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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3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아 나 ㅠㅠ 3년째 말 못하고있어 

근데 이제 말해야할덧같은데.... 

뭐라고 말하지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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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치질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이야 하나도 안 부끄럽고 당연해 울 엄마도 있엉 ㅇㅅㅇ 그냥 치질있다고 말씀드려 3년이면 고생 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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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부끄러워ㅠ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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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익인 똥꼬가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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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주 애교있지만.. 더 부끄러워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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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괜찮아!!!울아빤 심지어 엄마가 치질 약 맨날 발라줌!!!욕하면서..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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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우리아빠도 그래서 더 부끄러워ㅠㅠㅠㅠㅠ 엄마가 엄청 욕하셨거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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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헉...생각해뷰ㅏ 이렇게 모든 가정에서 한명쯤은 치질환자가 있는데 너네 집이 두명이라고 뭐 큰 문제겠니! 똥꼬 더 아야하기 전에 어서 말씀드리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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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치질은 부끄러운게 아냐ㅠㅠㅠㅠㅠ 나도 말씀드려서 병원 치료받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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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만 너무 부끄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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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냐 오랫동안 방치해서 더 커지면 더 부끄러울거야ㅠㅠㅠ 나중에 후회할지도 몰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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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부끄러운 상황이
지금인것같아ㅠㅠ 아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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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나가던 익인인데..처음에 검사할때 어떻게해??막대장내시경같은거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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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내가 갔던 병원에서는 침대같이 생긴데 옆으로 누우라고 하셔서 응꼬에 손 넣고 검사하시다가 카메라 넣고 검사해 그 다음엔 관장약 넣고 화장실가서 응가 싸라그러는데 그거를 뒤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확인한다음에 결과를 말씀해주셔 이게 다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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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유 ... 그런거 진짜 감추는거 아닌데
병원가보면 북적북적함 ... 나도 이상한거 나서 가봤는데 되게 안도했지..
얼른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아 좀 불편하다 병원가봐야 겠다 해서, 항문외과가서 진단받아서 얼른 치료해 !!
근데 막 수술 강요하고 그러면 다른 병원도 몇개 돌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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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근데 나 진짜 왜이렇게 부끄럽짚퓨ㅠㅠ 숨긴갓고 부끄럽고 하여튼 근데 나 뭔가 심해져섷ㅎ 수술을 해랴할것같아. 근데 그러면 말을해야하잖아.. 근데 수술 정도로 심각한게 더 뷰끄러웤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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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되게 부끄러웠는데 막상 항문외과 갔다 오니까 술술 말하게 됨.
가면 의사선생님도 그러더라,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데 안오고 방치해서 완전 심각해져야 온다고 ㅠㅠ
아니면 혼자 가서 진료받는 것도 나쁘지 않음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게, 그 의사는 하루에 수십명 치료하니까 나 하나는 별로 새롭지도 않음 ! 부끄러움은 한 번 지나면 괜찮음 !! 아픈거 치료하는게 더 중요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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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혼자가고싶은데. 나이가 어려서ㅠㅠ. 아아아아어아아ㅏ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으아아 그래 말은 햐랴하는데ㅠㅠㅠ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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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야!지나가던익인데 혹시병원가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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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하.안갔어
ㅠ 갔다오면 말해줄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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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ㅜㅜ나이번주토요일에가볼생각이야...수술하라고할까봐 걱정된다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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