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엄마는 창녀였고 아빠가 누군지도 모른채 자라다가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찾아와서 자기아빠래. 갑자기 문 금수저에 어린나이부터 삐뚤어졌는데
알고보니까 자기는 친아들이 아니었어. 그냥 불쌍한 거지여서 주웠대. 나같아도 진심 화날듯.
자기를 10대 시켜줄것처럼 말하다가 그것도 다 거짓말이었고. 이용당하는 느낌이었겠지.
그래서 반란을 일으켰지만 실패. 덕분에 8년간을 얼려져있었고. 일어나보니까 왠 중학생이 10대래.
경험에서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 끔살시키려고하고 반지를 차지하는데 성공하지만 이게 웬일. 봉고레의 피가 섞여있지 않아서 반지가 자신을 거부해.
자기가 절대로 10대가 될수 없다는 사실이 증명됨.
링쟁탈전에서 중학생에게 졌다는 사실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덕분에 질(벨페고르의 쌍둥이형)에게도 레알 자존심상하는 소리 듣고
6조화를 시켜줄테니 10대가 되지 못할바엔 봉고레를 나오라는 소리도 듣고
그래도 봉고레랍시고 본진 지키려 일부러 선빵때려서 본진에서 자기들 기지로 적군 시선돌리고. 덕분에 바리아 성 폭파 잼 ㅋ (원래뺏었던 거긴했지만)
생각해보면 과거가 제일찌통인 건 잔저스, 그리고 아마 무쿠로, 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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