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당번을 친구랑 거의 갈때마다 하는데 오늘도 물당번해? 열심히해 하면서 어깨 툭툭 치는데 너무 아프고 저번에 봉사활동 확인용으로 이름쓰는데 옆에 내 어깨에 팔 얹고 그 팔로 턱 기대서 니가 친구꺼 쓰는거야? 이러면서 막 계속 접촉하는데 너무 싫음 진짜 싫어 내가 남자를 진짜 무서워하는데 모르는 사이인데 아는척하면서 그렇게 접촉하는거 진짜 싫다....뭐라하지 아 복학생같음 좀 치워달라고 하고 싶은데 나이도 꽤 있는거 같고 가족도 같이 오는 거 같더라 아빠? 랑 같이 하는거 같던데 그분도 성격 진짜 별로...친한척 하면서 너무 싫은거 많이 하셔...설거지 하면서 그릇 던져가지고 물 다튀게 한다음 원래 그렇게 하는거야 이러면서 일부러 더 세게 던져가지고 웃으시고...그래서 내 친구 바지 엉덩이까지 다 젖고 알면서 그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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