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예쁜친구랑 같이 있는게불편하고 화가 나고 남의 시선이 너무 아파. 날보고있으면 다 날무시하는거같아. 예쁘단소리. 어쩌다 들어도 거짓말같아 누가 뭘칭찬하면 아니라면서 근거를 들면서 내가 결론을 내리지. 뭐 하나 좋은 점이 없다고. 나를 비하할수록 남들도 내의견에 수긍하는거 알아 아는데 이제 털어놓을 곳도 없어 익명이라도 글싸질러놓는 나도 답이 없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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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예쁜친구랑 같이 있는게불편하고 화가 나고 남의 시선이 너무 아파. 날보고있으면 다 날무시하는거같아. 예쁘단소리. 어쩌다 들어도 거짓말같아 누가 뭘칭찬하면 아니라면서 근거를 들면서 내가 결론을 내리지. 뭐 하나 좋은 점이 없다고. 나를 비하할수록 남들도 내의견에 수긍하는거 알아 아는데 이제 털어놓을 곳도 없어 익명이라도 글싸질러놓는 나도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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