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마다 밥 들고 다니면서 먹여주심ㅋㅋㅋㅋㅋ부끄럽지만.. 나나 동생이나 누가 챙겨주지 않는 이상은 밥을 잘 안먹어서.. 그래서 나 자취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께서 큰일난다고 말리심ㅋㅋㅋㅋㅋ8ㅅ8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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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침마다 밥 들고 다니면서 먹여주심ㅋㅋㅋㅋㅋ부끄럽지만.. 나나 동생이나 누가 챙겨주지 않는 이상은 밥을 잘 안먹어서.. 그래서 나 자취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께서 큰일난다고 말리심ㅋㅋㅋㅋㅋ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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