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한번은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시간은 흘러 나는 지금 여기에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나를
어디로 데려 가는 걸까
그 아이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나를 지워 갔을까
혹시나 우연히 마주 친다면
날 보며 미소 지어 줄까요
그때 난 어렸죠 너무 서툴러서
그대 마음 안아 주지 못했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요
시간이 흘러 희미해져 가지만
그 언젠가 다시 우리 볼 수 있다면
그때는 나 네게 말할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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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오래전 안녕 - 에릭남 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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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