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한국 동생한테
정보 얻어서 야쿠시마에 가기로 하고
일찍 나와서 페리 표 끊음
8시30분 출발
늦어도 8시까지는 수속을 끝내고 선적해야한다.
터미널에 들어가면 티켓판매기가 있으니
왕복으로 구입하면 8,900엔
일본어 많이 몰라도 한자를 많이 알면 여행이 좀 수월하다.
그리고 나와서 배 있는쪽으로 가면 조그만 창고안에
차량,바이크 티켓파는곳이 있다.
간단히 이름 차량번호 그리고 cc 적어주면 된다.
650cc는 2,500엔 정도? 편도이고
나올때 다시 끊어야한다.
배 선적할때는 차단기가 있는데 그곳은 차량이 이용하고
바이크는 차단기 피해서 인도로 가면된다.
직원이 그렇게 하라고 함 ㅎ

수속하다가 만난 코다와 함께
일본도 대학생들이 방학때 여행을 많이 다니는듯

모닝커피와 안주로 건배!

패밀리마트 디저트 오이시~

4시간후 야쿠시마 도착
숙소에서 짐풀고 사장님이 추천해준 식당으로

카레라이스를 주문






야쿠시마 특산품인 밀감으로 만든 쥬스도 같이



공항앞에있는 관광 안내소

조몬스기 올라가는 셔틀버스 티켓구입한건 아니고
같이간 동생이 구입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라이더 하우스겸 게스트 하우스겸 캠핑장~ㅎ

바이크 줄줄이~

섬 한바퀴 돌아보기로하고 출발

목련이 피었다


고무나무 엄청 크다


유채꽃도 가득이고

이름모를 꽃들이 만발


저녁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기로하고 요리중

맥주도 한잔하고



오늘 숙소 게스트들 한국,일본,이스라엘,영국사람들 ㅋ
같이 술 마시면서 오늘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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