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녀라고 본명 이진주 라는 전직 개그우먼이고 현재 펄하우스스토리라는 프로에이전시 대표하는 여자있음
이여자가 스포츠선수랑 여자연예인을 이어주는 중매쟁이 역할을 함 (일명 마담뚜라고도 함)
선수들한테 물질공세로 마음 얻고 여자연예인들이랑 이어주면서 밤마다 술먹자고 전화하고 이럼 긍까 일종의 선수스폰서역할을 하는거임
근데 선수들은 술 자주마시면 몸관리 못해서 기량떨어짐
축구-야구-빙상 계 순으로 찌름
정작 펄녀는 루머라고 말하는데 글쎄 이여자가 워낙에 인맥이 넓은지라..
솔직히 선수가 누굴 사귀든 뭔상관이냐 할순 있는데 누굴사귀든 그건 지들 몫인건 맞음 자기관리도 지들몫이고
근데 팬들은 앞길 창창한 선수들이 운동에 집중해서 더 발전했으면 하는건데 혹시라도 잘못 엮여져서 기량 떨어지고 선수인생 말아먹을까봐 우려되서 싫어하는거임
이거 때문에 기량떨어진 선수들도 꽤 있음... 초록창에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쭈루룩 뜸
더알고싶다면 초록창에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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