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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캐나다 토론토에 자리한

이토비코 예술학교의 복도에 걸린

수 많은 벽화 중 하나가

지난 달 지워졌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해당 벽화는 바로 욱일기

6년전 역사관련 연극을 준비했던 학생들이

무대였던 복도에 그려놓았던 이 벽화는

6년간 방치되 있었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본래 욱일기는 1870년부터 일본 육군기로 지정되어 

제 2차 세계대전까지 사용되었으나 


일본이 2차세계대전에서 패함에 따라

1945년부터 욱일기 사용이 금지되어왔었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그러나 일본 정부는 자위대를 창설하면서

다시금 욱일기를 자위대의 군기로 선택했고

현재까지 일본의 대표적 해군기로 사용되고 있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일본은 욱일기를 단순히 군기의 문양중 하나라고 우기고 있지만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은

일본이 전쟁 중에 욱일기를 들고 저지른 만행을 잊지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이러한 욱일기에 대해 문제제기한 것은


15세의 강민서양이다.


18년 9월에 이 학교에 입학한 강양은

욱일기를 발견한 후 중국계, 필리핀계 친구와 함께

학교에 공식적으로 항의했고


수차례 회의를 통해 욱일기의 삭제가 결정된 것이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더불어 학교는 욱일기의 부당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강양에게 학생들을 대상으로 욱일기의 역사 및 부당성을 설명하게 했고

SNS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된 서경덕 교수에 도움을 받아

22장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15세 소녀가 지워버린 일본의 상징 욱일기!!! | 인스티즈


강양은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나는 캐나다인인 동시에 한국인이다. 

 내가 한국인임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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