서 감쟈드리고 다음편에서 만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일 전  15:35
독자1
자까님 뽀집사에요! 잉잉 드디어 오셨군요ㅜㅠㅠㅠㅠㅠㅠㅠ제가 127번지를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처음에 화상 자국 나와서 애들이 징그럽다고 할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데요.. 저도 저만큼의 크기는 아니지만 작다고 하기도 뭐한? 만큼의 화상 자국이 있어서 사람들 시선이 좋진 않았죠..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해요ㅎㅎ 진짜 초반에 현생 같아서 너무 찌통이었는데..재현쓰 나오자마자 아..현생 꺼져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현이 나온 것 만으로도 위로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니!! 너무 씐나잖아요😆 마지막에 재현이가 환영한다고 할때 울컥..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눈치) 두근 두근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 시작이면 저 기대해도 되는 부분이죠?🤔 이글도 장편이라면 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관찰일지.. 뭔가 되게 잘 봐야 될거 같은 느낌이..!! 오늘도 잘 보고 가고 현생에 치인 저를 위로해 주셔서 감쟈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보는걸로 뿅!🤗💕💕 모바일
11일 전  0: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뽀집사]님 반가워요😎💕💕 기다리셨다니 감쟈할 따름입니다 :) [뽀집사]님도 그러한 사연들이 있으셨군요...이젠 그러려니 하다는게 괜찮아지셨다는 말이죠..?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이 작품 장르가 판타지라 비현실적인 설정들이 많지만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들이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담은 점..// 관찰일지.. 네 꼭 봐주세요!😉 조금은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테니까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쟈드려요😭💖💖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일 전  15:39
독자2
사계절이에요💚 이거슨!! 뭔가 귀염뽀짝하고 아주 좋아요ㅜㅜㅜ 판타지 좋아합니다... 사실 작가님을 더 좋아해요(소근소근) 그나저나 재현이 정말.. 따뜻하고 편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행복했답니다😍😍 추운 곳에서 혼자 외롭지 않게 맞이해주고 인도해준 재현이 덕에 오늘 밤도 따-뜻할 예정인가봐요ㅎㅎㅎ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열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일해야겠네용❤️❤️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11일 전  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사계절]님 환영해요🤗❤❤ 이리 좋아해주시니 감쟈할따름입니다😭💕💕 저도 이 글보다 [사계절]님과 독자님들이 더 좋아요🤫💟💟 재휸쓰 뿐만 아니라 멤버들을 통해서도 많은 위로를 받겠죠..?😉😉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쟈드려요💕💕 다음편에서 만나요👋👋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10일 전  15:44
독자3
헉 작가님 금방 돌아오신거 같아요! 이번 편 왠지 뭔가 마음이 아리지만 재현이 덕분에 치유가 살짝씩 되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모바일
11일 전  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옆동네에 비하면 이 작품은 미리 스토리들을 생각하고 쓰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쓰는 옆동네 보단 글 쓰기가 수월해요😄 가끔씩이라지만 자주(?) 방문할 예정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다음편에서 만나요👋👋💕💕
10일 전  15:46
독자4
윤슬이에요! 날씨도 이래서 그런지 뭔가 좀 따뜻한 거 마시면서 읽으면 딱일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ㅋㅋㅋ 왠지 좀 포근해지는 느낌이랄까요?☺️
11일 전  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윤슬]님 환영합니다😎💟💟 솔직히 제가 카페 알바를 하다보니 작품 배경 또한 카페로 설정했다는 점..😆😆 따뜻한 음료를 드시면서 이 글을 통해 [윤슬]님이 따뜻한 힐링을 받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다음편에서 만나요👋👋💕💕💕
10일 전  15:51
독자5
기다렸습니다 작가님!! 프롤로그만 봐도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게 올 겨울 작가님 글 달리면서 따뜻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재도 신선하고 흡입력이 아주 최고입니다ㅠㅠㅠㅠ역시 믿고보는 작가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날 되세요!
10일 전  1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감쟈합니다 독자님😊💟💟 부족한 글이지만 이리 좋아해주신다면 독자님의 겨울을 제가 책임지고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고마워요❤❤ 독자님들 덕분에 저도 글 쓰는 힘이 무럭무럭 솟아납니다😢😢❣❣ 독자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편에서 만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일 전  15:53
독자6
소록이에요 작가님!우아...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는거군요! 이번에도 브금과 함께하며 작가님 말을 더더욱 잘 듣는 독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착하죠?ㅎㅎㅎㅎㅎ아하하..정말 작가님 센스가...!대박이에어ㅠㅠ재현이가 내민 손을 잡고 간 세상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너무너무 기대되넹용!이것도 장편일거같다니 독자로서는 너무너무 감사합니당!오늘 아침에 눈뜨니까 간밤에 눈이 쪼오금 내린 것 같던데ㅠㅠ작가님은 항상 따듯하시기 바라요😊 모바일
10일 전  13: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소록]님 어서오세요😎💟💟 앞으로도 이 작품은 브금이 필수입니다 진짜 프롤로그 쓰면서 깨달았어요ㅠㅠ그리고 원래 착하시잖아요...😆 [소록]님도 센스만점이십니다👍🏿 장편인만큼 더욱더 신경써서 예쁘고 멋진 글, 독자님들께 위안을 주는 글을 쓰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할게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쟈드려요😃 그럼 [소록]님 항상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다음 편에서 만나요👋👋안녕!🤗💖💖
10일 전  15:56
독자7
작가님! 안녕하세요! 피치입니다! 와악 지금 연재중인 작품도 너무 좋은데 이번 작품도 정말 대작느낌..! 이번거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제 취향을 가득담고있는 작품인거 같아요!!! 다음화가 엄청 기대되네요...!!!!! 작가님 역시 금손.... 존경합니다!!🙇🏻‍♀️ 정말 감탄밖에 안나와요ㅠㅠ 항상 이렇게 저희를 위해서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0일 전  14: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피치]님 반가워요🍑💖💖 대작이라니...덕담 감쟈합니다😭😭 [피치]님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것 또한 정말 오예인데요..흐뭇😏❤ 이 작품도 잘 부탁드려요😆💕💕 [피치]님이 제 작품의 첫 암호닉 신청자인 만큼 뭐라 그럴까요.. 계속 생각이 나네요...💕 고마워요😄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항상 따뜻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다음편에서 만나뵐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일 전  15:59
독자8
작가님 저 하루예요!! 두번째 프롤로그 보니까 더욱더 기대돼요! 첫 장면은 마음이 아프네요 사람한테 징그럽다니 애들이 못됐어요 ㅠㅅㅠ 그와중에 어머니... 따뜻함과 포근함이 저희 엄마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엄마 사랑해💚) 현생 때문에 인생에 공허함을 느끼고 있는데 저에게도 재휸이가 나타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ㅠㅠㅠㅠㅠ 나도 데려가죠 재혀나 8ㅅ8 근데 작가님!!! 이름 대입할 수 있는 이 시스템 너무 좋아요옹 재현이가 제 이름을 옆에서 속삭여주는 느낌이 들어요 꺄아>< 이런 판타지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요, 사실 엔시티라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판타지인 것 같아요...^^ 하하 어쨌든 앞으로도 열심히 보겠다고용! 장편이라니 얼른 시험 끝나고나서 현생을 부지런히 살면서 작가님 글도 볼래용 히힛 요즘 진짜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많이 추워요 오늘 아침 7시 반에 뭣도 모르고 20분동안 걸어서 등교했는데 살이 뜯겨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ㅎ... 아주 그냥 롱패딩 두 겹 입어야 돼요 얼굴은 귀도리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할 수 있는 건 다 합시다 너무 추워요유ㅠㅠㅜㅜㅜㅠㅠㅜㅜ
9일 전  23: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윤오를 재현하다
[하루]님 반가워요🤗💟💟 프롤로그 1편이랑 2편을 쓰면서 뭔가 이 두 편의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1편은 뭔가 정말 환상적인 모험(?)처럼.. 그런 느낌들이 나는데..(물론 브금 덕분에) 2편은 1편과 다르게 조금은 잔잔한 브금과 나오는 내용이 행복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쓰고나서 '흠...🤔' 이랬습니다ㅋㅋ// 어머니ㅠㅠㅠㅠ 저도 저희 어머니와 아부지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불효녀(?)라 그런지 글 점검하면서 그분들에 대한 저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핳💖 뭔가 인생을 살면서 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나 자신'이라면 부모님은 그 다음으로 저 자신에 대해 잘 알고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하루]님의 어머니같이 따뜻함과 포근한 느낌이 이 글에서도 들었다 해주시니 저 또한 무척 뿌듯하네요😊 이름 대입 시스템 덕분에 저도 글 읽으면서 몰입이 더 잘 돼서 그런지 매우 좋았습니다 헤헤☺ 앞으로 열심히 읽어주신다면 저 또한 최선을 다해 독자님들께 위안을 주는 멋진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아 [하루]님 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 책 주문했어요ㅎㅎ 하루님 덕분에 명작을 접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고마워요 글도 쓰면서 그 책도 자주 읽어야겠어요! 그럼 [하루]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오늘 알바가면서 롱패딩 챙겨입은걸 무척이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눈이 장난아니게 많이 내려서...어후 다시 생각만해도 추워지네요🙁 하루님도 밖으로 나가실 때 집에서 철저히 준비를 하시고 나가세요😘 //잡담이 길었네요 우리 다음편에서 만나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쟈드립니다🙂💝💝
9일 전  1:03
l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참고하면 좋아요
맞춤법 지키기
공동 연재 기능
메일링, 작가 개인홈 규칙

인물별로 골라보기
B.A.P
B1A4
f(x)
아이콘
JYJ
데이식스
엔시티
갓세븐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블락비
하이라이트
비정상회담
비투비
빅뱅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아이유
양현석
업텐션
워너원
에이핑크
엑소
여자친구
위너
이수만
인피니트
주르륵
프로듀스101
기타
번호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 짝사랑메이트 19 37 침침이의 일상 12.16 21:19
엔시티 [NCT] 안녕하세요, NCT R 입니다! 10 <해찬 시점> 37 술무졀빈 12.12 15:0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김남준] 김PD의 신혼일기 07 37 화백 12.13 21:37
데이식스 [데이식스/김원필] 옆집 사는 고딩한테 코 꿰이는 썰 26  회원전용 짧윷 12.13 20:51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김태형] 외전|Off the record ; 지민의 이야기 2 27 센트 12.13 18:15
세븐틴 [세븐틴] 반인반수 닭=대환장파티 19 38 세봉이네 하숙.. 12.15 21:21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대학생 전정국과 연애하는 썰 시즌3_11 17 1억 12.13 20:57
프로듀스101 [프로듀스101/워너원] 카페알바생 홍일점 kakaotalk (special) 2.. 17 먹방동아리 12.11 21:24
7526576엔시티[NCT] 그는 왜 사라졌을까? #1클라우드-나인3:33
7525201데이식스[데이식스/강영현] 카페 알바생과 썸을 타보자 01 5데리야끼2:09
7524891엔시티[NCT/해찬] 배틀커플 해찬이랑 너심 연애썰 9고고1:55
7524416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전정국] 대학생 전정국과 연애하는 썰 시즌3_12 151억1:33
7522605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현무뎐 업로드 및 작은 선물 공지 43하늘고래0:19
7520881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김석진] 키다리 아저씨 02로또당첨되게해..12.16 23:10
7519893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민윤기/전정국] 전정국을 짝사랑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다 .. 22현이12.16 22:28
7519318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석진윤기지민태형정국] 미인도(美人圖) - 2 6소휘12.16 21:56
7518588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 짝사랑메이트 19 37침침이의 일상12.16 21:19
7518545엔시티[NCT/이민형] 우울증 여주 X 중학생 때 여주 좋아했던 민형 SSUL 711월 22일12.16 21:18
7518544데이식스[데이식스/강영현] 카페 알바생과 썸을 타보자- 14데리야끼12.16 21:18
7517443엔시티[NCT/김도영] 츤데렌데 세심한 남사친 김도영이랑 썸을 타보자! 07 411월 22일12.16 20:15
7516872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애증 愛憎 : 애정과 증오 그 어딘가밍브12.16 19:42
7514053엔시티[NCT/김도영] 첫사랑 리퀘스트 1 9뇽안12.16 16:54
7512965프로듀스101[스타쉽/이광현] 나의 너에게 번외시골즈12.16 15:53
7510644워너원[IKON/김한빈] Talk to me초코송이12.16 12:44
7508438엑소[엑소/시우민/김민석] 다시만난 너, 회상 01안녕달님12.16 04:57
7508212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김석진] 꽃이 피는 그날에는 01 (달과 꽃의 상관관계) 2방바레12.16 04:27
7506724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황자로운 생활 EP.5 3민황자12.16 02:32
7506549엔시티[NCT/이민형] 시청률 3프로 03 1알비12.16 02:22
7506290뉴이스트[뉴이스트] 연애에 서툰 복학생.kakaotalk 13 8냐오12.16 02:08
7506019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전정국] 대학생 전정국과 연애하는 썰 시즌3_11 181억12.16 01:53
7505847빅스[VIXX] 우리는 모두 거짓을 고하고 있었다 (Rain+verse)호러쇼12.16 01:43
7504266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전정국] 이태리로 성악 전공하러 간 너탄X이태리로 가죽세공 전공하러간..이태리12.16 00:32
7500306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 짝사랑메이트 18 35침침이의 일상12.15 21:53
7499705세븐틴[세븐틴] 반인반수 닭=대환장파티 19 38세봉이네 하숙..12.15 21:21
7496387엔시티[NCT/정재현] 자존감 바닥 정여주가 넘사벽 정재현 만나는 썰 #22 16윤오를 재현하..12.15 17:08
7493869엔시티[NCT/이민형] 시청률 3프로 02알비12.15 14:00
7480579엔시티[NCT/이민형] 시청률 3프로 01 3알비12.14 13:50
7479023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실낙원 04 5새턴12.14 08:26
7477609세븐틴[세븐틴/김민규] 반인반수 김민규썰 E 4  회원전용시트린12.14 03:30
7476474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7대 죄악 서막_그 세번째 장하얀연12.14 02:34
7474908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민윤기] 네가 싫었다 02 6새벽끄적이12.14 01:08
7474756엔시티[NCT/정재현] 내 취향대로 쓴 리퀘스트 1 3JERK12.14 01:01
7471294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전정국/박지민] 귀여운게 최고! 5가을소녀12.13 22:15
7470787뉴이스트[뉴이스트] 연애에 서툰 복학생.kakaotalk 12 19냐오12.13 21:42
7470714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김남준] 김PD의 신혼일기 07 37화백12.13 21:37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자필만 게시 가능 (펌/표절 금지), 친목 (암호닉 제외) 금지
글잡담 F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인스티즈 트렌드 l가요대제전국가장학금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 l 안내
12/17 10:28 ~ 12/17 10:30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글잡담 F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위 ~ 10위
급인기 게시판 l 익명잡담 익명촉 O 41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모바일 l 앱 설치
© instiz Corporation
카레 vs 짜장 l 5861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