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술자리에서 애인한테 좀 삐져있었는데, 나와서 계단 가장 밑칸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일어났어 남자들은 다리 벌리고 앉잖아 당겨서 한쪽 다리에 앉힘.. 양쪽 다 앉히면 내 얼굴 못보니까ㅠㅠㅠㅠㅠ 아 심쿵했다| 이 글은 10년 전 (2015/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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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술자리에서 애인한테 좀 삐져있었는데, 나와서 계단 가장 밑칸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일어났어 남자들은 다리 벌리고 앉잖아 당겨서 한쪽 다리에 앉힘.. 양쪽 다 앉히면 내 얼굴 못보니까ㅠㅠㅠㅠㅠ 아 심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