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남자에 걸신들렸냐고 비웃은 후부터 그 감정이 확 깨짐.. 내 설렜던 마음이 다 성욕에 메달리는 더러운 마음으로 취급되는것 같아서